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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움직임 전략을 다시 연결합니다. 🫧재활ㅡ웨이트ㅡ퍼포먼스 통합접근 🫧몸이 힘을 받아내는 구조를 만듭니다. 🫧17년차 물리치료사&트레이너 ➡️상담문의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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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애프터 하루하루 반복한 운동, 조금 더 나아지기 위해 고민했던 시간, 포기하지 않고 이어온 습관들은 반드시 몸에 흔적을 남깁니다. 이 사진은 단순한 비포애프터가 아니라 제가 보낸 시간의 기록입니다. 저는 이런 습관과 태도가 몸뿐만 아니라 삶을 대하는 방식까지 바꾼다고 생각합니다. 무언가를 시작해도 꾸준히 이어가기 어렵고, 흥미를 쉽게 잃거나, 당장의 결과가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포기하게 된다면 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기 쉽지 않습니다. 몸은 정직합니다. 내가 쏟은 노력만큼, 내가 쌓아온 시간만큼 변화합니다. 그래서 저는 트레이너가 회원님을 위해 쏟는 노력 또한 분명 몸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제 몸은 잠시 뒤로 미뤄둘 수 있어도, 회원님의 몸은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지금의 변화가 더디게 느껴지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작은 습관 하나가 쌓여 언젠가는 분명 눈에 보이는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
#물리치료사 면허증을 갖고있으며 #필라테스강사 자격증과 근무경력이 있고 현재는 #트레이너 입니다. 몸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전부인 저는 신수아 입니다. 아파서 시작한 운동이 직업이 되었고, 저를 찾아온 모든 사람이 아프지 않고 운동하길 바라며 열심히 공부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돈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자는 생각으로 뛰어든 트레이너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즐거움 하나로 이 직업이 참 좋습니다. 혹여나 운동이나 재활관련되서 궁금한게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어떻게든 도와드리겠습니다.💕
#나바코리아 이때 세상을 다 갖은 기분 이었다. 하지만 이게 시작이라는걸 그땐 몰랐었다. 무식해서 용감 했을 시기 #난생처음1등이란걸해보았음
바벨로우 동작시 등보다 기립근,허리에 자극이 크다면 한번 읽어보시길 복직근이 우세하다고 해서 항상 기립근 tone이 올라간다는 뜻은 아니지만, 운동 상황에서는 기립근이 과하게 긴장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복직근 우세 = 몸통을 “접어서” 버티려는 전략 복직근은 흉곽을 아래로 끌고, 골반을 후방경사 쪽으로 당기면서 몸통 앞쪽을 짧게 만듭니다. 그런데 몸통은 앞쪽이 짧아지면서 그대로 굽어버릴 수 없고 특히, 몸통 앞쪽에 중량을 들고 있는 상태라면 척추는 무너지면 안 되니까 뒤쪽에서 누가 버텨야 되는데 그때 그 역할을 기립근이 하게 됩니다. 복직근이 몸통을 말아쥐려고 함 → 척추가 굴곡 쪽으로 끌려감 → 기립근이 그걸 막기 위해 등척성으로 과긴장 → 허리 뒤쪽 tone 증가 벤트오버 바벨로우에서는 더 명확해 지는데 벤트오버 자세는 기본적으로 바벨이 몸 앞에 있기 때문에 몸통을 앞으로 접는 굴곡 모멘트가 계속 생깁니다. 이때 이상적인 전략은 복직근만 조이는 게 아니라, 횡격막–복횡근–내외복사근–골반저–기립근이 압력을 나눠 갖는 것 입니다. 그런데 복직근만 우세하면 몸통 앞쪽만 강하게 잠기면서 흉곽이 내려가고, 골반이 말리고, 고관절 힌지보다 척추 굴곡 전략이 커질 수 있습니다. 복직근이 과하게 조임 → 상체가 말림 → 바벨 무게 때문에 더 굽어지려 함 → 기립근이 허리를 세우려고 과하게 버팀 → 광배·능형근·중하부승모근보다 허리 피로가 먼저 옴 그래서 벤트오버 로우를 할 때 “등 운동인데 허리가 먼저 탄다”는 사람은 단순히 허리가 약한 게 아니라, 몸통을 복직근과 기립근의 싸움으로 버티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좋은 로우는 허리로 버티는 동작이 아니라 몸통이 안정된 상태에서 견갑골과 상완이 움직이는 동작입니다. 핵심은 "배를 더 세게 조이는 것"이 아닌 "몸통 압력을 360도로 유지할 수 있는가 " 입니다
TL지지대 흉곽과 골반의 위치를 정렬하며 복부가 안정되는 환경을 만들어 그 정렬을 바닥을 밀어내는 힘과 연결해 몸통이 무너지지 않고 이 몸통의 지지를 바탕으로 팔로만 미는 동작이 아니라 흉곽위에서 견갑과 상완이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패턴을 만듭니다. 몸통의 지지가 잘 만들어 진다면 팔도,다리도 더 정확하고 강한 힘을 쓸 수 있을것입니다. 정렬->지지->움직임 이 순서가 만들어질 때 운동은 훨씬 안전하고 정확해지지 않을까요~?
비포 애프터 사진 속 변화는 단순히 체중이 줄고 몸이 바뀐 결과가 아닙니다. 정해진 시간에 운동을 나오고, 힘든 날에도 포기하지 않고, 작은 습관들을 하나씩 바꿔나간 시간의 결과입니다. 저는 방향을 안내했을 뿐, 결국 이 변화를 만들어낸 사람은 회원님입니다. 항상 성실하게 따라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비포 애프터 세상에는 열심히 한다고 모두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건 아닌거 같습니다. 하지만 몸은 조금 다릅니다. 하루하루의 운동, 작은 습관의 변화, 포기하지 않는 꾸준함은 반드시 몸에 변화를 남깁니다. 저는 운동방향을 제시할 뿐 결국 몸을 변화시키는 사람은 트레이너가 아니라 회원님입니다. 저는 그 과정에서 조금 더 좋은 방향을 알려드리고, 포기하지 않도록 옆에서 함께할 뿐입니다. 꾸준히 믿고 따라와 주신 회원님께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할 따름이랍니다~ 앞으로도 처음과 끝이 같은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랫풀다운 전에 체스트업을 만드는 이유🤔 많은 분들이 랫풀다운을 할 때 ✔️ 가슴을 들라고 하면 허리를 꺾고 ✔️ 복부에 힘을 주라고 하면 몸을 접어버립니다. 그 결과 ❌️광배근은 자꾸 뭉치고 ❌️목과 승모근은 긴장하고 ❌️어깨는 끼이는 느낌이 생기고 ❌️팔은 잘 당겨지는데 등이 안 느껴집니다. 저는 이럴 때 단순히 "가슴 펴세요" 라고 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체스트업(Chest Up)은 단순히 가슴을 드는 동작이 아니라 ✔️ 흉골(sternum)의 상대적 상승 ✔️ 외복사근(external oblique)을 통한 하부 흉곽 조절 ✔️ 복직근의 과도한 단축 전략 감소 ✔️ 몸통 전체의 압력 재배치 에 가깝습니다. 상부 흉곽은 무너지지 않고 하부 흉곽은 과도하게 벌어지지 않은 상태. 이때 몸은 "허리를 꺾어서 버티는 전략"이 아니라 "압력을 유지하며 움직일 준비가 된 상태"가 됩니다. 이 상태에서 랫풀다운을 시작하면 상완골은 몸통에 잠기기보다 조금 더 중심을 찾을 수 있고, 견갑골은 단순히 끌려다니기보다 흉곽 위에서 움직일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체스트업은 가슴을 드는 동작이 아닙니다. 📌 흉골을 죽이지 않은 상태에서 하부 흉곽을 조절하며 몸통의 압력을 재배치하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랫풀다운뿐 아니라 벤치프레스, 숄더프레스, 풀업, 심지어 호흡 전략까지 연결될 수 있습니다.
재활과 헬스, 다를까요? 헬스는 무게를 드는 운동일까요? 젊은 사람들만 하는 운동일까요? 저는 꼭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트레이너를 시작한 뒤 회원님들과 상담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들이 있습니다. "선생님, 제 나이에 시작해도 될까요?" "아픈 곳이 많은데 운동할 수 있을까요?" "지금 시작한다고 달라지는 게 있을까요?" "저도 무게를 드는 운동을 할 수 있을까요?" 이런 질문을 들을 때마다 저는 종종 생각합니다. **과연 헬스란 무엇일까?** 많은 분들이 헬스를 떠올리면 3대 운동,무거운 중량,젊은 사람들이 하는 운동, 몸 좋은 사람들이 하는 운동을 먼저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헬스는 조금 다릅니다. 제가 생각하는 헬스는 단일 근육을 발달시키는 것부터 여러 근육이 함께 협응하는 능력을 만드는 것까지, 내 몸을 더 잘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재활과 헬스는 생각보다 멀리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재활이 잃어버린 기능을 회복하는 과정이라면, 헬스는 회복된 기능을 더 발전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동은 잘하는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나이가 많아도,통증이 있어도,운동을 처음 시작해도, 현재의 몸 상태에 맞게 강도와 방법을 조절할 수 있다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헬스를 단순히 무게를 드는 운동이 아니라 **내 몸을 더 건강하고 강하게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생각보다 훨씬 늦지 않았습니다. 😊
스티프 데드리프트와 크랩 엑서사이즈 연결 스티프 데드리프트를 할 때 ✔️ 햄스트링만 터지는 느낌이 강하고 ✔️ 엉덩이 자극은 애매하며 ✔️ 힙힌지보다 몸 전체가 뒤로 빠지는 느낌이 있다면 단순히 햄스트링이 뻣뻣한 문제가 아니라 ❗️고관절이 체중을 받아내는 전략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스티프 데드리프트 단순히 엉덩이를 뒤로 보내는 동작이 아니라, 고관절이 체중을 받아내면서 대퇴골두를 비구 안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한 채 힙힌지를 수행하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러한 능력이 부족하다면 몸은 고관절 주변 조직을 활용하기보다 햄스트링 긴장이나 과도한 체중 이동과 같은 보상 전략을 선택하게 됩니다. 저는 이러한 상태를 "고관절 후방 공간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상태" 라고 설명하곤 합니다. 1. 후방 공간을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 이런 사람들은 흔히 ✔️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짐 ✔️ 햄스트링 긴장 과도 ✔️ 고관절 회전 흡수 부족 ✔️ 관상면 안정성 부족 ✔️ 후외측 둔부 체중 수용 부족 과 같은 특징을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 후외측 둔부는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 햄스트링에 의존하는 비중이 높아지며 ❌ 고관절이 체중을 받아내기보 몸 전체가 뒤로 도망가는 전략을 사용하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실제로 고관절의 공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대퇴골두를 비구 안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움직이는 능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2.크랩 엑서사이즈의 특징 크랩 엑서사이즈는 ✔️ 단측 지지 ✔️ 체중 수용 ✔️ 관상면 안정화 ✔️ 골반 회전 제어 를 동시에 요구합니다. 특히 지지측에서는 ✔️ 중둔근 ✔️ 후방 중둔근 ✔️ 대둔근 ✔️ 내전근 등이 함께 작용하며 골반과 대퇴골 사이의 안정성을 만들어냅니다. 3. 후방 공간과의 연결 여기서 말하는 "고관절 후방 공간"은 단순히 관절 뒤쪽의 빈 공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후외측 둔부가 체중을 수용할 수 있는 기능적 공간을 얘기 합니다. 크랩 동작에서 체중을 한쪽 다리에 싣고 골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고 하면 중둔근과 대둔근은 대퇴골두가 비구 안에서 중심을 잃지 않도록 관절 안정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를 관절 중심화(Joint Centration)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왜 스티프 데드리프트와 연결되는가 스티프 데드리프트는 단순히 햄스트링을 늘리는 운동이 아니라 고관절이 체중을 받아내면서 힙힌지를 수행하는 운동입니다. 하지만 고관절 중심화가 부족한 사람은 힙힌지 과정에서 ✔️ 햄스트링 긴장 증가 ✔️ 골반 비틀림 ✔️ 몸통 회전 ✔️ 과도한 후방 체중 이동 과 같은 과 같은 보상 전략을 사용하게 됩니다. 반면 크랩 엑서사이즈를 통해 지지측 고관절이 체중을 받아내는 능력이 향상되면 스티프 데드리프트에서도 대퇴골두가 보다 안정적으로 중심을 유지한 상태에서 힙힌지를 수행하기 쉬워집니다. 결론 크랩 엑서사이즈는 고관절 후방 공간을 직접 만드는 운동이라기보다 고관절이 이미 가지고 있는 후외측 체중 수용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운동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스티프 데드리프트에서 햄스트링만 과도하게 사용되고 엉덩이의 역할이 부족하게 느껴진다면, 크랩 엑서사이즈를 선행하여 ✔️ 체중 수용 능력 ✔️ 관상면 안정성 ✔️ 고관절 중심화 를 확보한 뒤 수행했을 때 스티프 데드리프트의 질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절대적인 원리는 아니며, 크랩 엑서사이즈 이후 실제로 힙힌지가 편해지는지 햄스트링 긴장이 감소하는지 후외측 둔부의 참여가 증가하는지 를 확인하면서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스트 업은 단순히 가슴을 드는 것이 아니라, 흉골의 상대적 상승과 하부 흉곽의 조절을 통해 복부를 과도하게 쥐어짜는 전략에서 벗어나 보다 효율적인 호흡과 압력 분배를 경험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이 과정에서 일부 사람들은 복부 전면이 길어지는 느낌, 명치 아래 공간이 생기는 느낌, 그리고 360° 호흡 확장을 경험할 수 있다. 저는 조금 더 경험해 봐야 할 거 같습니다.
체스트업(chest up)을 ✔️ 흉골(sternum)의 상대적 상승 및 전방 확장 ✔️ 외복사근(external oblique)의 수축을 통한 하부 흉곽 조절 ✔️ 복직근(rectus abdominis)의 과도한 단축 전략 감소 로 본다면, 이건 단순 자세 교정이 아니라 “흉곽–골반–견갑 복합체의 압력 전략 재구성”에 가깝다. 그리고 이 개념은 케이블에서 수행하는 컬업(curl-up) 동작과 연결 시켜보자 1. 일반적인 컬업에서 흔히 나타나는 패턴 많은 사람들이 케이블 컬업을 할 때 ✔️ 복직근만 강하게 접으며 ✔️ 흉골을 아래로 끌어내리고 ✔️ 상부 흉곽을 붕괴시키며 ✔️ 경추까지 같이 굽혀버리는 전략 을 사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몸은: ❌ “복압을 유지한 채 굴곡”하는 것이 아니라 ❌ 단순히 몸을 접는 전략 으로 가게 된다. 그 결과: • 명치가 꺼지고 • 흉곽이 붕괴되고 • 견갑이 전인되며 • 상완이 몸통에 잠기고 • 광배/대원근 우세 전략이 강화될 수 있다. 즉, 복직근의 “짧아지는 느낌”은 강하지만, 실제로는 흉곽의 안정성과 압력 분배는 무너질 수 있다. 2.체스트업의 핵심 체스트업은 단순 신전이 아니다. 핵심은: ✔️ 흉골이 완전히 무너지지 않은 상태 유지 ✔️ 외복사근으로 하부 흉곽을 조절 ✔️ 복압(IAP)을 유지한 채 ✔️ 흉곽과 골반의 상대적 정렬 유지 이다. 즉, “가슴을 들고 허리를 꺾는다”가 아니라, ✔️ 흉골은 떠 있지만 ✔️ 하부 흉곽은 과하게 flare되지 않고 ✔️ 복부는 납작하게 긴장하며 ✔️ 몸통 전체가 압력을 유지하는 상태 에 가깝다. 3.이걸 케이블 컬업과 연결하면 컬업에서도 중요한 건 “얼마나 접느냐”보다 ✔️ 흉곽이 무너지지 않은 상태에서 ✔️ 어떻게 복압을 유지하며 ✔️ 굴곡을 만들어내느냐 이다. 즉, 복직근만 짧아지는 컬업이 아니라 ✔️ 외복사근이 하부 흉곽을 조절하고 ✔️ 흉골은 완전히 붕괴되지 않으며 ✔️ 복압을 유지한 채 ✔️ 몸통이 말리는 전략 이 중요하다. 4.결국 체스트업의 의미는 "가슴을 들어라"가 아니라, ✔️ 흉골을 완전히 죽이지 않은 상태에서 ✔️ 외복사근 기반으로 압력을 유지하고 ✔️ 복직근 우세전략 없이 ✔️ 몸통 전체로 굴곡을 만드는 것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