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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슬 (한예슬)(@onseul)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38,358, 참여율 2.07%
@onseul
인증됨온슬 (한예슬)
🦦 25년생 아기와 94년생 나를 돌봅니다 🌼 엄마들을 위한 커뮤니티, [마뮤니티] 운영 중 🪹 motionseu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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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인스타그램 상단 고정피드에는 삶에서 가장 포기하고 싶고 너무 힘들었지만, 그 날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나로 자라날 수 있었던 제 삶의 굵은 점들이 기록되어 있어요 ▪️2021 피트니스대회 ▪️2023 산티아고순례길 그리고 세번째 점, 2025 출산을 기록해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점들이 모여 슬만의 아름다운 선이 되기를 기대하며! #내인생최고업적 #출산맞음정말맞음
#2021 피트니스대회 도전기 🏆2021 NABBA Korea AC Bikini Top 10 🏆2021 WNC Busan Bikini Top 3 🏆2021 NPC Natural Bikini Open Top 5 이자리까지 설 수 있게 온슬을 만들고 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annah_ifbbpro @sara_c2_ @tnwjd5246_dazzling_makeup @season_bikini
#2023 #산티아고순례길 도전기 총 35일, 약 800km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걸으면 돼 슬아! 너가 못할 건 없어“ 1일차 8월 18일 Saint jean pied de port - Roncesvalles / 24km 2일차 8월 19일 Roncesvalles - Zubiri / 21.5km 3일차 8월 20일 Zubiri - pamplona / 20.4km 4일차 8월 21일 Pamplona - Puente la reina / 24km 5일차 8월 22일 Puente la reina - Estella / 21.6km 6일차 8월 23일 Estella - Los arcos / 22km 7일차 8월 24일 Los arcos - Logroño / 28km 8일차 8월 25일 Logroño - Najera / 29km 9일차 8월 26일 Najera - Santo domingo de la calzada / 21km 10일차 8월 27일 Santo domingo de la calzada - Belorado / 22.2km 11일차 8월 28일 Belorado - Ages / 27km 12일차 8월 29일 Ages - Burgos / 22km 13일차 8월 30일 Burgos - Hornillos del camino / 20km 14일차 8월 31일 Hornillos del camino - Castrojeriz / 20km 15일차 9월 1일 Castrojeriz - Fromista / 25km 16일차 9월 2일 Fromista - Carrion de los condes / 19km 17일차 9월 3일 Carrion de los condes - Ledigos / 23.2km 18일차 9월 4일 Ledigos - Bercianos del camino / 26km 19일차 9월 5일 Bercianos del camino - Reliegos / 20km 20일차 9월 6일 Reliegos- Leon / 24km 21일차 9월 7일 -휴식 22일차 9월 8일 Leon- San martin del camino / 24.6km 23일차 9월 9일 San martin del camino - Astorga / 24.8km 24일차 9월 10일 Astorga - Foncebadon/ 25.8km 25일차 9월 11일 Foncebadon - Ponferrada / 26.8km 26일차 9월 12일 Ponferrada - Villafranca del Bierzo / 24.2km 27일차 9월 13일 Villafranca del Bierzo - Las Herrerías / 20km 🚖 28일차 9월 14일 Las Herrerías - O cebreiro / 8km 29일차 9월 15일 O cebreiro - Triacastela / 21km 30일차 9월 16일 Triacastela - Sarria / 25.8km 31일차 9월 17일 Sarria - Portomarin / 22.4km 32일차 9월 18일 Portomarin - Palas del Rei / 24.8km 33일차 9월 19일 Palas del Rei- Ribadiso de Baixo / 26km 34일차 9월 20일 Ribadiso de Baixo - O pedrouzo / 22.3km 35일차 9월 21일 O pedrouzo - Santiago de Compostela / 19.4km @cafealbergue #산티아고라이프원정대
수유할 때마다 옷 다 젖고 유축할 땐 콘센트 노예.. 저만 그랬나요? 아기 한쪽 젖 먹이고 있으면 반대쪽에서 주르륵 흘러내려서 가제수건 다 적시고, 아까운 초유랑 모유 그냥 버려질 때의 그 속상함.. 게다가 유축 한 번 하려면 유축기 선 때문에 콘센트 앞에 꼼짝없이 묶여서 거북목 되기 일쑤였습죠 ,, 🥹 그랬던 제가 저 이 조합 쓰고 나서 수유 삶의 질이 수직 상승했어요..👶🏻💛 > 옷 속에 쏙 들어가는 [모유콜렉터] 아기 먹일 때 반대쪽에 슥 밀착시켜 두면, 새어 나오는 아까운 모유를 한 방울도 놓치지 않고 통에 쏙 받아줘요 흡착력이 좋아서 손으로 잡고 있을 필요도 없답니다! > 선 없는 [웨어러블 유축기] 유축기 선에 묶여있던 삶 끝! 속옷 안에 쏙 넣고 노트북 하며 커피 마시고, 밀린 집안일 하고! 양손이 자유로우니까 독박 육아할 때 이만한 효자템이 없어요 소음도 적어서 새벽에 유축할 때도 최고 지난번 피드 올렸을 때 정보 물어보시는 DM이 정말 많았어서 이왕이면 더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도록 브랜드에 제안드려 ☀️최저가 할인 링크☀️ 받아왔어요 📢 최저가 링크 받는 방법 댓글에 **[ 하카 ]** 남겨주세요 확인 즉시 디엠으로 할인 링크 보내드려요 ✉️ 밤낮없이 수유하느라 고생하는 우리 엄마들, 이 조합으로 조금이나마 숨통 트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변 육아 동지, 출산 앞둔 예비맘들에게도 널리 알려주세요!🤍
여행을 가면 하고 싶은 것? -눈 뜨자마자 달리기 하기 -맛있고 건강한 아침 먹기 -훤이와 행복한 시간 보내기 -좋은 날씨, 바람 느끼기 어라? 집 앞에서도 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우리는 최고의 여행 중임에도 가끔 이렇게 잊고 살아간다 그리고 그걸 잊을 때 꼭 불행이 찾아온다 불안, 걱정, 두려움 … 등등! 일상의 감사를 잊지 않으려고 조금 바지런히 움직여보기로 했다 #아기랑러닝합니다
아기 머리 밀면 좋은점! 주의해야 하는 점 까지 📝 백만 번 고민하다가 결국 큰 결심 하고 밀어줬어요! (밀고 나니 밤톨 같고 너무 귀여운 건 덤..🤎) 저처럼 지금 이 순간에도 밀어줄지 말지 고민하고 계실 마미들을 위해, 배냇머리 밀면 좋은 점과 주의할 점 정리해 드려요! ✨ 배냇머리 밀면 좋은 점 1️⃣ 위생 관리 및 피부 트러블 예방 아기들은 기초체온이 높아서 머리에 땀이 정말 많이 나는데요 머리카락이 짧아지면 땀 흡수와 통풍이 잘돼서 두피 태열이나 지루성 피부염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2️⃣ 머리카락 빠짐 스트레스 끝! 이 시기쯤 되면 배냇머리가 무섭게 빠지기 시작하죠? 온 집안 바닥은 물론 아기 손가락 사이, 심지어 입안에 머리카락이 들어가기도 하는데 밀고 나면 머리카락 돌돌이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어요 3️⃣ 두피 홈케어가 쉬워져요 오일 보습이나 두피 크림을 바를 때 머리카락에 겉돌지 않고 두피에 직접적으로 흡수시켜 줄 수 있어서 트러블이 났을 때 관리 해주기 훨씬 수월해져요 (💡 흔히 ’배냇머리 밀면 숱이 많아진다‘고 하지만, 이건 사실 과학적 근거가 없는 낭설이래요! 자란 머리카락 단면이 굵어 보여서 착시효과일 뿐, 모근 수는 태어날 때 이미 결정된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속닥속닥..) ⚠️ 배냇머리 밀 때 & 밀고 난 후 주의할 점 1️⃣ 바짝 밀기(삭발) 금지! 바리깡 날이 아기 두피에 직접 닿으면 미세한 상처가 나거나 모근이 상할 수 있어요 아기 두피를 보호할 수 있도록 최소 3~6mm 정도는 남겨두고 미는 것을 추천해요 2️⃣ 외출 시 ’모자‘는 이제 필수템 그동안 머리카락이 하던 햇빛 차단, 체온 유지 역할을 대신해 줘야 해요 자외선이 강한 날이나 에어컨 바람이 센 실내에서는 꼭 부드러운 얇은 모자를 씌워주세요 그나저나 머리카락 밀고 나니 동글동글한 머리 만지는 재미에 중독됐..
🚨 베이비페어 가기 전 꼭 봐야 할 영상! 이번주, 여름준비하러 수원 코베에 다녀왔어요 확실히 베페는 가면 갈수록 보는 눈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여름에 아기 키우기는 진짜 장비빨 인정하는 부분🤔 베이비페어 가서 사야 할 여름 육아템 5가지 딱 정해드릴게요! 1 여름 실내복 한 벌에 5,000원 대?! 남대문시장보다 저렴! 일단 집어오세요! 2 냉감 패드 여름에 냉감패드 없이 어떻게 재우죠 ..? 세탁하고 말리는 시간 고려해서 1장 말고 2장 추천 3 메쉬 소재 아기띠 이미 있다면 패스! 없다면 사세요! 겨울용 아기띠 매면 아기랑 엄마랑 같이 땀띠나기 좋슴미다 ,, 4 유모차 선풍기 유모차 앞에 달아주면 한여름 뙤약볕 산책도 무섭지 않아요 추천하는 브랜드는 아래에 마저 자세히 적어둘게요 5 아기 선크림 6개월 이상 아기라면 이제 외출 필수품! 우리 아기 꿀피부 절대 지켜 ,, —— 🔥 그중에서도 제 돈 주고 산 ’찐‘ 추천템 3가지! 🛒 1. 폼포라 유모차 선풍기 일반 휴대용 선풍기랑은 차원이 달라요 아기들 손가락 낄까봐 조마조마하셨죠? 폼포라는 촘촘한 안전망이 장점! (그래도 걱정 된다면 다이소에서 머리망 하나 사서 끼는 거 추천) 유모차에 고정했을 때 덜덜거리는 흔들림 없이 밀착력이 좋아서 험한 길 가도 떨어질 걱정이 없고요 바람도 아기한테 딱 좋은 은은한 미풍부터 강력한 바람까지 미세 조절돼서 대만족! 🛒 2. 화음베베 냉감패드 시중에 파는 일반 냉감 패드는 몇 번 빨면 보풀 일어나고 덜 시원해지잖아요? 화음베베는 찐입니다 피부에 닿자마자 ’앗 차가워!‘ 할 정도로 쿨링감이 독보적이고요? 세탁기 막 돌려도 변형 없고, 건조도 빨라서 여름철 땀 많은 아기 침대에 이만한 게 없어요 🛒 3. 닥터바이오 에코 선 모이스처라이저 선크림 아기 선크림 고를 때 백탁 현상 때문에 달걀 귀신(?) 되는 거 싫으셨죠? 이건 선크림이 이건 선크림이 아니라 거의 수분 크림 수준이에요.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임이 전혀 없어서 아기도 가만히 잘 있어줍니다. 무엇보다 성분이 순해서 예민한 아기 피부에 트러블 하나 안 올라오고, 물세안으로도 잘 지워지는 이지워시 타입이라 클렌징 스트레스가 없다는 게 최대 장점! 곧 다가오는 베페 일정도 공유해둘게요 · 5.28~31 대구 코베 | 엑스코(대구) · 7.23~26 수원 코베 | 수원컨벤션센터(광교) · 8.6~9 킨텍스 코베 | 킨텍스(일산) 친구들에게도 공유해 주고, 베페 가기 전에 이 피드 [저장] 해두고 체크리스트로 쓰세요! 💖 #수원베이비페어 #수원코베 #베이비페어 #뉴오리진a2
이유없이 울어도 괜찮아 엄마같은 어른도 가끔 그냥 울고싶을 때가 있거든! 밥도 먹었고 잠잘 시간도 아직 아닌데 울길래 일단 집을 나오자 싶어 바지 주머니에 짐챙겨 줄행랑 🏃♀️ 덕분에 맨발로 목적지 없는 산책 중〰️ 내 삶의 목표는 너가 오늘처럼 엉엉 울어재껴도 내 힘듦보다 너의 마음을 먼저 살피고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갖는거야 그걸 위해 체력을 기르고 그걸 위해 매일 혼자서 마음 훈련을 해 오늘도 널 먼저 살필 수 있어 다행이야 !
결기 2주년 & 생일 기념으로 다녀온 도쿄 여행! 리마인드 사진도 찍었어요 2024 신혼여행 그리고 2026 세가족 첫 도쿄여행! 신혼여행으로 왔던 도쿄는 참 여유로왔는데 뽈뽈거리는 아카짱 하나 생겼다고 이렇게 매운맛이 되다뇨 🌶️ 1년 반만에 다시 시작한 생리로 인해 호르몬 전쟁에, 두통, 생리통, 울렁거림 겪느라 3박을 어떻게 보냈는지 감도 안오지만 사진, 영상으로 보니 매콤해도 행복했던걸로 ,, 🤍 아기랑 도쿄여행 계획하신다면 아기띠, 유아차 필수 ..⭐️ (둘중 하나 절대 놉 무조건 둘 다) 아기의자가 없는 식당이 대부분이라 안고 먹는 걸 감안하셔야 하고요 Only 지하철로만 다니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말씀 남겨봅니다 ..
더 늦기전에 7개월 기록하기 💜 (+event🎉) 1~6개월 까지는 키와 몸무게가 무럭무럭 자랐다면 7개월 부터는 진짜 사람으로 진화(?)하는 게 느껴져요 훤이는 83일만에 엄청빨리 첫 뒤집기를 했어서 되집기에 이어 배밀이도 빨리 하려나 했는데 배밀이는 개월수에 맞춰 하더니 배밀이 한지 이틀만에 기어다니기 시작, 그 다음날 혼자 앉는 법을 터득, 이젠 자꾸 일어서려고 해요 허허 혼자서 할 줄 아는 게 하나 둘 늘어간다는 게 기특하면서도 얼마나 빨리 크고 있는지 문득 실감나서 아쉽고(ㅠ) 개인적으론 늠 힘드네요(..) ㅋㅋㅋㅠㅠ 20대 때 한라산 7번씩 오르고 전국 마라톤 쏘 다닐 게 아니라 애를 낳았어야 했나봐요 체력이 가장 큰 자산인 것임을 매일 매일 온 몸으로 느낍니다 실은 나만 예쁜 내새끼(일 수도 있는데) 그래도 항상 귀엽게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받은 사랑에 제 사랑 보태어 훤이에게 가득 전해주고 또 그 사랑을 나눌 수 있게 가르칠게요 7개월도 어김없이 이벤트 열어봅니다 💜 이모 삼촌들의 이번 여름 목표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 통해 여름 필수템, 1) 선크림 2) 손풍기 3) 수박 한통 중 택 1 선물로 보내드릴게요 :)
7개월이 된 이제서야 그 때 뭘 잘못했었는지 깨달았어요 저희 아기는 밤잠 입면이 너무너무 힘들었던 아기였어요 기본 1-2시간 우는 건 기본이고 가장 심한 날은 마지막 낮잠부터 시작해서 6시간 동안 울었던 날도 있었어요.. ㅠㅠ 처음엔 수면교육 비용이 부담스러워서 여기저기 검색하고 찾아보면서 셀프 수면교육을 했었는데요 그 때 알게된 게 #수면의식 을 해야한다는 내용이었어요 그렇게 100일 쯤 부터 시작했던 수면의식 목욕 > 로션 바르며 마사지 > 조용하고 어두운 분위기에서 막수 > 책 읽어주거나 노래 한곡 불러주기 > 입면 대략 이런 순서였는데, 무조건 잠들기 30분~1시간 이내에 수면의식을 해야 한다길래 밤잠 들어야 될 것 같은 시간 계산해서 최대한 버티고 버티다가 목욕시키고 서둘러 수면의식을 하곤 했었어요 근데 훤이는 목욕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울더라고요 .. 그러다 막수 때는 졸다시피 하다가 또 책 읽어주려고 하면 오열엔딩 원래 아기들은 밤 되면 우는건지, 아님 어디가 불편해서 우는건지.. 도저히 알 길이 없어 매일 밤이 너무 힘들고 무서웠어요 그래서 원더윅스 캘린더를 보며 “그래 이건 원더윅스 일거야..” 라며 위안 아닌 위안을 삼기도 했던 것 같아요 그랬던 아기가 이제는 새근새근 잠들어요 수면의식이 틀린 게 아니에요 타이트한 시간 내에 #수면의식 하는 걸 관뒀더니 품에 안겨 놀다가 졸린 신호에 눕히면 그렇게 곤히 잠듭니다 어떻다 하는 정보들 보다 우리 아기가 보내는 신호에 더 집중해주세요 그리고 만약 저와 비슷한 상황이라면 수면의식(ex. 목욕, 마사지 등)을 졸리기 직전이 아닌 조금 더 일찍, 기분 좋은 시간에 해주시고 이후 시간은 잠들 때 까지 느리게 조용히 놀아줘 보세요 아무리 해도 밤잠 입면 못하는 아가들 어떤 수면의식 하고 계신가요~? 고민이 있다면 댓글 또는 디엠 주세요🌼 제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요!
제가 다시 돌아간다면.. 저는.. 1. 맘카페 잠시 지우고 2. 각종 릴스, 스레드 잠시 안보고 3. 모유수유 전문가에게 케어&상담 받으면서 4. 비슷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엄마들과 유대감을 만들 것 같아요 제가 7개월 째 모유수유를 해보니 모유수유는 정말 몸도, 마음도 지칠 일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꼭 필요한 게 같은 고민을 겪으며 무한 응원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동지인 것 같아요 ..🌼 제가 만든 모유수유 커뮤니티는 어느새 162명의 마미 분들이 함께하고 있어요 아무 댓글 남겨주시면 -모유수유 전문가 Q&A 특강 요약본 -모유수유 전문가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밋업 링크까지 보내드릴게요!🤍 임산부 분들, 고군분투 중인 초보맘들 완모길 함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