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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동아시아 출판사 on February 11,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예스24 eBook 놓치면후회... 후회... 놓치면 시오디오북 초특가로 모시겠습니다 114다1110 12026.02.09H 10//p26.02.09~2026.02.22 t 2026.02.22 2210- 18,000원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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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들려주는 새로운 독서의 시작 예스24 AI 오디오북 론칭! 직접 듣고 경험해보세요. 📚 예스24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동아시아·허블 AI 오디오북을 소개합니다.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 <남성과 함께하는 페미니즘> <김택근의 묵언> <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믿습니까? 믿습니다> <이상한 정상가족> <떨림과 울림> <김상욱의 과학공부> <그들이 보지 못할 밤은 아름다워> 🎧 AI 오디오북 1,000원 EVENT 기간: 2026.02.09 ~ 2026.02.22 이벤트 도서: <떨림과 울림>,<AGI, 천사인가 악마인가> 내용: 기간 내 이벤트 도서 결제 시, 7일간 자유롭게 청취 가능합니다. 이번 설 연휴, AI 오디오북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즐겨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년 02월 1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허블 출판사 on February 11, 2026. May be an image of book and text that says '우리는 시는열여섯살이었고, 열여섯 살이었고, 특별해지고 싶었다. 내가만든 MOWISM0T NOW TOPAHIC THETINE 문장쓰지 MOT 마세요 5 3= 市 10 0억 正 百州扣 타임 열심선포스트 바더토네이·버즈피드 USAN 션진 에최고 도서' 타임워싱턴포스트 USA투데이 ·버즈피드 강난으로면든드 '올해 최고의 도서' 누구에게도를가코 장난으로 만든 포스터가 일으킨 전국적 혼란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았던 흑역사가 발각되다! 내가 만든 문장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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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섯 소년들이 재미로 만들어 붙인 기묘한 포스터, 의도치 않게 전 세계를 뒤집어 버렸다!💥 📃“청춘이 우리를 어떻게 괴롭히고 또 정의 내리는지에 대해 말하는 현명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_《에스콰이어》 📃“우리의 무한한 과거, 미래에 대한 향수, 그리고 우리가 끊임없이 성장해 가는 완벽하게 불완전한 모든 방식들에 대한 이야기.”_《워싱턴 포스트》 지크와 프랭키는 일상의 갑갑함을 해소하고자 여름방학 동안 이 울분을 담은 포스터를 만들어 마을 곳곳에 붙이기로 의기투합한다. 프랭키와 지크가 원한 것은 순수하고 단순했다. 누군가 자신들의 작품을 보고 감탄하는 모습을 몰래 지켜보며 ‘작가’가 된 듯한 기분을 만끽하는 것. 그러나 아이들의 작은 일탈에서 탄생한 100여 장의 포스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상황을 몰고 간다. 악마 숭배, 마약 홍보, 아동 납치 범죄 예고… 소문은 온갖 범죄와 미신이 뒤섞인 극단적인 괴담으로 변신한다.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 했던 우리 마음속 어린이에게,『내가 만든 문장 쓰지 마세요』를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2026년 02월 1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허블 출판사 on February 10, 2026 tagging @ultra.dept. May be an anime-style image of video games and text that says '울트리백화떡 물트라 ฺส 서울 POSTSUBCULTURE 03.21 DOPMUSEUMEXHIBITIONHALL2 26.02 26.02.06 266้ว6-0327 06 울트리백호떡 백호던 울트라브 INV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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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왔다감 <울트라 백화점 서울> 프리오프닝 행사에 허블이 발 빠르게 다녀왔습니다! ’취향의 시대‘에 딱 맞는 전시랄까요. 주류의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태도로 나만의 질문을 던지는 그 멋진 기획의도에 허블이 함께할 수 있어 참 기뻤습니다. (전시장 분위기가 너무 힙해서 눈 돌아갔다는 소문이👀) 무엇보다 굿즈가 너무 탐났습니다. 허블 편집자님은 귀염뽀짝한 키링 인형을 받자마자 새 친구를 만들어줬어요. (9번째 사진 확인 필수) 황홀한 볼거리를 "관측"하면서 도서전 생각도 한... 오천 번쯤 한 것 같아요. 여러분도 머릿속에 새로운 질문을 던져줄 영감 수집하러 얼른 오세요! 🎟️ 기간: 2026.02.06 – 2026.03.27 🎟️ 장소: DDP 뮤지엄전시2관 🎟️ 주관: @ultra.dept

2026년 02월 1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허블 출판사 on February 09, 2026. May be an illustration of poster, book, magazine and text that says '내가만든 만든 내가 NOW NOWISNOT THE THETIME TO DPANIC ΠΜΕ NOT 문장쓰지 마세요 TE 予 있금 오휴요곰 IY . 구슨 $ជាធរ Juga 白 타임 타임•워싱던포스트 베즈피드 USA투데이 선정 올래 최고의 도서' WIT "우리는 열여섯 "우리는열여서살이었고 살이었고 특별해지고 특별해지고싶었다." 싶었다." 전국적 국적훈 초관 잠난으로면 코스터가 일으킨 남지 않있던흑 흑억사가 흑역사가발각되다 갈각되다 누구에게도 토키고 키고 1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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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안내] “이 책을 사랑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 _(엘 우드워스, 아마존북스 편집장) ★ 《타임》·《워싱턴포스트》·《USA투데이》·《버즈피드》 ‘올해 최고의 도서’ ★ ★ 아마존북스 편집장 강력 추천 도서 ★ ★ 앨릭스상, 셜리잭슨상 수상 작가 ★ 케빈 윌슨의 『내가 만든 문장 쓰지 마세요』가 출간되었습니다. 이야기는 두 아이의 장난으로 시작된 ‘기묘한 포스터를 만들어 마을에 도배하는 것’이 어떻게 사회적 파란으로 번질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익명성 뒤에 숨어 들불처럼 번져 나가는 과언과 미신, 근거 없는 소문들은 어느덧 거대한 소요 사태로 변모합니다. 작품 곳곳에는 집단적인 공포와 선동이 얼마나 폭력적일 수 있는지를 노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들이 배치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혼돈 속에서도 작가는 포스터를 만든 주인공, 16살 프랭키와 지크의 내면을 깊이 응시합니다. 아버지의 외도로 인한 가정의 분열로 상처 입은 소년들에게 있어 ‘포스터 도배’는 결핍을 채우기 위해 외부의 반응을 이끌어내고자 했던 은밀한 자기 고백과 같습니다. 가장 내밀하고도 찬란했던 시절의 기록, 『내가 만든 문장 쓰지 마세요』를 지금 바로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2026년 02월 0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허블 출판사 on February 02, 2026 tagging @dongasiabook, and @ultra.dept. May be pop art of poster, magazine and text that says '물트라 백화적 서울 地 onanan ချး်း 專物 주관 URBANPL mT- D 머니투데이 RTVIEN セー and POST SUBCULTURE 26.02.06 03.27 DDP MUSEUM EXHIBITION HAL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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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백화점서울Vol.2> 포스트 서브컬처 팝업 전시에 허블 출판사가 참여합니다. 당신과 우리 사이의 우주를 관측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마주하게 될까요? 소외된 존재를 향한 호기심, 서로에게 닿고자 하는 고백, 끝내 진실을 직시해버린 깨달음. 허블이 선택한 세 권의 책을 통해 당신과 우리 사이에 놓인 우주를 함께 관측해 보세요.🔭 .................................................................... ⟪𝑬𝒙𝒉𝒊𝒃𝒊𝒕𝒊𝒐𝒏⟫ <울트라백화점서울Vol.2> 포스트서브컬쳐 ❝비주류라고 부르기엔 우리의 애정은 너무나 거대하다❞ WHO MADE THIS? 울트라백화점은 취향의 ‘소유’를 넘어 태도의 ‘연결’을 제안합니다. 유행을 따르기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 창작자의 고집, 그리고 그 시간을 기꺼이 지지해온 소비자의 태도가 어떻게 하나의 문화로 확장되는지 탐구합니다. AI가 복제할 수 없는 창작자의 축적된 시간을 마주하며, 당신이 연결되고 싶은 세계를 발견하는 새로운 렌즈를 경험해 보세요. 🎟️ 기간: 2026.02.06 – 2026.03.27 🎟️ 장소: DDP 뮤지엄전시2관 🎟️ 주관: @ultra.dept .................................................................... ⟪𝑬𝒗𝒆𝒏𝒕⟫ 댓글로 기대평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5분께 전시 초대권을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2월 8일(일) 🎟️ 당첨자 발표: 2월 10일(화) 현재 얼리버드 티켓 판매가 진행 중이니 자세한 내용은 @ultra.dept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2026년 02월 0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허블 출판사 on January 29, 2026.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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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 완성된 생물학적 SF의 정점❞ "옥타비아 버틀러 '제노제네시스 3부작'의 첫 작품. 작가 특유의 사유가 도달한 가장 급진적이고 파격적인 지점인 걸작 40년 만에 공식 번역 출간." 교보문고 구환회 소설 MD 교보문고 오늘의 선택에 『새벽』이 선정되었습니다!💜 멸종 위기 인류에게 허락된 단 하나의 구원, 옥타비아 버틀러의 『새벽』을 지금 바로 교보문고에서 만나보세요!✨

2026년 01월 3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허블 출판사 on January 29, 2026. May be an image of poster, magazine, book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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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윌슨의 『내가 만든 문장 쓰지 마세요』 의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우리는 열여섯 살이었고 특별해지고 싶었다" <타임>,<워싱턴포스트>, <USA투데이>,<버즈피드> 선정 '올해 최고의 도서'🏆 장난으로 만든 포스터가 일으킨 전국적 혼란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았던 흑역사가 발각되다! 📌서평단 모집 안내 ▪추첨 인원: 30명 ▪모집 일정: 1/30(금) ~ 2/5(목) 7일간 ▪발표 및 도서 발송: 2월 6일(금) / 개별 문자 안내 ▪서평 마감: 2월 25일(수) 📌서평단 미션 ▪도서 수령 인증샷 📷 ▪서평 게시글 업로드 +허블 인스타그램 태그 @hubble_books (필수 태그 #내문장 #허블 #케빈윌슨 ) ▪온라인 서점 리뷰 작성 (교보, 예스24, 알라딘 중 1곳) 후 네이버폼으로 인증 보내기! ▪인증 링크: https://naver.me/Gia5T6vd

2026년 01월 3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hubble_books 게시물 이미지: 지금, 서점과 독자들이 주목하는 화제작🔥

서늘한 긴장감과 압도적인 몰입감의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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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점과 독자들이 주목하는 화제작🔥 서늘한 긴장감과 압도적인 몰입감의 페이지 터너! 읽는 순간, 강력한 서사적 재미에 빠져들 것이다. “이제 그들은 서로에게서 느끼는 기쁨으로 불타올랐다. 그들은 함께 몸을 움직이며 터무니없이 강렬한 흥분을 유지했다. 두 사람 다 지칠 줄도 모르고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관능으로 활활 타오르며, 서로의 안에서 무아지경에 빠졌다.” — p.290 옥타비아 버틀러는 공생과 혼종, 그리고 이질적인 타자와 어떻게 한 몸이 되어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거대한 생물학적 시뮬레이션을 보여준다. 이 책은 혐오와 단절의 시대를 건너는 우리에게 절실한 연결의 감각과 공존의 윤리를 가장 낯선 방식으로 일깨울 것이다. ★★독자의 감동적 후기!★★ ❝너무 대단한 소설이다. 40년 전에 이런 소설이 나온 것도 놀랍고 이제야 번역된 것도 놀랍다. 번역본 내준 허블출판사가 고맙다. 인간이란 무엇인지, 인간 본성에 대해 계속 질문을 던지게 하는 책. 무엇이 인간을 인간으로 만드는지.❞ __kh**** 지금 바로 서점에서 옥타비아 버틀러의 『새벽』을 만나 보세요!💜

2026년 01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허블 출판사 on January 20, 2026.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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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가 만들어낸 포스트휴먼 창세기의 시작❞ "옥타비아 버틀러 '제노제네시스 3부작'의 첫 작품. 핵전쟁 이후 살아남은 릴리스. 그녀를 구한 외계 종족 오안칼리는 이종교배를 강요한다. 구원 혹은 지배. 인간과 비인간, 나와 타자의 경계를 해체하는 가장 창의적이고 급진적인 SF." _소설/시 PD 김유리 예스24 오늘의 책에 『새벽』이 선정되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서 보호받는 셈이에요. 우린 멸종 위기종이니까요. 거의 씨가 마른 종이죠. 살아남으려면 우린 보호받아야 해요.” _p.249 매혹적인 두려움과 아름다움의 희귀한 결합, 『새벽』을 지금 바로 예스24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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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허블 출판사 on January 16, 2026.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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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비아 버틀러 생물학적 SF의 정점❞ "흑인 여성 작가라는 정체성을 마주하며 혹은 이를 뛰어 넘나들며 인류의 본질을 가장 예리하게 파고든 거장 옥타비아 버트러의 ‘제노제네시스’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 인종, 성별, 계급이 얽혀 발생하는 권력의 위계를 철저히 해부하면서 인간이라는 종의 윤리에 관해 묵직한 질문을 던진 작가의 1987년 작인 이 소설에서는 그 논의의 단위를 역사적 맥락이나 사회적 관계를 넘어 아예 생물학적 존재 양식 자체로 과감히 이동시켜 인간성을 질문하고 재정의한다. 핵전쟁으로 자멸한 인류를 구원해 주며 자신들과의 유전적 융합을 요구하는 외계 종족. 그리고 그 결합으로 완전히 다른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 포스트휴먼의 창세기라 할 만 한 거대한 이야기." _소설 MD 박동명 알라딘 편집장의 선택에 『새벽』이 선정되었습니다!👏 혐오와 단절의 시대를 건너는 우리에게 절실한 연결의 감각과 공존의 윤리, 『새벽』을 지금 바로 알라딘에서 만나보세요✨

2026년 01월 1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허블 출판사 on January 12, 2026.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SF의 역사를 바꾼 작가 옥타비아 버틀러 대표작 국내최초완역! 국내 최초 완역! " 소설은 "이소설은결코잘세요약할수없다. 결코 짧게 결코짧게 요약할 그러니 부디 읽으라. _김보영(소설가) Dawn (고북시스)비밀지)노믹 새벽 UMEA 第口ででP様 지를 糖 옥타비아 버틀러가 도달한 성문착적 SF회 검 경점 마침내 국내최 利来 최초된 완역! "버틀라 인간이러는 계념의정제탁원계그부 그누구 베려라클에저 로먼스허결 관늘적미며, 코즈믹 효리바럼 부섭고 라서처워살 _겸보경스개 인다." 제노제네시스 3부작, 제노게네시스3부작,그시작『시벽 그시작새벽』 시작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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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의 역사를 바꾼 작가, 옥타비아 버틀러✍🏻 제노제네시스 3부작 1권 『새벽』, 그 장대한 서사의 서막! ★★김보영 소설가 추천★★ ❝이 소설은 로맨스처럼 관능적이며, 코즈믹 호러처럼 무섭고, 철학서처럼 심도 깊다. 버틀러의 감탄스러운 점은 무엇 하나 단순하지 않음을 아는 것이다. 이 소설은 결코 짧게 요약할 수 없다. 그러니 부디 읽으라.❞_김보영(소설가) 기이한 우주 함선 안에서 깨어나는 릴리스. 이미 지구는 핵전쟁으로 폐허가 된 이후다. 약 250년 만에 눈을 뜬 릴리스가 마주한 것은 문도 창문도 없는 방, 그리고 벽 너머에서 들려오는 정체 모를 목소리다. 인류의 마지막 생존자 중 한 명으로 선택된 릴리스는 곧 자신을 구한 존재들을 마주하게 된다. “우리는 왜 똑똑하면서도 이토록 어리석은가?” 인류세, 잡종성의 윤리, 퀴어, 미래의 공동체에 대한 질문✒️ 제노제네시스 3부작의 그 시작, 『새벽』을 지금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2026년 01월 1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허블 출판사 on January 11, 2026. May be an illustration of poster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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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비아 버틀러가 도달한 생물학적 SF의 정점 ✨제노제네시스 3부작 마침내 국내 최초 완역!✨ “버틀러는 나의 사이보그 이론가다. 그는 인간이라는 개념의 경계와 한계를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심문한다.” _도나 해러웨이(철학자) "이 소설은 로맨스처럼 관능적이며, 코즈믹 호러처럼 무섭고, 철학서처럼 심도 깊다." _김보영(소설가) 옥타비아 버틀러의 ‘제노제네시스(Xenogenesis) 3부작’의 첫 작품인 『새벽』이 출간되었습니다. 옥타비아 버틀러는 흑인 여성 작가라는 정체성을 마주하며 혹은 이를 뛰어 넘나들며 인류의 본질을 가장 예리하게 파고든 거장입니다. 그는 『킨』, 『블러드 차일드』, 『씨앗을 뿌리는 사람의 우화』 등의 대표작을 통해 인종, 성별, 계급이 얽혀 발생하는 권력의 위계를 철저히 해부하면서 인간이라는 종의 윤리에 관해 묵직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특히 지금 국내 최초로 번역해 선보이는 ‘제노제네시스 3부작’은 이러한 버틀러의 사유가 도달한 가장 급진적이고 파격적인 지점이자, 생물학적 SF의 정점이라 평가받습니다. 다른 작품들이 주로 역사적 맥락이나 사회적 관계 안에서 작동하는 위계를 날카롭게 포착해 왔다면, 이 시리즈는 그 논의의 단위를 아예 생물학적 존재 양식 자체로 과감히 이동시켜 인간성을 질문하고 재정의합니다. 시리즈의 제목인 ‘제노제네시스’는 ‘이종(異種)’을 뜻하는 ‘Xeno-’와 ‘기원’을 의미하는 ‘Genesis’의 합성어로, 부모 세대와 완전히 다른 자녀 세대가 나타나는 현상을 뜻하며, 이종 창세(創世)로 풀이됩니다. 소설은 핵전쟁으로 자멸한 인류의 폐허로부터 시작되어 낯선 외계 존재와 섞여 완전히 다른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 포스트휴먼의 창세기를 그려냅니다. 낯선 외계 존재와 섞여 다른 존재로 태어나는 가장 끔찍한 구원이자, 가장 매혹적인 종말🫂 옥타비아 버틀러의 『새벽』을 지금 바로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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