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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book_gongjackso 최근 게시물

Photo shared by 그림책공작소 on April 23, 2026 tagging @skaface8, @o_oharu, @borimbook, @junior_rhk, @hbpress.kr, and @munhwadabang. May be an image of card, calendar and text that says '우리는 언제니 다이 다이단나 단나 엄 마 내가 바라는 건 내이름은 자가주 나의 얼마 우리가족업다 우리 가족겁더다 산흥반점 き出 こN44 引 친핑엄· 영돼합미니 할머니 엄마 雞 기찬 따'.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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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야. 도파민찬기. 5월이 다가와 엄마그림책을 꺼냈는데 벌써 눈물 장착이군. 엄마는 생각만 해도 울컥해. 엄마, 나의 엄마, 엄마는 좋다, 할머니 엄마, 엄마 친정엄마 외할머니. 봐~ 이렇게 제목만 읽어도 보고 싶잖아. [엄마 친정엄마 외할머니]는 그림도 사실적이지만 "딸은 아기가 예뻐서 안았고 엄마는 그런 딸이 안쓰러워 더 자주 안았다." 이런 문장은 다정하고 너무 현실적이라 볼 때마다 뭉클해. 엄마와 아이는 늘 연결되어 있어. 엄마는 말해. [내가 바라는 건] 365일 오로지 아이의 안녕뿐이라고. 가끔 떨어져 있더라도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라는 말도 자주 하지. ⏰️ 아이가 자라는 동안 부모는 늙어가. 그 시간을 [내 이름은 자가주]는 위트와 유머로 [자꾸만 작아지는 나의 부모님]은 은유와 비유로 보여줘. 또 [LES PETITS] 마리옹 파욜은 정교하고 사실적이면서 상징적인 그림들로 표현했어. 글은 없지만, 가장 많이 읽어야 제대로 볼 수 있는 책이야. 20년째 살고 있는 이 그림책 동네에는 예술적으로 극에 달한, 한마디로 뭐랄까... 미친 사람들이 여럿 있는데 마리옹 파욜도 그중 한 명이야. 그녀의 그림은 단 한장도 단편적인 게 없어. 언제나 환상적이지.😍 👩‍🍼 끝으로 사진에세이-아트북 전문 출판사 에이치비프레스 [태어나서 처음으로]. 분만 후 24시간 이내 산모와 신생아 두 사람이 만나는 가장 숭고한 순간을 기록한 사진집인데 150여 사진을 보다 보면 엄마와 내 얼굴이 오버랩되면서 눈물날 것 같아. 이 출판사 책들은 내용은 물론 디자인과 물성 또한 특별해서 애정할 수밖에 없지. 어버이날이 다가온다. 우리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나는 사람, 나의 엄마. 그 거대한 사랑 잊지 않았음 해. 이 중 아무 책이라도 한 권 선물하면 어떨까 🙂 지금까지 진격의 책팔이 #도파민찬기 #어버이날 #그림책추천 #나의엄마 #그림책을읽읍시다 📚

2026년 04월 2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그림책공작소 on April 18, 2026 tagging @studiomarzan, @flyingfish_37, and @lob_publisher. May be an image of diary, ruler, sketch, pencil case, binder, pen, marker, clipboard, desk and text.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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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화사한 봄. 공작소장에 도파민찬기에 나름 바쁜 민찬기입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몇 년 전부터 아트북 레이블 롭:LOB을 론칭해 진작 다중인격체로 살고 있지요. 오늘은 조화롭고 새롭고 자유롭고 까다롭게 만들고 있는. . 롭 006권! 흐드러지게 핀 꽃들을 보면서 할머니의 손길, 눈빛, 마음씨 그리고 지극한 사랑을 추억하는 이 책은 작가님 특유의 단정하고 반듯한 그림에 압도적 색채감과 생동감을 더해 시각적 환기와 감동이 가득합니다. . 작년 재작년에 신간을 두 권씩만 출간해 그런지 주변에서 묻곤합니다. 왜 새 책을 안 내냐고. (그림책 편집만 20여 년, 12년째 1인출판사를 해 보니 펄프로 바뀌는 나무들에게 덜 미안한 소위 "좋은그림책"의 본질과 형식에 대해 날로 고민이 깊어집니다. 요즘 쏟아지는 그림책을 볼 때도 걷잡을 수 없... 더 솔직해 볼게요! 사실 저는) 작년부터 이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밭에서 마낭 뛰노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서선정 작가님, 김성미 실장님과 오랜 기간 공들였습니다. 제일 먼저 가 있을게요. 6월에는 여러분도 이 꽃밭으로 와 주세요.🌸🌿 . #외할머니댁서른한개의꽃밭 #서선정 #롭 #그림책공작소

2026년 04월 1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그림책공작소 on April 14, 2026 tagging @picturebook_gongjackso, @planetatangerina, @gloyeon, @bir_picturebook, and @pa.ra.text. May be an illustration of matchbook, card, calendar and text.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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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 도파민찬기야! 날씨가 미쳤나 봐. 걷기만 해도 도파민 돋아! 봄이 짧은 건 햇살 바람 꽃내음까지 모든 게 좋아서일거야. 좋은 시간은 더 빨리 가잖아. 시간을 잡을 순 없지만, 사진으로 시간 그림책을 잡아 봤어. ⏰️ 먼저 물리적 시간을 모티프로 한 책들. [1초마다 세계는]을 보면 세상에는 1초마다 결혼식 두 번 열리고 아기는 네 명 태어나고 청바지 칠십 벌과 신발 백 켤레가 팔린대. 콜라쥬 작업의 대가 스티브 젠킨스의 [단 1초 동안에]는 1초, 1분, 1시간, 한 달, 한 해 동안 동식물과 지구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여줘. 잠자리는 1초에 15m를 날아가고 죽순은 하루만에 91cm까지 자랄 수 있다니 정말 놀랍지? 🕑 나를 직시하고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책 [3초 다이빙] [도토리 시간]도 좋아. 누군가와 함께 기쁨과 환희, 두려움과 안도의 시간을 보내면 [기적의 시간] 처럼 각별한 추억이 되지. 가족이든 친구든 이웃이든. 책을 읽는 시간 동안 몽환적이면서 아름다운 체험을 선사하는 책도 있어. 책 속을 산책하는 듯한 [산책]과 막스 아저씨 도슨트를 들으며 아름다운 미술관을 혼자 관람하는 듯한 [순간 수집가]야. ⏳️ 시간에 감정과 철학을 더해 깊이 사색할 수 있는 책도 있어. [시간이 흐르면] 아이는 자라고 연필은 짧아져. 하지만 때론 변치 않는 것도 있지. 친구나 사랑 같은. 베아트리체의 [사라지는 것들] 도 비슷한데 본문에 트레이싱지 덕분에 시각적 자극이 완전 업!☝️ 시간은 계절도 바꾸지. [계절 Seasons]은 블렉스 볼렉스 형 시그니처 별색이 가득해. 글 그림이 간결해 보이지만 텍스트 이미지 내러티브가 매우 다층적이고 복잡해. 무엇보다 아름답고! 이렇게 보니 시간 그림책은 좋은 책이 많네. 시간이 흐르면 어떤 책은 색이 바래고 꽃은 시들겠지. 20년 넘게 그림책을 보고 만들었는데 [여전히 나는] 그림책이 좋아. 📚 바다가 마를 때까지 나는 . #도파민찬기 #그림책 #그림책추천 #시간이흐르면 #그림책을읽읍시다

2026년 04월 1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그림책공작소 on April 09, 2026 tagging @picturebook_gongjackso. May be an illustration of book, umbrella, card, parasol and text that says '도파민찬기 노란봉산 Float 仕けご 야호! 야호!비다 비다 Ben 비가오는날에... 비가 오는 날에... บุสเจ 남이다 di-o 이까짓거! 거! 이까짓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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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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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 도파민찬기야! 잘 지냈어? 요즘 새 책 두 권을 만드느라 엄청 바빴어. 사실 난 그림책 만들 때(만) 행복해. 교열, 윤문에 채색, 디자인을 거쳐 구성을 일단락하면 최종에 최최종 라스트최종까지 글 그림을 따로 또 같이 수 십번 보는 거야, 그 사이사이 수 백 수 천 번 고민하고 선택하는 모든 순간이 도파민 천국이지. 지금도 천국에 있는데 이틀째 비가 오네. 그래서 비 그림책 🌧 . 🌂우산 무슨 색이야? 노란 우산은 어때? 나답게 아름다운 아이들처럼 각양각색 우산이 가득한 <노란 우산> 을 펼쳐 봐. 또 비만 오면 신나는 아이들이 있잖아. [float]에선 종이배 하나로 천하를 얻고 [비 오니까 참 좋다] 에선 시원한 빗소리 들으며 첨벙대는 애들. 아이들뿐이겠어? 목마른 사자도, 치타 호랑이 공룡도 [비가 오는 날에]는 모두 신나. 가끔은 비를 시련과 고난에 빗대기도 하는데, 비 오는 날 우산이 있든 없든 엄마가 우산을 가져오든 안 가져오든 우리가 [이까짓 거] 하며 빗속을 뛰어가면, 씩씩해지면 좋겠어. 마치 [소나기 때 미꾸라지] 처럼 지느러미 꽃잎처럼 활짝 펴고 힘차게. 그럼 [Ben]에 한 장면처럼 날이 개이고 다시 봄이 오겠지. . 오늘처럼 흐리고 비오는 날 누군가는 "젠장 비 오네!" 하고 누군가는 [야호! 비다] 하겠지. 그런데 그림을 잘 봐. "젠장" 하는 순간 나와 주변 사람과 주변 공기와 분위기 역시 젠장이 되고 야호! 하는 순간 나도 주변 사람도 모두 미소 짓게 돼. 그러니 오늘처럼 비가 와도 웃으면서 보내길 바래! 🌞 . ☔️ #비에도지지않고 #도파민찬기 #그림책 #그림책을읽읍시다 #그림책추천

2026년 04월 1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그림책공작소 on April 02, 2026 tagging @picturebook_gongjackso, @ingridgodon, and @sunnam__kim. May be an illustration of elephant, card, book, calendar, placemat and text that says '숲으로 안 FF 코끼리 2 씨앗 F +무하나에 አተህ! 끝돌의 감 점원 나의 오두학 소나무 ١ Mijn opa is eenboom een boom Ingn นิดลัอท Kim KimCraboe'r የሕያስ ME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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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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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도파민찬기! 나는 나른해지고 나무는 푸르러지니 어김없이 봄인가 보다. 지난 주 "전쟁" 그림책들을 소개했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반응이 여~엉. 오늘은 나무 그림책을 얘기해 볼게. <다 같은 나무인 줄 알았어> 이 책을 만들기 전까지는 정말 다 같은 나무인 줄 알았어. 하지만 꽃과 잎, 향기와 그늘마저 다르더라. 나무도 우리도 다 달라서 저마다 빛나는 게지. <나무 하나에> 를 보면 모두를 품고 다 내어 주는 세상의 나무들에 경의를 표하게 돼. 그 중 한 그루를 골라서 쉘 실버스타인이 유머와 슬픔을 5g씩 더해 만든 그림책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야. 🌳🌲 다 나무처럼 살면 세상에는 "평화"라는 말만 남을지 몰라. <나의 오두막>과 <곰들의 정원>를 보면 굳이 숲에 안 가도 숲이 주는 평온함의 끝을 느낄 수 있어. 만약 우리가 자연과 더불어 살지 않을 때 닥칠 비극이 궁금하다면 아드보게의 <소나무>를 봐. 나이들어 가는 할아버지를 나무에 빗댄 <Mijn Opa is een boom>는 친애하는 잉그리도 고돈의 그림만으로도!😍 로피스와 비달리가 인생을 담은 <the forest>는 내용도 물성도 아름답기 그지없어! 타라북스가 펴내고 보림이 선보인 <씨앗>은 모든 나무, 생명의 기원에 대해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지. 🌴🌵 나무 그림책을 볼 때마다 나무처럼 이타적으로 살고 싶지만 나는 작고 좁고 까칠해서 불가능하니까... 결국 이 책들을 자주 보는 수밖에. 이렇게 펼쳐만 봐도 푸릇푸릇 좋은데 이 봄날 숲은 얼마나 싱그러울까? 결국 우사인 볼트처럼 성미산으로 달려가는 나는야.. 🫡 . #도파민찬기 #그림책추천 #그림책 #그림책을읽읍시다 #다같은나무인줄알았어

2026년 04월 0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그림책공작소 on March 26, 2026 tagging @picturebook_gongjackso, and @lob_publisher. May be an illustration of card, playing cards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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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세계는 지금 전쟁통이야. 미국 이란 전쟁은 점입가경이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끝난 게 아니야. 이번에 미국은 이란의 핵 개발을 문제삼지만 명분이 약해. 하긴 전쟁 앞에 어떤 명분도 온당할 수 없지. 장사꾼 트럼프의 검은 속내가 슬슬 보이지만 못 본 척하고 그냥 그림책이나 보자. . 싸움이나 전쟁은 우리 주변에 빈번해. 일단 <아무리 먹어도 배고픈 사람> 처럼 사람들은 태생부터 나 자신과 싸우는데 나 같은 경우 평생 끝나지 않을 것 같아. 좀 자라면 <돌려줘 내 모자> 처럼 어릴 때 친구와 다툰 기억 하나쯤 있을 테고, 어른이 되고 어엿한 사회 구성원이 되면 <여섯 사람> 처럼 동네 싸움이나 부족 다툼으로 커져 결국 국가 간 전쟁으로 치닫는 거지. 잊지마! <싸움에 관한 위대한 책> 은 있지만 위대한 싸움은 없어. <아름다운 딱따구리를 보았습니다> 처럼 아름다운 그림으로 전쟁을 기록해도 전쟁은 결코 아름답지 않고. 어쩌면 <적>에 나오는 병사들처럼 전장에 군인들은 왜 싸우는지 이유조차 모를 지도 모르지. 푸틴이나 트럼프 같은 미치광이 전쟁 놀이에 1차 피해자일 수 있고. . <춤을 추었어> 까지 펼쳐 다같이 사진을 찍으니까 그냥 한 권의 그림책 같지 않아? 맞아! 전쟁은 이런 거야. 미사일이 쏟아지고 폭죽처럼 터져 흙먼지 날리면 모두 죽는 거야. 전쟁은 죽음이고 침묵이야. 만약 트럼프가 어릴 때 이런 그림책들을 보았다면 전쟁을 벌였을까? 데이빗 매키는 <여섯 사람>을 1972년에, 우메다 슌사쿠는 <돌려줘 내 모자>를 2000년에 만들었으니 어린 트럼프놈은 읽을 수도... 돌이킬 수 없었겠다. 그러니 우리라도 이 그림책을 읽으면 좋겠다. 오랜 세월 사랑받은 그림책들은 아주 거대한 가치를 들려주고 보여 주니까. . 한데 이번 미국 이란 전쟁에는 인류애적 분노가 없는 것 같아. 이란 국민이나 중동 주변 국가들의 시민들 희생 소식에도 무반응, 뉴스나 신문도 앵무새처럼 천정부지 휘발유값만 짖어대고. 선빵 날린 미국이 강대해서 그런가? 아님 예측불가 트럼프라 외면하나? 나만 이렇게 느끼나? 그런데 내가 누구냐고? 나는야... . 제3인격체 #도파민찬기 #미국이란전쟁 #주식폭락 아무튼 #그림책을읽읍시다

2026년 03월 2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icturebook_gongjackso 게시물 이미지: "나도 그림책을 만들고 싶다"
.
말하고 바라고 의도하고 희망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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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림책을 만들고 싶다" . 말하고 바라고 의도하고 희망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지금 바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 ※ 프로필 링크 참조☝️

2026년 03월 2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그림책공작소 on March 13, 2026 tagging @sakyejul_picturebook, and @ukbae_lee. May be an image of ‎book, diary and ‎text that says '‎2026 볼 볼로냐 랑아라가치즈 라가치상 3손의 이유으워다 9 0م/٥ 우유은 이억배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쓰미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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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축 🎉 이억배 작가님 <오누이 이야기> 2026 볼로냐 라가치상 "FABLES & FAIRY TALES" Winner 🏆 일주일 전에 일어난 경사를 방금 보고 꺅!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 이억배 선생님, 사계절 출판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힘센 수탉> 으로 IBBY 한국 최초 선정에 이어 라가치상 전래동화 첫 수상까지! 역시 #최초 #최고 #이억배 #한국그림책 🤍

2026년 03월 1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그림책공작소 on March 13, 2026 tagging @o_oharu, and @hagobooks. May be a cartoon of curtains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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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방금 친구를 만났는데 요즘 마음이 너무 힘들었다고 한다. 찰리는 어릴 때부터 마음이 힘들면 마음 속 가장 깊은 곳에 들어가앉곤 했다. 1g만 더 힘들어져도 무너지니까 자신을 지키려는 건지, 아니면 자기 마음을 자기가 힘들게 했으니 형벌로 가두려는 건지, 이도저도 아니면 그냥 남몰래 울고 싶은 건지 이유는 잘 모르겠다. 암튼 그런... . 찰리에게 이 책을 줘야겠다. 일요일 집에 혼자 있다가 문득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해진 동수가 마음을 찾아 마을을 돌아다니는 이야기다. 마음은 어디에 있냐고 묻는 동수에게 책방 주인은 마음 책 한 권을 건네고, 떡볶이가게 아줌마는 자기 마음을 담았다며 떡볶이를 주는데... 혹시 지금 동수가 나에게 묻는다면 나는 어떤 답을 할까. 그리고 여러분은. . #이수영글 #김선진그림 #마음은어디에 #마음을드려요

2026년 03월 1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그림책공작소 on March 09, 2026 tagging @picturebook_gongjackso. May be a graphic of book, poster, magazine and text that says 'Dummy Discovery Discovery Development 무난한 더미북에서 무난한더미북에서무한한그림책으로 무한한 그림책으로 2 그림책워크숍 DDD 2기 모집 집기간:03.09(Mon)-04.03(Fi) 기간: 03.09(Mon) 04.03(Fri) @Picturebook_gongjack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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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DDD 무난한 더미에서 무한한 그림책으로 . 그림책을 깊이 탐구하고 완성해 나가는 소수정예 하드코어 워크숍 DDD (Dummy Discovery Development) 에서 2기를 모십니다. 끝내 마무리를 못했거나 아쉬움 가득한 더미가 있습니까? 컨셉부터 제작까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 - 참가 대상 : 글과 그림 작업이 가능한 분 - 제출 서류 : 더미북 필수 (포트폴리오 선택) - 신청 기간 : 3월 9일 ~ 4월 3일 - 접수 메일 : challymin@naver.com - 기타 문의는 접수 메일로 보내 주세요. . #그림책공작소 #그림책워크숍 #DDD

2026년 03월 0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그림책공작소 on March 05, 2026 tagging @picturebook_gongjackso, @loveravitali, and @marionduvalillustration. May be an image of watermelon, book, vegetable, melon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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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통의완벽한수박밭 이 책은 애써 키운 수박 한 통을 도둑 맞고 분노와 불안에 잠 못 이루는 앙통,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다. 당위, 완벽주의, 강박이 되려 삶을 얼마나 망가트리는지 보여 준다. . 저작권사 카스텔만도 절판한 이 책을 나는 너무나 만들고 싶어 프랑스에 있는 두 작가에게 연락했다. 그들은 내게 기회를 주었고 번역, 판형, 디자인, 인쇄, 제본 등 출간 당시 할 수 있는 노력은 다했다. 이듬해 세종도서에도 선정되었고 "완벽"을 고찰하는 가장 완벽한 그림책으로 여전히 사랑 받고 있으며 이번에 7쇄를 찍는다. 그런데... . 가만 보니 표지에 수박이 다소 큰 듯해 그림을 3.6% (수박 지름 5.7mm) 줄였고 제호가 더 잘 보이게 cmyk를 2%씩 조절했다. 하지만 그 외 수정할 게 없다. 그만큼 2021년 출간 당시 찬기씨가 완벽을 기한 #그림책 #그림책공작소 #중쇄를찍자

2026년 03월 0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그림책공작소 on March 05, 2026 tagging @mujer_gallina, and @picturebook_gongjackso. May be pop art of outdoors, telephone pole and text.
여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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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셨나요? 지난 겨울은 유난히 추웠지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을 가끔 들춰 보았습니다. 그리고... . 강렬한 태양과 눈부신 해변, 바다의 설렘과 파도의 간지럼까지. 동 틀 녘부터 어스름까지 여름이 주는 궁극의 아름다움이 그림마다 가득하다. 이 책을 펼치면 아주 뜨겁고 찬란했던 지난 여름이 떠오를 것이다. 누구라도. . 이런 소개글을 뒷표지에 얹어 재쇄를 준비했습니다. 본문 폰트 13pt을 13.4pt로 키우고, 두 페이지에 걸쳐 어순을 바꿨어요. 제작은 원서처럼 삼방재단했는데 이번 4쇄부터 양장 제본해요. 덕분에 여분 없는 표지 이미지를 싸바리용 사방 15mm 늘리는 기술을 습득했답니다. 며칠 고생해서 데이터를 넘겼는데 벌써부터 양장본이 몹시 궁금해지는! . #그림책 #볼로냐라가치상수상작 #그림책공작소 #중쇄를찍자

2026년 03월 0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