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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내는 시 쓰기 1월 매주 수요일 낮에 시 창작 모임을 합니다. 가벼운 쓰기를 하시는 분 몰두하며 시를 쓰시는 분 새로운 감각과 질문이 필요하신 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이번에는 ‘떠나보냄’에 대해 나누지만, 가지를 다양하게 펼쳐도 봅니다. 참여자의 연령이 다양한 편이니 열린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기를요. 💖 *프로필 링크에서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2026 새해를 여는 구슬 작가의 전시를 소개합니다. 그래서가 사랑하는 구슬작가가 한결같이 바라보는 ’사람‘을 그림과 종이 인형으로 펼쳐봅니다. . YESTERNOW . 전시기간 : 2026.1.5~1.24 전시 장소 : 그래서 쇼룸 전시연계프로그램 1. 이야기가 있는 종이, 콜라주 워크숍 [한 해의 조각들_달력 콜라주] 벼려지는 지난 달력을 가지고 콜라주 작업을 해 봅니다. 일시 : 2026. 1. 17 토 11:00 장소 : 그래서 워크룸 신청 : 프로필링크 혹은 아래링크 https://forms.gle/LNkgXxRBkdhRfeck8 2. 단 하나뿐인 특별한 종이인형 제작 [Record. P] 특별한 종이인형 선물을 하고 싶은 분들은 작가와 제작 상담을 진행합니다. 상담 시간 : 화 14:00~17:00 / 금 10:00~13:00 (작가 상주 시간) 상담 장소 : 그래서 쇼룸 상담 신청 : DM 주시면 준비사항 등을 안내드립니다. *전시 수익금의 일부는 <그래서 모두의 통장>으로 기부될 예정입니다.
. 2025년 그래서 송년회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이야기를 모으고, 이야기를 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계획했던 2시간을 훌쩍 넘기며 이야기는 계속 이어졌습니다. 함께했던 소중한 사람들 한사람 한사람을 생각하며 우리에게 정말 좋은 친구들이 많이 생겼다고 기뻐했습니다. ’자신의 삶을 성공의 도구로 사용하거나 교환의 수단으로 여기지 않고 그저 성실하고 정성스럽게 가꾸는 사람들‘ 함께 해줘서 행복합니다. . 12.29.월 - 책방 10:00~18:00 : 책과 함께 기다립니다. - 워크룸 11:00~13:30 <그래서 당신은 책> : 제본가 아침과 함께 하는 제본 워크숍 2025년 마지막 시간이 열립니다. 그동안 <그래서 당신은 책>을 통해 만들어졌던 많은 작품들을 모아 2026년 3월에 전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12.30.화 - 책방 10:00~18:00 : 책과 함께 기다립니다. . 12.31.수 - 책방 10:00~18:00 : 책과 함께 기다립니다. . 2026.1.1.목 - 책방 / 쇼룸 / 워크룸 : 정기휴무 입니다. . 1.2.금 - 책방 10:00~18:00 : 책과 함께 기다립니다. - 워크룸 11:00~16:00 <출판과 도시락 클럽(가칭)> : <그래서 교환일기_시즌3>는 책 제작 일지를 나누는 책 제작자들의 모임으로 진행 했었는데요. 2026년 새로운 이름과 포멧으로 진행됩니다. 함께 쓰고 그리는 작업을 하고, 진행 과정을 공유하고, 협력하며 책을 만드는 모임. 2026년 신년회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은 dm주세요. ^^ . 1.3.토 - 책방 10:00~18:00 : 책과 함께 기다립니다. - 쇼룸 (YESTERNOW) : 2026년 그래서 쇼룸은 그래서가 좋아하는 작가들의 전시로 꼭꼭 채웠습니다. 그 첫번째 문을 여는 전시는 종이수집가, 종이인형작가, 화가 구슬 @kooseul23 작가 입니다. 구슬 작가의 드로잉 작업에서 종이인형 작업으로 연결되고 주고 받는 과정에는 ’사람‘이라는 주제가 자리 잡고 있는데요. ’사람‘이라는 주제를 통해 그 사이를 연결하는 전시가 될 것 같습니다. 2026.1.5~1.24 이어지는 전시를 위한 설치 작업이 있습니다. . 1.4.일 - 책방 / 쇼룸 / 워크룸 : 정기휴무 입니다. . #그래서일주일 #그래서사용설명서 #그래서책방 #그래서쇼룸 #그래서워크룸
. 2025년 <그래서북클럽> 멤버들이 함께 읽고 나눈 책들과 멤버들이 뽑은 올해의 책을 소개할게. 읽고 질문하고 나누는 모든 과정이 뿌듯하고 자랑스러웠어. 내년에도 쭉 책 읽으며 만나자 ^^ . 1월 <지도와 영토>, 강민선 / 임시제본소 2월 그래서방학 3월 <취향>, 심귀연 / 은행나무 배반인문학 4월 <모순>, 양귀자 / 쓰다 5월 <개소리에 대하여>, 해리 프랭크퍼트, 이윤 옮김 / 필로소픽 6월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마쓰이에 마사시, 김춘미 옮김 / 비채 7월 <우리는 왜 선물을 줄 때 기쁨을 느끼는가>, 지카우치 유타, 김영현 옮김 / 다다서재 8월 <법의학자 유성호의 유언노트>, 유성호 / 21세기북스 9월 <스토너>, 존 윌리엄스, 김승욱 옮김 / RHK 10월 <있기 힘든 사람들>, 도하타 가이코, 김영현 옮김 / 다다서재 11월 <뜻밖의 우정>, 김달님 / 수오서재 12월 그래서 송년회 올해 읽은 10권의 책 중에서 우리 멤버들이 뽑아준 ‘올해의 책은? 9월의 책 <스토너> 였어. 짝짝짝 상패도 상금도 없지만 작가와 번역가, 출판사의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할게. 물론 10권의 책 모두 ^^ 덕분에 올해 우리는 책을 읽고 나누는 행복을 누리고 살 수 있었어. 계속 좋은 글을 써주고 좋은 책을 만들어주길 부탁해 ^^ . 2026년에도 <그래서북클럽>은 계속 이어질거야 - <그래서북클럽>은 매월 마지막 토요일 11:00에 열립니다. - 책을 읽고 질문 혹은 주제, 문장 한 가지를 준비합니다. - 참가비는 ‘그래서 책방의 책 한 권 구입하기’ 입니다. - 그래서 북클럽은 평어(예의있는 반말)를 사용합니다. * 세상 가장 좋은 사람들 <그래서북클럽> 멤버들과 언제나처럼 누구나에게 환대의 마음으로 열어 두고 기다릴게 ^^ . #그래서북클럽 #독서모임 #북클럽 #작은책방 #그래
. 2025년을 보내며 그래서친구들과 함께 꾸리고 진행했던 <그래서모두의통장> 기금 마련 바자회 네번째 ’그래서다잇소‘ 를 마무리 했습니다. 의미있는 일이라면 기꺼이 함께하는 우리 책방의 사람들 덕분에 정말 든든하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새해에도 그래서에서는 누구나 읽고 싶은 책 다 읽고, 하고 싶은 일 다 하며 지내요. <그래서모두의통장>으로 결제할게요.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모으는 사람, 쓰는 사람 모두 감사합니다. . ’그래서다잇소_4th‘ 정산내역 - 물품기부자 레이닝 / 차미영 / 초록 / 삐삐 / 여운 / 김윤아 / 청두 / 그사이수연 / 양 / 아침 / 초록나무 / 에코백하우스 / 걍파프리카 / 박한내 / 구슬 / 구름 / 강이랑 / 그래서 - 구매후원자 김수미 / 양승은 / 최창석 / 이수연 / 김서은 / 이미선 / 그래서다잇소짱 / 차미영 / 세공업자 / 인애 / 여운 / 김영순 / 손윤미 / 정수연 / 이아람 / 장혜란 / 남정희 / 김리아 / 박한내 / 박미영 / 심가연 / 정담아 / 김혜란 / 문브로 / 차미영 / 김지유 / 변소정 / 레아 / 김윤아 / 정호연 / 김지유 / 이효민 / 남민지 / 초록 / 고대웅 / 이가은 / 민수 / 그래서 정산 합계 : 408,000원 든든하게 모았으니 씩씩하게 사용해 봅시다. #그래서모두의통장 #그래서다잇소 #작은책방 #그래서
. #그래서당신은책 #손제본 <그래서 당신은 책> 1월 일정 함께 모여서 손제본을 하는 시간을 통해 각자의 속도대로 가까운 재료를 경험하며 작은 시도를 쌓아가는 시간을 갖습니다.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많은 것이 마음에 드는 작업을 해 나갑니다. 버려지는 종이들, 이야기가 있는 종이들도 만나며 보다 다정한 작업을 이어갑니다. <그래서 당신은 책> 손제본클래스 1월 일정 1. 10. 토 11:00~13:30 1. 12. 월 11:00~13:30 1. 24. 토 11:00~13:30 마감 1. 27. 화 14:00~16:30 신청 / 수업료 안내 Dm, 문자 또는 프로필링크 https://forms.gle/gjK4YsWwnzAVL3Uw9 장소 그래서 책방 옆 그래서 워크룸(66호) . #그래서작업실 #그래서당신은책 #그래서쓸모를찾아 손제본 그래서워크룸
. #강이랑의그림책투게더 우리는 산타를 추억하며 <산타클로스는 할머니>를 함께 읽었어요. 알아차리는 산타 할머니를 읽으며 기도, 순록, 사후세계, 그리고 산타할아버지, 파란 기차, 인형 등 이야기를 나누며 사노요코의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았습니다. 내년에도 강이랑의 그림책투게더는 매달 네째주 화요일 10:30분에 만납니다. 2026. 1. 27. 화 10:30 책과 신청 링크는 곧 공지할게요. . #산타클로스는할머니 #사노요코 #이영미 #어린이나무생각 12월 그림책투게더 후기 그래서책방에서 하는 그림책투게더 올해 마지막 그림책으로 사노 요코의 <산타클로스는 할머니>를 읽었습니다. 참여하신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많이 웃고, 함께 즐겼습니다. 그림책에 연관된 어린 시절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한동안 여운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산타클로스는 할머니>는 일본에서 1988년에 출간되었는데, 사노 요코 50세 때의 일입니다. 그림책을 펼치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하나님은 모집 광고를 붙였습니다.”란 첫 문장이 나옵니다. ‘순록을 몰 수 있고, 55세 이상의 사람’을 뽑는데, 사노 요코가 그림책을 냈을 때 50세 때이니, 사노 요코는 아직 자격 요건이 되지 않는 시기였습니다. 산타클로스 할머니는 아주 진취적이고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분입니다. 게다가 신령스런 힘을 가지고 있어서 누군가의 마음을 그냥 압니다. 어린이들이 갖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지금 어떤 심정인지를요. 그래서 어떤 한 귀한 존재를 위해 큰일을 해냅니다. 가장 위대하고 큰일을요. 그 아이가 지금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는 것이지요. 진짜 산타클로스 할머니입니다. 덕분에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한해동안 그림책투게더 시간에 오셔서 진솔한 이야기를 공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해에도 또 만나요. .
🎨예술가이야기 누군가의 발판이 되어주는 곳, 그래서 @glaeso_book @glaeso_works @glaeso_show @glaeso_offcut 2025년을 마무리하며, ’그래서‘의 이야기를 전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는 방산시장에 자리한 곳으로, 책방·쇼룸·워크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서로 흩어져 있는 재미난 공간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애정하게 되었고, 각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것들을 찾아 실천하는 곳이 되었어요. 이곳의 운영자 주현과 현행은, 이제 ’그래서‘는 이곳에 오는 사람들에 의해 운영되는 것 같다고 이야기 하곤 하신데, 그 이야기를 듣고 보면 ’그래서‘가 하나의 사회적 유기체 처럼 작동하는것 같아요. 그 시작은 아마 두분이 가진 사람에 대한 애정과 신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환대하고, 서로의 성장을 응원해주는 곳. ’그래서‘의 이야기를 소개할합니다.🖌️ 🌟인터뷰 전체보기🌟 프로필 링크 ➡ 작은도시이야기 보러 가기 ➡ 그래서 이야기
안녕하세요. 그래서 책방의 3월 13일 목요점장이었던 연두부입니다. 그때 약속드렸던 후기를 대신한 소설이 있었는데... 제 개인 사정으로 이래저래 늦어지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목요점장을 하고 여러 손님들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언젠가 또 인연이 닿기를 소망합니다. https://tobe.aladin.co.kr/n/542097
. 이번 주는 송년회 준비로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자리와 시간을 만드는 일은 힘들어도 신나고 자꾸만 뭔가 더 하고 싶은 마음을 참느라 힘듭니다. 이제 정말 한 해가 지나가나 봅니다. 내년에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아져서 기쁩니다. . - 쇼룸 12.12~12.27 <그래서다잇소> : 누구나 어떤 증명도 없이 ”’그래서모두의통장‘으로 결제할게요.“ 한마디로 마음껏 그래서의 모든 책을 구입하고 모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그래서모두의통장> 기금 마련을 위한 작은 장터, <그래서다잇소>에는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물건들이 채워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는 작가님들의 재료들이 등장하며 작은 소란이 일어나기도 했었습니다. 순식간에 사라지기도 하다가 어느새 채워지기도 하는 신기한 장터. 물품 기부는 12.23.화 까지 장터는 12.27.토 까지 입니다. . 12.22.월 - 책방 10:00~18:00 : 안제나처럼 책과 함께 문 열어둘게요. - 그래서쓸모를찾아 <꾸러미 4호> : 종이수집가 구슬 작가님 @kooseul23 과 함께 하는 12월의 꾸러미 4호는 산타의 선물입니다. 그동안 모아왔던 구슬 작가님의 사랑스런 종이들이 꾸러미마다 담겨서 출발할 거예요. 꾸러미 신청은 프로필의 링크 혹은 아래 링크로 하실 수 있습니다. . 12.23.화 - 책방 10:00~18:00 : 책과 함께 기다릴게요. - 워크룸 10:30~12:30 <강이랑의 그림책투게더> : 강이랑 선생님 @gangirang25 과 함께 했던 2025년의 그림책 모임은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다녀온 다른 차원의 세계들과 그곳에서 만났던 나. 내년에도 이 경험들이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2025년 마지막 다녀올 세계는 사노 요코의 <산타클로스는 할머니> 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dm 주세요. - 워크룸 17:00~21:00 <교사 연구 모임> : 선생님들의 연구 모임이 있습니다. 퇴근 이후에도 스터디를 이어가며 연구하는 멋진 선생님들 환영합니다. ^^ . 12.24.수 - 책방 10:00~18:00 : 책과 함께 기다릴게요. . 12.25.목 - 책방 / 쇼룸 / 워크룸 : 정기휴무 입니다. . 12.26.금 - 책방 10:00~18:00 : 책과 함께 기다릴게요. - 워크룸 10:30~12:30 <그래서교환일기> : 책제작자들의 모임도 올해의 활동을 정리하고 내년의 모임을 계획합니다. 내년에는 모임의 이름도 바꾸고 함께 하는 시간도 늘어납니다. 내년에는 이런저런 북페어에서 우리 팀의 책들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 12.27.토 - 책방 10:00~18:00 : 책과 함께 기다릴게요. - 그래서송년회 11:00~13:00 : 1년 중 가장 중요한 행사가 되어버린 <그래서 송년회>. 올해는 저마다의 이야기 씨앗을 나누고, 이야기를 수집하고, 이야기를 이어가는 시간을 기획했습니다. 그래서의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가 얼마나 기쁜지, 얼마나 고마운지,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요? 함께 하실 분들을 위해 아직 프로필에 신청 링크 열어 두었습니다. ^^ https://forms.gle/9rLthkSNGKxaXVGV7 . 12.21.일 - 책방 / 쇼룸 / 워크룸 : 정기휴무 입니다. . #그래서일주일 #그래서사용설명서 #그래서책방 #그래서쇼룸 #그래서워크룸
. 안녕하세요? 그래서입니다. 2025년 #그래서쓸모를찾아 의 월간꾸러미를 멋지게 만들어주었던 6인의 환상적인 아티스트들이 겨울방학에 들어갔어요. @glaeso.artist 환상적인 아티스트들이 다음을 위한 겨울잠을 자는 동안 그래서의 친구 예술가들이 특별한 꾸러미로 재료 나눔을 이어갑니다. <꾸러미 4호>는 구슬 작가와 @kooseul23 함께 합니다. 방산시장에서 쓸모를 다한 종이와 종이수집가 구슬작가가 소장하던 작은 종이들이 색깔별로, 또는 주제를 담아 여러분께 전해질 예정입니다. <꾸러미 4호> 박스에는 방산시장의 자투리들과 구슬작가가 모아온 쇼핑백, 제품박스(과자, 티) 달력, 티켓, 오래된 책, 봉투 등 작은 종이들을 랜덤으로 구성하여 작업을 시작하게하는 질문들과 함께 담겨있어요. 꾸러미 작업을 응원하는 친구들은 이렇게 말했어요. ”구슬작가만의 프레임으로 잘라 만들어 종이가 다르게 보여요(여운).“ @shining_tree__ ”한 사람의 필터를 통과한 것들이라 더 보물같습니다(이랑).“ @gangirang25 이야기가 있는 재료의 가치를 알아보고 우연히 만난 재료들로 실험하고 놀이하며 만들어가는 연결을 만들어 보아요. 꾸러미 4호 신청 : 프로필링크 혹은 아래링크로 https://forms.gle/oiFQ2a2Bz2VKj3Tr7ㅐ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새해 선물처럼 여러분께 전해드릴게요. 두근두근 . #그래서쓸모를찾아 #재료나눔장_환생 #월간구러미 #꾸러미 그래서 .
. 2026년은 어떻게 살아볼까? 고민을 합니다. 도서관에 가서 이런저런 책을 가득 쌓아 읽어보고 돌아와 떠오르는 생각들을 적어봅니다. 누구에게나 쉽게 뿌리를 내릴 줄 아는 씩씩한 책을 만들고 싶다거나 다정하고 재밌는 방식으로 내 주변 작은 세상들의 흐름을 바꾸고 싶다거나 스스로의 삶을 충실하고 아름답게 일구(려)는 사람들과 지속가능한 모임을 만들고 싶다거나 생각과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과도 진심을 듣고 진실을 찾고 진리를 추구하는 태도를 갖고 싶다거나 ...... 그러기 위해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공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공부해서 더 많은 이야기를 품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집어 드는 책들입니다. —— <나는 미쳐가고 있는 기후과학자입니다> / 케이트 마블 지음 / 송섬별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불타는 지구에서 다르게 살기> / 조효제 지음 / 창비 —— <진실에 대하여> / 해리 프랭크퍼트 / 유강은 옮김 / 한성일 해제 / 생각의힘 . <동료에게 말 걸기> / 박동수 / 민음사 . <우리는 어떻게 공범이 되는가> / 맥스 베이저먼 / 연아람 옮김 / 민음사 . 읽고싶은 책이 있다면 찜! 댓글도 dm도 카톡채널(glaeso)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http://pf.kakao.com/_tmClxb. . #그래서반가운책 #북스타그램 #방산시장 #작은책방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