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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_oh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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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Tone’s clinic Brand Director ▪ 티 안나게 어려보이는 얼굴 설계 ▪ 필러·리프팅·울쎄라 ▪ 톤즈의원 브랜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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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공식 안내에도 급성 췌장염 위험이 적혀 있고, 심한 복통이 계속되거나 등으로 퍼지는 통증, 구역감, 구토가 있으면 바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특히 “주변에서 많이 맞으니까”, “금방 빠진다니까” 이런 이유만으로 접근하면 생각보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췌장염 자체도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니고, 만성으로 이어지는 경우에는 췌장 건강에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만성 췌장염은 췌장암 위험 증가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중요한 건 유행처럼 따라 맞는 게 아니라, 내 몸 상태에 맞는지 먼저 확인하는 겁니다. 살을 빼는 것보다 건강을 잃지 않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니까요. —— 그래도 맞는다 vs 아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제학교에서 5살 아들이 수업에서 쫓겨났습니다 😳 심지어 이유가 “No money, No class.” 학비를 안 냈다고 수업 도중 아이를 밖으로 내보낸 상황이었다고 해요 근데 더 황당한 건 🤦 알고 보니 결제 메일 자체가 안 온거죠 원장님이 직접 찾아가서 학교측에 확인해보니까 📩 “저희는 메일 보냈어요” → 안보냄 🌀 “이건 제 담당 아니에요” → 서로 책임 떠넘기기 🗣 “돈 안 내면 서비스 못 받는 거 몰라요?” → 적반하장 모드 ON 근데 제일 충격인 건 이걸 보호자한테 먼저 연락한 게 아니라 👦 5살 아이에게 수업 도중 얘기해서 밖으로 내보냈다는 거에요 그리고 충격 하나 더… 🍱 다른 아이들 식비가 둘째 카드로 여러번 결제됐는데 정작 둘째는 밥도 못 먹었다고 합니다 😢 진짜 들을수록 점점 더 황당한 상황 😶 국제학교 전학 보낸 이유 다음 편에서 계속됩니다 💬
퇴사한 직원이 회사 내부 자료를 가져간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실장이랑 병원 전화로 여러번 전화했으나 받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아름원장님이 직접 전화했어요 처음에는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 연락을 드리고 조용히 돌려받으려고 했습니다. 기다릴 시간도 충분히 드렸고요.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오늘은 어렵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처음엔 단순한 착오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확인된 정황상 실수로 보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더 이상 기다리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해당 자료는 개인 물건이 아니라 회사에서 쌓아온 중요한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원만하게 정리됐으면 좋았겠지만 그 기회가 지나간 뒤에는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이 글은 누군가를 비난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비슷한 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남깁니다. 퇴사 이후에도 회사 자산에 대한 기본적인 책임은 지켜졌으면 합니다.
"시술·수술은 언제 받는 게 좋을까요?" 원장님은 📅 생리 끝난 후 를 가장 컨디션이 좋은 시기로 이야기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 시기에는 상대적으로 ✨ 컨디션이 안정적이고 ✨ 통증에 덜 예민하고 ✨ 멍이나 붓기 걱정도 적은 편이기 때문인데요 반대로 생리 직전~초반에는 🩸 지혈이 조금 더디게 느껴지거나 😣 통증에 예민해질 수 있어서 평소 같으면 작게 생길 멍도 조금 더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 필러·보톡스 🔪 수술 같은 일정은 가능하다면 생리 후로 잡으면 컨디션 회복에 좋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 💡 생리 중이라고 해서 무조건 못 하는 건 아닙니다 실제로는 🩺 지혈 관리 🩺 시술 방법 🩺 개인 체질 영향도 크거든요 예를 들어 일부 시술·수술에서는 혈관을 수축시키는 성분을 사용해 출혈을 줄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생리 중 = 무조건 안 된다" ❌ 보다는 📌 큰 시술·수술이라면 생리 후가 조금 유리할 수 있다 ⭕ 정도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여러분은 중요한 시술·수술 잡을 때 생리 주기까지 고려하시나요? 👀
최근 들어 "나 마운자로 시작했어!" 라고 말하는 주변 사람들이 정말 많아진 것 같아요 👀 그래서인지 이제는 "맞을까 말까?"보다는 "어떻게 맞는 게 더 좋을까?" 를 궁금해하는 분들도 많아졌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 뱃살 잡고 맞기 VS 평평하게 펴고 맞기 원장님께 직접 여쭤봤습니다. 원장님의 선택은? 바로 "뱃살을 잡고 맞기" 였는데요! 마운자로는 피하지방층에 주사하는 약물이기 때문에 원장님은 뱃살을 살짝 잡고 주사하는 방법을 추천해주셨는데요 😊 마운자로가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약물인 만큼 피하지방층에 정확히 잘 주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러다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 "그럼 배에 맞으면 뱃살이 더 잘 빠지는 건가요?" 원장님의 대답은 "아니요!" 였습니다 😂 원장님께서 "해열 주사를 엉덩이에 맞는다고 엉덩이만 열이 내려가는 건 아니잖아요?" 라고 설명해주시자마자 바로 이해가 되더라고요🤣 마운자로는 몸에 흡수된 뒤 혈액을 통해 순환될 수 있기 때문에 주사 부위만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니라고 해요. 그렇다면 왜 많은 분들이 배에 맞는 걸까요? 사실 팔 뒤쪽이나 허벅지에도 주사가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팔은 혼자 주사하기가 어렵고, 허벅지는 배보다 통증을 더 느끼는 경우가 있어 상대적으로 주사하기 편하고 덜 아픈 배를 많이 선택한다고 합니다 😊 결론은! ✔ 피하지방층이 충분한 배, 팔 뒷부분, 허벅지 부위 모두 가능! ✔ 배에 맞는다고 배만 빠지는 건 아님 ✔ 배가 상대적으로 주사하기 편하고 덜 아플 수 있음 저만... 배에 맞으면 뱃살부터 빠질 줄 알았던 거... 아니죠...? 😂
의사도 병원 고를 때 후기만 보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 성예사, 카페, 커뮤니티 후기들…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생각보다 마케팅이 섞여 있는 경우도 많거든요. "여기 어디예요?" "초성 알려드릴게요" "내돈내산 후기!" 그래서 저는 오히려 그 사람이 평소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설명하는지, 어떤 태도로 환자를 대하는지를 봅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에서요! 모든 사람에게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아요"라고 말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이 경우에는 추천하지 않습니다"라고 본인의 기준을 이야기하는 사람인지. 후기 하나보다 그 사람이 몇 년 동안 쌓아온 콘텐츠가 오히려 더 많은 정보를 주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후기보다 영상을 먼저 봅니다 😊 여러분은 병원이나 의사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이 뭔가요? 👇🏻 📌 본 콘텐츠는 특정 의료행위를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일반적인 의견과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교정 2탄 가져왔습니다 😆 지난 영상 올리고 나서 생각보다 교정 관련 질문이 정말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동생의 인비절라인 교정 후기 2탄입니다! 현재 교정 시작한 지 약 5개월 정도 지난 시점인데, 처음에 고민이었던 덧니와 부정교합이 많이 정리된 모습이에요. 사실 저는 가족이라서 좋은 말만 하는 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동생한테 따로 물어봤거든요. “그래서 뭐가 제일 좋았어?” 대답은 의외로 단순했습니다. "진짜 편했어." 교정 중이라는 생각이 크게 안 들 정도였고,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적었던 게 가장 만족스러웠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직원분들도 친절했고, 원장님이 정말 세심하게 봐주셔서 매번 편하게 진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 근데 제가 가장 놀랐던 건 따로 있었는데요. 평소에 돈 쓰는 거 정말 아까워하는 구두쇠 동생이... 교정 끝나고 무삭제 라미네이트까지 결제했습니다 😂 가족인 저도 "진짜 마음에 들었나 보다" 싶을 정도였어요. 교정 후 변화가 생기니까 조금 더 욕심이 났던 것 같네요ㅎㅎ 다음에는 무삭제 라미네이트 후기 들고 오겠습니다 👀 📌 본 내용은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느끼는 만족도와 과정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인비절라인 광고)
외국에 살아서 좋은건 배꼽티입기💕✈️
#vlog #malaysia
“코 수술 진짜 하지 마세요.” 원장님이 제 코 수술을 계속 말렸던 이유 😶 원래 얼굴 흐름이 굉장히 좋은 스타일인데 코를 너무 높고 뾰족하게 만들면 오히려 원래 분위기가 깨질 수 있다고 본 거죠 근데 결국 다른 병원에서 수술 진행… 그리고 결과는 😵 코가 한쪽으로 휘어버림 컴플레인 했더니 ⏳ “3개월 기다려보세요” ⏳ “6개월까지 보는 걸 추천드려요” 근데 6개월 기다리고 들은 말은 “원래 코가 비대칭이세요” 🤯🤯🤯 심지어 “실리콘 최대한 넣지 말아주세요” 라고 했는데 4.5mm 실리콘 들어감… 😶 결국 다시 허우진 원장님께 재수술 받게 됐습니다 👃 근데 이 일 겪고 느낀 건 좋은 의사를 찾는다는 건 결국 좋은 사람을 찾는 거랑 비슷하다는 거였어요 실력도 중요하지만 🗣 내 말을 제대로 듣는지 📋 충분히 설명해주는지 🛑 안 어울리는 방향이면 말려주는지 이런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 다음 편에서는 좋은 의사 & 좋은 사람 구분하는 방법 얘기해볼게요 여러분은 병원 고를 때 제일 중요하게 보는 기준이 뭔가요? 💬
“이마 필러 맞고 몰딩 꼭 해야 할까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실 안 해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왜냐하면 🦴 이마 뼈 바로 위 깊은 층에 잘 주입됐고 📏 용량도 적절하게 분배됐다면 굳이 만지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경우가 많거든요 다만 이마 필러는 개인차가 있어서 어떤 분은 다음 날도 매끈하고 ✨ 어떤 분은 살짝 울퉁불퉁해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초기에 가볍게 몰딩을 권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데 여기서 많이 물어보는 질문 👀 “엎드려 자거나 어디에 기대면 자국 남나요?” 가능합니다 😅 실제로 지하철 봉에 기대고 잤던 것처럼 🛏️ 한쪽으로 오래 눌린 경우 일시적으로 자국이 남을 수 있어요 그럼 셀프 몰딩은 어떻게 할까요? 원장님 추천 방법은 숟가락 뒷면 사용하기 🥄 손가락으로 꾹 누르기보다는 볼록한 숟가락 뒷면으로 ↔️ 부드럽게 굴려주면서 ↕️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키는 방식입니다 실제로 안내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정리하면 ✨ 🦴 깊은 층 + 적절한 용량 → 몰딩 필요 없는 경우 많음 😴 오래 눌리면 일시적 자국 가능 🥄 몰딩이 필요하다면 숟가락 뒷면 활용 여러분은 이마 필러 후 자국 남은 적 있으신가요? 👀💬
“보톡스 맞을 때 초음파 꼭 봐야 할까요?” 👀 사각턱 보톡스를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초음파로 해야 더 정교하다” 이런 이야기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 실제로 초음파를 사용하면 🔍 근육의 위치 및 두께 🔍 침샘 위치 확인 이런 부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 비대칭이 심한 경우 ✔ 침샘이 발달한 경우 ✔ 해부학적 확인이 필요한 경우 도움이 될 수 있고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 사각턱 근육(교근)은 이를 꽉 물었을 때 겉에서도 비교적 잘 만져지는 근육입니다 그래서 👋 만져보고 👀 눈으로 확인하고 💪 힘을 줘보면서 위치와 범위를 파악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리고 사실 더 중요한 건 초음파 자체보다 그 정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 입니다 📚 예를 들어 얼굴이 작은 사람은 범위를 줄여야 할 수도 있고 용량이나 깊이도 다르게 접근할 수 있거든요 초음파를 봤더라도 📍 어디에 놓을지 📍 얼마나 넣을지 📍 어느 깊이로 갈지 이건 시술자의 판단 영역이라는 거죠 그래서 초음파가 있으면 무조건 잘한다 ❌ 초음파로 근육을 확인할 수 있다 ⭕ 정도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영상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 치과에서도 보톡스 가능합니다 다만 "우리 과가 더 잘한다" "다른 과는 덜 정교하다" 이렇게 접근하기보다는 각자의 영역에서 환자에게 필요한 진료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 결국 중요한 건 🧠 해부학적 이해 📍 위치 선정 ⚖️ 용량 조절 👀 개개인에 맞춘 판단 이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보톡스 맞을 때 💉 가격 👨⚕️ 의료진 경력 📡 초음파 유무 이 중에서 어떤 걸 가장 중요하게 보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