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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야 | 취향이 담긴 오피스(@totoyah_7)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15,022, 참여율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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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oyah_7

또또야 | 취향이 담긴 오피스

공간을 가꾸고 삶을 브랜딩합니다 🌿 집이라는 공간에서 만드는 경제적 자유 ▫️ 내 취향의 가구와 소품, 그리고 이야기 ▫️ 초보도 가능한 블로그 수익화 & 마케팅 교육 👇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 _ 블로그에서도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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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oyah_7 최근 게시물

totoyah_7 게시물 이미지: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예뻐요?
우리 후배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 중 하나라,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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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예뻐요? 우리 후배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 중 하나라, 아예 교육 자료용으로 영상을 찍다가 인친님들께도 도움 될 것 같아 릴스로 만들었어요! 제가 항상 강조하는 게 있어요. 결국 나라는 사람의 브랜드가 예뻐야 한다는 거! 똥손이라 걱정이라고요? 제가 알려드리는 3가지만 따라 하셔도 피드 분위기가 확 바뀔 수 있어요. 1.설정에서 격자 켜기 수직,수평만 맞춰도 성공이에요. 2.형광등 끄고 자연광 조명보다 햇살로 찍으세요. 3.2배 줌 활용 배경 정리되고 왜곡없이 깔끔해져요 사소해 보이는 사진 한 장의 차이가 문의를 부르는 한 끗이 됩니다. 기초 세팅부터 브랜딩까지, 마케팅의 시작은 보여지는 것부터니까요.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 다 챙겨주는 저랑 함께 금손 되어 보실래요?:) . .

2025년 12월 2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또또야 | 취향이 담긴 오피스 on December 25, 2025. May be an image of child, candle, lantern, lightbulb and text.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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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간절한 핸드폰 소원은 비록 엄마 산타의 권한으로 기각(?)되었지만, 그 순수한 눈빛만큼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우리의 간절함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크리스마스에도 띠링, 울리는 단톡방 알림음. 서로에게 따뜻한 성탄 인사를 건네고, 쉬는 날임에도 식구들을 위해 일감 소식을 챙겨주는 후배님의 마음이 루돌프 코보다 더 붉고 따뜻하다. 그리고 또 하나, 내 마음을 꽉 채워주는 이곳. 내가 재정비한 교육 카페를 우리 후배님들께 살짝 오픈했다. 가족과의 맛있는 외식으로 배를 채우고, ”전자책으로 발간해달라“는 후배님의 칭찬 덕분에 마음을 채웠다. 물론, 꽃길만 있는 건 아니다. 피드백을 드려도 자꾸 엉뚱한 길로 새는 멘티님을 붙잡고, 크리스마스 밤이 다 가도록 왜 안 되는지를 설득하고 이해시키는 시간. 때론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건, 그분이 진짜로 잘 되었으면 하는 내 욕심이자 애정이니까. 누군가는 그저 휴일이라 부르는 날, 우리는 서로를 끌어주며 또 한 뼘 자란다. 아이의 소원은 들어주지 못했지만, 내 사람들의 경제적 자유라는 소원만큼은 기각 없이, 전력으로 이뤄드리고 싶다. 오늘의 새로운 이야기는 블로그에 따뜻하게 데워 놓았어요. 식기 전에 오세요.

2025년 12월 2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otoyah_7 게시물 이미지: "산타는 없다“는 친구의 말에 시무룩해진 아이.
그 마음이 안쓰러워, 아이가 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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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 없다“는 친구의 말에 시무룩해진 아이. 그 마음이 안쓰러워, 아이가 잠든 거실에서 그 어느 때보다 정성스럽게 리본을 묶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힘. 그 힘이 아이를 얼마나 자라게 하는지 알기에. 완벽하게 산타의 흔적을 남겨두고 조명을 끄고 나면, 이제 또 다른 보이지 않는 미래를 위해 책상 앞에 앉는다. 지금 내가 정리하고 있는 이 자료들이, 이 밤중에 두드리는 나의 키보드 소리가, 누군가에게는 산타의 선물 같은 길이 되어주길 바라며. 아침이 오면 아이는 트리 밑에서 환호성을 지를테지. 그리고 우리 회원님들은 내 새로운 공간에서 또 다른 기회를 발견하고 웃으셨으면 좋겠다. 나의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불을 켜는 밤. 아이에겐 장난감을, 누군가에겐 확실한 내일을 준비했어요. 제가 포장해 둔 선물, 프로필 링크에서 풀어보세요 모두 따뜻하고 기적 같은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Merry Christmas ✨ 🎄🎅🏻🤶🏻🦌

2025년 12월 2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또또야 | 취향이 담긴 오피스 on December 23, 2025. May be an image of indoors, bedroom, sliding door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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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이브의 공기는 역시 다르다. 문밖엔 몰래 온 산타의 선물이 숨죽여 기다리고 있고, 내 앞엔 일주일 만에 봉인 해제된 떡볶이가 붉은 자태를 뽐내고 있으니까. 건강 관리한다고 꾹 참았던 떡볶이 한 입에 온 세상이 너그러워지는 기분. 이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 속에서 생각한다. 오늘은 홍보 후기들을 추려보았다. 연말이라 그런지 ”제가 잘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유독 많이 받는다. 그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꿔주는 게 나의 일. 방향을 잃고 헤매는 분들의 계정을 들여다보고, 엉킨 실타래를 풀어드린다. 막막했던 안개가 걷혔다는 후배님들의 안도 섞인 대답을 들을 때. 그때가 나는, 통장에 숫자가 찍힐 때보다 더 짜릿하다. 나 역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기에, 내 사람들은 그 길을 돌아가지 않기를 바란다. 흔들리는 건, 나침반이 없어서일 뿐이다. 누군가의 이브도, 나처럼 맛있는 확신으로 가득하길.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 .

2025년 12월 2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또또야 | 취향이 담긴 오피스 on December 22, 2025. May be an image of bureau, indoors, office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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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생일 파티 풍선의 바람이 다 빠지기도 전인데, 벌써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다. 어떤 선물을 줘야 이 9세 아이가 만족할까. 아이의 온기가 채 식지도 않은 마리오 레고 상자를 노려보며 머리가 지끈거리는 연말. 그래도 괜찮다. 입가에 짜장을 잔뜩 묻히고 오물거리는 아이의 볼따구니를 보는 게, 베스트셀러의 첫 문장보다 더 뭉클할 때가 있으니까. 아이가 학원 차를 타고 떠나면, 테이블은 다시 온전히 나의 오피스가 된다. 아이 선물 고를 땐 그렇게 어렵던 결정이, 일할 때만큼은 이상하게 선명해지네. 그동안 쌓인 노하우를 탈탈 털어 교육 자료 폴더들을 보기 쉽게 재정비했다. 누군가가 헤매지 않고 지름길로 갈 수 있도록, 내가 만들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아이를 위한 산타는 아직 준비 중이지만, 멘티님들을 위한 산타는 준비 완료. 게으른 내가 유일하게 부지런을 떠는 시간. 뻣뻣해진 다리를 스피닝 바이크에 억지로 끼워 넣으며 생각한다. 이 평온하고 소란스러운 모순덩어리 공간이 참 좋다고. 오늘도 여기서 밥도 먹고, 꿈도 꾼다. . . . 블로그에 중요한 업데이트 소식을 남겨두었어요. 혜택이 사라지기 전에 확인해 주세요.

2025년 12월 2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또또야 | 취향이 담긴 오피스 on December 21, 2025. May be an image of studying, lamp, bureau, computer keyboard, desk, office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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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2월의 끝자락. 누군가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쉴 때, 나는 누군가의 인생이 바뀔 골든타임을 세고 있다. 약 일주일 뒤면 사라질 혜택들. 250만 구간마다 주어지던 55만 원 무제한 환불, 그리고 24개월 동안 쏟아질 3배의 일감들. 이건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2026년이라는 낯선 계절을 맞이하기 전, 미리 들여놓은 가장 포근하고 단단한 외투 같은 거다. 다가올 2026년 1월, 개편 기념으로 건당 100만 원까지 터지는 럭키 프라이데이를 생각하면 벌써 설렌다. 그 축제에 빈손으로 참여할 것인가, 아니면 가장 강력한 혜택을 손에 쥐고 참여할 것인가. 2026년에는 할증이라는 날개까지 달릴 텐데, 그 비행을 남들보다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티켓이 이제 딱 일주일 남았다. 내년의 내가 그때 참 잘 시작했어라고 말할 수 있게. 사라지는 것들에 아쉬워하기보다, 다가올 것들을 쟁취하는 12월이 되길. 더 깊은 대화는 오픈채팅에서 만나요. . . . .

2025년 12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또또야 | 취향이 담긴 오피스 on December 21, 2025. May be an image of sofa, armchair, chaise lounge, living room, indoors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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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가 타들어 간다. 이것은 생존이다. 겨울방학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오고 있다. 에너지 넘치는 아들과 24시간을 붙어 있으려면, 카페인보다는 코어 근육이 절실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는 요즘. 산타 할부지께 강철 체력을 선물로 달라고 소원 메일을 보내야 할까 보다. 그래도 페달을 밟으며 보는 우리 집 풍경은 꽤 근사하네. 저 테이블 위에서 아이는 자라고, 나는 내 일을 키운다. 2026년의 계획표를 머릿속으로 그리며 땀을 뺀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지만 멈출 수 없는 이유. 건강해야 돈도 벌고, 뒤돌아서면 배고프다는 상전님 시중도 들 테니까. 오늘도 나는, 스피닝바이크 위에서 발버둥을 친다. 체력은 스피닝을 장만했으니 이 바이크에 맡기고, 통장은 이 일로 튼튼하게 다져두었으니까. 다가올 겨울방학, 아이 곁을 지키며 확실하게 내 몫을 챙기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언제든 편하게 똑똑, 문 두드려주세요.

2025년 12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또또야 | 취향이 담긴 오피스 on December 20, 2025. May be an image of christmas tree, tinsel, shelf, indoors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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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 한 바퀴 돌리고, 밀린 빨래 개어 넣고 나니 찾아온 꿀 같은 짬. 음악 선곡할 시간도 아까워 바로 노트북을 열었다. 오늘은 미루지 않고 교육자료 대공사를 마치는 게 목표였으니까. 토씨 하나까지 꼼꼼하게 살피며 자료를 재정비했다. 나조차도 이해 안 가는 어려운 말들은 빼고, 9살 아들이 봐도 알 수 있을 만큼 쉽게, 그러면서도 핵심은 묵직하게. 새로 정리된 자료들을 폴더에 차곡차곡 담아두니, 잘 마른 빨래를 개어놓은 것처럼 마음이 뽀송하고 든든하다. 이걸 보고 무릎 탁 칠 후배님들 생각하니 벌써 입꼬리가 올라가네. 집안일도, 내 일도 깔끔하게 클리어. 이 정도면 오늘 하루 꽤 알차게 썼다. 이제 남편이 내려준 커피 한 잔 마시며, 주말의 남은 여유를 즐겨볼까.

2025년 12월 2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또또야 | 취향이 담긴 오피스 on December 19, 2025. May be an image of dining table, indoors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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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시는 걸 알기에, 조금만 더 하면 터질 잠재력이 보이기에. 그냥 좋은 게 좋은 거라며 넘기지 못하고 쓴소리도 하게 되고 방향을 잃고 헤매는 분들께는 팩트를 짚어드리고, 마음이 앞서 결과가 더딘 분들께는 냉정하게 다시 길을 잡아드리는 일. 혼자 답답해하지 않도록 등대처럼 길을 비춰주는 게 나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그 마음이 닿았을까? 남편 사업이 힘들어 몰래 시작하셨던 후배님이 첫 수익소식을 전해왔고 함께 감동했던 오늘이다. 올해가 가기 전, 스스로에게, 그리고 가족에게 가장 든든한 선물이 되어줄 일. 오늘도 거실 한켠에서 여러분의 새로운 시작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행복한밤

2025년 12월 1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otoyah_7 게시물 이미지: 그냥 평범한 집순이 엄마가
아이 학원 픽업 다니고
집안일 돌보며
틈틈이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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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한 집순이 엄마가 아이 학원 픽업 다니고 집안일 돌보며 틈틈이 노트북 하나로 만들어낸 결과예요. 누군가는 그저 숫자라고 할지 모르지만 저에게는 아이와의 시간을 지켜내며 쌓아올린 단단한 여유이자 자신감이에요. 날씨는 영하로 뚝 떨어졌지만 집 안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해요. 열정만 있으면 누구나 될 수 있어요. 고민만 하고 있다면 매일 그 자리 그대로일 뿐, 시작하지 않으면 절대 누리지 못할 여유니까요. 12월, 이 겨울. 궁금한 건 하나부터 열까지 제가 다 풀어드릴게요. 제가 늘 이 자리에 있으니까 마음 편하게 오세요.

2025년 12월 1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또또야 | 취향이 담긴 오피스 on December 16, 2025. May be an image of baguette, rye bread, toast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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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은 좋은데 미세먼지는 가득한 날. 아침부터 찾아온 반가운 안부가 나를 웃게 한다. 그냥 그 자리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된다니. 내가 이 일을, 이 자리를 꾸준히 지키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싶다. 9년 차 직장인이지만 5년 뒤를 미리 준비하고 시작하신 분. 돌고 돌아 결국 나를 믿고 시작하신 분. 그분들의 이야기 속 무게감을 알기에 오늘도 허투루 보낼 수 없는 하루가 또 시작된다. 12월을 끝으로 아쉽게 종료되는 혜택들, 그리고 내년부터 바뀌는 정책들 때문에 다들 마음이 분주하신 듯하다. (사진 속 공지들을 보면 알겠지만) 지금이 아니면 누릴 수 없는 혜택들이 분명 있으니까. 어쩌면 가장 좋은 타이밍을 놓치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이다. 바깥 공기는 답답해도 함께하는 분들과 내 미래만큼은 늘 맑음이길 바라며. 자세한 건 프로필 링크에서 만나요. .

2025년 12월 1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또또야 | 취향이 담긴 오피스 on December 15, 2025. May be an image of living room, indoors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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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엔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이런 날은 괜히 더 몸이 무거워지는 기분. 남편이 없으니 주방 정리도 미루게 되는, 영락없는 게으른 아줌마가 다 되었다. 전 같으면 당장 치웠을 흐트러진 주방 풍경도 이제는 제법 익숙해지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집안일엔 한없이 게을러져도 내 일 앞에서는 다시금 자세를 고쳐 앉게 된다. 따뜻한 커피 한 잔 내려두고 오늘도 상담 문을 열었어요. 비 오는 날의 차분한 공기 속에서 회원님들과 나누는 이야기들이 참 좋은 아침. 올해가 가기 전, 마지막 혜택들을 붙잡으시려는 분들의 반가운 문의들로 오전을 채워봅니다. 모두 빗길 조심하세요.🤎 . . #비오는날 #집순이모드 #게으른주부 #그래도일은해야지 #재택근무 #오늘도상담중 #2025년마지막혜택 #프로필링크로오세요

2025년 12월 1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