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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티아라 | 차와 함께하는 순간🍵
🍵 차(茶) 어렵지 않게 알려드릴게요 :) 🌱 티소믈리에 | 티크리에이터 💌 ara9855@naver.com 7월 쉬어가는 찻자리 ‘연차’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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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으로 마음을 이어요 🍵 바쁘게 흐르는 시간 속 잠시 멈춰, 잊고 있던 감각을 깨워보세요. 차를 어렵지 않게 곁에 두고 몸과 마음에 온기가 스며드는 시간 그 자리에 제가 함께 있을게요 🍃 🌳공간 | 카인드오브썸머 을지로쇼룸 @kindofsummer_euljiro
차 생활을 지속하려면 편한 게 최고!🍵🍃 작년 한 해는 수양하듯 ‘다도’를 하고 싶은 순간이 여러 번 찾아왔어요. 그럼에도 출근과 육아만으로도 하루 스케줄이 벅차다 보니 여전히 손이 가는 건 이 티머그들이더라고요 ㅎㅎ 영상에 나온 세 가지 모두 부부티하우스 제품이고, 소개해드린 순서가 제가 실제로 가장 자주 쓰는 순서예요. 첫 번째, 호두나무 티머그 440ml 용량의 제품이에요. 손잡이 그립감이 좋아서 손에 가장 자주 잡히는 머그예요. 두 번째, 바다조각 티팟 원래는 티머그가 아니지만, 호두나무 티머그를 워낙 잘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티머그처럼 사용하게 됐어요. 마지막, 크림 티머그 심플한 컵 디자인인데요. 잎차를 혼자 간단하게 우려 마시고 싶을 때 특히 애용하는 아이템이에요. 무엇보다 세 제품 모두 차를 우릴 때는 물론, 뚜껑 있는 컵으로도 활용하기 좋아서 일상에서 더 자주 손이 가더라고요 ㅎㅎ 참고로 부부티하우스 제품들은 심플해서 쓰기 좋고,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더 좋아요😆 #슬기로운차생활 #부부티하우스 #차도구 #차도구추천 #티머그
어떤 누구도 아닌 ‘나’로 사는 시간이 하루에 얼마나 될까요? 아주 잠시 동안이라도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어드리고 싶어서 찻자리를 열기 시작했어요. 이제는 몇분이 오시든, 오시지 않든 정해진 날엔 어김없이 그 자리에 있어요. 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면 오셔서 함께 차 마셔봐요. 을지로에서 쉬어가는 찻자리 ’연차‘ 신청은 프로필 링크에서 가능해요. 요즘 ’나‘를 잊고 지낸 순간이 있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세요🥹
저의 첫 직장은 시대를 앞서가는 속도로 신제품들을 연이어 내놓다 길을 잃어갔어요. (L전자 📱..) 그걸 바로 옆에서 봤던지라, 기술 혁신에 대한 신뢰가 그렇게 높지 않은 편이었거든요. 그런데 개발자 출신 엄마는 관점이 다르더라구요. 제가 함께 공부하는 커뮤니티 생글즈에서 AI 세션이 한 번 열렸었는데, 그때 개발자 엄마가 나눠준 영상을 보며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키즈러닝랩 운영하시는 지영님께서 “엄마들과 함께 보면 좋겠다”고 제안을 주셔서 찻자리에 앞서 두개의 영상을 보고 모였어요. 같은 영상을 보고도, 각자 가져간 건 달랐고, 그 다름덕분에 대화가 풍성해졌어요🥹 이날의 장면들은 함께 자리해주신 엄마 한 분이 담아주셨구요. 덕분에 이렇게 기록으로 남깁니다. 이 시간은 키즈러닝랩 엄마들과 함께하고 있어요. 관심있으시다면 @kidsrunning_lab 팔로우하시고 함께 해요🏃♀️🏃🏃♂️ 키즈러닝랩 찻자리와 별개로 7월 쉬어가는 찻자리 ‘연차’는 29일 오전 10:30부터 12:00까지, 을지로3가 카인드오브썸머에서 진행됩니다 :)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로 ‘연차’ 남겨주세요. — 📸 촬영 | 안소현님 @ahn_sso_ 🌳공간 | 카인드오브썸머 을지로쇼룸 @kindofsummer_euljiro 📹 영감 | 생글즈 & 박유니님 @dalcyuni @meemkeemm.log
쉼이 필요한 날☕ #03 석촌 뷰클런즈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가장 아름다운 곳“ 뷰클런즈에서 이 문장을 보는 순간 문득 제가 좋아히는 노자의 무위이화가 떠올랐습니다. 요즘은 쉬고 있을때 조차도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은 마음이 들곤해요. 하지만 이 곳에서는 애써 쉬려하지 않아도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했어요. 스웨덴 친구 뷰클런즈가 만든 커피와 티를 만날 수 있고, 공간 곳곳에는 생각을 머물게 하는 글과 위로의 문장들이 놓여 있어요. 저는 이날 카페인이 적은 커피를 마셨지만, 뷰클런즈의 티들도 정말 맛있답니다🫶 애쓰기보다 잠시 멈추고 싶은 날, 들러보시길 추천드려요 :) ☕️ 뷰클런즈 🕐 월-일 12:00-22:00 🍵 추천 스웨덴 콜드브루 레트커피(카페인 25%) 🍃 뷰클런즈 티도 좋아요🫶 🍰 스웨덴 버터크림 & 피카스틱 맛있어요! 🔐 참, 이곳 지하에는 혼자서 집중 가능한 공간! 인사이드룸도 있어요💖 네이버 예약으로 가능! 여러분은 언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느끼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A day when you need a little rest ☕ #03 Bjorklunds, Seokchon “The most beautiful place is where you do nothing.” The moment I read this sentence at Bjorklunds, I was reminded of Wu Wei, a philosophy from Laozi that I deeply appreciate. These days, even when I’m resting, I often feel like I should be doing something. But here, I didn’t have to try to rest. Simply sitting by the window and watching the world outside felt like enough. At Bjorklunds, you can enjoy coffee and tea created by a Swedish friend named Bjorklunds. Throughout the space, you’ll also find thoughtful words and gentle messages that invite you to pause. That day, I chose a low-caffeine coffee, but I highly recommend trying their teas as well. 🫶 If you’re looking for a place to pause instead of pushing yourself, I hope you’ll stop by. ☕ Bjorklunds 🕐 Open daily | 12:00 PM – 10:00 PM ☕ Recommended: Swedish Cold Brew “Lätt Coffee” (25% caffeine) 🍵 Their signature teas are also worth trying. 🍰 Don’t miss the Swedish butter
2026년 여름, 나에게 겨울이 찾아왔다. 마지막 출근을 한 지 벌써 두 달이 되어간다. 오랫동안 마음에 품고 있던 꿈이 있었기에, 하나씩 펼쳐나가며 마냥 행복할 줄만 알았다. 못 만났던 사람들을 만나고, 찻자리를 만들고, 아이와의 시간을 보내고,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씩 시작하고 있음에도 문득문득 불안이 찾아왔다. 지난주, 세한도의 문장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 ”날이 추워진 후에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시들지 않음을 안다.“ 오랫동안 몸 담았던 직장을 떠난 지 겨우 두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그곳이 생각보다 큰 소나무였다는 것을 느낀다. 당연하게 여겼던 안정적인 기반,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타이틀, 그리고 소속감. 예상은 했지만, 겨울이 오고 나서야 그 소중함이 더욱 선명하게 보였다. 앞으로 내가 나아가는 길은 새로운 길을 찾는 동시에 나만의 소나무를 심는 일일 것이다. 조급해하지 않고, 나의 뿌리를 내리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성실히 가꾸어가야지✨
15개월째 함께하고 있는 커뮤니티가 있어요🌱 교육회사 트루스의 윤소정 대표님이 매달 발간하는 글 ‘생각구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모임, 생글즈입니다. 역사, 문화, 경제, 기술 등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함께 공부하고 나누는데요. 오늘 오프라인 모임에서는 ‘생글즈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이라는 질문을 나눠보았어요. 누군가는 영양제, 누군가는 활력소, 누군가는 앵콜곡이라고 하더라고요🥹 같은 커뮤니티를 경험하고 있지만 각자에게 닿는 의미는 모두 달랐습니다. 저에게 생글즈는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만나는 곳이에요. 혼자였다면 지나쳤을 이야기들을 마주하고, 생각만 하던 것들을 실천하게 만드는 곳. 그래서 15개월째 느슨하지만 꾸준히 함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차 한 잔이 잠시 멈추는 시간을 준다면, 좋은 커뮤니티는 다시 흐르게 하는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 🍵 벌써 시즌 6을 앞두고 생글즈의 새로운 멤버를 모집 중입니다😊 여러분에게 커뮤니티는 어떤 존재인가요?
차를 좋아하는 다양한 이유🍵 차의 매력은, 차 주변의 것들도 좋아지게 만든다는 점인 것 같아요. 지난 달부터 은평구의 찻집 웅차에서 ‘팽주스쿨’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차를 즐기는 시간을 넘어 차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에요. 어제는 이도옥션 유철상 대표님의 골동 도자 특강이 있었어요. 사실 저는 차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추사 김정희 같은 인물들의 이야기도 좋아합니다🥹 한 사람의 삶을 따라가다 보니 그 시대와 문화, 그리고 한국의 아름다움까지 궁금해졌거든요. 그래서 이번 도자 이야기가 더욱 반갑게 느껴졌어요. 평소에는 찻잔으로만 보였던 도자가 과거의 미감과 기술, 그리고 사람들의 삶을 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오래 바라볼수록 보이는 것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참여했던 ‘추사와 초의’ 독서모임에서도 느꼈지만, 웅차 대표님은 이야기를 참 좋아하는 분인 것 같아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진심으로 이야기하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저 역시 사람과 역사,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좋아하다 보니 팽주스쿨에서 나누는 이야기들이 더욱 반갑더라구요. 차를 즐기다 보면, 차만 좋아하게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이 또한 제가 차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랍니다🫶
Get ready tea with me🍵 말차 카페인 때문에 못 드신다면, 사랑스러운 핑크마차 어떠세요?💞 네종류의 허브를 블렌딩해서 곱게 가루를 낸 핑크마차는 땅의 기운을 가득 머금고 있어요. 흙 속에서 천천히 자란 식물들의 온기와 생명력이 한 잔에 담겨 있는 느낌이랄까요🥹 위장을 보호해주는 마가 블렌딩되어 있어 아침에 간단하게 즐기기에도 좋아요🍵 은은한 핑크빛을 보고 있으면 기분까지 조금 화사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참, 요 사랑스런 핑크마차는 국내 프리미엄 티 브랜드 떼 드 영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thedeyoung.tea #떼드영 #thedeyoung #핑크마차 #pinkmacha #GRWM
VIP Tea class✨ 네 개의 공간에서, 70팀 이상의 VIP 고객님들과 차를 나누었습니다. 단 하나도 같은 색이 없이, 모든 분들의 차가 저마다 다른 빛을 내었습니다. 어떤 분은 재료 본연의 아름다움에 감탄했고, 어떤 분은 예상치 못한 향긋함에 깜짝 놀라시기도 했어요. 차의 색이 다른 것처럼 리액션도 모두 달랐어요. 하지만 공통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차와 함께 시간을 보낸 후의 표정이 조금씩 달라졌다는 것 조금 더 차분해지기도, 조금 더 생기 있어지기도 했어요. 그 순간을 아이처럼 순수하게 즐기던 모습, 찻자리 자체를 감상하시던 모습, 차의 맛을 음미하며 온전히 그 순간에 머물던 모습들이 오랫동안 마음에 남았습니다 🍵 잠시 멈추어 나를 바라보는 감각 차를 마시는 시간이 아니더라도, 그 감각만은 오래 곁에 남아 있기를 바랍니다. Creative Director : 부티끄살롱 김영아 대표 @bouteaquesalon Project Manager & Lead Educator : 임보영 이사 @bbbbo_young Instructor : 티소믈리에 김아라 프리미엄 티 : 떼드영 @thedeyoung.tea 티클래스 문의 : 02-562-4620 / info@dgnt.kr www.dgnt.kr
자연의 선물, 말차 워크숍 6월 말차 워크숍은 5월과 조금 다른 방향으로 준비했어요. 🍃 소수 인원, 밀도 있는 시간 최대 인원을 6명 → 4명으로 줄여 조금 더 가까이서 함께 경험합니다. 🍃 말차 3종 비교 테이스팅 “좋은 말차란 무엇이 다른가” 직접 비교하며 미각을 깨워보는 시간입니다. 🍃 나를 위한 작은 기록 말차를 격불하는 시간은 결국 나를 위해 정성을 기울이는 시간이기도 하니까요. 🍃 핸드아웃 제공 집에서도 간단히 이어갈 수 있는 말차 활용 팁을 담았습니다. 🍃 기프트 제공 일상에서 차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작은 기프트는 동일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 일시 | 6월 23일 오전 10:30 / 오후 2:00 장소 | 소일베이커 압구정점 (언주로173길 16 3층) 소요시간 | 60분 정원 | 회당 4명 가격 | 80,000원 - 포함사항 - 2종 말차 격불 및 베리에이션 - 간단한 다식 제공 - 떼드영 티 샘플 2종 - 워크숍 핸드아웃 - 🌿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 말차를 이미 좋아하거나, “제대로 된 한 잔”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 * 카페 말차가 아니라, 말차 본연의 맛이 궁금했던 분 * 바쁜 일상 속에서, 의도적으로 멈추는 시간을 만들고 싶은 분 * 잠시라도 깊게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한 분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에 🍵 남겨주시면 예약 링크 보내드릴게요 :) - 🍵 티 | 프리미엄 티 브랜드 떼드영 (Thé de Yeong) 🫖 공간 | 흙으로 빚어내는 예술, 소일베이커
Get ready tea with me🍵 사실 부부티 티백 맛있어서 좋아해요🥹 티백이라 편하기도 하지만, 맛이 좋아 자꾸 손이 가서 금방 사라져 버린답니다🤣 무이암차 우롱은 하루를 맑게 시작하고 싶을 때, 운남 보이숙차는 하루를 차분히 마무리하고 싶을 때 잘 어울리는 큐레이션인데요. 저는 오히려 아침에 따뜻한 보이숙차가 끌리고, 저녁에 청량하게 우롱차를 아이스로 마시는 게 좋더라고요🍵 특히 이번 보이숙차 티백은 밸런스가 참 좋았어요. 보이차는 특유의 취 때문에 처음엔 조금 거리감이 느껴질 수 있는데, 이 보이숙차는 모나거나 거슬리는 부분 없이 깔끔해서 차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편하게 즐기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놉 저는 특히 뜨겁게 마셨을 때 더 좋았어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늘은 티백 하나로 가볍게 시작해 보세요🍵 #부부티 #부부티체험단 #부부티티백 #부부티하우스 #GRW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