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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 텍스트힙’의 중심에 선 북 인플루언서 이해 작가의 솔직한 기록 『우리의 행방불명된 기도를 위하여』 북토크가 열립니다. 📚 청량하고도 눅눅했던 시절을 숨김없이 받아 적은 멍투성이 청춘 일기 움츠리고 있던 마음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글쓰기와 시 읽기의 힘으로 끊임없이 살아내고자 한 기록 🗓️ 일시 : 2월 22일 (일) 오후 3시 📍장소 : 북티크 서점(마포구 독막로31길9, 2층) 📌신청 : 클레이하우스 프로필 링크(댓글 링크 안내) #우리의행방불명된기도를위하여 #텍스트힙 #독서 #책추천 #북토크
[독서모임] 낭독하고, 기록하며, 조용히 사유하는 작은 책방 <지나온 자리> 독서모임을 시작합니다. <지나온 자리>는 시와 에세이를 중심으로 천천히 읽고, 소리 내어 낭독하고, 각자의 생각을 말로 꺼내는 시간을 만드는 북티크 안의 작은 책방입니다. ✏️손 글씨가 남긴 기록은 유독 오래 바라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평소 필사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문득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의 글씨가 한데 모인 책의 기록은 어떤 모습일까 하고요. 이 모임에서는 함께 만나 책을 소리 내어 읽고, 각자 마음에 남은 문장을 자신의 손 글씨로 남기고 싶습니다. 서로 다른 글씨들이 모여 우리가 함께 읽은 책을 기억할 수 있도록요. 기억하고 싶은 문장을 적은 ‘책갈피’를 만들기도 하고, ‘릴레이 시’를 써보기도 하며 각자의 글씨로 남은 구절들을 이어보는 활동도 할 거예요. 📚3월의 <지나온 자리> 독서모임 지정책 『PATA 파타』 문가영 지음 ✔️독서모임 일정 3월 12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인원에 따라 2~3시간 진행됩니다. ✔️인원 최소 4명 ~ 최대 8명 *인원에 따라 2~3시간 진행 📍장소 북티크 서점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31길9, 2층) 📌 신청 : www.booktique.kr #북티크 #독서모임 #지나온자리 #에세이 #파타
이번 명절 픽은 #흐르는강물처럼📚 책과 함께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그는 내게 본질을 제외한 모든 것을 비운 삶이야 말로 참된 삶이라는 사실을, 그런 수준에 도달하면 삶을 지속하겠다는 마음 외에 그다지 중요한 게 없다는 사실을 가르쳐주었다. 그때 이런 말을 들었더라면 나는 이해하지도 받아들이지도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시간은 우리를 엮은 끈을 점점 더 가까이 잡아 당겼다.” 📌 설 연휴 영업시간 안내 2/14(토) 12:00~19:00 2/15(일) 12:00~19:00 2/16(월), 2/17(화) 휴무 2/18(수) 14:00~22:00 #북티크 #독서모임 #책추천 #북카페
2-3월 새로 시작한 금요일 독서모임 🙌 금요일을 잘 지켜주는 기존 책 친구들과 새로 합류한 책 친구들의 만남이 있는 첫날. 서로가 설레고 걱정이겠지만 제가 제일 걱정인 날이랍니다.😅 짧은 인사와 안부를 나누며 약간의 어색함도 있었지만 금세 책 속에서 만난 질문을 나누며 서로의 이야기에 경청하면서 조금씩 가까워짐을 느껴요. 📚책친구들이 읽고 온 책들 공유해요. <에블린 휴고의 일곱 남편> <소년과 링아저씨> <문이 열리면>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시대의 소음> <이중 하나는 거짓말> <싯다르타> <나답게 살고 싶어서 뇌과학을 읽습니다>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 책친구 모집 중 www.booktique.kr #북티크 #독서모임 #북클럽 #책친구 #책추천
활자의 소음을 발성해보면 그것은 ‘시’가 아닐까요. 친절하지도 이해하기도 어려운 단어와 단어 사이의 긴 여백들은 고요하기보다 요동치고 흔들리고 찢어내는 소리들로 가득해요. 내 세계에 들어가 보는 음 누군가의 세계에 들어가 보는 음 마음대로 해석하고 내 세계로 편입해 보는 음 얻을 것 얻고 버릴 건 버리는 음 돌아 돌아 내 세계로 돌아오는 음 그래서 ‘시’를 읽나 봅니다. 내 소음을 찾기 위해서 말이에요. 새로 들어온 시집들 소개해요. #피냐타깨뜨리기 #아무도미워하지않고한계절이지나갔다 #꿈을꾸게하는꿈이있다 #회신지연 📚 북티크에서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 봐요! #북티크
📚추운 겨울을 함께 보낸 목요일 독서모임. 마지막 4회차 모임은 헤르만헤세의 <싯다르타> 함께 읽고 깊은 대화를 나눴어요. 누구나 공감할 메세지들이 많아서 좋았던만큼 한 사람의 일생을 작은 책안에 넣기에는 이해가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어요. ✏️ 지금 나는 어느 길 위에 서 있는걸까, 나는 무엇으로 존재되어 가는걸까, 나는 무엇을 깨달았을까, 나의 마지막 순간 어떤 모습일까…. 그럼에도 답이 정해져있지 않은 서로의 사유를 나누면서 다른 관점을 이해하고 수용하며 책이 주는 선물을 나누어 가진 시간이었어요. 덕분에 기다려지는 목요일이었어요🙏 2월 19일 목요일! 새시즌이 시작됩니다! 책과 함께 설레는 목요일 함께 보내요🙌 📌 신청 : www.booktique.kr #독서모임 #북티크 #챜반장과친구들 #북클럽 #싯다르타
[독서모임] 책을 핑계로 서로의 취향을 사유하는 작은 책방 “교집합” 파일럿 독서 모임이 열립니다. 🏡 교집합은 현실과 낭만의 교차점, 각자에게 맞는 균형의 최적점을 찾아가는 북티크 안의 작은 책방입니다. 책은 핑계일 뿐. 취향이 조화로운 사람들끼리 편하게 인생 얘기를 나누는 교집합 독서모임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 책을 잘 몰라도 괜찮아요. 지금부터 취미로 만들어도 충분합니다. 조용한 성격도 괜찮아요. 서서히 스며들 수 있는 곳입니다. 다만 교집합은 수동 관람형 모임이 아니라, 서로의 취향을 이해해보려는 태도가 필요한 모임입니다. 🗓️ 일정 : 2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 * 인원에 따라 2~3시간 진행 👥 인원 : 최소 4명 ~ 최대 8명 📍장소 : 북티크 서점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31길9, 2층) 📌 신청 : www.booktique.kr #교집합 #책방 #북티크 #독서모임 #취향
1월의 시시시, 늘 형식에 맞춰야 하고 타인의 시선에 눌려야하는 불편함에서 벗어나 보이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이해의 나눔이 어색하지 않아서 늘 고마운 시간이에요🙏 📚멤버들이 낭독한 시를 공유해요. 『감(感)에 관한 사담들』 , 윤성택 여행, 편지 그리고 카메라 『모텔과 나방』, 유선혜 여러해살이 식물 『아무날의 비행일지』 오수영 가장 아름다운 색 검정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 철길에 앉아 『돌은 위로가 되지』, 마거릿 애트우드 공허가 없다면 『빛과 실』 ,한강 소리(들) 📌다음 시시시 : 2월 26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www.booktique.kr #북티크 #시시시 #시집 #낭독 #시인
”책이 사람을 만든다는 말은, 미래의 내가 그 책 위에 서서 살아가게 된다는 뜻이겠지요. 때로는 ’읽고 싶다‘는 마음보다 ’갖고 싶다‘는 단순하고 충동적인 이끌림만으로 소유하고 싶은 책들이 있어요. 당장 읽지 않을 것을 아는 예지자적(?) 확신은, 미래의 나에게 기분 좋은 책임을 전가하며 구매 확정으로 이어집니다. 그럼에도 뿌듯해지는! 하지만 그러면 좀 어떤가요. 책이 곧 나를 만든다는데 말이죠. 이 책들이 딱 그랬어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나를 채워줄 것이라는 확신, 그 믿음 하나로 곁에 두고 싶은 그런 책들 말이에요. 📚저의 확신에 공감하신다면 좋아요와 저장을 눌러주세요. 독서의 시작은 책 구매확정부터라니까요🤗 #영원히미래를돌아본다 #떠난것은돌아오지않는다 #바움가트너 📌북티크에서 책과 친해지는 확신을 느껴보세요! www.booktique.kr #북티크 #책추천
<챜반장과 친구들> 1-2월 수요일 독서모임 2회차🙌📚 책 분야도, 생각도, 경험도 다르기에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여백을 서로의 삶으로 채웁니다. 유익했던 3시간🤗 📚책친구들이 읽은 책들 공유합니다. <야마니야마> <괴테는 모든것을 말했다> <우연의 음악> <내가 한 말을 내가 오해하지 않기로 함> <젠더 트러블> <너를 아끼며 살아라> <제임스> 📌2-3월 책친구 찾는 중! www.booktique.kr #북티크 #독서모임 #북클럽 #책추천 #대화
[독서모임] 세대를 넘어 삶으로 연대하는 <챜반장과 친구들> 독서 모임 2026년 2~3월 책친구를 찾습니다! “우리는 각자의 책으로 만나, 서로의 세계가 됩니다” 챜반장 친구들 독서모임은 정해진 한 권의 책을 함께 읽는 일반적인 방식에서 벗어납니다. 우리는 각자가 지금 이 순간, 자신의 삶에 가장 필요한 질문을 던져주는 책을 들고 모입니다. 내가 선택한 책에서 길어 올린 ‘나만의 질문’과 그로부터 시작된 ‘깊은 사유’를 책친구들에게 소개합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서로의 문장을 빌려 각자의 삶을 증명하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다양한 삶의 궤적들을 진심으로 공유합니다. 🤗책친구 추천사 북티크를 1년 넘게 규칙적으로 방문하면서 이제 이 곳의 독서모임은 저에게 건강한 루틴이 되었습니다. 2주에 하루씩, 이런 균형 잡힌 자유의 시간을 보내고 나면 일상이 더욱 단단해지는 걸 체감하실 수 있을 거예요. 무엇보다 독서모임을 시작하고 좀더 용감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지치고 힘든 일상을 보내더라도 항상 북티크의 문을 열면 환대의 세계가 펼쳐지더라고요. 모두 북티크에서 나눔과 연결이 주는 용기를 얻어가시면 좋겠습니다! (청* 님) 🗓️ 독서모임 일정 격주 화요일 2/24, 3/10, 3/24, 4/7 저녁 7시 30분 격주 목요일 2/19, 3/5, 3/19, 4/2 저녁 7시 30분 격주 금요일 2/6, 2/20, 3/6, 3/20 저녁 7시 30분 (마감) 격주 토요일 2/21, 3/7, 3/21, 4/4 오전 11시 (마감) 격주 일요일 2/22, 3/8, 3/22, 4/5 * 인원에 따라 2~3시간 진행됩니다. 📌신청 www.booktique.kr #북티크 #독서모임 #대화 #북클럽 #책방
[심야서점] 책과 사람에 취하는 시간, 심야서점에서 책과 사람으로 연결된 낭만 가득한 밤으로 보내세요. 세상의 모든 불빛이 하나둘 자취를 감추고 도시의 소음마저 깊은 잠에 빠져들 때, 북티크의 창가에는 비로소 당신과 책만이 공유하는 밀도 높은 시간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낮 동안의 분주했던 이름표를 잠시 내려놓고, 은은한 스탠드 불빛 아래 흩어진 문장들을 가만히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당신의 마음 가장 깊은 곳에 닿아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거예요. 밤을 잊은 것이 아니라, 밤을 비로소 사랑하게 되는 곳, 북티크 심야서점입니다. 🌝 심야서점 안내 1월 31일 토요일 밤 9시 ~ 다음날 새벽 5시 21:00~22:00 : 참가자 인사 나누기 22:00~24:00 : 각자 책에 몰입하는 시간 00:00~00:20 : 새해 맞이 카운트다운! 해피 뉴 이어! 00:20~02:00 : 각자 책에 몰입하는 시간 02:00~04:00 : 책으로 대화하는 시간 04:00~05:00 : 글쓰기로 오늘을 정리하는 시간 * 상황에 따라 독서모임 시간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서점은 아침 6시에 문을 닫습니다. 📌 신청 www.booktique.kr #북티크 #심야서점 #독서 #책추천 #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