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Bears Cardnews(@bears_cardnews)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5,204, 참여율 19.89%
@bears_cardnews
비즈니스Bears Cardnews
두산베어스의 소식을 카드뉴스로 전달하는 Bears_Cardnews 입니다. *주의* 제 계정과 유사한 아이디 및 프로필을 무단 사용한 사칭 계정이 존재합니다. 본 계정 외 다른 계정으로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으니 주의 바랍니다.
@bears_cardnews님과 연관된 프로필
@bears_cardnews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bears_cardnews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이미지 게시물 분석
동영상 게시물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bears_cardnews 최근 게시물
《TIME TO MOVE ON!》 두산베어스 선수단이 1월 23일 시드니로 출국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합니다. 누구도 부상 없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여 모두에게 성공적인 스프링캠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두산 #두산베어스 #야구 #스프링캠프
《TIME TO MOVE ON!》 두산베어스 선수단이 1월 23일 시드니로 출국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합니다. 누구도 부상 없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여 모두에게 성공적인 스프링캠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두산 #두산베어스 #야구 #스프링캠프
《TIME TO MOVE ON!》 두산베어스 선수단이 1월 23일 시드니로 출국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합니다. 누구도 부상 없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여 모두에게 성공적인 스프링캠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두산 #두산베어스 #야구 #스프링캠프
'장꾸준' 장원준의 근황이 20일 NC 박건우의 개인 SNS를 통해 전해졌다. 박건우는 20일 자신의 SNS에 "매형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해요" 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장원준의 소식을 알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장원준이 개인 레슨장을 오픈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장원준은 현역 시절 꾸준함과 성실함의 상징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은퇴 시즌이었던 2023시즌에는 KBO 역대 11번째 개인 통산 130승, 역대 9번째이자 좌완 투수로는 4번째 통산 2000이닝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은퇴 후 2년이 지난 2025년에는 전 한화이글스 투수 김진영 도슨트의 훈련장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당시 행보는 새로운 레슨장 오픈을 준비하는 과정이었던 것이다. 선수로서 ‘꾸준함’을 상징했던 장원준이 지도자로서 어떤 길을 걸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메롱아 미안하다. . . . . . . #두산 #두산베어스 #카메론
어제 청백전 경기 세부기록 전해드립니다. . . . . . . #두산 #두산베어스 #야구 #청백전
2026 WBC에 최종 합류하게 된 김택연 선수와 곽빈 선수에게 아낌 없는 응원 부탁드립니다! . . . . . . #두산 #두산베어스 #야구 #김택연 #곽빈
직구 노림수로 초구부터 우익수 쪽 대형 홈런을 날린 김민석 . . . . . . #두산 #두산베어스 #야구 #김민석
성적도 다저스를 조금이라도 닮아보.... . . . . . . #두산 #두산베어스 #야구 #다저스
청백전 세부기록 전해드립니다. . . . . . . #두산 #두산베어스 #야구 #청백전
[시드니(호주)=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게 78억원 받는 선배의 '플렉스'구나. 두산 베어스의 첫 자체 청백전이 열린 16일 호주 시드니 스프링 캠프. 이날 경기는 1회 터진 양석환의 결승 투런포에 힘입어 청팀이 2대0으로 승리했다. 보통 전지훈련에서의 연습 경기에는 선수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소정의 상금이 걸리는 경우가 많다. 두산 김원형 감독은 이날 타자 MVP, 투수 MVP, 아차상 시상을 했다. 타자는 당연히 결승포를 친 양석환이 선정됐고 투수는 청팀 선발로 2이닝 무실점 호투를 한 최민석이 받았다. 아차상은 패한 백팀에서 가장 김 감독과 코치들을 흡족하게 한 투수 이교훈이 뽑혔다. 그런데 양석환이 경기 후 고졸 신인 타자 김주오에게 다가왔다. 그러더니 "주오 오늘 첫 안타였지"라고 얘기했다. 이날 훈련 후 첫 실전이었는데, 김주오는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6회 두 번째 타석 중견수 플라이도 적극적인 배팅으로 같은 팀 선배 양석환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그러더니 양석환은 대뜸 김주오에게 봉투를 건넸다. 자신이 받은 타자 MVP 상금이었다. 거금 200 호주달러. 양석환은 "신인 동기들이랑 같이 나눠쓰라"고 말하며 쿨하게 떠났다. 기념 사진이라도 찍자고 하니 "부끄럽다"며 손사래 치고 도망갔다. 김주오는 "감사합니다"라고 외치며 봉투를 들고 밝게 웃었다. 이번 두산 캠프에는 김주오 외에 투수 서준오와 최주형이 땀을 흘리고 있다. FA 몸값이 78억원인 선배의 배려로, 신인 선수들은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을 듯. 한편, 투수 MVP로 뽑힌 2년차 투수 최민석은 "수훈 선수 상금은 처음 받아보는데, 맛있는 거 사 먹고 더 힘내야겠다"며 기뻐했다.
올해는 꼭 살아나기를... . . . . . . #두산 #두산베어스 #야구 #양석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