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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거에 관심이 많습니다. 일상에서 소외받고 버려지는 아까운 것들을 모으고 모아 책으로 만들고 나눕니다 《산곡미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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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unsoop 게시물 이미지: "질서는 무너졌고, 동맹은 청구서를 보냈다"
미중관계사 전문가 김희교 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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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는 무너졌고, 동맹은 청구서를 보냈다" 미중관계사 전문가 김희교 교수가 말하는 격변의 세계를 마주하고, 새로운 질서로 나아가기 위한 대전략 《다시 만난 세계》 출간! 미중관계사 전문가 김희교 교수(광운대학교 동북아문화산업학부)는 이 책을 통해 저자는 국제질서의 거대한 격변기 속에서 우리나라가 가야 할 길을 모색합니다. 저자는 그간의 관찰과 분석을 바탕으로 유엔 시스템 및 동맹체제의 기반 약화, WTO체제의 쇠퇴, 달러 패권의 불안정성 등 기존 세계질서에 나타난 균열을 날카롭게 해부합니다. 특히 자국 우선주의를 앞세운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이에 맞서 급부상하는 중국 및 브릭스(BRICS) 등의 충돌 속에서, 한 세기 넘게 공고하게 작동하던 외교 공식들이 어떻게 무력화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또한 각자도생의 무질서한 국제정세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꿀 정치·경제적 요인을 짚어내고, 대한민국이 새로운 세계질서의 변두리가 아닌 ‘중심’에 서기 위한 대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격변의 시대를 헤쳐나갈 대안을 갈망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하는 명쾌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패권 중심의 국제질서가 흔들리고 다자주의적 신질서가 도래한 격변기를 가장 날카롭고 정확하게 짚어낸 탁월한 전략 지침서다." _정세현(전 통일부 장관) "그의 외교적 통찰엔 시대정신이 함께 한다." _김어준(딴지일보 총수) #다시만난세계

2026년 06월 0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unsoop 게시물 이미지: "검사 결과는 정상인데 왜 내 몸은 천근만근일까?" 🤔
이유 없이 아픈 현대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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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결과는 정상인데 왜 내 몸은 천근만근일까?" 🤔 이유 없이 아픈 현대인을 위한 <몸이 메마르면 병이 된다> 출간📘 자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머리에 안개가 낀 듯 멍-한 상태로 하루를 겨우 버티고 있다면? 아래 항목 중 내 이야기 같은 리스트가 있다면, 지금 내 몸의 신호에 주목해야 합니다. ✔️ 자도 자도 피고하고 머릿속에 안개가 낀 것 같다. ✔️ 좋다는 영양제는 다 챙겨 먹는데, 건강은 제자리걸음이다. ✔️ 계속 몸은 아픈데 병원에서는 “특별한 이상이 없다”라고만 한다. ✔️ 고혈압약, 당뇨약, 고지혈증약을 아무리 먹어도 약효는 ‘먹을 때’뿐이다. 약리학 박사 저자는 현대인의 원인 불명 통증을 몸이 바짝 타들어 가는 ‘체내 사막화(메마름증)’로 진단합니다. 🔥 핵심 원인은 ‘3과(過) 현상’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과호흡·과흥분·과대사가 우리 몸의 엔진을 끊임없이 과열시키고 있다는 것! 일시적인 처방에 지쳐 ‘근본적인 치유’가 필요할 때, 원인을 뿌리 뽑는 명쾌한 대안을 만나보세요. 지금 <몸이 메마르면 병이 된다>를 만나보세요! #건강

2026년 05월 2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unsoop 게시물 이미지: 김금희, 장강명, 조승리 작가 추천! 

『인생』, 『허삼관 매혈기』, 『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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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희, 장강명, 조승리 작가 추천! 『인생』, 『허삼관 매혈기』, 『원청』 전 세계가 사랑하는 작가 위화. 중국 현대문학 거장 위화의 반평생이 담긴 산문집 『산곡미풍』 이 출간했습니다. 2024년 휴가차 방문한 하이난에서 문득 마주한 시원한 산들바람은 그의 기억속에 잠들어 있던 지난 시간들을 깨웠습니다. 이를 계기로 40여 년의 세월을 통과하며 써 내려간 산문들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환희와 고통이 번갈아 스며드는 삶에서 문득 마주하게 되는 순수한 시절의 위로들. 그는 자유로운 산들바람처럼 때로는 담담하고 때로는 경쾌한 발걸음으로 기억 곳곳을 거닐며 그간 무심히 지나쳤던 삶의 선물들을 발견합니다. 이 책은 우리 기억의 갈피를 스쳐 지나며 앞으로의 삶을 지탱해 줄 작은 위로와 용기를 건네줄 것입니다. 🍃 “여린 것들을 보듬으며 마을로, 도시로, 세계로 나아가는 이 “슬픈 친근함”. 경이롭다.” _김금희(소설가) “이게 거장과 같은 시대를 사는 독자가 누리는 특권이다.” _장강명(소설가) “그의 문장은 등 뒤를 쓰다듬는 깊은 골짜기 산들바람처럼 진솔한 위로를 건넨다.” _조승리(소설가)

2026년 05월 1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unsoop 게시물 이미지: 출근길에 보면 좋은 레터✉️

재지마인드의 채널예스 인터뷰가 게재되었습니다.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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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보면 좋은 레터✉️ 재지마인드의 채널예스 인터뷰가 게재되었습니다. 마음에 와닿았던 문장들 나누어보아요!! '인생의 ‘여름방학’을 보내는 방법' 🖊️두 분이 지금 보내고 있는 ‘여름방학’은 어떤 시간인가요? ‘방학’이라는 단어가 주는 청량감과 느긋함에 대한 그리움을 잊지 못하고 사는 편인 것 같아요. 아마 평생 못 잊지 않을까 싶고요. 특히 우리나라의 여름방학은 1년의 한 가운데를 싹둑 잘라 한 템포 쉬어 간다는 의미에서 더욱 특별하잖아요. 그런데 학창 시절의 여름방학을 돌아보니 이런저런 이유들로 바쁘게 지냈더라고요. 대부분의 이유가 뒤처지면 안 된다는 불안감과 경쟁심리 때문이었다고 생각하면 왜 그랬나 싶어 아쉽기도 하고, 시간을 돌리고 싶기도 했어요. 불안과 경쟁심이 왜 찾아오는가 하면 자신에 대해 깊이 알지 못하고 타인과 비교하거나 남들이 하는 대로 쫓아가기 때문인 것 같거든요. 그러니 더더욱 앞만 보고 달려가는 시간을 잠깐 멈춰서라도 자신을 발견하는 기간이 필요할 것 같았어요. 2~3달, 1~2년 가지고는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10년이 걸려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느긋하게 자신을 발견하고, 경험과 시행착오를 통해 잃어버렸던 무언가를 되찾는 시간을 갖는 것이 저희가 생각하는 ‘여름방학’의 이상적인 의미입니다. 🖊️이 책의 부제가 “진짜 좋아하는 삶을 살아볼 용기”인데요. 그 ‘용기’를 내길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말씀만 부탁드려요. “인생은 실험실”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무엇이든 실험해보고, 시도해보고, 경험해본 것들을 자유로운 형태의 기록을 통해 돌아보면서 나 자신을 발견해보는 건 어떨까요. 딱 그만큼의 용기면 되는 것 같아요. 자신을 믿는 용기를 가지고 자신에게 많은 것을 경험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채널예스 *인터뷰 전문은 채널예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년 06월 0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unsoop 게시물 이미지: 푸른숲 컴퓨터 크리닝 개업 전단지 만들었습니다^^

좋은 문장으로 마음의 찌든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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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컴퓨터 크리닝 개업 전단지 만들었습니다^^ 좋은 문장으로 마음의 찌든 때는 벗기고, 보송한 영감으로 채워드립니다. 열과 성을 다한 책으로... 독자님들의 구겨지도 눅눅한 마음 마음세탁 서비스로 맞이하겠습니다. *왼쪽 일러스트는 푸른숲 컴퓨터 크리닝의 대표 모델 문부장님을 그려보았습니다. D-16 개업 때 만나요 독자님~

2026년 06월 0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unsoop 게시물 이미지: 푸른숲 얼리버드 곧 마감합니다! 실시간 순위 공개!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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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얼리버드 곧 마감합니다! 실시간 순위 공개!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푸른숲 빽 마케터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독자님들이 푸른숲 굿즈와 함께해 주셨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_< 내일이면 얼리버드가 마감합니다. 정성스러운 마음 가득 담아 포장 준비해볼게요! 오늘 하루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2026년 06월 0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unsoop 게시물 이미지: D-19  푸른숲 컴퓨터 크리닝 개업 예고

구겨지고 눅눅해진 마음, 어떻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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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9 푸른숲 컴퓨터 크리닝 개업 예고 구겨지고 눅눅해진 마음,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시라고요? 세상일에 시달려 너덜너덜해진 마음은 기워드리고, '이렇게 사는 게 맞자?' 얽히고설킨 생각은 잘 풀어 다려드려요. 크고 작은 마음의 얼룩들도 슬슬 지워드릴게요. 오래도록 좋은 삶을 가꿔나가고 싶은 당신에게, 갓 말린듯 새뜻한 기분을 선사할 좋은 문장들이 여기엔 가득합니다. 푸른숲 컴퓨터 크리닝에서 마음 한 자락 매만지고 가셔요. _푸른숲 컴퓨터 크리닝

2026년 06월 0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unsoop 게시물 이미지: 한 번쯤, '인생의 여름방학'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재지마인드』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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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 '인생의 여름방학'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재지마인드』 ‘여름방학’ 에디션 출간! "우리는 지금 보내고 있는 이 시간에 '여름방학'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인생의 어느 시점에 잠깐 멈춰서 숨을 고르는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는 프랭키와 키키. 스스로 결정한 일인 만큼 그 누구도 아닌 자신을 위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인생의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에디션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늘부터 교보, 예스, 알라딘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보내고 있는 이 시간에 '여름방학'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누구보다 빨리 좋아하는 걸 찾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내서 목적지에 도착한다고 박수 치고 끝날 인생이 아니지 않느냐고 스스로에게 말해본다. 즐거운 고민을 하고, 마음 가는 일을 시도하고, 헷갈릴 땐 잠시 쉬어가는 시간의 연속. 그 과정 자체가 어쩌면 의미 있는 게 아닐까." _<여름방학> 중에서 *여름방학 에디션 한정 작가 손글씨 엽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교보문고 오프라인에서는 6월 10일 수요일부터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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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unsoop 게시물 이미지: 과도한 스트레스, 보상심리로 먹는 야식, 커피로 버티는 쉴 틈 없는 일상까지…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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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스트레스, 보상심리로 먹는 야식, 커피로 버티는 쉴 틈 없는 일상까지… 혹시 나도 모르게 내 몸을 태우고 있진 않나요? 원인 모를 만성 피로와 통증에 시달리는 현대인을 위한 근본 치유 솔루션 《몸이 메마르면 병이 된다》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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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unsoop 게시물 이미지: 당신의 영혼을 채워줄 영화와 음식 가이드 🎬🍿

"오늘 저녁엔 영화 보면서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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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영혼을 채워줄 영화와 음식 가이드 🎬🍿 "오늘 저녁엔 영화 보면서 뭐 먹지?" 배달 앱을 켜고 한참을 고민하셨다면, 지금 내 마음 상태에 딱 맞는 영화와 음식 조합을 매칭해 보세요. 🎧 조용한 위로가 필요할 때: <퍼펙트 데이즈> 커피 한 잔의 여유 🍗 사람 온기가 그리운 날: <그린 북> 맨손으로 뜯는 프라이드치킨의 해방감 🔥 숨 막히는 광기에 몰입하고 싶을 때: <헤이트풀8> 의심을 가득 품은 오두막의 뜨거운 스튜 🍺 평일의 해방감을 만끽하고 싶을 때: <아메리칸 셰프> 치즈가 녹아내리는 샌드위치와 맥주 단순히 음식을 먹는 것을 넘어, 스크린 뒤에 숨겨진 인물들의 감정과 감독이 깔아둔 은밀한 연출 장치가 궁금하다면? 고전 명작부터 최신 화제작까지 총 58편의 영화를 '음식'이라는 친근한 언어로 촘촘하게 읽어내는 『필름 위의 만찬』에서 확인해 보세요. 📌 이번 주말 메뉴와 영화를 고르려면 지금 바로 [저장]해두세요! 💬 여러분이 영화 볼 때 가장 즐겨 먹는 '최애 음식 조합'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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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unsoop 게시물 이미지: 푸른숲 국도전 주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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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국도전 주제 공개! 푸른숲 컴퓨터 크리닝 곧 개업합니다 🧺 마음 얼룩 쏘옥 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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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unsoop 게시물 이미지: 협찬 | 그저 산곡에서 불어오는 바람처럼 𓂃˚‧ 𖧷

그는 모든 것을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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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그저 산곡에서 불어오는 바람처럼 𓂃˚‧ 𖧷 그는 모든 것을 알지만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다. 그저 볼 뿐이다. 일출과 일몰을, 사계절의 순환을, 탄생과 죽음을. 우리의 사랑이나 다툼은 그에게 그저 같은 일일 뿐이다. / <산곡미풍>, 위화 🎐 삶은 붙잡으려 해도 잡아둘 수 없고 죽음은 그저 인생의 일부분이며 산곡을 스쳐 가는 바람처럼 애쓰지 않아도 그저 흘러가는 대로 두어도 제 갈 길을 간다는 것을 들려주는 산문,,📖 오늘은 현대 중국문학의 대표적인 거장 소설가 ‘위화’ 작가의 <산곡미풍>을 소개해요. 위화 작가의 수필을 읽으며 가까이서 조급하게 촘촘히 바라보던 제 삶을, 멀리서 여유롭게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누군가의 아들이었던 어린 시절의 나는 또다시 누군가의 아버지가 되고 그렇게 삶과 죽음이 함께 흘러가는 모습을 가만히 담담하게 바라봅니다. 과거를 회상하고 추억하지만 작별과 죽음에 갇혀 그 안에만 머물지 않고 그저 산골짜기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보듯이 가만히 흘러가게 내버려 둡니다.☁️ “진심에서 우러나온 그의 웃음소리가 내 기억 속에서 울릴 때마다 나는 삶의 굳건함에, 삶이 슬픔에서 기쁨을 잘라내 편집할 수 있음에 감동한다.” -246 우리는 슬픔이 없는 삶을 원하지만 기쁨과 슬픔은 햇살과 바람처럼, 인생에서 반대되는 개념이 아니라 우리 삶에 존재하는 것뿐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러므로 죽음도 삶의 반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을 이루는 일부분일 뿐이라는 것을, 저는 그 사실을 꼭 기억하고 싶어요.✨ 죽음의 공포와 두려움 앞에서 사랑으로 시작한 우리는 영영 헤어질 수 없고 영원히 함께라는 것을 새기려 합니다.😌🤍 삶에서 나를 괴롭게 하는 것들을 걷어내고 진심으로 짓는 웃음이 무엇인지 ‘산다는 것의 경이로움’을 만나보시길 바라요.🕊️ 💌 <산곡미풍> | @prunsoop • 환희와 고통이 번갈아 스며드는 삶. 자유로운 바람이 기억 곳곳을 스쳐 지나갈 때 나는 삶이 주는 선물을 발견한다. • 김금희, 장강명, 조승리 작가 추천! #산곡미풍 #山谷微風 #위화 #푸른숲 #매일의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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