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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일상 입력중.. / 핑구제이(@ping9j)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16,554, 참여율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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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일상 입력중.. / 핑구제이
💬 크리스천들에게 해주고픈 얘기들💜 ✨ 세상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여정 💜15기 갓모닝 신청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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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왜 “내가 그들의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말씀하셨는지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를 붙들고 살아가는데, 하나님은 회개하며 돌아오는 자를 품으시는 분이셨습니다. 정죄보다 회복을 원하시고, 외면보다 다시 안아주시길 원하시는 분. 그래서 회개는 하나님께 혼나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만나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혹시 요즘, 마음 한켠에 자꾸 떠오르는 일이 있으신가요? 외면하지 말고 그 마음 그대로 하나님께 가져가보세요. 하나님은 생각보다 훨씬 따뜻하게, 우리를 기다리고 계신 분이니까요.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 누가복음 10:19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 마가복음 16:17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 요한일서 3:8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 야고보서 4:7 예수님의 이름은 권세가 있습니다♡! 말씀을 믿고 선포하고 같이 승리해요:) 함께 승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컨텐츠를 공유해주세요!
감동적인 스토리가 있는데, 이 친구가 악한 영이 드러난 채로 누워있었는데,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내가 얘 죽이려고 한강 데려갔는데, 그때도 너한테 연락하더라? 얘 입 진짜 싸~" 그당시 제가 순장이였기에 서로 미주알고주알 연락도 자주하고, 여러 고민들을 털어놓던 사이였기에 그런 얘기를 들었을 때, 이 친구의 마음이 어려웠었구나.. 내가 이 사실을 몰랐던 걸 보니, 헤아리지 못했었다는 생각이 들어 미안하기도 하고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지나가듯 했던 얘기가 아직도 마음에 남아있어요. "죽이려고 했는데, 예수가 얘를 살렸어" 그 얘기를 듣는 순간, 예수님께서 이 친구를 보호해주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뭉클해졌었던 기억이 나요. 여러분, 영적인 세계는 있습니다. 우리는 잘 분별하며 살아가야해요. 그러기 위해 하나님께선 우리에게 말씀과 기도라는 무기를 주셨고, 매 순간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그러니, 매순간 제가 올린 것처럼 기도할 때, 대적기도도 꼭 하시고 수시로 기도에 힘쓰시길 바라요!♡ 그리고,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잊지마시고, 나는 하나님 자녀다!! 라고 선포하시기를..♡ 그리고, 매일 말씀과 기도를 보시기를...♡ 그게 어렵다면,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곳을 어디든 찾아다니시기를 바라요♡ 내일 주일이니 우리 은혜 듬뿍받고, 또 영적으로 승리하는 하루 되어요! 샬롬!♡ 에베소서 6:11-13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야고보서 4:7-8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마가복음 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 함께하고 싶은 분들은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신청해거나, 아래 댓글로 "쓴뿌리" 남겨주시면 신청서 전달드립니다. 괜찮은 줄 알았는데, 계속 남아있는 감정 신앙이 막히는 이유, 혹시 ‘쓴뿌리’일까요? 이번엔 그냥 넘기지 않기로 했어요. 그래서 이번 갓모닝은 ‘쓴뿌리’를 주제로 진행합니다. 한 달 동안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매주 월요일 밤 줌으로 모여 쓴뿌리에 대해 나누고 서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혼자서는 어려웠던 부분들, 이번에는 같이 정리해봐요. 모집 기간 26년 5월 4일(월) ~ 5월 15일(금) 카톡 오픈단톡방 개설 5월 11일(월) 카톡 오픈단톡방 참여 기간 5월 11일(월) ~ 5월 16일(토) GODMORNING 진행 기간 5월 18일(월) ~ 6월 18일(목) 첫 줌모임 5월 18일(월) 밤 10시 (Zoom 링크 제공 / 필수참여) 오프라인 모임 6월 20일(토) 15:30 ~ 21:00 이전 채택 시 순차적으로 개별 DM 드리겠습니다 🤍
요즘 ai가 많길래... 저도 만들어봤습니다ㅎㅎㅎ 거의 4시간이 걸려 만든 컨텐츠네요ㅎㅎ 누군가는 지금 광야를 걷고있겠지만, 하나님은 항상 함께 계셨다는사실 잊지말기...!
곳곳에 하나님께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바쁜 삶을 살다가도 또 떠올리게 돼. 너무 감사한거있지... 지난주 주일에 교회에서 하나님께 사랑받고 있다고 생각할때가 언제인지 나눴는데, 나는 매일 매순간인 것 같아. 바빠서 그렇지.. 그냥 하루에 집 문 밖을 나설때 따뜻한 날씨로도 느낄 수 있잖아ㅎㅎ 너희는 어떤걸 보면 하나님이 떠올라? 너무 궁금해 :) 댓글로 달아줘♡ 나도 흐뭇해하게!
찾았다 ! 이거 보고 있는 너 ! 예수님은 너가 제일 예쁘다던데... 매번 타인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끊임없이 예수님 닮아가려는 너 ! 내 기준, 하나님 기준 젤 예쁨 ♡
근데, 진짜 이건 하나님을 만난 사람이라면 찐으로 인정할 수 밖에 없을걸.. 세상의 모든 것들이 아름다워보이고, 나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지고, 진짜 자유한 삶을 살게 된다는거..!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세상은 변하는데 변하지 않는 진짜 가치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는 것. 근데 중요한건..... 믿지않는 사람들에게, 또는 하나님을 오해하는 사람들에게, 또는 잘 믿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얘기해주고 싶은데 이건 경험으로 알 수 있는거라 설명이 너무 어렵다는거지..ㅠㅠ 그래서 난 이 모임이 너무 기대가 돼. 진짜 너무 좋을거니까 빨리 신청해봐 :)
“나는 진짜 복음을 알고 있는 걸까?” 이 질문, 한 번이라도 해봤다면 이번 모임은 그냥 지나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번에 함께하게 된 목사님은 도심빛교회 담임 목사님이시자 『물음에 답하다』 저자이자, 인스타그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쉽게 전하고 계신 조재욱 목사님이십니다. 사실 저는 매번 갓모닝 오프모임을 하면서 도심빛 교회 공간을 빌려주신 것에 늘 감사했지만 제대로 대화를 나눠본 적은 없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처음으로 따로 커피챗을 요청드렸고, 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됐습니다. 그 자리에서 들은 한 가지. “복음을 모르는 사람도, 회심까지 갈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주고 싶다.” 그 말이 계속 마음에 남았어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 복음을 아는 것 같지만 확신 없는 사람 ✔ 신앙을 오래 했지만 다시 점검하고 싶은 사람 ✔ 진짜 복음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사람 이런 분들을 위한 모임. 📍 복음에 대한, 복음에 의한 모임 4월 25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회비는 1만원 (저녁 및 간식비용) 가볍게 오셔도 괜찮아요. 하지만, 가볍게 돌아가진 않을 거예요. 신청은 프로필 상단의 링크를 클릭하시거나 아래 댓글로 복음 달아주시면 dm으로 링크 보내드려요!
이 간증은 제 주변 사람들에게 참 많이 했던 간증이네요:) 저 당시, 회사를 퇴사할지, 말지 고민하고 있던 때라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을 경험으로 믿게 된 사건이예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서 어떠한 것도 결정하지 못한 채 걱정만 한가득이였는데 맥북이 어이없게 깨져버렸고,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하나님께 여쭤봤을 땐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러면 너에게 모든 것을 더 해주겠다 라는 응답..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 때 소소하지만 10배로 채워진 사건 ! 저는 이 경험을 통해 제 미래는 하나님께서 책임지신다는걸 조금 더 믿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이후에도 저에게 재정적으로 응답을 주신게 정말 많은데, 자료를 남겨놓지 않은게 아쉬울 뿐입니다. 한가지 썰을 간략히 풀자면, 예전 화이트데이날 초코렛 1000원짜리를 카톡 랜덤선물하기로 교회 청년부에 3개를 뿌렸는데 그 당일날 30만원짜리 외주가 들어왔었답니다 :) 하나님께서, 날 좀 믿어라! 라고 하시며 정확히 10배로 챙겨주셨던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 간증이 있나요? 이것도 댓글로 달아주시면, 저도 은혜받고 또 누군가도 은혜받을 것 같아요♡ 댓글읽기는 소소한 저의 행복입니다 :D 여러분의 작은 간증들도 기대합니다♡
이건 정말 “하나님이 나를 지켜보고 계시는구나” 라고 느꼈던 썰 2개만 풀어볼게요 :) 사진이 있었다면 꼭 남겨두고 싶었던 순간들이에요 첫 번째는, 지난 여름이예요 ㅎㅎ 카페에서 한참 작업을 하고 잠깐 들러야 할 곳이 있어서 나왔는데 문을 나서는 순간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어요 멀지 않은 거리였지만 그 비를 맞고 가면 그냥 다 젖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어요 손에는 노트북이 들려 있고, 약속 시간은 다가오고 그 자리에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어요 결국 카페 간판 아래 서서 작게 기도했어요 “하나님… 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 잠깐만이라도 그치게 해주세요…” 그런데 그 순간 카페 문이 열리더니 교회에서 아는 언니가 나오는 거예요 서로 놀라서 “어?” 하고 마주봤는데 그 언니 손에는 우산이 들려 있었어요 원래 더 있다가 나오려고 했는데 카페가 너무 추워서 예정보다 일찍 나왔다는 거예요 그리고 더 놀라운 건 제가 가려던 방향이랑도 비슷해서 자연스럽게 우산을 같이 쓰고 이동하게 됐어요 그때 언니가 이렇게 말했어요 “신기하다, 원래 이 시간에 안 나오려고 했는데 우연히 나왔는데 너를 딱 만났네 :) 하나님이 너 비 맞지 말라고 나 나오게 하신 것 같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이건 그냥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그리고 두 번째도, 작년 5,6월즈음이예요! 일이 너무 몰려서 진짜 번아웃이 올 정도로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어요 결국 혼자 감당이 안 돼서 사람을 구해서 같이 일을 했는데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분이라 오히려 제가 다시 수정하고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 됐어요 다음날까지 결과물을 내야 하는데 일은 산처럼 쌓여 있고 그날이 수요일이라 수요예배는 가고 싶어서 일을 다 끝내지도 못한 채 이동하고 있었어요 그때 마음으로는 거의 울고 있었어요 “하나님… 저 너무 힘들어요 오늘 밤 새야 할 것 같은데… 어떡하죠…” 그렇게 기도하고 있는데 평소에 자주 연락하지 않던 동생에게 갑자기 전화가 왔어요 디자인 사이트 같이 결제해서 쓰자는 얘기였는데 통화하다가 제 상황을 듣더니 “왜 말 안 했어요?” 하면서 자기가 아는 디자이너를 소개해주겠다는 거예요 정말 바로 연결이 됐고 급한 작업들을 그분께 넘길 수 있었어요 그리고 놀랍게도 그 많던 일들이 거짓말처럼 빠르게 다 정리됐어요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어쩌면 누군가는 그냥 타이밍이 좋았던 거라고 말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저는 알아요 :) 그 순간마다 하나님이 제 상황을 보고 계셨고 제가 드린 작은 기도를 듣고 계셨다는 걸 그래서 저는 이번 일도 하나님께서 다 지켜보고 계셨다는걸 알아요:) 매일 아침마다 저를 보호하시고 지켜보신다는 믿음이 있으니까 감사하고, 너무 설레는 매일이랍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 시간이 될때 댓글로 썰 풀어주세요♡
상처없는 사람 없고, 크고 작은 문제로 사람에게 실망 안해본 사람 없고, 이 사람은 안 그러겠지 기대했지만 똑같은 사람이였고, 사람 때문에 웃고 울고..참 징글징글하죠? 저도 그럴 때가 있었는데, 이 말씀이 너무 큰 은혜가 되었어서 나눠보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저 사람은 왜 저래요? 라며 수도 없이 욕해봤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론 크리스찬이니 나쁜 마음을 가지지 않으려 하나님과 기도로 씨름해본 적도 있습니다. 그 과정속에 이 말씀이 어찌나 큰 위로로 다가오던지... 마치 씨름하고 있는 저에게 '나도 이렇게 모두에게 동일한 날씨를 주고 있단다, 네게 상처를 줬던 사람들에게도. 나도 이렇게 행하고 있으니 너도 힘을 내서 나를 닮아가렴' 이라고 응원해주시는 느낌이랄까요? 근데 가만히 생각해봤는데요.. 저도 하나님께 잘한 것 하나 없는 죄인인데 공짜로 많은 것을 누리고 있더라구요. 사람이 절대 만들 수 없는, 하나님의 작품을.. 그것도 생명과 직결되는 소중한 것들을 (너무 추워도 더워도 살 수 없는 날씨를 주관해주시는 것, 공기, 물, 인간이 살 수 있는 조건들) 공짜로 누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새삼 알게 됐습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의 만물을 통해 나에게 사랑을 부어주고 계셨구나' 이 마음을 느낀 순간, 매일 아침 집 밖을 나설때 제게 비추는 햇빛이 너무 감사해졌어요. 분명 매일 하나님이 어딨냐고 욕하는 사람, 하나님을 싫어하는 사람, 하나님을 배신한 사람..참 많을텐데 또 동일한 하루, 동일한 날씨로 꾸준히 사랑을 주고 계시더라구요. 하나님은 오늘도 동일하게 행해주시는데, 나도 과거에 매이지 말고 힘내야겠다 생각했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 말씀으로, 여러분의 오늘 하루 날씨가 위로로 다가왔으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파이팅, 예수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