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저녁달출판사(@eveningmoon_book)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3,635, 참여율 2.28%
@eveningmoon_book
비즈니스저녁달출판사
📚『너희를 만난 건 행운이야』 📚『세상에 스며든 클래식』 📚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 🌙저녁달 출간 도서 확인하기🌙
https://linktr.ee/eveningmoon@eveningmoon_book님과 연관된 프로필
@eveningmoon_book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eveningmoon_book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이미지 게시물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eveningmoon_book 최근 게시물
#신간안내 #너희를만난건행운이야 #힐링쌤에세이 초등 교실에서 찾은 행복한 교육 이야기 📚『너희를 만난 건 행운이야』 묵언 수업, 품격어 트래킹… 누적조회수 2200만 뷰! KBS2 <공부와 놀부> 고정 출연! 교실을 넘어 세상에 긍정의 힘을 전하는 교육 크리에이터 ‘힐링쌤’ 임정연의 첫 에세이 『너희를 만난 건 행운이야』는 초등 교실 속 행복한 순간들을 SNS에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힐링쌤’ 임정연의 여정을 담은 첫 번째 에세이다. 이 책은 저자가 임용고시 실패의 굴곡을 딛고 일어나 교단에 서기까지 조금 슬퍼하고 많이 즐거워하며, 잠깐 무너졌다가 다시 당차게 일어섰던 순간들을 진솔한 언어로 적어낸 기록이다. 임용고시에 합격한 뒤에도 ‘이 길이 맞을까?’라는 질문 앞에서 흔들릴 때, ‘초등 교사’라는 꿈에 확신을 준 것은 아이들이었다. 매일 교실에서 아이들과 따뜻한 시선을 주고받으며, 다시 교육의 가능성을 믿고 힘차게 날갯짓하는 힐링쌤의 이야기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아이들과 함께하며 넓어지는 초등 교사의 스펙트럼 초등 교실 속 매일의 배움과 솟아나는 기쁨에 대하여 늘 긍정적인 힐링쌤조차 임용고시 재수의 시간을 지날 때는 몇 번이고 주저앉았다가 다시 마음을 추슬러 일어서야 했던 날들이 있었다. 해낼 수 있을지 의심했다가 다시 나를 믿어보자고 격려하고, 가족의 응원을 받으며 힘든 시기를 이겨냈다. 그런데 그렇게 어렵게 교사가 된 후에도 고민과 의심은 계속되었다. 힘든 시기를 견뎌내며 어떻게든 희망을 붙잡고 싶어 ‘교직 생활 만족’, ‘행복 교실’을 검색해봤지만, 행복한 교육 현장에 관한 이야기는 찾아볼 수 없었다. ‘교사는 지능순으로 탈출한다’라는 말까지 회자되는 사회에서, 교직 만족도가 바닥을 찍었다는 기사는 연일 고개를 내밀었다. “제가 선생님 반이어서 행운이에요.” 그 한 문장이 힐링쌤의 교직에 대한 마음 그리고 교육에 대한 철학을 다시 세웠다. 아이들의 사랑을 경험하며 힐링쌤은 ‘초등 교실 속 힐링과 행복’을 세상에 전하기로 다짐했고, 현재 SNS와 전국 강연을 통해 초등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라나고 있는 교사의 이야기와 올곧은 교육의 가치를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 책에는 그렇게 쌓아온 힐링쌤의 시간이 담겨 있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동시에 배우고, 교실 안에서 바깥세상까지 자신의 세계를 드넓게 확장해온 힐링쌤의 기록은 초등 교사의 스펙트럼이 얼마나 넓고 다채로울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임용고시 초수와 재수를 거치며 단단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지키기 위해 했던 작은 실천들,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얻은 교실 속 힐링의 순간들, 그리고 교사로 살아가며 쌓아온 그만의 고유한 서사가 이 책 곳곳에 스며 있다. 막막한 임용고시의 터널을 가뿐히 지나가고 싶다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사의 하루가 궁금하다면, 그리고 교실 안에 아직 따뜻한 이야기가 남아 있다고 믿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 지금 바로 프로필 링크를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
#신간안내 #세상에스며든클래식 인문학으로 읽는 클래식 음악 이야기 📚『세상에 스며든 클래식』 클래식이 이토록 가까웠다니! 미술관, 극장, OTT, 소설책, 여행지 … 일상에 스며든 클래식을 발견하는 기쁨! 낯선 선율을 ‘내 이야기’로 바꾸는 인문학 클래식 교양서! “클래식은 많이 아는 만큼 잘 들리고 오래 남는다!” 클래식은 종종 공부를 해야 하는 음악으로 오해받는다. 작곡가의 연보, 곡의 형식, 음악 사조 등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어야만 감상할 자격이 갖춰질 것 같다는 식이다. 그래서 많은 입문자들은 막연히 클래식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세상에 스며든 클래식』은 감상의 출발점을 다시 세팅한다. 악보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미술관, 도시의 건축물, 한 편의 영화 장면, 소설, 여행지 등 클래식은 어디에나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바로크 시대를 말할 때, 곧장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푸가로 들어가지 않는다. 대신 힘과 균형이 가득한 페테르 파울 루벤스의 그림을 펼친다. 미술과 음악이 어떤 시너지를 내는지 보여준다. 프란시스코 고야의 어둠 옆에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고통이 보이고, 빈센트 반 고흐의 흔들림은 프란츠 슈베르트의 고독과 자연스럽게 겹친다. 저자 이주용은 피아니스트이자 학자다. 하지만 이 책에서 그는 해설자가 아니라 길잡이에 가깝다. 서문에서 언급되는 영화 <아마데우스>의 한 장면이 이를 잘 보여준다. 살리에리가 모차르트의 음악을 먼저 듣고 이해에 이르는 순간. 설명은 감동을 가로막는 장벽이 아니라 감동이 들어올 문을 넓히는 장치라는 믿음이 책 전체를 관통한다. 구성 또한 친절하다. 이해를 돕는 이미지가 삽입되어 있고, 글을 읽고 나면 QR 코드를 통해 곧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그렇게 읽고, 보고, 듣는 경험이 기억에 더해져 음악은 오래 남게 된다. 이 책의 미덕은 클래식을 고급 취미로 포장하지 않는 데 있다. 전쟁, 경제, 종교, 여행, 개인의 취미 같은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주제 속에서 클래식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차분히 보여준다. 그래서 ‘어디서부터 들어야 할까?’라는 질문도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세상에 스며든 클래식』은 클래식을 멀게만 느꼈던 독자에게 부담 없는 첫 인사가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반드시 마음에 남는 곡이 한 곡 이상 생길 것이다. - 지금 바로 프로필 링크를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
#신간안내 마음의 빛을 보는 시각장애인 심리상담가 김현영 에세이 📚『얘, 나는 낮에도 깜깜한데?』 “어떤 절망을 만나도 희망을 발견하고야 마는 사람!” ★한성열·박상미·한민 강력 추천! 시각장애인 심리상담가 김현영이 전하는 한계를 호쾌하게 뛰어넘는 삶의 태도에 관하여 시각장애인 심리상담가 김현영의 에세이 『얘, 나는 낮에도 깜깜한데?』가 출간되었다. 저자 김현영은 발레를 전공하며 공연과 강의를 활발히 이어가던 중, 2000년대 초반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시력을 완전히 잃었다. 장애를 부정하며 깊은 절망의 시간이 이어졌지만 “나를 죽이지 못한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는 니체의 문장을 되새기며 다시 삶을 향해 발을 내디뎠다. 공무원 시험 준비, 볼링선수, 심리상담가, 교수, 라디오 진행자에 이르기까지 그녀는 시력을 잃은 뒤에도 한계를 뛰어넘고 끝없이 도전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왔다. 앞은 여전히 깜깜하지만,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는 분명히 알고 있다는 그녀의 고백처럼, 이 책에는 장애가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 따라다니는 현실임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동시에 그 현실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씩씩하게 나아가는 삶의 태도가 담겨 있다. 더 많이 듣고, 더 오래 머물며, 더 깊이 공감하는 방식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곁에 서온 시각장애인 심리상담가 김현영의 진솔하면서도 유쾌한 이야기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 - ✒️김현영 박사님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그런 분의 곁에서, 깊은 절망에서 높은 희망으로 나아가는 한 인간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것을 큰 기쁨으로 여깁니다. 이 책은 한 인간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책임지고 사랑할 수 있는지, 그 고귀한 방식에 대한 고백입니다. 우리 모두는 몸과 마음의 장애의 무게에 눌려 좌절하고 절망합니다. 오늘도 길을 잃은 모든 이들에게,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김현영 박사님의 삶의 여정이 따스한 등불이 될 것을 믿으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_한성열(고려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 ✒️매일의 삶을 당찬 걸음으로 살아가는 그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삶의 의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김현영은 어떤 절망을 만나도 희망을 발견해내고야 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힘은 전염되지요. 저만 알던 감동을 독자님들과 나눌 수 있어서 기쁩니다. _박상미(심리상담학자) ✒️이 책의 의미는 한 시각장애인의 도전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김현영 선생님에게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해 싸워온 지난날들과 그녀가 꿈꾸는 앞날은, 두 눈 멀쩡히 뜬 이들의 시야를 아득히 넘습니다. _한민(멸종위기 1급 토종 문화심리학자) - 지금 바로 프로필 링크를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
⭐ 오는 2월 16일은 시인 윤동주의 81주기입니다. 이번 설 연휴는 윤동주의 시를 읽으며 따뜻하고 차분하게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별을 노래한 시인 윤동주의 시 124편과 별을 그린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129점을 함께 묶은 시화집 『동주와 빈센트』를 소개합니다. 다른 시대에 활동했지만 심오한 감정과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사유로 시대를 뛰어넘는 공감을 만들어내는 두 예술가의 세계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스페셜 📚『동주와 빈센트』
#서평단모집 #이기적인엄마가아이를잘키운다 2월 말 출간 예정인 저녁달의 신간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참여방법 1. 저녁달 인스타 팔로우❗️ 2. 해당 게시글과 타 게시글 1개 이상 좋아요❣️ 3. 해당 게시글에 ’참여 완료‘ 댓글 달기✔️ 🌼모집 기간: 2/13(금)~2/18(수) 🌼모집 인원: 15명 🌼당첨자 발표: 2/19(목), 개별 DM 발송 🌼서평단 미션: 도서 도착 인증(게시글)+2주 이내 게시글+온라인 서점 리뷰 🙏🏻공개 계정만 참여 가능합니다. - 흔들리지 않는 엄마의 현명한 육아 철학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착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가 육아의 시작이다! 나를 잃지 않고 죄책감 없이 건강하게 아이와 함께 자라는 법 "나부터 돌봐야 아이도 잘 돌볼 수 있다." 좋은 엄마가 되려다 '나'를 잃어버린 엄마들에게 아이를 낳는 순간, 많은 엄마들은 ‘내 인생’보다 ‘아이의 인생’을 먼저 떠올리기 시작한다. 잘 키워야 한다는 책임감, 좋은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나를 뒤로 미루는 일이 당연해진다. 그런데 아이만 잘 키우면 정말 괜찮을까? ‘잘’ 키운다는 기준은 무엇일까? 저자는 길고 긴 육아의 터널을 지나며 깨달은 한 가지 진실을 솔직하게 꺼낸다.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엄마보다 나를 잃지 않으려 애쓰는 엄마가 더 현명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이기적인 엄마가 돼라’는 도발적인 말로 시작하지만, 그 속에 담긴 메시지는 따뜻하다. 나를 존중하는 육아, 나부터 지키는 선택이 결국 아이에게도 가장 좋은 양육이 된다는 것. 착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가 되는 것이 육아의 시작이다.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와 함께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육아를 향해 나아가보자.
#50이면육아가끝날줄알았다 오늘날 부모로 살아가는 당신에게는 과거 어느 때보다도 성인 자녀를 보살피기 위한 조언이 필요하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부모가 변했고, 자녀가 변했으며, 성인기에 대한 과학적 해석이 달라졌고, 시대 또한 달라졌기 때문이다. 부모 중 상당수는 자녀가 대학을 마치거나 독립해 나가거나 결혼할 때쯤이면 부모로서의 양육은 다 한 것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요즘의 양육 방식은 당신이 자라던 때와는 다르다. (…) 오늘날의 부모는 거의 모든 면에서 이전 세대의 부모보다 성인 자녀와 훨씬 더 깊게 얽혀 있다. - 독립 지연의 시대, 자녀와 부모 모두 행복하게 지내기 위한 인간관계 해법을 제시한 책! 📚『50이면 육아가 끝날 줄 알았다』 지금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조기 마감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감사합니다❗ #제목이벤트 #신간이벤트 곧 출간될 저녁달 2월 신간의 제목을 맞혀주세요! 추첨을 통해 세 분께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2/12(목)~2/13(금) 📚당첨자 개별 연락 📚참여 방법: 제목 빈칸에 들어간 단어를 댓글에 적어주세요!(아래 소개글에 힌트가 숨어 있어요) ❗팔로우와 좋아요는 필수입니다☺️ - 흔들리지 않는 엄마의 현명한 육아 철학 📚『ㅇㄱ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착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가 육아의 시작이다! 나를 잃지 않고 죄책감 없이 건강하게 아이와 함께 자라는 법 "나부터 돌봐야 아이도 잘 돌볼 수 있다." 좋은 엄마가 되려다 '나'를 잃어버린 엄마들에게 아이를 낳는 순간, 많은 엄마들은 ‘내 인생’보다 ‘아이의 인생’을 먼저 떠올리기 시작한다. 잘 키워야 한다는 책임감, 좋은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나를 뒤로 미루는 일이 당연해진다. 그런데 아이만 잘 키우면 정말 괜찮을까? ‘잘’ 키운다는 기준은 무엇일까? 저자는 길고 긴 육아의 터널을 지나며 깨달은 한 가지 진실을 솔직하게 꺼낸다.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엄마보다 나를 잃지 않으려 애쓰는 엄마가 더 현명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이기적인 엄마가 돼라’는 도발적인 말로 시작하지만, 그 속에 담긴 메시지는 따뜻하다. 나를 존중하는 육아, 나부터 지키는 선택이 결국 아이에게도 가장 좋은 양육이 된다는 것. 착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가 되는 것이 육아의 시작이다. 『ㅇㄱ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와 함께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육아를 향해 나아가보자.
- 📚『너희를 만난 건 행운이야』 🌷출간 기념 북토크🌷 교실을 넘어 세상에 긍정의 힘을 전하는 교육 크리에이터 '힐링쌤' 임정연 선생님의 📚『너희를 만난 건 행운이야』 북토크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임고생, 교대생, 예비교대생, 신임 교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새학기를 시작하며 긍정과 행복의 기운 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할게요!☺️ - 🐣일시: 2026년 2월 28일(토) 오전 10시~오후 12시 🐣장소: 서울시 종로구 서순라길 81 '파이키' 🐣인원: 25명(입금 선착순) 🐣참가비: 5,000원+『너희를 만난 건 행운이야』 책 지참 🐣저녁달 프로필의 네이버폼으로 신청 후 참가비를 입금해주세요. ☘️ 『너희를 만난 건 행운이야』 현장 구매도 가능합니다! ☘️ 와주시는 모든 분께 저녁달의 시화집 1권을 드립니다. ❗️모든 문의는 저녁달 DM으로 보내주세요!
💫 '그래, 고유의 방식으로 교실의 힐링 장면을 전하는 사람이 되자.' 초등 교실에서 찾은 행복한 교실 이야기 너희를 만난 건 행운이야 지금 바로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 한겨레에 『얘, 나는 낮에도 깜깜한데?』 김현영 선생님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음성 기사로 들으실 수도 있습니다!) 한계를 호쾌하게 뛰어넘는 사람 어떤 절망을 만나도 희망을 발견하고야 마는 사람 앞이 보이지 않아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사람 마음의 빛을 보는 시각장애인 심리상담가 김현영의 이야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얘, 나는 낮에도 깜깜한데?』는 지금 바로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이벤트 『세상에 스며든 클래식』 구매 인증 이벤트 📚『세상에 스며든 클래식』을 구매해주신 분들께 저자 이주용 교수님의 독주회 초대권을 드립니다! 독주회는 서울, 경기도 오산, 부산에서 열리니 아래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 방법 1. 저녁달 인스타 팔로우 & 해당 게시글 좋아요 2. DM으로 도서 구매 인증과 함께 원하는 공연 지역을 알려주세요. 🟡공연당 구매 인증 선착순 다섯 분께 초대권 2매를 보내드립니다. 🟡공연 일시 및 장소 1. 3/7(토) 오후 3시, MEG아트홀(1호선 오산대역) 2. 3/15(일) 오후 7시 30분, 갤러리디아르테 청담 3. 3/24(화)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문의사항은 저녁달 DM으로 부탁드립니다.
☘️ 초등 교실에서 찾은 행복한 교육 이야기 📚『너희를 만난 건 행운이야』 묵언 수업, 품격어 트래킹... 누적조회수 2200만 뷰 KBS <공부와 놀부> 고정 출연 교실을 넘어 세상에 긍정의 힘을 전하는 교육 크리에이터 '힐링쌤' 임정연의 첫 에세이! “나의 시행착오가 누군가에게는 지도와 나침반이 되기를 바랐다.” 임용고시 재수를 거쳐 행복을 전하는 초등 교사가 되기까지 - 지금 바로 프로필 링크를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