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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우정, 돌봄을 둘러싼 낡고 해로운 규칙을 뒤집는 급진적 안내서, 『이 망할 세상에서 사랑이라니!』를 출간합니다! ❤️일대일 낭만적 사랑을 관계의 표준으로 삼는 ‘로맨스 신화’는 함께 살아가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각자도생의 경쟁적 문화는 타인과 관계 맺는 방식을 어떻게 바꿀까? ❤️🩹우리는 서로를 소유하거나 통제하지 않고도 깊이 연결될 수 있을까? 🔥이 엉망진창인 시대, 관계 맺기를 위한 새로운 규범 사랑은 저항과 해방의 장소가 될 수 있을까?💬 두려움 없이 사랑하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만연한 젠더폭력과 차별·혐오, 외로움과 고립은 사회 문제가 되었고, 조금만 스트레스를 주고 해를 끼치는 사람은 ’손절‘하라는 조언이 넘쳐납니다. 갈등과 소통에 점점 더 취약해지는 지금, 우리의 사랑은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국가폭력과 빈곤 철폐, 트랜스 해방 운동 등 다양한 사회운동에 삶을 바쳐온 딘 스페이드는 관계 갈등으로 공동체가 와해되는 경험을 반복하며 진지한 질문을 품게 되었습니다. 왜 관계에 있어서는 정의를 실천하기가 이토록 어려운 걸까요?🤔 저항과 연대의 현장에서 길어 올린 통찰과 오랜 시간 지속해 온 동료 지원 실천 및 심리 작업을 바탕으로 저자는 이러한 질문에 답해나갑니다. 『이 망할 세상에서 사랑이라니!』는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따라온 관계의 각본을 낱낱이 해부합니다. 이성애중심주의·성차별주의·자본주의·식민주의·캔슬문화 등의 사회구조가 우리의 사랑과 욕망에 어떻게 스며드는지를 거침없이 짚어내지요. 자연스럽고 사적인 선택으로 여겨지는 감정 및 관계가 문화적 내러티브 속에서 형성되는 방식을 보여주며, 어떤 감정과 관계를 느끼고 만들어나갈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급진적인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이 책의 주요한 미덕은 무엇보다 실용적이라는 데 있습니다. 애착 유형, 비폭력 대화, 감정 지도 등 다양한 심리학적 자원을 질문리스트·체크리스트·워크시트로 녹여내, 책을 따라 읽는 것만으로도 감정과 관계 패턴을 들여다보게 해줍니다. 다수의 자기계발서처럼 ‘정상적’이라고 여겨지는 관계만을 기준 삼거나, 정서적 욕구를 낭만적 관계에만 한정하지도 않습니다. 모든 관계가 정치적·도덕적으로 동등하다는 전제 위에서 이 책은 출발합니다. 정상성과 성차별에 기반한 낡은 관계 규범을 넘어, 두려움 없이 사랑하고 욕망하고 관계 맺기 위한 동시대적인 안내서. 지금 바로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 #이망할세상에서사랑이라니 #딘스페이드 #신간알림 #돌고래출판사
우리가 묻지 않는 사이, 공간은 권력의 전시장이 되었다. 건축과 도시공간 기획의 실무자이자 서울시공무원이었던 저자의 깊고 입체적인 이야기, 『노들섬과 세운상가』를 출간합니다! ⠀ 🏙️강력한 정치 홍보 수단이 된 도시공간 청계천이 증명했고, 노들섬과 세운상가가 반복했다 🔄 개발과 재생, 정반대의 비전 공간에 권력을 새기는 하나의 문법 반복되는 단절을 끊어낼 힘은 우리의 질문에 있다❗️ ⠀ ❓시민은 도시의 주인인가, 고객인가, 혹은 기획된 이미지를 소비하는 관객인가? ❓서울의 랜드마크와 대형 건축 프로젝트는 누구를 위해 기획되는가? ❓왜 어떤 공간은 ’서울의 미래‘로 불리다 몇 년 뒤 철거의 대상이 되는가 🗳️ 지방선거를 앞둔 지금, 우리의 도시공간에 더 많은 관심과 토론이 필요합니다. 지방선거 때마다 도시공간을 둘러싼 공약이 쏟아집니다. 종묘와 세운4구역, 광화문 ’감사의 정원‘, 동대문디지털플라자…… 지금 이 순간에도 서울의 도시공간을 둘러싼 논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먼저 예산이 얼마인지, 비용은 적절한지를 따질 뿐, 정작 더 근본적인 질문은 꺼내지 않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컬럼비아대학교 건축대학원을 거쳐 10년간 서울시 임기제 공무원으로 그 현장을 몸소 겪은 저자는, 오세훈-박원순-오세훈, 정반대의 비전을 가진 시장들이 교체되는 동안 노들섬과 세운상가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를 추적합니다. 그리고 방대한 시장 발언 분석과 수십 명의 관련자 인터뷰를 통해, 권력이 공간에 새겨지는 방식을 깊고 입체적으로 풀어냅니다. 이 책은 두 시장의 공과를 따지는 데 머물지 않습니다. 20년의 단절과 표류 속에서 삶의 터전을 잃고, 꿈을 걸었다가 피를 흘려야 했던 사람들의 목소리까지 함께 담아내고 있습니다. 공간이 권력의 도구가 된 이상, 이 고통은 반복될 수 밖에 없습니다. 누가 공간을 결정하는지, 그 결정이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그리고 그 결과를 누가 감당하는지. 우리는 계속해서 물어야 합니다. 이 책은 그 질문을 향해 나아가는 데 탄탄한 기반이 되어 줄 겁니다. 📚『노들섬과 세운상가』를 지금 바로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노들섬과세운상가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자 이소연의 신간! 지금 우리 한국 결혼식 문화를 가장 생생하게 분석한 기록, 『수상할 만큼 완벽한 결혼식』을 출간합니다!🐬🎉 소비주의, 기후위기, 가부장제, 외모지상주의, 지역불균형... 그 한가운데서 결혼식을 치른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결혼 준비부터 가정의 ’프로젝트 매니저‘가 되는 여성 가부장 질서로 들어가는 통과의례로서의 결혼식🌹 SNS가 부추기는 소비 경쟁 시대 축복의 의례에서 전시와 평가의 장이 되어버린 결혼식💐 ‘인생에 한 번뿐’인,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남는 건 사진’이라는, 마법 같은 주문들에 대항하는 작은 반란!❤️🔥 완벽함 너머, ‘나다운’ 결혼식의 가능성을 찾아가는 여정!✨ 낮은 혼인율과 출생률이 계속 이야기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웨딩 산업은 계속 성장하고 결혼식 비용은 물가상승률을 훌쩍 웃돌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시작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우리는 왜 이렇게까지 소비해야 할까요? 패션 업계의 실상을 고발하고 제로웨이스트 의생활을 실천해 온 저자 이소연은 예비 신부가 되어 직접 결혼을 마주하며 이 질문을 끝까지 따라갑니다. 『수상할 만큼 완벽한 결혼식』은 결혼식을 준비한 경험이 있는 이들과 웨딩 업계 관계자 수십 명을 만나 인터뷰하고, 저자의 직접 경험과 취재를 바탕으로 현재 한국의 결혼식 문화를 분석한 르포르타주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냉소로 끝나지 않습니다. 저자는 의례가 가진 힘을 포기하지 않고, 완벽함을 따라가는 대신 ’나다운‘ 결혼식을 위한 기준을 세워갑니다. 화려한 장식과 완벽한 사진 대신 앞날을 진심으로 축하해 준 사람들, 경쟁 대신 공동체라는 의미를 다시 발견합니다. 날카로운 르포 작가의 시선과 예비 신부로서의 망설임과 고민 사이를 지나 ’나다운‘ 결혼식의 가능성을 찾아가는 여정!💖 지금 바로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수상할만큼완벽한결혼식 #이소연 #돌고래출판사
《창작과 비평》 여름호에 『수상할 만큼 완벽한 결혼식』의 촌평이 실렸습니다! ❝이 책은 예비부부나 결혼식을 치른 이들만의 이야기를 넘어서는 사회적 대화를 요청한다.❞ 최시현 선생님의 더할 나위 없는 소개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수상할 만큼 완벽한 결혼식』이 결혼식이라는 순간의 이벤트에 대한 논의를 넘어, ‘정상’적이고 ‘보통’의 삶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는 점을 정확히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한 노력도 알아주시다니 정말 기쁩니다! 한 가지 더 기쁜 소식을 전하자면, 이소연 작가님의 『수상할 만큼 완벽한 결혼식』과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가 각각 2쇄와 9쇄를 찍었습니다!👏👏 소비도 경쟁하는 시대에 지친 독자분들이 “소비하지 않고 존재하기”를 말하는 이소연 작가님의 책을 꾸준히 찾아주신 덕분입니다.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점점 더워지는 여름을 이 책들과 함께 보내시길 권해봅니다! ✏️최시현 선생님의 글 일부를 공유합니다! “이 책이 탁월하게 짚어내는 역설은 ‘보통의 결혼식’이 실은 모두에게 까다로운 소비를 요구한다는 점이다. 프러포즈와 브라이덜 샤워에서 신혼여행, 신혼집, 산후조리원에 이르기까지, 한국사회에서 ‘정상성’을 획득해가는 과정은 ‘탁월한’ 소비자가 되는 과정과 정확히 포개어진다.” “결혼식이라는 의례는 두 사람의 결합을 공표하는 자리에 머무르지 않는다. 그것은 어떤 결합이 ‘자연스러운’ 결혼인지 구획하고 그 관계가 동원할 수 있는 온갖 자원을 전시하는 무대이며, 이 전시를 통해 결혼은 사적인 약속에서 서열을 동반한 사회적 지위로 번역된다.” “이러한 산업구조 분석에 무게를 더하는 것은 책의 방법론적 미덕이다. 혼인 당사자만이 아니라 웨딩플래너와의 인터뷰를 통해 신부의 욕망을 자극·창출해야만 수익이 만들어지는 산업의 작동원리를 조명하고, 저자 본인이 ‘나만의’ 결혼식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맞닥뜨린 모순과 탄식을 드러내는 자기기술의 팽팽한 균형감은 책의 백미이다.” #수상할만큼완벽한결혼식 #옷을사지않기로했습니다 #이소연 #창작과비평 #서평
🐬 episode 5. 돌고래의 파주 원정기 #돌고래주간일지 신간 출간으로 정신없이 달렸던 5월 마지막,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돌고래는 5월 신간 출간을 위해 파주 원정도 다녀오고, 인쇄소에서 갓 나온 신간도 만나고, 맛있는 점심도 먹고, MD님들께 책을 소개하는 미팅까지 다녀왔는데요!📚✨ 선거 주간을 보내며 도시 공간이 우리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다시 생각하게 만든 『노들섬과 세운상가』🏢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도 어려운 관계 맺기에 대해 많은 질문을 던지게 만든 『이 망할 세상에서 사랑이라니!』까지!❤️🩹 바빴지만 새로운 경험이 가득했던 5월의 출간 기록, 재밌게 보셨길 바랍니다🥹🫶 6월에는 북토크와 온라인에서 더 풍성한 책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좋은 시장을 뽑는 일은 왜 중요할까?“ 지방선거를 앞둔 지금, 우리는 어떤 시장을 뽑아야 할까요? 우리가 뽑은 시장은 우리의 도시를 만들고, 그 도시는 우리의 일상을 만듭니다. 지난 20년 동안 서울의 도시 공간은 시장 교체와 함께 만들어지고, 바뀌고, 때로는 지워져 왔습니다. 시장을 뽑는 일이, 좋은 시장을 뽑는 일이 우리의 일상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한 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우리가 묻지 않는 사이, 강력한 정치 홍보 수단이 된 도시 공간 이야기 📚『노들섬과 세운상가』 지금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노들섬과세운상가 #박경선 #지방선거
“새로운 지방정부의 수장을 뽑는 선거를 앞둔 지금 살펴보고 고민해 볼만한 책이다.” 〈한겨레〉에 『노들섬과 세운상가』가 소개되었습니다! 노들섬과 세운상가도, 개관한 지 1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해체 공약이 등장하는 DDP도, 6·3 지방선거를 불과 몇 주 앞두고 완공된 감사의 정원도, 도시 공간은 정치권력이 자신을 각인시키기 위한 장이 되어갑니다. 이 과정에 우리 시민의 목소리는 얼마나 반영되어 있을까요? 내일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입니다. 앞으로 4년의 지방 행정과 교육을 수행할 이들을 뽑는 날이죠. 우리의 일상에 가장 밀접하고 확실한 변화가 시작될 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수많은 도시 공간들의 미래를 결정할 시간이기도 합니다. “누가, 왜, 어떤 이유로 도시공간을 바꾸었는지를 묻는 시민이 많아질수록, 정치인들도 도시공간을 자신의 비전을 각인시키는 수단으로 쉽게 다루기 어려워질 것이다.” 투표는 도시 공간뿐 아니라 각종 사항들에 대해 ‘물어볼’ 가장 기본적이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사전투표를 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공보물이나 선관위의 정책 공약마당을 읽어보시고 꼭 한 표를 행사하셔서 더 나은 도시를 만드는 일에 동참해 주세요! (https://policy.nec.go.kr/) 그리고 『노들섬과 세운상가』를 함께 읽으며 다음 시장에게 향할 질문들을 떠올려보시면 좋겠습니다. 『노들섬과 세운상가』는 〈경향신문〉의 [새 책], 〈한국일보〉의 [새 책], 〈문화일보〉의 [이 책], 〈여성신문〉의 [주간 책타래]에도 소개되었습니다! #노들섬과 세운상가 #한겨레 #서평 #지방선거
#커뮤니티에입장하셨습니다 #BTS #RM 방탄 🐨RM이 최근에 영감을 받고 있는 책으로 바로 돌고래 책,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를 소개해주셨어요! 역시 남준님 뭘 좀 아십니다😏💜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를 연출한 권성민 PD의 프로그램을 넘어 우리 사회에 도착한 뜨거운 이야기, 지금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노들섬과 세운상가, 단절과 혼란을 견뎌온 두 공간 이야기 우리가 묻지 않는 사이, 공간의 권력의 전시장이 되었다🏢 전직 서울시 공무원이자 『노들섬과 세운상가』의 저자 박경선 x 도시문헌학자이자 도시 답사자 김시덕 ”왜 시장이 바뀌면 서울이 바뀔까?“ 도시학 최전선에 있는 두 연구자와 함께 권력과 도시공간의 관계를 이야기해 보는 시간! 우리가 사는 도시에 대한 가장 생생한 대화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신청 안내》 📍일시: 2026년 6월 11일(목) 저녁 7시 📍장소: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20호 (서울시 중구 정동길 9,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층) 📍참가비: 10,000원 📍신청 방법: 인스타 프로필 링크( @dolgoraebooks ) 📍신청 기간: 2026년 6월 10일(수)까지 *도서는 별도 구매입니다. 현장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돌고래 링크트리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노들섬과세운상가 #박경선 #김시덕 #북토크 #돌고래출판사
/ 북토크 \ [노들섬과 세운상가 - 왜 시장이 바뀌면 서울이 바뀔까] 박경선 서울의 노들섬과 세운상가, 지나치거나 방문해 본 적 있으신가요? 두 공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왜 어떤 공간은 시장의 대표 성과처럼 추진되었다가 시간이 지나면 비판과 철거의 대상이 될까요? 왜 어떤 공간은 사랑받고, 어떤 공간은 외면받을까요? 도시의 공간은 우리에게 직접적인 기쁨이나 피해를 줄 수 있는, 우리 삶과 맞닿아 있는 공간입니다.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앞둔 지금, 공간이 또다시 정치인들의 홍보 도구로 쓰이고 버려지지 않도록 하려면 더 많은 관심과 토론이 필요합니다. 왜 시장이 바뀌면 도시공간이 바뀌는지, 한 번쯤 궁금했던 분들이라면 박경선 저자와 함께하는 북토크를 신청해주세요! [북토크 개요] 📍일시: 2026년 6월 18일(목) 오후 7시 ~ 8시 30분 📍장소: 도시상담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87) 📍인원: 30명 (선착순) 📍참가비: 1만 5천원 📍계좌: 하나은행, 210-910028-89605 돌고래(김희진) 📍신청: https://buly.kr/jbTyAV (프로필링크 이용 가능) @dosisangdam
#예약판매 #예판알림 #노들섬과세운상가 『노들섬과 세운상가』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서울의 노들섬과 세운상가, 지나치거나 방문해 본 적 있으신가요? 두 공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최근 광화문광장에 새로 마련된 ’감사의 정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왜 어떤 공간은 시장의 대표 성과처럼 추진되었다가 시간이 지나면 비판과 철거의 대상이 될까요? 왜 어떤 공간은 사랑받고 어떤 공간은 외면받을까요? 한 번쯤 궁금했던 분들이라면 『노들섬과 세운상가』를 읽어주세요! 도시의 (공공) 공간은 우리에게 직접적인 기쁨이나 피해를 줄 수 있는, 우리 삶과 맞닿아 있는 공간입니다. 지자체장 선거를 앞둔 지금, 공간이 또다시 정치인들의 홍보 도구로 쓰고 버려지지 않도록 하려면 더 많은 관심과 토론이 필요합니다. 📚 『노들섬과 세운상가』 20년간 단절과 혼란을 견뎌온 두 공간 이야기 📆 5월 21일 정식 출간 지금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EVENT #축의금모의고사 2026 하객수학능력시험 축의금 모의고사 OPEN📚✏️ ”청모도 했는데...“ ”호텔 예식이면 더 해야 하나?“ ”안 가면 얼마 해야 하지?“ 정답이 없는 것 같지만, 모두가 고민해본 적 있는 축의금 문제들. 여러분이라면 각 상황에서 얼마를 낼 것 같나요? 문제별 정답(?)과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우수 답안 작성자 2분께 📚 『수상할 만큼 완벽한 결혼식』을 선물로 드립니다. (공유해서 친구들이랑 같이 답을 맞춰보면 더 재밌는 축의금 모의고사!😇✈️ ”너라면 얼마 낼 거야?“) ────── 📍참여 방법 ① 돌고래출판사 계정 팔로우 ② 댓글로 문제 답안 + 이유 작성 ✨ 현실 고민이 담긴 자세한 답변일수록 당첨 확률 UP! ✨ 스토리 공유 시 당첨 확률 UP! 📍이벤트 기간 5/16(토) ~ 5/20(수) 오전 📍당첨 발표 5/20(수) 오후 / 개별 DM 안내 📍당첨자 미션 개인 계정에 돌고래 계정 태그 후 도서 인증 업로드 필수📚 #수상할만큼완벽한결혼식 #이소연 #축의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