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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움직이게 돕는 일을 합니다.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 44 문선빌딩 2층 파워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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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워밍업/모빌리티 루틴을 찾는다면... ⠀ SNS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최고의 워밍업/모빌리티 루틴'은 실제론 아무런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부족한 가동범위나 필요한 것들이 다르기 때문이다. 좋은 코치는 모든 사람에게 최고라고 알려진 워밍업/모빌리티 루틴을 획일적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 내 고객의 상황과 목적에 맞게 적합한 것을 찾아서 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 ⠀ 당신은 SNS에서 본 동작을 똑같이 외워서 획일적으로 가르치는 강사인가 아니면 각각의 고객에게 적합한 것을 찾아서 해줄 수 있는 강사인가? ⠀ 고객의 움직임을 평가하고 적합한 걸 찾아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움직임 최적화 강의를 보길바란다. ⠀ ‼️P.S. 9월 1일부터 2주간 해라클래스에서 판매하는 3개의 모빌리티 수업의 할인이 있으니 구매를 희망한다면 할인기간을 놓치지 마시길..‼️ ⠀ 구매처: 프로필의 링크 또는 검색창에 ‘해라클래스’
전문성이 없는 것 -> ”폼롤러 하세요, 스트레칭 하세요“ ⠀ 8️⃣가지 대표적인 달리기🏃♂️ 관련 부상 예방 및 재활 운동 처방 ⠀ 📚500 페이지 이상의 피피티 130개 이상의 해외🌏 최신 논문 설명(🔥PDF 파일 제공🔥) ⠀ 평가 -> 근거 기반의 이론 설명 -> 운동 처방 [런칭 기념 3주 한정 프로모션] ⠀ 1️⃣ <트레이너를 위한 달리기 부상 예방학> 정가 350,000원 → 280,000원 (20% 할인) ⠀ 2️⃣ 달리기 + 발 깨우기 (마스터 번들) 🔥 추천 정가 600,000원 → 420,000원 (30% 할인) ⠀ ⏳ 할인 기간: ~ 2026.01. 20. 자정 마감 ⠀ 🔥구매 시 평생 소장🔥 ⠀ 구매: 프로필 링크 또는 https://powertoyou.liveklass.com/classes ⠀ 문의:DM
관절이 필요한만큼 잘 움직이는가? ⠀ 어디가 타이트 하고, 어디가 위크하고, 코어가 무너져있고…🤷♂️ 이 업계에 오래 있었던건 아니지만 여전히 이런 표현들은 뭘 의미하는지 전혀 이해할 수가 없다. ⠀ 그것보다는, 관절이 필요한만큼 잘 움직이는가?는 굉장히 단순하다.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으며, 관절이 잘 움직이면 그 관절에 붙어있는 근육들은 ‘알아서’ 작동된다. 대체 왜 ‘활성화’ 드릴을 해야하는가? ⠀ 여기서 중요한 것은 관절이 잘 움직이는지 평가할 수 있는지이다. SNS에 수많은 ‘모빌리티 드릴’ 영상들이 존재하지만, 내 앞에 있는 사람에게 필요한 움직임이 무엇인지 평가할 수 없는 채로 ‘모빌리티 드릴’을 하게 되면 시간 낭비가 된다. ⠀ 최근에 나의 인스타를 팔로우 하는 사람들은 내가 ‘발’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스스로는 신체의 모든 관절의 움직임을 개선하고 점진적 과부하를 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움직임 최적화(+킨스트레치)와 발깨우기 수업은 관절을 개선하는 나의 노하우를 담은 온라인 강의이다 ⠀ 움직임 최적화 = ‘발’을 제외한 거의 모든 관절의 움직임 평가 및 개선 발 깨우기 수업 = 발과 보행에 개입되는 주요 관절(척추)의 움직임 개선 ⠀ 맥락없는 ‘모빌리티 드릴’을 그만하고, 평가를 통해 상황과 목적에 맞는 움직임을 처방하도록 애쓰길. 강의 구매는 프로필의 링크
힙 신전 그리고 굴곡 + 내회전 시 고관절 찝혀서 오신 요가쌤 ⠀ 고관절 찝힘에 대한 사람들의 흔한 오해 오해1️⃣. 고관절이 찝히면 더욱 더 스트레칭 해야한다. 고관절이 찝히는 느낌을 근육이 짧아진 것으로 오해하여 통증을 유발하는 끝 범위에서의 스트레칭(예: 비둘기 자세, 딥 런지 등)을 억지로 참으며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오히려 그러한 스트레칭을 당분간 제한할 필요가 있다. 왜 아픈걸 참아가면서 하는가? ⠀ 오해2️⃣ :통증이 있으니 고관절을 쓰는 하체 운동은 전면 중단하고 무조건 쉬어야 한다. 운동을 아예 안 하게 되면 근육은 더욱 약해지며 통증에 민감해진다. 통증이 없는 동작이나 각도 내에서 점진적으로 운동을 해야한다. ⠀ 오해3️⃣: 고관절 통증의 이유는 모두 구조적 문제 때문이다. 영상의학적🩻으로 비구순 파열이 얼마나 큰지, 뼈가 얼마나 튀어나왔는지(Cam/Pincer)와 같은 관절 내 병리적 소견은 환자가 느끼는 통증이나 기능 저하의 크기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다.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어도 통증이 없을 수 있고, 구조적으로 문제가 없어도 통증이 있을 수 있다. ⠀ ’마법의🧙♂️‘ 스트레칭/교정 운동 등으로 나의 고관절을 한방에🔫 낫게 하는 방법을 찾기 보다는, 통증이 없는 각도와 부하 내에서 고관절 주변의 근육을 점진적으로 발달시키고 점차 깊은 가동범위에 접근하는 것이 어쩌면 더 현실적인 방법이다.
하루에 8개, 10개씩 수업을 쳐내는 트레이너들은 본인이 열심히 산다고 자부하겠지만, 첫번째가 아닌 7번째, 8번째 세션에 들어오는 고객은 이미 너무나도 지쳐있는 트레이너에게 같은 돈을 내고 훨씬 안 좋은 수업을 받게 된다. ⠀ 돈을 더 벌기 위해 자신의 개인 (운동) 시간을 깎아서 수업을 더 잡거나, 주말까지 반납하며 몸을 갈아 넣어서 수업을 할 수 있지만, 이 상태에서는 회원에게 다정하고, 친절하고, 맞춤식 수업은 더욱 힘들어지고 점차 영혼없이 기계적⚙️으로 수업하게 된다. ⠀ 매출이나 카드값이 급하게 되면 회원과 대화할 때 나도 모르게 은연중에 조급함과 절박함이 묻어어나고 회원은 무의식적으로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결핍에 빠진 트레이너는 매출에 목을 매느라 신뢰를 스스로 잃게 만든다. ⠀ 이 책에서 말하는 결핍은 돈 뿐만 아니라, 시간⏰, 인지🧠 등을 포함한다. 모두가 시간과 돈에 쫓기며 살고, 그 결과 원하는 것과 점차 멀어지게 되는…
바벨 백 스쿼트는 좋은 운동이지만 ⠀ 가동범위 문제(어깨, 발목 등) 허리 통증 문제 숙달 시간⌛️ 등의 이유로 바벨 백 스쿼트를 처음부터 바로 가르치지 않는다. ⠀ 하지만 폼롤러 핵 스쿼트의 경우 배우는데 1분도 걸리지 않으며, 앞서 말한 문제점을 겪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여러 이유로 대부분은 무릎을 충분히 구부려서 대퇴사두 중심의 스쿼트를 잘 하지 못한다. 하지만 폼롤러 핵 스쿼트의 경우 누구나 대퇴사두를 잘 쓸 수 있다. ⠀ 개인적으로는 배우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고, 효과가 좋은 운동을 좋아한다. 고객은 운동을 하러 오지, 프랙티스를 하러 오지 않음. ⠀
장거리 러너🏃♀️에게 종아리 근력(발목 족저굴곡) = 엔진🏎️ ⠀ 달릴 때 종아리 근육은 거의 등척성 상태로 버티는 동안 아킬레스건이 늘어났다 줄어들며 스프링처럼 강력한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 만약 종아리 근력이 약하거나 좌우 비대칭이 심한 경우 근육이 제대로 흡수하지 못한 엄청난 착지 충격⚡️은 고스란히 아킬레스건이나 무릎 관절로 전달되어, 러너의 약 50%가 겪는 아킬레스건병이나 종아리 근육 파열(CMSI) 같은 과사용 부상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 정상급 선수를 코치하는 Alex Natera에 따르면 발목 종아리 근력 평가(Run specific ankle iso push)에서 체중 대비 권장 목표치는 남성 팀 스포츠 선수 - 3.1~3.3배 남성 엘리트 트랙 선수 - 4배 이상 여성 팀 스포츠 선수 - 2.75~2.9배 ⠀ 이것을 토대로 할 때 개인적으로는 취미 남성 러너는 3.1~3.3배, 여성 러너는 2~2.5배를 1차적인 목표로 두고 있다. @vald_korea_health @vald_korea_performance @vald_korea_leo
☠️노시보 효과: 부정적인 믿음이나 기대가 실제 신체적, 정신적 해를 유발하는 현상 ⠀ 고객에게 부정적인 언어 딱지를 붙일수록, 더욱 움직임을 두려워하고 자신의 몸을 부정적으로 인지하게된다. 그것이 고객의 삶에 도움이 될까? (강사의 수익엔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 이보다는 같은 내용도 조금 다르게 표현함으로서 부정적이지 않게 인지하도록 말해야한다. 전문 용어를 써가며 ‘전문가처럼‘💉 부정적인 딱지🚫를 붙이는 것은 실제로 가장 덜 전문가스러운 방법이다.
“수술을 무조건 피하라”는 말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님🙅♂️ ⠀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더라도 기대와 달리 갑자기 ’뿅‘하고 모든 통증이 사라지진 않는다. 수술 후 환자들은 통증과 활동 제한으로 몸과 마음이 연쇄적으로 안 좋아지기 쉽다. ⠀ 재활 과정에서도 고관절 가동범위 회복이나 둔근 강화 등 국소적인 생체역학적 재활에만 매몰되어서는 안 되며 고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유산소 운동(🏊🚴 배틀로프 등)을 적극적으로 장려하여 신체 활동량을 빠르게 정상화하고, 수면과 식단 등 전반적인 라이프스타일 개선하도록 도와줘야한다.
눈을 뜨고 한 발 서기를 잘 해내면, 균형 감각이 회복된 것이므로 스포츠에 복귀해도 된다 = 🚫 ⠀ 정적인 균형 평가는 숨겨진 불안정성을 잡아내지 못한다. 뇌🧠는 발목🦶이 불안정해도 인지적 자원을 100% 균형 잡는데 쏟아부어 어떻게든 정상인 것처럼 자세를 통제해낸다. 하지만 여기에 다른 과제(암산이나 공 주고받기)를 추가하면 발목염좌 환자의 균형은 여지없이 무너진다. ⠀ 이중 과제 훈련을 해야 하는 이유는, 환자의 뇌가 발목을 보호하기 위해 ‘억지로 신경을 쓰는 상태’에서 벗어나 ‘아무 생각을 하지 않아도’ 발목이 알아서 스스로를 방어하는 상태로 뇌의 회로를 재프로그래밍하기 위함. 따라서 현장의 치료사와 트레이너들은 환자가 단순한 균형 잡기를 마스터했을 때 재활을 종료할 것이 아니라, 반드시 인지적 부하(숫자 세기, 공 잡기, 시각적 반응 등)를 추가하여 뇌와 발목을 동시에 괴롭히는 이중 과제 훈련을 해야한다.
’만성 통증인 사람🤕‘의 상태를 잘 보여주는 동영상🎥 ⠀ 🌊 깊다고 착각하는 강물 = 파국적 사고 실제로는 조직 손상이 없거나 회복되었는데도, 움직이면 몸이 망가질 것이라고 뇌🧠가 착각하여 알람(통증)을 울리는 상태 ⠀ 🪢 밧줄을 꽉 쥐는 행동 = 방어적 보호 행동 다치지 않으려고 하루 종일 코어와 허리에 잔뜩 힘을 주고 뻣뻣하게 힘주는 것과 유사. 이 불필요한 긴장이 오히려 통증의 늪에 빠지게 만듦 ⠀ 🦶 발이 바닥에 닿는 순간 = 점진적 노출 통제하에 두려워하던 움직임을 안전하게 경험하는 순간 ”어? 움직여도 안 아프네?“라는 새로운 경험이 뇌의 잘못된 예측을 바꿈 ⠀ 강사들이 흔히 말하는 ”코어가 약해서, 틀어져서, 비대칭해서“ 등의 표현은 오히려 고객을 겁먹게 만든다. 예를 들어 허리가 안 아프게 하기 위해 코어와 엉덩이에 힘을 주고 다녀라 할게 아니라, 몸에 힘을 풀고 조금식 허리를 구부렸다 폈다 해도 아프지 않네? 라는 경험(점진적 노출)들이 불필요한 긴장을 풀고 두려움을 극복하게 해준다. 인스타에서 넘쳐나는 “어디가 틀어지고, 무너지고”하는 자극적인 표현들은 정말 전염병😷보다 해롭다고 생각함…
고관절이 찝히면 무조건 더 스트레칭? ⠀ 고관절 충돌증후군환자의 약 34%가 일상 활동을 크게 제한할 정도의 근력이 약화되지만, 가동 범위나 구조(뼈)에만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약한걸 강하게 할 생각은 없고 과도한 스트레칭만 반복♾️ ⠀ 고관절 근력과 안정성이 떨어지면, 인체는 고관절에 가해지는 부하를 무의식적으로 회피하기 위해 무릎, 발목, 요추 등에 스트레스를 전가하려고 한다. 또한 대퇴골두를 안정적으로 잡아주지도 못한다. ⠀ 구조적 문제로 수술✂️을 하더라도 약해진 고관절 근력이 저절로 뿅하고 쌔지거나 하진 않는다. 고관절 질환자 대부분은 근력 손상을 동반하므로, 정확한 수치📊 기반의 근력 평가는 비수술적 재활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피드백이 된다. ⠀ MMT는 전혀 객관적이지 않으며🤷♂️, 휴대용 동력기의 경우 보상 작용이 일어나지 않도록 신체를 단단히 고정🎀하는 것이 필수적. @vald_korea_health @vald_korea_performance @vald_korea_l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