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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 차와 함께하는 순간🍵(@tea.ara_flows)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1,059, 참여율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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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 차와 함께하는 순간🍵

🍵 차(茶) 어렵지 않게 알려드릴게요 :) 🍃일상에 스며드는 따뜻한 한 자리 🌱 티소믈리에 | 티크리에이터 💌 ara98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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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ara_flows 게시물 이미지: 차 한잔으로 마음을 이어요 🍵

바쁘게 흐르는 시간 속
잠시 멈춰,
잊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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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으로 마음을 이어요 🍵 바쁘게 흐르는 시간 속 잠시 멈춰, 잊고 있던 감각을 깨워보세요. 차를 어렵지 않게 곁에 두고 몸과 마음에 온기가 스며드는 시간 그 자리에 제가 함께 있을게요 🍃 🌳공간 | 카인드오브썸머 을지로쇼룸 @kindofsummer_euljiro

2026년 05월 2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ea.ara_flows 게시물 이미지: 차 생활을 지속하려면
편한 게 최고!🍵🍃

작년 한 해는
수양하듯
‘다도’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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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생활을 지속하려면 편한 게 최고!🍵🍃 작년 한 해는 수양하듯 ‘다도’를 하고 싶은 순간이 여러 번 찾아왔어요. 그럼에도 출근과 육아만으로도 하루 스케줄이 벅차다 보니 여전히 손이 가는 건 이 티머그들이더라고요 ㅎㅎ 영상에 나온 세 가지 모두 부부티하우스 제품이고, 소개해드린 순서가 제가 실제로 가장 자주 쓰는 순서예요. 첫 번째, 호두나무 티머그 440ml 용량의 제품이에요. 손잡이 그립감이 좋아서 손에 가장 자주 잡히는 머그예요. 두 번째, 바다조각 티팟 원래는 티머그가 아니지만, 호두나무 티머그를 워낙 잘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티머그처럼 사용하게 됐어요. 마지막, 크림 티머그 심플한 컵 디자인인데요. 잎차를 혼자 간단하게 우려 마시고 싶을 때 특히 애용하는 아이템이에요. 무엇보다 세 제품 모두 차를 우릴 때는 물론, 뚜껑 있는 컵으로도 활용하기 좋아서 일상에서 더 자주 손이 가더라고요 ㅎㅎ 참고로 부부티하우스 제품들은 심플해서 쓰기 좋고,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더 좋아요😆 #슬기로운차생활 #부부티하우스 #차도구 #차도구추천 #티머그

2026년 01월 1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ea.ara_flows 게시물 이미지: 5월의 마지막
쉬어가는 찻자리 ’연차‘ 🍵🍃

지난주 저 혼자만의 ‘연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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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마지막 쉬어가는 찻자리 ’연차‘ 🍵🍃 지난주 저 혼자만의 ‘연차’를 보냈습니다🤣 마침 비도 추적추적 내려서 따뜻한 차 마시기 딱 좋은 날이었지요. 특별히 1인 찻자리로 꾸려두고 비오는 풍경을 바라보며 천천히 시간을 보냈어요 ㅎㅎ 여느때처럼 ‘연차’를 마친 후 을지로 맛집에서 점심도 먹고 다음날 진행한 말차워크샵 준비도 하구요. 을지로에서 저녁까지 알차게 보낸 날 완벽하게 쉰 하루는 아니었지만, 잠깐이라도 나를 돌아보는 시간은 분명 필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다음 ‘연차’는 혼자보다 함께여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차 한잔 나누고 싶은 분 계실까요?🍃 아래 날짜 중 함께 하기 좋은 날 골라주세요🍵

2026년 05월 2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ea.ara_flows 게시물 이미지: 어떻게 하면 많은 분들이
차를 더 쉽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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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많은 분들이 차를 더 쉽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는데요🍵🥹 사실 저도 집에서는 차를 자주 마시는데, 카페에서는 차를 거의 안 마시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차 메뉴들 하나씩 마셔보며 추천드려볼까 했는데... 저희 남편 반응: “카페에서 누가 차를 마셔?” 생각해보면 밖에서는 각성하려고 아아 마시고, 집에서 쉬려고 차 마시는 분들 많겠죠? 그래도 괜찮은 차 메뉴들을 찾아서 가볍게 탐험해볼 계획이에요🌿 여러분은 프랜차이즈 카페 가면 차 메뉴 드시는 편인가요? 👀

2026년 05월 2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ea.ara_flows 게시물 이미지: 🍵 다선일미 (茶禪一味)

자연은 늘 조용히 무언가를 건넵니다.
꽃, 흙,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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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선일미 (茶禪一味) 자연은 늘 조용히 무언가를 건넵니다. 꽃, 흙, 바람처럼 말없이 지나가는 선물을요. 이번 클래스는 그 자연의 흐름 위에 차 한 잔을 올려보는 시간입니다. 차와 선(禪)은 결국 한 맛이라는 말, 다선일미(茶禪一味). 차 한 잔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지금이라는 순간에 머물게 합니다.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이 한 잔의 흐름을 함께 느껴보려 합니다. ⠀ 🍵 자연의 선물, 말차 원데이 클래스 안내 일시 | 5월 21일(목), 5월 26일(화) 시간 | 오전 10:30 / 오후 2:00 소요 | 60분 정원 | 회당 6명 장소 | 소일베이커 압구정점 가격 | 80,000원 오픈 기념 얼리버드 | 50,000원 포함사항 - 2종류 말차 격불 및 베리에이션 - 간단한 다식 제공 - 떼드영 티 샘플 2종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에 🍵 남겨주시면 예약 링크 보내드릴게요 :) - 🍵 티 : 프리미엄 티 브랜드 떼드영 (Thé de Yeong) 🫖 공간 : 흙으로 빚어내는 예술, 소일베이커 압구정

2026년 05월 1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ea.ara_flows 게시물 이미지: 쉼이 필요한 날🍵

#01
제주 에가톳 라이브러리

고요한 풍경을 보며 사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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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이 필요한 날🍵 #01 제주 에가톳 라이브러리 고요한 풍경을 보며 사색을 하기도, 차를 우려보며 나에게 집중하기도, 큐레이션된 책을 읽기도 하며, 각자의 방식대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티하우스예요. 고요함 속에 나를 만나는 제주를 경험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 📚 제주 에가톳 라이브러리 (네이버예약) 🕐 매일 11:00-17:00 🍵 다도 찻자리 1시간 50분 25,000원/인 🍃 차 4종 중 택 1 (카페인 없는 조릿대차도 있어요) 🏡 같은 부지에 숙소(에가톳 캐빈)도 운영 중 여러분은 어떤 날 쉼이 필요하다고 느끼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 A day when you need a true rest 01 Jeju Egatot Library A peaceful tea house where you can spend time in your own way whether it’s contemplating while gazing at the quiet scenery, focusing on yourself while brewing tea, or diving into a curated selection of books. Highly recommended for those who want to experience a “quiet Jeju” and meet their inner selves. :) 📚 Jeju Egatot Library (Reservation via Naver) 🕐 Open Daily: 11:00 - 17:00 🍵 Tea Ceremony Experience: 1 hr 50 min | 25,000 KRW per person 🍃 Tea Selection: Choose 1 out of 4 types (Decaf Bamboo Tea available) 🏡 Stay: “egattoc Cabin” is also located on the same grounds. When do you feel like you need a break the most? Let us know in the comments! 🍃

2026년 05월 0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ea.ara_flows 게시물 이미지: 쉬어가는 찻자리 ‘연차’ 5월

5월의 긴 연휴,
쉬었지만 더 지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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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찻자리 ‘연차’ 5월 5월의 긴 연휴, 쉬었지만 더 지친적 있으신가요? 어떤 분들은 연휴에 다른 출근(육아출근❤️)을 해야해서 버거움을 느끼시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5월에는 ‘나를 위한 연차’가 필요한 분들을 위한 시간으로 만들어 보려해요. 초록이 가장 선명한 계절, 카인드오브썸머 공간에 둘러 앉아 차 한 잔으로 잠깐 멈춰보아요🍵 무언가를 배우는 자리보다는 자연스러운 공간에 둘러 앉아 ✔ 잠깐 환기하고 ✔ 머릿속을 정리하고 ✔ 가만히 쉬어가는 시간으로 준비됩니다 :) 카페인 없는 차 3~4종과 간단한 다식을 준비해둘게요. 차를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그냥 앉아 있기만 해도 충분한 자리예요. 일시 : 5월 13일(수) 10:30 / 5월 20일 (수) 10:30 장소 : 을지로3가, 카인드 오브 썸머 쇼룸 시간 : 약 90분 비용 : 35,000원 편하게 자리해주시면 되어요. 차는 제가 조용히 내어드릴게요 :) 신청링크는 프로필링크에 있어요🍵 📸 촬영 | 카인드오브썸머 / 황선하 @kindofsummer_official @sunha.kindofsummer 🌳공간 | 카인드오브썸머 을지로쇼룸 @kindofsummer_euljiro 선하작가님이 직접 촬영한 자연, 식물의 사진이 문구, 일상의 쓰임들로 바뀐 제품들을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2026년 05월 0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ea.ara_flows 게시물 이미지: 편안하다는 것🥹

두번째 쉬어가는 찻자리 ‘연차’

“편안하다”
라는 말씀을 여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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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다는 것🥹 두번째 쉬어가는 찻자리 ‘연차’ “편안하다” 라는 말씀을 여러번 해주셨어요. 함께 나눠마신 차도 🍵 초록초록한 공간도요🌳 쉬어가는 찻자리 ‘연차’를 기획할때 진심으로 편안하게 머물다 가시길 바라는 마음이었어요. 그 마음을 잘 받아주신 것 같아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카페인 없이 채워진 자리라 부담없이 편안했다는 이야기, 대접받는 듯한 느낌이라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좋더라구요. 차와 통해 경험해보는 멈춤의 순간을 전해드립니다 :) 그저 머물다 가세요 차는 제가 내려드릴게요 🍵 다음 ‘연차’는 5월 13일과 20일, 오전 10:30부터 12:00까지, 을지로3가 카인드오브썸머에서 진행됩니다 :) 쉬어가는 찻자리 ‘연차‘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로 ‘연차’ 남겨주세요. — 📸 촬영 | 카인드오브썸머 / 황선하 @kindofsummer_official @sunha.kindofsummer 🌳공간 | 카인드오브썸머 을지로쇼룸 @kindofsummer_euljiro

2026년 04월 2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ea.ara_flows 게시물 이미지: 쉬는 법을 잊은 사람들에게🍃

첫 번째 쉬어가는 찻자리 ‘연차’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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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법을 잊은 사람들에게🍃 첫 번째 쉬어가는 찻자리 ‘연차’ 첫 번째 손님은 그냥, 쉬고 싶어서 오셨대요. 따뜻한 차를 한 잔씩 나누면서 무언가를 많이 알려드리기보다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생각보다 말이 끊이지 않았어요. 차 이야기부터 일상 이야기까지 편하게 오갔고, 그래서인지 더 자연스럽게 흐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잘 쉬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 실은 제가 오랫동안 몸 담았던 직장을 뒤로하고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어요. 햇수로 14년의 시간 동안 쉬지 않고 달려왔다면, 이제는 잠시 멈추는 시간을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첫 시작을 저와 같은 직장인들이 많은 을지로에서, 카인드 오브 썸머의 편안한 공간에서 열게 되었어요. 초록이 가득한 공간 덕분에 조금 더 편하게 앉아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전 설명이 많지 않은 찻자리였는데도 믿고 와주신 분 덕분에 저에게도 큰 힘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그날의 순간들은 선하 작가님의 시선으로 조용히 담겨 이렇게 남게 되었네요. — 4월 23일 예정인 다음 ‘연차’는 감사하게도 하루 만에 마감되었어요. 5월에는 진짜 ‘연차’를 내는 마음으로 오실 수 있도록 낮시간에 기다리고 있을게요! 함께 쉬어가실 분, 좀 더 여유 있게 만나요😊 — 📸 촬영 | 카인드오브썸머 / 황선하 @kindofsummer_official @sunha.kindofsummer 🌳공간 | 카인드오브썸머 을지로쇼룸 @kindofsummer_euljiro

2026년 04월 1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ea.ara_flows 게시물 이미지: 쉬어가는 찻자리 ‘연차’

예.. 제 공간은 아니구요.

푸릇푸릇한 편안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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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찻자리 ‘연차’ 예.. 제 공간은 아니구요. 푸릇푸릇한 편안함이 있는 카인드 오브 썸머, 선하 작가님의 작업실 겸 쇼룸이에요. 찻자리를 시작하기 전엔 2년 전에도 떨렸고, 이번에도 역시나 떨렸어요. 긴장감보다는 설렘으로, 제가 생각한 온도를 잘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감각과 여운이 남는 시간, 그런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준비했습니다. 저는 여전히 설레는 마음으로 찻자리를 만들어볼게요. 그저 오셔서 편안히 쉬다 가세요! 잠시 숨을 고르고 싶은 날, 연차 함께 보내요 🫶 ✨참고로 다음 연차는 4월 23일입니다 곧 공지 올릴게요❣️ #찻자리 #티타임 #힐링 #쉬러오세요 #연차

2026년 04월 0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ea.ara_flows 게시물 이미지: 쉬어가는 찻자리, ‘연차’

왜 이름을 연차라고 지었냐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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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찻자리, ‘연차’ 왜 이름을 연차라고 지었냐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었어요. 14년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제가 가장 좋아했던 날은 연차를 쓰는 날이었어요. 모두가 일하는 날 나만 잠깐 멈춰 있는 그 시간은 달콤한 보상이면서도 다시 나를 정리해주는 시간이더라고요. 그런데 아쉽게도 4월에는 휴일이 없잖아요 🥲 그래서 휴일 대신이라도 연차 같은 편안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었어요. 바쁜 일상 사이에 잠깐 멈추고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 잠깐 멈춤이 필요하신 분이라면 차마시며 함께 쉬어가요🫶 일시 : 4월 1일(수) 19:30 장소 : 을지로 3가. 카인드 오브 썸머 쇼룸 소요시간 : 약 1시간 30분 비용 : 35,000원 🔗신청은 프로필링크로 해주세요❤️

2026년 03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ea.ara_flows 게시물 이미지: 공대생이 차를 마시게 된 이유👀

저의 마음 깊은 곳에는
늘 ‘선생님’이라는 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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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이 차를 마시게 된 이유👀 저의 마음 깊은 곳에는 늘 ‘선생님’이라는 꿈이 있었어요. 수학을 좋아해 수학 선생님을 꿈꾸기도 했지만, 취업을 쫓아 공대를 선택했었죠. 그러다 보니 어느새 꿈이 조금 뒤로 밀려나게 되었어요. 안정된 환경 속에서 살아가다 보니 점점 꿈과 멀어지는 삶이 되었고요. 돌이켜보면 제가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이유는 무언가를 가르치기보다 누군가가 조금 편안해지고, 조금 괜찮아지는 순간을 곁에서 함께하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하고 싶었던 건 정답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시선을 열어주는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 어느 날, 찻자리를 경험하며 그 역할을 다른 방식으로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가 무언가를 해결해주지는 않지만 잠시 멈추게 하고, 또 다시 흐를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 마음을 담은 찻자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2026년 03월 2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