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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알림 | 𝑻𝑯𝑬 𝑳𝑨𝑺𝑻 𝑾𝑹𝑰𝑻𝑰𝑵𝑮𝑺 𝑶𝑭 𝑻𝑯𝑶𝑴𝑨𝑺 𝑺. 𝑲𝑼𝑯𝑵 ] ❝20세기 최고의 과학철학자, 토머스 쿤의 마지막 사유❞ ⭐ 『과학혁명의 구조』 후속작 ⭐ 토머스 쿤의 미완성 유고 수록 〰️ 『과학혁명의 구조』에서 "패러다임의 전환"이라는 개념을 이야기하며 20세기 과학사의 판도를 뒤집은 토머스 쿤. 미처 완성되지 못한 쿤의 미완성 유고를 담은 책, 『토머스 쿤의 마지막 원고』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의 복수성 : 과학 발전의 진화적 이론』의 미완성 원고를 비롯하여, 출간되지 않은 강연 원고와 미완성 유고 『복수성』까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쿤의 마지막 사유를 한 권으로 담아내어 보여줍니다. "과학은 정말 점진적으로 발전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던 『과학혁명의 구조』 이후, 쿤은 말년에 대담한 목표를 추구합니다. 특별히 이번 신간에서는 "서로 다른 과학 공동체는 어떻게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가"와 같은 질문과 함께 '세계의 복수성'이라는 그의 후기 사유의 대해 깊이 다룹니다. 『과학혁명의 구조』 이후 토머스 쿤의 후기 사상에 대해 탐구하고자 하는 분들, 과학의 역사와 철학을 함께 탐구하고 싶은 분들에게 새로운 사유의 확장을 가져다 줄 이 책. 『토머스 쿤의 마지막 원고』, 지금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20세기 최고의 과학철학자, 토머스 쿤의 미완성 유고 📖 『토머스 쿤의 마지막 원고』 ✒️ 토머스 S. 쿤 | 보야나 믈라데노비치 편집 🗣️홍성욱 옮김
📢 알라딘 북펀드 OPEN 수십억 년의 지구 역사와 놀라운 생명의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로 풀어낸 과학책, 헨리 지의 『원더: 지구 생명의 찬란한 수수께끼』의 북펀드가 오픈되었습니다! 영국 왕립학회 과학도서상 수상 작가이자 「네이처」 시니어 에디터 "헨리 지"와 정교하고 아름다운 패턴의 일러스트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거장 "랙센 매니퀴즈"의 만남!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줄 안내자! 『지구 생명의 (아주) 짧은 역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다시 풀어낸 과학 그림책을 지금 알라딘 북펀드에서 만나보세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그리고 세상을 궁금해하는 아이에게 가장 먼저 건네고 싶은 책, 까치글방이 새롭게 선보이는 어린이 과학책에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 📌 북펀드 일정 : 5/20~6/4 📌 북펀드 혜택 - 가장 먼저 만나는 신간! - 오래도록 기억될 후원자명 기명 엽서! 〰️ 📖 『원더: 지구 생명의 찬란한 수수께끼』 ✍ 헨리 지 🗣 홍주연 옮김 🎨 랙센 매니퀴즈 그림
900개의 논제를 발표하며 르네상스기 이탈리아 전체를 뒤흔든 한 사람. 시대의 천재로 불리는 '피코 델라 미란돌라'. 스무 살이 되기 전에 라틴어, 그리스어, 히브리어, 아랍어를 익히고, 유럽의 지식과 중세 철학을 넘나들었던 천재였던 피코 델라 미란돌라 그는 어떻게 르네상스기 이탈리아 전체를 뒤흔드는 사람이 되었을까요? 그리고 빛나는 천재였던 그가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사라질 수밖에 없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에드워드 윌슨 리의 『천사들의 문법』에서 르네상스의 가장 대담한 천재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새로운 질문이 던져진 시대, 단 하나의 진리를 찾으려 했던 천재의 이야기 📖 『천사들의 문법』
📚 다양한 기념일 속에서 어느 때보다 만남이 많아지는 5월. 반가운 얼굴들, 끊임없이 이어지는 연락, 수많은 관계에 있다보면 문득 이런 질문이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나는 지금, 진짜 나로 살아가고 있을까?” 타인의 시선과 불안 속에서 점점 ‘나 자신’을 잃어가기 쉬운 시대. 에리히 프롬은 우리에게 소유보다 존재, 불안보다 사랑, 순응보다 자유를 이야기합니다. 다양한 관계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기 위해, 5월에는 에리히 프롬을 읽어보세요. 〰 📘 『소유냐 존재냐』 "더 많이 가져도, 왜 마음은 계속 불안할까?" 더 많이 소유할수록 더 불안해지는 시대. 경쟁과 소비에 익숙해진 현대인이 왜 공허해지는지, 그리고 어떻게 더 자유롭고 충만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탐구한 프롬 사상의 대표작. 📘 『존재의 기술』 “존재는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는다.” 에리히 프롬이 남긴 마지막 메시지이자, ‘존재하는 삶’을 실제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태도와 훈련을 담아낸 책. ‘사랑, 자각, 집중, 깨어 있음’ 같은 키워드를 통해 현대인이 잃어버린 인간다운 삶의 감각을 다시 회복하도록 이끈다. 📘 『에리히 프롬』 “왜 지금 우리는 프롬을 읽는가?”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에리히 프롬의 사상을 오늘의 삶과 연결해 풀어낸 입문서. ‘고독, 자유, 사랑, 불안’ 같은 익숙한 고민들을 통해 프롬의 철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관계 속에서도 자신답게 살아가는 법을 차분히 되묻는다. 〰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 위해, 5월에는 에리히 프롬 🌿
🧑🔬어린이날에 읽는 과학책 의사,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까치글방의 완벽한 과학 그림책! "우리가 사는 세계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우리 몸 안에서는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작은 호기심이 미래를 바꾸는 큰 질문이 되는 시간, 이번 어린이날에는 아이와 함께 세상을 이해하는 ‘첫 번째 질문’을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 📚 『그림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세계에서 가장 유머러스한 과학 작가, 빌 브라이슨! 그의 대표작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풀어낸 과학 그림책. 우주와 지구, 생명의 탄생까지 이어지는 지식의 흐름을 한눈에 담는다. 📚 『우리 몸으로 떠나는 놀라운 여행, 바디』 "내 몸 안에서는 무슨 일이?" 빌 브라이슨이 들려준 인체 이야기, 이번에는 어린이를 위한 눈높이로 다시 태어났다. 심장, 뇌, 세포까지 살아 움직이는 몸의 비밀을 생생하게 탐험한다. 〰️ 눈으로 보고, 이해하고, 궁금해지는 경험을 까치글방 과학책과 함께 하세요!
🖋️ #침묵의세계 ❝말에게 침묵이라는 배경이 없다면 말은 아무런 깊이도 가지지 못한다.❞ ― 막스 피카르트, 『침묵의 세계』 가장 강력한 언어 '침묵'에 관한 깊은 사유, 매분 매초마다 수많은 소리가 오가는 일상이 잠시 멈춰지는 연휴에는 고요한 침묵 속에서 조용히 필사의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 말이 끝나는 순간, 침묵이라는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 막스 피카르트, 『침묵의 세계』
📚 #천사들의문법 언어의 숭고한 힘에 탐닉했던, 르네상스 시대의 비운의 천재 "피코 델라 미란돌라". 그리고 그의 흔적을 따라가며 개체로 나누어진 인간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힘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천사들의 문법』 서평단으로 함께 해주신 독자님들의 리뷰를 읽는 즐거움은 언제나 크죠 : ) 책의 깊이만큼이나 모든 리뷰가 아름답고 멋진 문장으로 가득했습니다. 그 중에서 마케터가 선정한 @henry_thelion 님의 서평글 일부와 함께, 『천사들의 문법』을 소개합니다. 〰️ '그에게 언어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세계를 해독하는 방식’ 책의 초반부를 읽다 보면 이런 감각이 분명하게 전달됩니다. 많은 독자들이 공통적으로 짚는 부분인데, 이 책은 단어 하나를 설명하면서도 그 뒤에 놓인 세계관까지 함께 드러냅니다. ‘그의 여정은 이동이 아니라, 지식의 경계를 넘는 과정' 중반부에 이르면 이야기는 더욱 흥미로워집니다. 한 학자의 삶을 넘어, 르네상스 시대를 가로지르는 지적 탐험처럼 느껴집니다. 필사본과 언어, 종교가 뒤섞인 시대의 공기가 생생하게 살아 있어, 독자는 자연스럽게 그 시대 한가운데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의 탐구는 학문이라기보다, 자신을 증명하려는 몸부림에 가까웠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그의 집요함은 더욱 또렷해집니다. 이 지점에서 이 책을 단순한 지식서가 아니라 인간에 대한 이야기로 읽히는 듯 합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제 안에 맺히는 말은 ‘‘언어를 이해한다는 것은 세계를 해석할 권리를 갖는 일’ 일수도 있겠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에드워드 윌슨-리는 과거의 한 학자를 통해 지금의 우리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는 듯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어떤 언어로 세계를 이해하고 있는지. 쉽게 읽힐 수는 없지만, 기어코 읽고 나면 조용히 오래도록 곁에 남겨질 책이다 싶습니다. 지식이란 어쩌면, 결국 세계를 다르게 바라보게 만드는 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르네상스를 열어젖힌 시대의 천재, 📖 『천사들의 문법』
#군주론 지난 500년간 "리더의 필독서" 자리를 지켜온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교황청의 거센 비난 속에 금서 목록에 등재되었지만 이 책에 담긴 통찰과 지혜는 금서 목록에 갇혀있을 수 없었죠. 권력, 통치, 리더십에 관한 고전의 통찰이 궁금하다면 지금 『군주론』을 문장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 ) 〰️ 🔖‘인간이 어떻게 살고 있는가’는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와는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것을 행하지 않고, 마땅히 행해야 할 것을 행해야 한다고 고집하는 군주는 권력을 유지하기보다는 잃기가 십상입니다. 🔖 함정을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여우가 되어야 하고 늑대를 혼내주려면 사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람은 누군가가 자기를 일으켜 세워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넘어져서는 안 됩니다. ... 당신의 주도하에 있고 당신의 역량에 기초한 방어책만이 효과적이고 확실하며 영구적입니다. 〰️ 국내 최초 이탈리아어 원전 완역판 📚 『군주론』(제5판)
📚 독서모임 지원 이벤트 새로운 표지와 판형으로 독자 여러분 곁에 더 가까이 찾아온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제5판)을 독서모임으로 나누고 싶은 분들을 위한 〈독서모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교황청 금서목록에 올랐으나 지난 500년간 수많은 지도자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한 권력에 대한 최고의 통찰! 독서모임을 통해 더 많은 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 📌 활동 내용 도서 수령 후, 4주 이내 - 독서모임 진행 후 개인 SNS에 서평 1회 - 온라인 서점 서평 등록 📌 신청 방법 - 까치글방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 구글폼에서 신청서 작성하기 (*프로필 링크연결) ✅ 모집 대상 : 3인 이상 독서모임 2팀 (*1팀 당 최대 5권 지원) ✅ 신청 기간 : 4월 24일~4월 30일 ✅ 당첨자 발표 : 5월 4일 (*댓글 발표 후, 개별 DM 발송) 〰️ 오늘도 좋은 책, 📚 까치글방
#세계책의날 안녕하세요, 까치글방 독자 여러분!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하여 까치 편집부 픽 추천도서 목록을 가져왔습니다🤍 까치글방 독자라면 꼭 읽었으면 하는 책부터 지금 가장 주목받고 있는 베스트셀러까지 책의 날에 꾹 저장해두셨다가 이번 주말 서점에서 꺼내어 보세요😉 〰️ 📚편집자 N의 책 ↪ 가장 큰 세계와 작은 세계의 만남 👉 『인간 제국 쇠망사』 👉 『빛은 얼마나 깊이 스미는가』 📚편집자 S의 책 ↪ 독자+책의 날 = 당연히 벽돌책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3권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 📚편집자 M의 책 ↪ 낯설고 새로운 세계 들여다보기 👉『깊은 시간으로부터』 👉『세계 끝의 버섯』 〰️ 오늘도 좋은 책, 까치글방
🔬 과학의 날 이벤트 AI가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우주비행사들이 달 탐사를 다녀왔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2026년. 그럼에도 우리는 여전히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질문도 꼬리에 꼬리를 물죠. 왜 하필 월요일엔 더 피곤할까? 왜 라면은 꼭 먹고 나서 후회할까? 그리고… 왜 우리는 계속 질문하게 될까? 그러나 과학은 언제나 ‘답’이 아니라 ‘질문’에서 시작된다는 사실! 4월 21일 <과학의 날>을 맞아 준비한 이벤트에서 여러분의 질문을 나눠주세요 : ) 🧠 과학자처럼 질문하기 지금 떠오르는 궁금증을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사소해도, 엉뚱해도 좋습니다. 그 질문이 어쩌면 새로운 생각의 시작일지도 모르니까요! 재미있는 질문을 남겨주신 분께 "우리가 세상을 읽을 때 필요한 21가지"가 담긴 책, 마커스 초운의 『지금 과학』을 선물로 드립니다. 📌 참여 방법 1. 까치글방(@kachibooks) 팔로우하기 2. 댓글로 ‘세상에 대한 질문’ 1개 남기기 3 스토리에 공유하면 당첨 확률 UP 📌 이벤트 기간 4/20(목) - 4/26(일) 📌 당첨자 발표 4/28(화), 5명 선정 ⠀ 과학책을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의 재미있고 유쾌한 질문을 기다립니다!😎
🚀 아르테미스 2호의 성공적인 달 탐사 소식이 연일 화제입니다.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와 달의 모습, 그리고 다시 지구로 돌아오는 우주비행사들의 모습까지. 어느 것 하나 경이롭지 않은 것이 없었죠. 생동감 넘치는 새로운 역사를 지켜보면서, 『아주 사적인 은하수』에서 우리에게 말을 걸어왔던 우리은하의 목소리가 떠올랐습니다. ❝당신이 어릴 적에 즐겨 쳐다보았을, 자기 삶에 포함할 정도로 경이로움을 느꼈던, 하지만 어느 순간 까맣게 잊어버린 은하가 바로 나다!❞ 어린 시절이 지나면 더 이상 하늘의 별을 바라보지 않고, 우주에 대한 지식은 전문가들만의 것으로 생각해 온 우리. 그런 우리를 향해 아주 오랫동안 인내하며 묵묵히 기다린 <우리은하>가 자신의 이야기를 쏟아놓았던 책이죠. 하버드 대학교에서 천체물리와 신화를 전공한 MZ 물리학자가 펼쳐놓은 이 기발한 우주 이야기는, 지구에 발을 딛고 있으면서 마치 우리은하 한 가운데를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전 세계가 하늘과 우주를 향해 시선을 들고 있는 지금, 우주를 더 친근하게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우리 은하의 비공식 자서전 📚 『아주 사적인 은하수』, 모이야 맥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