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색
* 페이지를 이동해도 계속해서 분석을 진행합니다.

푸른숲(@prunsoop)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43,897, 참여율 17.02%

prunsoop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

@prunsoop

비즈니스

푸른숲

잡다한 거에 관심이 많습니다. 일상에서 소외받고 버려지는 아까운 것들을 모으고 모아 책으로 만들고 나눕니다!

https://linktr.ee/prunsoop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Premium

로그인인 사용자 전용

모든 순위의 릴스를 '무료로' 확인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하기

@prunsoop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가장 많이 포스팅한 시간(한국시간 기준)
21:00 KST

@prunsoop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총 게시물
2,942
평균 좋아요
7,421
평균 댓글
51

이미지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4개
전체 게시물 중 33.3%

동영상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4개
전체 게시물 중 33.3%

여러 장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4개
전체 게시물 중 33.3%

@prunsoop 최근 게시물

prunsoop 게시물 이미지: 💡구글과 애플도 조언을 구했던 조직문화의 거장, 에드거 샤인의 대표작 《리더의...
사진
117
0

💡구글과 애플도 조언을 구했던 조직문화의 거장, 에드거 샤인의 대표작 《리더의 질문법》이 10주년 개정판으로 돌아왔습니다. 📘✨ “AI 시대, 무능한 리더는 답하고 유능한 리더는 묻는다” _김호 대표 (《왓 두 유 원트》 저자) 이번 개정판은 에드거 샤인이 남긴 마지막 유산이자, 생성형 AI와 비대면 협업 등 급변한 업무 환경에 맞춰 보강되었습니다. 리더가 먼저 답을 내려놓고 진심 어린 호기심으로 물을 때, 구성원은 심리적 안전감을 느끼고 조직은 더 나은 답을 찾아나갑니다. 🤝 조직의 미래는 얼마나 많이 답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깊이 질문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리더에게 필요한 리더십의 출발점을 만나보세요. 🌿 #리더의질문법 #에드거샤인 #HR

2026년 07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unsoop 게시물 이미지: 『스테디 라이프』 텀블벅 오픈✨

연남동 골목에서 옷과 일상을 지어나가는
라이프웨어...
여러장
135
0

『스테디 라이프』 텀블벅 오픈✨ 연남동 골목에서 옷과 일상을 지어나가는 라이프웨어 브랜드, '스테디 에브리웨어' 첫 에세이 『스테디 라이프』 펀딩이 오픈했습니다. ‘나는 어떤 태도로 일하고 싶은 사람인가’ 《스테디 라이프》는 옷에 대한 이야기이자 우리의 일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 일 앞에서 우리가 어떤 태도를 선택하며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기록이기도 합니다. 펀딩을 기념으로 스테디 에브리웨어 한정판 티셔츠 화이트, 블랙을 준비했습니다. *펀딩 기간 : ~ 7월 21일 화요일까지 *예상 발송일 : 7월 29일 수요일 https://tumblbug.com/steadylife/story

2026년 07월 1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unsoop 게시물 이미지: ✨덴마크 최고 문학상 '몬타나상' 수상작
프리즈마 문학상 '최고의 북유럽 문학...
사진
170
1

✨덴마크 최고 문학상 '몬타나상' 수상작 프리즈마 문학상 '최고의 북유럽 문학 작품' 선정작 소설 《나의 통역사》가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한국어를 모르는 나, 그리고 '나'의 언어를 모르는 한국의 친가족. 이 서사 속에서 가족들의 대화는 통역사의 입을 거치기 전까지 본문 위에서 오직 마침표와 물음표, 그리고 커다란 ‘공백’으로만 존재하는데 온전히 이해할 수 없는 타인의 세계를 기어코 사랑하고자 노력하는 통역되지 않는 말과 침묵, 슬픔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 🪻"디아스포라의 영토 안에서 자신만의 언어를 발견해나가는 서글프고 완강한 투쟁." _소설가 김혜진 (《딸에 대하여》)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무언가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책." _문학평론가 전승민(《퀴어 (포)에티카》 지금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나의 통역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26년 06월 1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unsoop 게시물 이미지: 《리더의 질문법》 미니 버추얼 워크샵 모집 안내 💻✨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김호...
사진
55
1

《리더의 질문법》 미니 버추얼 워크샵 모집 안내 💻✨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김호 코치와 함께 책 속 메시지를 내 것으로 만들고, 직접 실습까지 해보는 온라인 미니 워크샵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프로그램 구성 미니 세미나: 에드거 샤인의 《리더의 질문법》 핵심 요약 개인 연습: 퍼실리테이션에 따른 '관계의 지도 그리기' 실습 소그룹 연습: 심리적 안전감을 만드는 '겸손한 질문' 그룹 실습 • 일시: 2026년 8월 12일(수) 저녁 8시 ~ 9시 30분 • 진행: 김호 코치 (《왓 두 유 원트》 저자) • 참가비: 5만원 (《리더의 질문법》 도서 무료 배송 포함) • 신청 방법: 푸른숲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클릭 또는 QR 코드 스캔 후 신청서 작성 📧 문의: oju@prunsoop.co.kr #리더의질문법 #에드거샤인 #경영

2026년 07월 2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unsoop 게시물 이미지: “삶은 굳건… 슬픔에서 기쁨을 편집할 수 있어 감동”

위화 선생님이 동아일보와...
사진
84
0

“삶은 굳건… 슬픔에서 기쁨을 편집할 수 있어 감동” 위화 선생님이 동아일보와 인터뷰한 서면 인터뷰 내용을 독자님들과 나누어 봅니다. 위화 선생님 이야기는 항상 마음에 깊게 와닿아요+_+ 🖊️ ●“기억은 언제나 과거를 수정한다” 위 작가는 2024년 베이징을 떠나 중국 남단의 도시 싼야(三亞)로 이주했다고 한다. 겨울이면 관광객으로 붐비는 지역이다. “싼야는 겨울엔 매우 활기차지만 나머지 세 계절은 아주 조용합니다. 그 세 계절이 바로 제 계절입니다.” 그는 “집에 전화도, 휴대전화도 없던 30여 년 전이 자주 그립다”고 했다. “지금은 소통이 너무 편리해졌고, 사람을 만나야 하는 일도 너무 많아졌다”는 얘기다. 이에 번잡한 도시를 떠나 조용한 시간을 얻은 뒤, 어린 시절을 돌아보는 산문을 쓰게 됐다고. ‘산곡미풍’엔 가난과 결핍의 풍경이 자주 등장한다. 하지만 책을 덮고 나면 고난의 씁쓸함보다 포근한 온기가 더 짙게 남는다. 초교 1학년 때 처음 캐러멜 냄새를 맡았던 기억, 형이 기절한 통에 사탕 한 봉지를 얻어먹었던 기억 등등. 한국 만화 ‘검정 고무신’ 속 기영이가 떠오르기도 한다. 하지만 위 작가는 이 책이 사실 그대로의 회고록은 아니라고 했다. “이 산문들을 쓰며 새롭게 깨달은 게 있다면, 제가 과거를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억은 언제나 우리의 과거를 수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인생이란 원래 그런 것이어서, 과거에 겪었던 좌절과 고난도 오늘날 회상해 보면 흔히 웃음과 따뜻함으로 가득 차 있다”며 “기억은 아마도 인생에서 가장 마지막에야 잃게 되는 것이지 않을까”라고 했다. ●“인간 본성 또 다른 각도에서 표현하고 싶어” 산문집 말미에 등장하는 장면은 위화의 이런 ‘기억론’을 명징하게 보여준다. 초교 2학년 때 한 동급생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친구는 책가방을 멘 채 학교 운동장에서 흐느꼈다. 그때 위 작가와 친구들은 탁구를 치고 있었다. 아이들은 울고 있는 친구를 불러 함께 탁구를 쳤다. 친구는 첫판을 이기자 울음을 그쳤고, 두 번째 판을 이기자 소리 내어 웃었다. “그의 웃음소리가 내 기억 속에서 울릴 때마다 나는 삶의 굳건함에, 삶이 슬픔에서 기쁨을 잘라내 편집할 수 있음에 감동한다.”(‘산곡미풍’에서) (중략) 이런 의미에서 산문집은 단순한 유년 회고록에 멈추지 않는다. 기억이 어떻게 삶을 다시 써 내려가는지를 보여준다. 위 작가는 “다른 사람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읽다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는 것, 그것이 제가 한국 독자들에게 가장 기대하는 바”라고 했다. *자세한 인터뷰 전문은 동아일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26년 07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unsoop 게시물 이미지: 구글, 애플 등 글로벌 기업들이 소통의 교과서로 삼은 조직 심리학 거장의 <리더의...
여러장
675
26

구글, 애플 등 글로벌 기업들이 소통의 교과서로 삼은 조직 심리학 거장의 <리더의 질문법>이 10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돌아왔습니다. (7/22 출간 예정) 🗝 왜 지금 우리에게 이 책이 다시 필요할까요? 메신저와 화상회의로 소통은 더 잦아졌지만, 역설적이게도 일터의 침묵은 더 깊어진 오늘. AI가 정답을 쏟아내는 세상에서 인간이 살아남는 무기는 겸손한 '질문'입니다. 디지털 화면 뒤에 숨은 불신을 부수고 진짜 성장을 이끌어낼 '심리적 안전감'의 인프라. 변화된 시대의 일터 지형을 완벽히 반영해 새로워진 <리더의 질문법>을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 "AI 시대 무능한 리더는 답하고, 유능한 리더는 묻는다." _김호(더랩에이치 코치) 📌 서평단 모집 안내 • 모집 기간 : ~ 7월 23일 (목) • 당첨 발표 : 7월 24일 (금) • 활동 미션 : 온라인 서점 2곳 + 개인 SNS 리뷰 작성 • 신청 방법: 지금 댓글로 이 책이 나에게 지금 필요한 이유를 남겨주세요. #리더의질문법 #에드거샤인

2026년 07월 2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unsoop 게시물 이미지: 부장님에게 속았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이 맛난 거 사주셨어요❤️

조회수 240만...
동영상
598
20

부장님에게 속았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이 맛난 거 사주셨어요❤️ 조회수 240만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2026년 07월 2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unsoop 게시물 이미지: 출근하자마자 달려가서 알려드렸어요 ㅋㅋ
동영상
2,270
54

출근하자마자 달려가서 알려드렸어요 ㅋㅋ

2026년 07월 1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unsoop 게시물 이미지: <파과> 민규동 감독님이 스미스 원작 소설 best로 <나를 찾아줘> 를...
여러장
86
5

<파과> 민규동 감독님이 스미스 원작 소설 best로 <나를 찾아줘> 를 뽑아주셨습니다! 어느 주말에 침대에 누워 밀리 영상을 보다가 깜짝 놀랐답니다. 민규동 감독님이 추미스 소설로 <나를 찾아줘>를 소개해주셨어요!!! 얏호!!!!!!!!!! 장마철에는 집에서 추미스 소설만한 것이 없지요.. 에어컨 아래에 누워 영화로 혹은 소설로 <나를 찾아줘>를 추천드려 봅니다 ㅎㅎ 출처 : 밀리의 서재 @millie_bookclub *자세한 영상은 밀리의 서재 유튜브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26년 07월 1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unsoop 게시물 이미지: 부..장님 혼자 드셔도 진짜 괜찮으시죠..?

19명이 와서 1명이 앉을 자리가...
동영상
84,431
504

부..장님 혼자 드셔도 진짜 괜찮으시죠..? 19명이 와서 1명이 앉을 자리가 저기밖에 없었어요.. 혼자 드셔서 더 좋다고 하셨는데 진짜 괜찮으셨던 걸까.. 부장님의 웃음은 진짜 웃음이었을까요.. ㅎㅎ 웃픈.. 초복날 이야기 공유드려요 ㅎㅎ

2026년 07월 1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unsoop 게시물 이미지: 보물찾기 시간 ⭐️ 재밌습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광화문 교보문고에 다녀왔답니다...
동영상
234
5

보물찾기 시간 ⭐️ 재밌습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광화문 교보문고에 다녀왔답니다 독자님! 출판사 다니면 좋은점이 바로 서점에 자주 가는 것이죠 ㅋㅋ 담당 책도 찾고 재미있는 책도 보고 기획전도 살펴보고 그동안 매대들의 변화가 있는지 차이점 살펴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갈 때마다 조금씩 변주를 주거든요 ㅎㅎ 이번엔 여름철이어서 그런지 여름 소설, 에세이, 스릴러들이 눈에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비오고, 후덥지근 할 땐, 전 무조건 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끝날듯 끝나지 않은 장마기간엔 서점을 추천드려요~~

2026년 07월 1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runsoop 게시물 이미지: 웰컴백! 잘 돌아왔습니다. 독자님들! 잘 지내셨을까요? 

이른 여름 휴가를...
여러장
200
7

웰컴백! 잘 돌아왔습니다. 독자님들! 잘 지내셨을까요? 이른 여름 휴가를 일주일간 다녀왔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아무 생각 없이 먹고 자고 놀다 보니 몸도 마음도 충전되었답니다 ㅎㅎ 함께 응원해주신 독자님들 덕분이에요! 이제 다가온 하반기에는 어떻게 일을 하고 보내야할지 아직 막막하긴 합니다만,, 내일의 제가, 앞으로의 우리가 잘 해내겠죠? ㅎㅎ 부장님만 믿고 뒤에서 천천히 달려보겠습니다~ 독자님~ 무더운 여름의 오후, 화이팅하세요!

2026년 07월 1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