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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독립 선미쌤 | 영어교육 • 엄마표영어 • 영어습관
📌대안학교 세빛스쿨 20년차, 엄마와 교사를 위한 영어컨설팅 📌사교육 없이 학창시절에 영어독립을 선물합니다. 📌하루 30분, 큰소리 읽기로 영어 자신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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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_doklib #영어독립선미쌤 세빛 스쿨안에서만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요즘 들어 인스타를 하며 여러분들을 만나는 기쁨을 누립니다.^^ 줌으로 만나는 것이지만 어머니들의 고민을 들으며 내가 그동안 고민하며 시행착오를 겪었던 문제들을 그대로 가지고 힘들어 하시는구나를 알았습니다. 내 아이 하나만을 기르다 보면 잘 보이지 않는 문제들이 여러 아이들 속에서 보면 더 잘 보이고 장점도 더 잘 보입니다. 그 눈으로 여러분의 자녀를 돕고 싶습니다. 영어는 그렇게 돈을 들일 일도, 계속 고통을 받을 일도 아닙니다. 엄마의 생각과 하는 방법만 배우면 누구든지 가르치실 수 있고 아이 영어 잘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도록 계속 인스타로 정보를 나르겠습니다. 영어독립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할 날을 기대합니다. :) @english_doklib @english_doklib @english_doklib ▶️공유▶️저장▶️좋아요▶️팔로우▶️댓글 #학창시절영어독립 #엄마표영어 #영어습관 #영어독립선미쌤 #초등영어 #중등영어 #유아영어 #큰소리영어 #세빛스쿨
엄마표 영어를 할 때 생길 수 있는 궁금증과 어려움을 해결해드리고자 3가지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 클래스들을 진행하며 어머니들과 아이들의 성장을 경험하고 있으며 더 함께하고 알려드리고자 정리해보았습니다. 언제라도 필요하시면 문을 두드리세요. 기쁜 마음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엄마표 영어 파이팅 !!!
경제 공부 시키면 좋다는데 어디부터 시켜야할까 막막하셨다면 같이 읽으며 함께 배워봐요. 집안에서 시킬 수 있는 생활교육이 많아요. ^^ 함께 하길 바라고 새해 좋은 일 가득하세요 ~~
수능을 교육부에서 만질 때마다 부모들은 술렁이게 됩니다. 잘잘못을 가리기 전에 우리는 우리아이를 위한 흔들리지 않는 실력을 갖추는 것에 더 신경을 써야합니다. 실력의 종류가 다양하겠지만 이젠 정답이 없는 그러나 문제 앞에서 쫄지않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해법을 찾는 근력을 길러야합니다. 연습을 통해 더 정교하게 하고 실질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반복적인 연습이 이젠 실질적인 실력과 연결될 것입니다. 이 문제 해결력을 영어에서 기를 수 있는 것은 결국 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이 미디어가 일상인 아이들에게 핸드폰을 내려놓고 책을 잡게 하는 것은 사실 사춘기가 넘어가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직 미디어의 맛을 모를 때, 그리고 방학을 이용해서 이 여유시간을 독서에 몰아야하며 맛을 보게 해주어야 합니다. 이번 원서 읽기 챌린지가 이런 도움을 조금이라도 엄마들에게 주었으면 해서 준비했습니다. 이번 방학을 독서로 꽉 채우며 영어원서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놀라운 시간을 갖게되길 바랍니다. 함께 하길 원하시면 프로필 링크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곧 단톡방이 열립니다. 뵙기를 소망합니다. ^^
학교에서는 반 아이들과 매일 30분씩 원서를 큰소리로 읽거나 방학중에는 5시간 읽기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온라인에서 만난 엄마들과는 처음이네요. 그래서 더 기대가 되고 그 효과를 알기에 함께 할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방학은 그냥 보내도 금방 가고 알차게 보내도 금방 갑니다. 이번 방학엔 영어원서를 자기 수준에 맞추어 읽고 양도 스스로 정해서 목표를 세우고 매일 인증하며 양을 채워나가봐요. 물론 양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잘 이해하고 있는지 체크하는 글쓰기도 있고 교정도 있고 활동도 있을거예요. 그러나 이번 방학엔 먼저는 양으로 채워봐요. 세상에 나온 좋은 책을 많이 접해봐야 나에게 끌리는 책을 만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드는 책은 반복해서 읽어도 되고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서 재미있는 책을 찾는 시간도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주세요. 영어환경을 만드는 엄마들이 이번엔 나서봅시다. 우리 함께 뭉쳐 원서에 빠져보는 경험을 누려봅시다. ^^ 신청을 원하시면 프로필 링크에 신청서 쓰시면 됩니다.
영어를 배우게 하는데 엄마표처럼 효과적인 방법도 없다. 그러나 있는대로 힘은 쏟고, 읽어주느라 피곤도 참고, 목도 아파가며 읽어주지만 아이는 성장하는지 잘 확신이 서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 엄마표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방법을 바꿔야한다. 더 쉬운 방법이 있다. mp3화일과 책만 있다면 얼마든지 엄마가 힘들이지 않고도 아이를 움직이게 만들어 더 효과적인 영어를 경험하게 할 수 있다. 그것은 큰소리로 읽으며 반복하는 것이다. 매일이 핵심인데 이 핵심을 미리 알고있는 엄마들은 몇 년째 습관 챌린지 반에서 아이들을 이런 방식으로 익히게 하고 있다. “대단하게 엄마가 읽어주느라 힘 드리지 않아도 매일 하라는대로 하니 이젠 혼자 챕터북 읽어요.” 📌 엄마가 읽어주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다. 얼마든지 에너지 남으면 재미있게 읽어줘라. 그러나 계속 재미있게 하루에 몇권씩 꾸준하게 읽을 수 없다면 쉽게 반복하고 아이는 영어가 몸에 익혀지는 방법을 배우길 바란다. 생각을 바꾸면 의외로 영어를 하는 법은 쉽다. ---------------- 이번 방학에는 아이들에게 충분히 원서의 양을 채워보는 경험을 하게 도와주는 <원서 읽기 챌린지>를 합니다. 50일동안 자기가 정한 수준을, 자기가 정한 양대로 꾸준하게 읽어가며 알차게 보내기 위함입니다. 관심있는 분은 참여하세요. 신청은 제 프로필 링크에 있습니다. ^^
AI시대에도 글쓰기가 점점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게다가 우리 아이들이 수능을 볼 때는 5등급제라 쓰기 능력을 더욱 요구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엄마들은 논술학원 좋은 곳을 가야하나 생각하시는데 글쓰기 실력은 그렇게 느는 것이 아닙니다. 책 읽기부터 그리고 엄마가 집에서 별것 아닌 것 같은 작은 도움이 진짜 쓰기 실력을 늘립니다. 그 방법을 배우기위해 같이 책을 읽고자 합니다. 12월을 책을 읽고 엄마가 성장하며 아이의 성장을 도웁시다.
우리가 한국어를 배울 때를 생각해보면 쉽다. 언어를 배울 때는 듣고 말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고 그리고 많은 스토리를 읽으면서 읽기와 쓰기를 배우게 된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영어는 다를 것이라고 생각해서 말하기의 부분을 연습하지 않는다. 말을 못하니 원어민을 만나도 할 말이 없고 말하기를 연습하기위해 화상영어라도 해야 하나 생각하곤 한다. 그러나 오산이다. 매일 너무도 쉽게 말하기를 연습할 수 있다. 아이가 엄마의 입술을 보며 그대로 따라하며 말하기를 배우는 것처럼 우리도 영어를 따라하면서 배우면 된다. 그대로 흉내내면서. 리더스북처럼 짧은 책은 말할 것도 없고 긴 책이어도 하루 공부량중에 소리를 내어 따라 읽는 그래서 입 연습(말하기 연습)을 하는 일정 부분이 있어야 한다. 이 경험치가 쌓이면 자기가 하고 싶은 말도 나오게 되는 것이다. 늘 입으로 했던 표현이라 당연한 것이 된다. 그런데 읽기 따로, 말 따로 할 때 배우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아이는 시험 성적이 중요한 나이가 되어버린다. 하루라도 빠르게 대한민국 모든엄마들이 큰소리와 반복을 통한 압축 영어의 묘미를 맛볼 수 있었으면 한다. * 영어 원서를 방학에 많이 읽어보는 경험과 따라읽기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겨울방학 원서 읽기 챌린지>에서 배워보실 수 있어요. 관심있는 분은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하세요.
권수만 많이 읽는 읽기를 한다고 실력이 다 높아지는게 아니라고하는 부정적인 사람도 있어요. 그러나 영어도 한국어 독서와 마찬가지로 먼저는 양으로 승부를 걸다가 점점 질적으로 우수한 독서로 넘어가는거예요. 모든 훌륭한 독서가들은 책을 많이 읽었어요. 그래야 내가 좋아하는 책도 알게 되고 원서의 재미도 느껴보게 되는거예요. 엄마가 엄선한 좋은 책만 읽는다고 아이들의 영어 실력이 높아지는게 아니고 아이가 골라보고, 읽다가 생각보다 높으면 덮어도 보고, 그러나 재미있는 책 시리즈는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책 읽기의 감각을 만들어가는거예요. 📌 읽고 싶어도 시간이 부족해 엄두를 내지 못했다면 이번 방학기간동안 도전 할 책 종류와 양의 목표도 세워보고 시리즈 쌓아놓고 읽어보는 경험을 해봐요. 양으로 시작하는 경험이 없이 그냥 읽기에 재미가 들기는 어려워요. 용기 내어 이번 방학을 알차게 사용해봐요. ^^ 📌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모여서 읽는 단톡방에 오셔서 배우며 여러 활동도 해보고 쓰기 지도도 받아보길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다면 제 프로필 링크의 <영어 원서 읽기 챌린지> 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
세빛스쿨 아이들과 방학에 영어책을 하루 몇시간씩 많이 읽었더니 실력이 확 성장하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이런 효과적인 방법은 같이 나누어야죠. ^^ 방학 알차게 보내고 싶으신 분 모두 모이세요. 책에 대한 활동도 하고 원서 어떻게 내아이 읽혀야 하는지도 배우고 매일 인증하며 작정한 권수를 채워나가 봐요. 방학이 끝나고 진짜 보람 있으실거예요. 12월 6일까지 얼리버드 할인도 있으니 서두르세요. ~~
영어 시험 잘 보면 내 아이 영어 실력이 좋은거겠지 생각하며 공부에 목표를 두기가 참 쉬운 것이 우리 교육 현장입니다. 그러나 진짜 사용할 수 있는 언어로 영어 실력을 기르려면 3가지를 가져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중 2개는 이미 <진짜 영어실력 기르는 법>에서 이야기했습니다. 1. 시험이 아니라 ‘언어’로 다가가야한다. 2. ‘반복’과 ‘소리’가 핵심이다.를 이야기했고 그래서 가정의 루틴을 만들어 꾸준히 해야 함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편에는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3. 자기를 표현하는 도구로 생각해야 한다. 영어를 잘 못하는데 어떻게 표현할 수 있냐고요? 매일 듣고 그 캐릭터가 되어 따라 읽는 것부터 자기 표현을 연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방식으로 영어를 배우지 않는게 문제입니다. 눈으로만이 아니라 입으로 몸으로 들으면서 캐릭터를 따라하는 것이 표현의 시작입니다. 그 외에도 반복해서 완전히 익혀진 스토리를 가지고는 이제 표현할 방법이 더 많습니다. 1) 제일 좋아하는 표현, 멋진 표현을 베껴 써볼 수도 있고 2) 마인드맵을 그려 나만의 스토리 지도를 만들 수도 있고 3) 가장 쉬운 것은 연극처럼 동화구연을 해보는 것입니다. 4) 또한 더 발전한다면 그 글에 대한 나의 생각을 이야기하거나 쓸 수도 있겠죠. 📌 그러나 영어가 일정 수준이 되어야 겨우 표현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부터 버려야 합니다. 실력을 키우며 동시에 아웃풋을 할 기회는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배우면서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그것은 엄마의 영어를 가르치는 목표와 방법에 대한 생각이 변해야 가능합니다. 당장의 점수에 연연하기보단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에 시간을 꾸준히 채워 통장에 돈을 차고차곡 채우듯 계속 채우면 어느 날인가 이것이 큰 힘이 되어 진짜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아이로 큽니다. 우리 엄마들 모두 아이의 영어통장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배움과 결단이 있길 축복합니다. ❤️
이 책을 읽고나면 이것저것 가르쳐야 하는데 하고 분주한 마음이 사라지고 지금 진짜 투자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되실 거예요. 일단 책이 웃기고 속시원해요 ㅎㅎ 엄마의 저렴한(?) 말투 그러나 핵심을 찌르는 이야기에 우리도 한번 빠져봅시다. 뭘 가르쳐야 할지, 아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고민인 엄마들은 모두 뭉쳐 배워봅시다!! 엄마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