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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미식가들은 이미 조용히 즐기고 있는 도쿄의 장어요리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 구글맵 보내드리기 끝났습니다. 아래 가게 정보 있습니다! ———————————————————- 🚶🏻♂️직접 찍고 직접 다녀와 직접 콘텐츠 만들어요. 🇯🇵생생한 일식 맛집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팔로우 하고 일본의 현지인 맛집 구경과 꿀팁까지! 👇🏻👇🏻👇🏻 @tobotibo @tobotibo ———————————————————— 전통적인 관동풍 장어 덮밥(한 번 찐다음에 굽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느껴보고 싶은 사람에게 딱 좋은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장어요리 입문자나 여행와서 처음 장어를 먹어보는 사람들은 차라리 조금 더 달달한 감칠맛이 잘 느껴지는 맛집이 훨씬 만족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이제껏 다녀본 도쿄의 장어가게들과 비교하면 장어와 타레의 맛, 부드러운 식감, 서비스까지 모든 능력치가 가장 균형잡힌 중앙에 있는 느낌이랄까요? 튀는게 하나도 없는 거죠..! 여기는 너무 지역색이 강하지도 않은 맛과 외국인이 위화감을 느끼지 않게 배려하는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처음먹는 사람부터 오랫동안 장어요리를 즐겼던 사람까지 커버가능한 굉장히 스펙트럼이 넓은 곳입니다. 영상에서 주문한 엔마주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형태의 두 가지 구이를 한 번에 올려주는 덮밥인데요. 양이 만만치 않으니 배고플 때 드셔야합니다. ㅋㅋ 특히 차즈케(차나 다시 국물 부어서 먹는 방법)는 시라야끼(장어 흰구이)가 더 잘 어울렸습니다. 다시마와 가츠오를 아주 이용해 고급스럽게 내린 다시 국물이 엄청 깔끔합니다. 보통 전통 우나쥬(장어덮밥)맛집에서는 히츠마부시(나고야)를 먹는 것 처럼 차즈케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데 여기는 전통에 구애받지 않는 유연함도 갖추고 있더군요. 인기가 많아지면서 점점 예약이 어려워 지고 있네요. 구글맵에서 자주 손품 팔아야 예약 가능할 겁니다! ▪️가게이름: わたべ 와타베 ▪️추천메뉴: 우나쥬, 엔마쥬 ▪️예산 : ¥5,500 - 13,000 ▪️추천유형: 미식가형, 웨이팅 기피형 ▪️휴무 : 수,목 ▪️웨이팅 :완전 예약제 (구글맵 예약링크 눌러 tablecheck에서) ⭐️ 추천 4.25 /5.0 - 맛 4.5 - 서비스 5 - 분위기 : 3.5-4 - 접근성 : 3.5 - 가성비 : 4 ▪️특징 : 전통적인 간토 스타일 장어요리뿐만 아니라 간사이 스타일 숯불구이(지야끼)까지 맛볼 수 있는 고급스런 맛집. 도쿄 타베로그 랭킹 5위
도쿄 최고의 쇼유라멘을 찾아서! ⭐️추천 : 일반여행자 : 3.4/5.0 라멘 좋아하는 사람 or 식도락여행자 : 3.8/5.0 - 맛 : 4 -4.5 - 분위기 : 3.5 - 서비스 : 3.5 - 접근성 : 2.5 - 가성비 : 3.5 ———————————————————— 화학조미료 및 여러 맛을 내는 추출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곳입니다. 돼지, 닭, 면을 만드는 밀가루 까지 유명 산지나 브랜드를 고집하고 있어 맛이 아주 고급스러워요. 거친 야생의 맛은 못 느꼈고 귀족 가문의 라멘 같았습니다. ( 이건 취향차가 갈릴 수 있는 부분 ) 무엇보다 토핑이나 면 국물 어느 하나 튀지 않고 아주 조화로운 라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팀원 중에 MVP는 없는데 기량이 고루 분포되어 있어 늘 우승후보로 꼽히는 팀? 국내산 밀로 직접 뽑는다는 면은 어디서도 먹어보지 못한 맛입니다. 씹을 수록 특유의 밀향이 올라옵니다. 국물은 산뜻하다고 할만큼 가볍게 시작해요. 마지막에는 닭육수의 깊은 맛과 감칠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차슈 종류별로 다른 맛을 느껴 볼 수 있어 좋아요.. 특상 토핑하면 돼지 차슈뿐만 아니라 와규 차슈도 맛 볼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영상에서 소개한 것 처럼 워낙 유명해서 먹기가 조금 까다로워요. 9시에 직접 이름을 적으러 가야 합니다. 원하는 시간에 이름을 적고 그 시간에 다시 방문해서 먹는 시스템이에요. 좋은 점은 일행 모두가 올 필요는 없어요. 한 사람이 일행 수 만큼 화살표를 그으면 됩니다. ✅ 8:40도착하니 11명 기다리고 있음.11:00부터 14:40까지 총 8타임 운영. 9:00되니 예약 종이판 꺼냄. 오지 않은 일행 자리도 예약 가능. 11:20에 가게 다시 도착. 14:10, 14:40 타임은 아직 10자리 정도 남아있었음. 결론 : 피크타임(11:00~13:30) 먹으려면 최소 오전 8:30~9:30에는 가는 것이 안전. 14:00넘어서 먹으려면 조금 여유있게 가더라도 자리 있을 가능성 있음. (경험 및 최근 리뷰) ✶-———<가게 정보>———-✶ 【Homemade Ramen 麦苗】 <24년 2월 기준> *쇼유라멘, 시오라멘 ¥1,250 *상토핑 ¥250 (2종의 다른 흑돼지차슈, 완탕1, 김 2, 달걀 half ) *특상토핑 ¥750 (흑돼지 챠슈, 흑모와규차슈, 달걀 full, 김 , 완탕1) *흑돼지차슈밥 ¥550 *한정해산물밥 (주로 마구로동; 참치밥) ¥600 📍 6 Chome-11-10 Minamioi, Shinagawa City, Tokyo 🚃 오오모리역 도보 7분, ‼️오전 9:00 부터 종이에 이름 적기 시작 휴일 -> 수, 목요일 💰런치 ¥1,500 ~ 3,000 @tobotibo #또보띠보_도쿄
미쉐린 가이드가 사랑란 라멘들을 먹어보고 있습니다. 지난 번 방문했던Homemade ramen 무기나에가 맛의 정수만 모아놓은 재료들의 환상적인 하모니 같았다면 긴자 하치고의 경우 절제의 미가 느껴지는 독특한 육수가 묵직한 토핑 하나 하나의 개성을 잘 받쳐주고 있네요. 다만 전체적인 밸런스를 애매하다고 생각하는 의견도 적지 않습니다. 푸아그라, 트러플로 만든 라비올리를 먹었을 때가 가장 감동적인 순간이었어요. 라멘에서는 처음 느껴보는 식감과 은은한 트러플의 향에 감탄사가 나오더라구요. 또 큼지막하고 아삭함이 제대로 느껴지는 멘마. 두툼한 두께의 삽겹살 차슈. 마지막으로 모든 토핑들을 감싸 주는 맑은 육수. 오리 ,닭, 프로슈토에서 나온 맛이적절히 섞여 결코 단순하지 않고 복잡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별로 짜다고 느끼지 못했지만 소금 짠 맛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은 생각보다 간간하다고 느끼는 듯 합니다. 혹시 먹고 싶은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있어요.예약 가능합니다. 한 두시간 웨이팅 하는 것보다 ¥500 예약비를 감수해도 예약하는 게 훨씬 편하지 않나 싶어요. 일반 중화소바는 ¥1200이고 스페셜은 ¥2200입니다. 라비올리 속의 프리미엄 재료 때문입니다. 면과 수프의 밸런스가 궁금한 분들은 가장 기본으로 먹어봐도 될 거 같습니다. 한 번만 먹는다면 그래도 스페셜이 좋겠죠? ✶-———<가게 정보>———-✶ ✅ 추천메뉴 - 라비올리 구르망디즈 츄카소바 ¥2,200 (24년 4월, 세금포함 ) ▪️가게이름 : Ginza hachigou 📍Chuo City, Ginza, 3 Chome−14−2 第一はなぶさビル 1階 🚃 히가시긴자 A7 도보 3분 ⏰ 11:00 - 15:30 💰 ¥1,200-2,700 (예약시 예약된 카드로 자동결제) @tobotibo #또보띠보_긴자 #긴자맛집 #도쿄라멘 #도쿄맛집추천
안녕하세요. 후쿠오카에서 와규를 즐기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와규 좋아하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식당 정보와 방문당시의 솔직한 평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개인의 솔직한 의견이니 재미로만 보세요. 평가 기준은 댓글에 있어요. 땡큐! —- 1. 파크 사우스 샌드위치 후쿠오카 Park South Sandwich FUKUOKA 샌드로 먹는 이유 공감하기 어려웠다. 규카츠가 두툼한데다 고온에 튀겨져 맛이 무거운데 육질이 예상보다 질겨서 당황. 통밀빵을 토스트해주는데 많이 건조하게 느껴짐. 무거운 두 재료를 조화롭게 해주는 요소를 찾지 못함. 원재료가 캐리를 못하니 버터나, 소스가 차라리 더 많으면 좋지 않았을까. 와규 컨디션이 좋은 날은 만족도가 더 높을 거라 예상. 2. 소혀 구이 전문점 요코마사 牛タン焼専門店 ヨコマサ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중간 정도 두께의 우설. 규탄이 주인공인데 먹어 본 규탕 중 감탄사가 나오는 정도는 아니지만 괜찮았다. 3. 히키니쿠토코메 이마이즈미 挽肉と米 今泉 이 날 함바그 구움 정도가 기대만큼은 아니었다. 딱 한입 깨물어 먹을 때 육즙넘치는 함바그의 임팩트가 생각보다 평범. 바로 앞에서 구워주는 퍼포먼스 보는 맛으로 런치하기엔 여전히 괜찮다. 4. 하카타규 마부시 무사시 黒毛和牛 博多牛まぶし 武蔵 느끼할 거란 예상이 빗나감. 아마도 극상와규를 주문한 게 아니라 기름기가 적었나? 그래서 오히려 만족. 분위기가 어수선하고 청결도가 아쉬움. 편안하고 쾌적하게 식사한다는 느낌은 받지 못함. 직원들은 친절했다. 5. 와규핀푸 가격대에서 기대했던 거 보다 더 만족. 와규테일, 와규카레, 와규스시 부터 4가지 모듬부위에 내장부위까지 모두 맛있게 먹음. 응대하는 직원 모두가 친절. 방문당시 분위기도 어수선하지 않아 만족도가 높았던 방문. 편안하고 맛있는 식사였다. #후쿠오카맛집 #후쿠오카 #후쿠오카여행✈️ #후쿠오카야키니쿠
안녕하세요. 드뎌 이번 #진에어 제작지원으로 다녀온 키타큐슈 시리즈 마지막이네요. 주제는 빵, 카페에 이어서 밥입니다. 의미있고 저렴한 점심이요. ¥1,000엔 대로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점심을 찾으러 다녔어요. 근데 또 아무거나 먹을 순 없죠!! 키타큐슈의 소울푸드를 먹고왔습니다. 가장 많이 알려진 게 야끼카레 잖아요? 그건 뭐 너무 유명하니 제외하고 진짜 키타큐슈 시민이라면 자주 먹는 음식들입니다. 이번 식당 역시 제작지원과 관계 없이 제가 직접 선택한 곳들입니다. 게시물 마지막엔 TOP3를 정리했어요. 주제별로 가장 기억에 남고 맛있게 느껴졌던 것들입니다. 재밌게 보셨으면 합니다. ✅여기 나온 곳들은 추천리스트가 아닙니다. 지국히 주관적인 또보띠보 관점의 경험을 공유허는 것이니 참고만 하세요 😉 #키타큐슈맛집 #키타큐슈 #기타큐슈 #기타큐슈맛집
안녕하세요. 일본 키타큐슈에서 혼자 가기 좋은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도시의 중심을 벗어나 도시의 일상을 담고있는 공간들을 찾아나섰어요. 혼자가기 좋은 곳인만큼 전체적인 분위기는 조용하고 차분했지만 저마다 다른 매력들을 발견했어요. 우연히 만난 곳도 있고 찾아서 일부러 간 곳도 있어요. 모두 5곳입니다. 나 혼자 가기 정말 좋은 공간들이었어요. 아래에 태마가 비슷한 공간들을 분류해봤어요. ——— 오늘은 좀 특별하고 싶은 날은 1번, 3번. 정말 나 혼자 있고 싶으루땐 2,5번 혼자여도 조금은 핫플 느낌을 원하면 4번. ——- 마음이 복잡할 때 복잡하지 않은 키타큐슈로 떠나 사색에 잠기고 생각정리에 도움이 되길바랍니다. 여행비용은 진에어로부터 지원을 받고 다녀왔습니다. 물론 위 5공간은 상관이 없구요 🙂 #진에어 #키타큐슈 #키타큐슈카페 #기타큐슈카페 기타큐슈여행
안녕하세요. 오늘은 키타큐슈 빵집 4곳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준비했습니다. 🥪🥖 먼저 이 게시물은 진에어로부터 제작지원을 받고 만들어진 게시물입니다. 여행비용 지원이지 방문한 식당, 카페등은 지원받은 것과 무관합니다! 이번엔 즉흥여행 컨셉으로 다녀왔어요. 나혼자 준비없이 떠나는 느낌을 살리기위해 미리 알아보지 않고 현장에서 구글이나 지나가다 발견한 곳들로 가보았어요. 빵집, 카페, 혼밥 시리즈로 3게시물이 나왔어요. 오늘은 빵집! 키타큐슈 최대 번화가 고쿠라에서 일정을 보내며 다녀온 곳들입니다. 우울함을 달래준 최고의 빵 하나를 발견했으니 확인해보시죠! ☺️ ✅제 나름대로 별점을 매겨 평가했어요. 게시물에서 확인해주세요 😉 (그 순간에 느낀 지극히 주관적인 후기이니 참고용으로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1.시로야 베이커리 고쿠라점 シロヤベーカリー 小倉店 2. Franny’s Basket フラニーズバスケット 3. 샌드위치 팩토리 OCM サンドイッチファクトリー·オーシーエム 4. pain shop is #진에어 #키타큐슈 #기타큐슈 #빵맛집 #기타큐슈맛집
안녕하세요. 빵을 진짜 좋아해서 아침에 빵 먹는 거 엄청 좋아해요. 아침으로 빵 생각나는 날에 이 게시물을 기억하세요. 아무리 여행이라도 아침마다 조식 챙겨먹기 부담스러우면 샌드위치 먹으러 떠나보시죠! ✅ 댓글에 가게 주소 이름 있어요. 원하는 곳 번호 알려주시면 확인하면 구글맵 보내드릴게요. (확인 못할 수도 있어요 🥲, AI아니거든여..) *1번 샌드위치의 경우 매장에서 감사하게도 샌드위치 무료로 제공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제가 직접 소개하려고 선택한 곳이에요 :) ———- 간단 정리입니다. 1번 - 위치 좋음, 가성비, 혼자먹기 좋은 공간 2번 - 역사, 찐 로컬 분위기, 카페공간이 멋짐, 연주 볼 수도 있음 3번 - 로컬 + 관광객 모두 인기, 위치 좋음, 커피도 맛남, 야외에서 먹기 좋음 4번 - 후쿠오카 조용한 동네 감성, 이쁨, 고르는재미, 사진찍기 5번 - 친근한 맛, 로컬 분위기 체험, 화욜은 베이글데이 #후쿠오카 #후쿠오카맛집 #후쿠오카빵집 #福岡パン #fukuokacafe Q) 모닝 샌드위치 이거 먹고싶다!
안녕하세요. 후쿠오카 여행가서 “귀국 할 때 뭐 사오면 좋지?” 싶을 때 이 5가지를 기억하면됩니다. 저장하고 놓치지마세요. 현지에선 정말 인기 많은데 아직 많이들 모르는 인기 간식부터 이미 한국여행자들에게 소문난 과자까지 맛있는 것들 많이 모았어요. 공항 면세점에서 사는 것도 편하고 좋지만 너무 뻔한 거 보다 후쿠오카에서만 구할 수 있는 걸 찾는 분들은 도움이 될거예요. 감사합니다. ✅ 가게 이름, 주소는 사진과 댓글에 있아요. 정말 구글맵 팰요한 분들만 댓글 아무거나 남겨주세요. 직접 보내서 확인할 때만 보내드릴 수 있아요! #후쿠오카 #후쿠오카관광 #후쿠오카맛집 #후쿠오카기념품 #福岡おみやげ Q)무엇이 가장 먹고싶나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후쿠오카에서 8년을 지낸 현지인이 알려준 찐 로컬 맛집을 소개합니다. 직접 다녀와보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게시물로 만들었습니다. 3곳 모두 관광지 분위기 없는 후쿠오카의 밤을 보내기에 아주 좋은 곳들이었어요. 술 좋아하는 사람은 후쿠오카 밤에 취해보시고 술 못 마시는 분들이 가도 전혀 문제 되지 않으니 현지 바이브에 취해보시기 바랍니다. @fuk_gurume_kr 추천 감사합니다 👍🏻 ✅가게는 게시물에 나와있구요. 구글맵 원하시면 댓글 마음대로 남겨주세요. 확인하면 보내드릴게요. #후쿠오카 #후쿠오카맛집 #福岡グルメ #福岡ディナー
도쿄 인기 라떼아트 카페가 후쿠오카에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대나무 숯을 이용해 검은색의 라떼아트를 연출한다고 합니다. 비주얼 넘 멋지더군요. 디저트는 기대안했는데 생각보다 다 맛있어서 좋았구요. 맛은 블랙라떼보다 맛차쪽이 더 만족스러웠어요. 아래에 이곳에 대해 정리해놨으니 참고하고 재밌는 후코콰 여행 되길 👍🏻 ▪️여기는 어떤 곳? 일본 내에서 여러 번 라테 아트 대회 우승한 바 있는 바리스타가 오픈한 도쿄의 인기 라떼아트 카페의 후쿠오카 분점. “마시는 예술(drinkable art)”이라는 콘셉트 아래, 주문할 때 라테 아트를 직접 만들어 주고, 그 디테일이 매우 정교하고 멋지다고 소문난 곳! ▪️여기 좋았던 점 - 멋진 비주얼의 라떼아트 - 사진 찍거나 라떼 아트를 직접 볼 수 있는 경험. - 맛있는 디저트. - 긴 영업시간 (09:00-23:00) - 지하철역에서 매우 가까움 - 오전 일찍 가면 여유로운 시간 보내기 가능. ▪️여기 아쉬운 점 - 멋진 아트대신 다소 비싼 가격. - 조금 건조한 접객 - 사람 많아지면 어중간한 실내 분위기. ————- 가게정보 📍LATTE ART MANIA Fukuoka (ラテアートマニア 福岡店) 2 Chome-12-18 Daimyo, Chuo Ward, Fukuoka 후쿠오카 아카사카역에서 도보 2분 @latteartmania_fukuoka ————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멋진 라떼아트가 있다면 한잔에 ¥960이라도 괜찮다 vs 글쎄..? #후쿠오카 #후쿠오카맛집 #福岡カフェ #latteartmaniafukuoka
안녕하세요! 오늘은 “후쿠오카 야키니쿠 어디서 먹지?? ” 고민하는 분들에게 과감히 추천하고 싶은 맛집입니다. 오호리공원역에서 도보로 3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한 <와규핀푸>라는 곳입니다. 사실 야키니쿠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늘 야키니쿠 어디 맛집 없냐 물어보면 고민 많이했는데.. 후쿠오카에서는 한시름 덜었습니다. 영상에서 말한 것 처럼 코스요리 추천드리고요. 큐슈 남부 미야자키현 산 최고급 와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 먹을 수 있어요. 이미 다녀간 한국 여행자분들의 리뷰가 아주 좋았는데 직접 다녀와보니 확실히 편하게 먹고 올 수 있었어요! 코스는 와규스시부터 시작해 오뎅국물처럼 시원하면서도 감칠맛 좋게 끓인 와규스프로 시작합니다. 얇은 우설과 샐러드 그리고 모듬구이로 메인이 나와요. 안심, 안창살, 갈비살, 살치살이 나왔고 모두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 스키야키처럼 먹는데 국물에 끓이지 않고 구워내는 ‘야키스키’ 도 나옵니다. 그리고 양, 곱창으로 마무리했구요. 와규카레에 소꼬리 소금구이도 나와요. 구성도 알차고 배부르게 먹었네요. 사장님과 종업원분들이 한국어 섞어가며 설명해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식사할 수 있는게 정말 큰 장점이었습니다. 지하철로 가면 하카타역이나 텐진에서도 금방 가기 때문에 접근성도 좋습니다. 1인 여행자도 점심에 와규 코스 즐길 수 있으니 저같이 혼자 많이 다니는 사람들도 고기 땡기면 한 번 가보세요! 위스키 종류 많고 생맥주 거품 부드럽게 진짜 맛있었어요. 이번에 먼저 초대해주셔서 고민끝에 이 곳을 소개해드릴 수 있게되었네요. 맘에 안들면 소개안하니까 믿고 가셔도 문제없을 거예요! 그럼 또 좋은 곳, 재밌는 곳 있으면 찾아오겠습니다. 👋🏻👋🏻 ——- 📍wagyu pinfu ▪️Fukuoka, Chuo Ward, Otemon, 3 Chome−7−9-1 we大濠公園 1階 ▪️예약추천! +81 92-753-9129, 구글맵 예약링크 이용 영상의 코스 ¥8,000 #pr #후쿠오카맛집 #야키니쿠 #후쿠오카야키니쿠 #후쿠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