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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곤조🔥] 강유민 ( 부천pt, 옥길동pt, 라인제작소 pt & 헬스 )
@s.sj_u 🫶🏾 ▪️매일 누구보다 간절하게, ▪️ᴍᴜsᴀ ɴᴀᴍʏᴀɴɢᴊᴜ - ɢʀᴀɴᴅ ᴘʀɪx 🏆 ▪️ɴᴘᴄᴀ ғɪɴᴀʟ - sᴘᴏʀᴛs ᴍᴏᴅᴇʟ 𝟷sᴛ🥇 ▪️ɴᴀʙʙᴀ ɴғ - sᴘᴏʀᴛs ᴍᴏᴅᴇʟ 𝟷sᴛ🥇 ▪️ᴄᴏɴᴛᴀᴄᴛ ᴅ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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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06 . 13 작년 아쉽게 2위 성적을 받고 울던 성주에게 해줬던 말. “다음엔 꼭 금색으로 바꿔줄게. 더 몰아붙혀서 꼭.“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약속이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 말을 뱉기도 전에 마음속으로 다짐하고 말했습니다. 사실 언제부터 시즌이 시작이었다 말하는게 아직 아마추어라는 말을 돌려서 하는거라고 생각하지만, 저 자신을 잘 알고있었기에 12월부터 시작된 시즌이 오늘부로 막을 내렸습니다. 오늘 오전 pca대회를 마지막으로 이번 시즌 계획했던 것 이상의 결과가 나온 거 같아 뿌듯하고 후련하네요. 제가 인복이 많다라고 자주 느끼지만 이번 시즌을 계기로 더욱 더 와닿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제 옆에서 잡다한 일은 다 도맡아 도와준 너무나 고마운 성주에게 연인임을 떠나 사람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해주고 싶습니다. 누군가 시켜서 하는게 아닌, 본인의 의지로 도와주고 싫은 내색 하지않고 할 수 있다는걸 절대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생각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 여자를 만난 순간부터 지금까지의 제 인생은 온통 꽃길 뿐이네요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싶을정도의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다만, 저를 돌보느라 본인의 삶을 살지 못할까봐 그게 가장 큰 걱정이네요 .. 성주야. 항상 표현도 잘 못해주고 서투른 내가 너무 미안해 널 생각하면 고마운 사람이라는 말 밖에 생각이 안날정도로 너무 많이 고맙고 미안해. 널 만나 내가 가장 나다워지는걸 느낄 수 있었고, 안정적인 사랑은 소설 책에서나 보던 헛된 사랑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네. 넌, 내가 손해봐서라도 사랑하고싶은 사람이야. 22년도부터 다음주 4주년이 될 때 까지 한결같은 널 만날 수 있음에 항상 고맙고 감사해. 내가 너에게 뱉은 모든 말 들을 지킬 수 있는 든든한 남자가 될게. 사랑해.
#럽스타그램 이제 와 뒤돌아보니 성주 너랑 만난 날이 벌써 999일이네. 서로 빈틈없이 채워주고 아껴주고 사랑해주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빠른거겠지 ? 항상 너랑 찍은 사진을 올릴 때면 너랑 노는게 제일 재밌다고 말하는데 진심이야.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나답게 살게 해줘서 고마워 너랑 있어야 내가 제일 나다워 사랑해 🫶🏾
#곤조 서로 가진 색이 다른 사람들이 만나 ,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가장 아름답다. 그렇게 아름다운 색을 가진 우리가 이겨내지 못할 건 없다. 지금의 힘듬이 우리를 지치게 할지 몰라도 그럴 때 서로를 생각했으면 좋겠다. @feeel_
#기념일 4년의 시간동안 떨어져있던 날 보다 붙어있던 날이 많았던 우리, 장거리 연애를 하고 나서 동거해서인지 오히려 떨어져있는게 너무 어색하고 불편한 느낌이든다. 다른공간에서 서로만의 시간이 필요한 사람들이 아니라서 서로 개인의 시간을 보낼 때에도 붙어있어야 맘이 편해서 이제는 붙어만 있으면 각자 알아서 잘 논다 ㅎㅋ 너랑 노는게 제일 재밌어서 그런지 4년의 시간이라는게 믿겨지지 않을만큼 시간이 너무 훌쩍 지나가버렸네. 매일 퇴근하면 마중나와 날 반겨주며 안아주는 너 덕분에 하루 하루 스케줄이 빡쎄도 힘들지가 않아. 항상 말하지만 내 원동력은 성주 너거든. 내가 능력이 좋지 않아서 예쁜건 많이 못해줘도 맛있는 건 매일 사줄 수 있는 남자가 되줄게. 배부르게는 못해줘도 굶기지는 않을게. 못생겨도 예쁘다고 해줄게..? 아무튼 항상 내 눈엔 너가 , 너 눈엔 내가 , 서로의 시선에 서로만 있길 바라며 힘든일이 찾아와도 지금까지 그랬던 것 처럼 잘 이겨내서 누구보다 자랑스럽고 행복한 커플이 되자. 4년동안 내 옆을 지켜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
🏆 @nabbakorea Nabba KOREA 2026 드디어 2026 시즌이 끝났습니다. “달라진 모습 보여줄게, 나 믿어줘. 이번에는 후회 없이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시간이 어느덧 6개월이 넘었네요. 무대 위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잠시지만, 그 순간을 위해 쌓아온 시간들은 결코 짧지 않았습니다. 남들은 결과를 보지만, 저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 과정을 지켜봤기에 오늘의 결과보다 그 과정이 얼마나 값지고 대단한지 더 잘 알고 있습니다. 배가 고픈 날도, 운동이 힘든 날도, 몸과 마음이 지치는 날도 있었지만, 단 한 번도 포기하지 않고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 운동하고, 정해진 식단을 지키고, 스스로와 싸워온 시간들. 그 지독하게 반복된 하루들이 모여 오늘의 강유민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대회 역시 1등이라는 좋은 결과로 마무리했고, 프로전 무대에서는 아쉽게 2등이라는 결과를 받았지만, 그 결과만으로 이번 시즌의 가치를 설명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순위보다도 12월부터 6월까지 긴 시즌을 부상 없이 완주하며 끝까지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낸 것이 더 값진 결과라고 느낍니다. 결과는 기록으로 남지만, 그 결과를 만들기 위해 흘린 땀과 노력, 그리고 포기하지 않았던 시간들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고 믿습니다. #곤조 팀이라는 이유만으로 누군가의 무대를 위해 소중한 주말 시간을 내어 찾아오고, 함께 응원하고,함께 기뻐해준다는 것은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한 사람의 선수는 절대 혼자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함께 운동하고, 함께 성장하고, 서로를 응원해주는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었기에 유민이 역시 더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응원와주신 곤조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 동안 유민이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함께 시즌을 만들어주신 @feeel_ 양경필 코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선수는 무대 위에서 평가를 받지만, 그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에는 수많은 고민과 선택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번 시즌에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늘 선수의 컨디션을 살피고 가장 좋은 방향을 찾기 위해 고민해주셨기에 유민이도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시즌을 완주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결과가 나왔을 때는 함께 기뻐해주시고, 아쉬운 결과가 나왔을 때는 누구보다 먼저 다음을 준비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선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함께해주신 많은 시간과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시즌을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지켜보며 다시 한번 느낀 것은 강유민이라는 사람은 결과보다 과정이 더 멋진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목표를 정하면 끝까지 해내고, 힘든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모습은 언제나 저에게 큰 자극이자 존경의 대상입니다. 긴 시즌 정말 고생 많았어. 누구보다 열심히 달려왔고, 누구보다 진심이었기에 오늘만큼은 결과보다 그동안의 노력을 마음껏 축하해주고 싶다 12월부터 6월까지 길고도 치열했던 2026 시즌. 정말 수고 많았고, 진심으로 축하해 공주야🤎 이번 시즌 동안 유민이를 응원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 시즌 종료.
#끝 오늘 6월 13일 소중한 사람들과 보내야 할 황금같은 토요일에 먼 길을 달려와 응원해준 저희 팀 곤조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전 없었을겁니다. 서로 피땀흘려 훈련하고 서로에게 조언 해주고, 이런 과정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서 있습니다. 2020년도부터 스포츠모델 종목을 뛰면서 이 무대에서 꼭 1등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된지 7년째 되는 날이네요. 가장 밑에서부터 지금의 나바코리아 체급 1등과 프로전 2등 까지의 과정은 결코 쉽지않았습니다. 나와의 타협은 물론, 일을 놓치지 않으면서 대회준비를 한다는게 해 본 사람은 아시겠지만 정말 힘듭니다. 하지만 딛고 넘어설 수 있냐 없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그걸 도와준게 지금의 팀 곤조 여러분들 입니다. 이번 시즌에 정말 수많은 응원과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후회없이 임했고 책임지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경필이형, 하고싶은 말이 너무나 많지만 그 말들과 지나온 시간들을 생각하니 울컥 눈물부터 나오려고 하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의 팀 곤조 , 지금의 강유민이 있을 수 있었던건 형 덕분입니다. 밥 숟가락 올렸다고 하지 마세요 형 ㅋ 금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이 영광을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nabba #나를바꾸는 #나바코리아 @nabbakorea
월요일 시작은 운동만한게 없다 ! 모두 든든한 하루 보내시길 🙏🏽
바다 보며 잠시 마음 정리하고 좋은 기운 충전하고 오기 이제 마지막 대회까지 2주.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결과에 대한 부담보다는 지금까지 해온 과정에 집중했으면 좋겠다. 남은 기간도 컨디션 잘 관리하면서 부상 없이 준비하고, 그동안 쏟아온 노력들을 후회 없이 보여주고 오자. 남자는 기세다. 가보자 강유민 너가 제일 잘 하는 거 하고 와🥇🏆
. 소주과일 석류과일 소주과일 석류과일 안나오면 쳐 들오간다 쿵짜자 쿵짝 배고파서 점점 미쳐가는 중 제발 이해해주길 부탁을 드릴게
김해 대회 뛰고 올라오자마자 짧고굵게 훈련 완료. 막막했던 11시간 운전 코스를 잘 마무리하게 도와준 @s.sj_u 에게 무한한 영광을 🫶🏽 정말 쉴 틈 없이 수다떨면서 오고 가고 하느라 시간 순삭되서 몸이 힘들지가 않네 ! 이제는 탄도 잘 바르고 포징도 봐주고 든든한 서포터 그 이상의 존재가 되줘서 너무 고마워요. 남은 기간 조금은 이기적인 사람일 수 있지만 최선을 다 해 너와 한 약속을 꼭 지켜낼게 🏆
하루가 진짜 너무 빨리 지나가는거 아임니까 .. 하루 하루가 너무 소중한데 ..
. 메인대회가 다가오며 드는 생각 딱 한가지 절대 아무것도 놓치지 않고 시즌 잘 마무리하고픈 마음 뿐. 그래야 다음 목표에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거 같아서. 제발 반복에 지치지말고 귀감이 되는 사람이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