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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빨리 문화가 고스란히 녹여져있는 한국의 엘리베이터 '닫힘 버튼'🔥 만약 엘베 닫힘 버튼을 없애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하고 싶지가 않아요.. . . . 📷 Google 📄 포스팅 문의 DM
가족, 친구에게 공유 필수!😎 여름에 차에 두면 안 되는 것들 '8가지' ——————————————————————————— 1.보조배터리·전자기기 🔋 2.페트병 물 💧 3.안경·선글라스 👓 4.의약품 💊 5.라이터 🔥 6.스프레이 제품 💨 7.탄산음료·캔음료 🥫 8.화장품·선크림 💄 . . . 📷 pinterest 📄 포스팅 문의 DM
🤔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 사람은 누구나 모르는 분야가 있다. 문제는 모르는 것 자체가 아니라, 모르는 상태에서 자신이 옳다고 믿는 데 있다. 해당 분야를 잘 아는 사람들의 말은 듣지 않고, 자신이 이해한 일부 정보만으로 결정을 내리면 일은 점점 어려워진다.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에서도 개인의 확신이 앞서면, 제대로 아는 사람들이 오히려 설득과 수습에 에너지를 쏟게 된다. 무지에 신념이 더해지면 주변 사람들은 피곤해진다. 틀린 방향으로 일이 추진되는데도 쉽게 멈추지 않기 때문이다.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이 더 큰 능력이다. 자신이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다면 한발 물러설 줄 알아야 한다. 해당 분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신념을 잠시 내려놓고 제대로 아는 사람의 판단을 들어야 한다. 때로는 계속 버티는 것보다 물러나는 것이 더 큰 도움이다. 자신의 확신이 공동체에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주변을 지치게 만드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 . . 🎥 지식인사이드 '지식인초대석 EP.27 (이경규 2부)' 📄 포스팅 문의 DM
🌊국제크루즈선사협회(CLIA)의 2024 아시아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아시아 전체 크루즈 이용객은 263만 2천 명으로 2023년보다 13.0% 증가했다. 이 가운데 한국은 5만 5천 명으로, 2023년보다 17.7% 증가했다. . . . . 📷 SNS 📄 포스팅 문의 DM
✨아이들의 주말 경험이 미래 생존 역량이 됩니다. 물론 국영수 학원이 전혀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아이의 모든 시간을 학원으로만 채우는 방식은 미래를 준비하는 충분한 답이 아니에요. 주말만큼은 자연 속에서 쉬고, 가족과 연결되고, 사회를 직접 바라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이를 미래형 인재로 키우는 힘은 교재 한 권을 더 푸는 데서만 나오지 않습니다. 세상을 직접 경험하고, 사람을 만나고, 문제를 발견하는 과정에서 나옵니다. . . . . 🎥 지식인사이드 '지식인초대석 EP.139 (폴킴 교수 1부)' 📄 포스팅 문의 DM
🧑🏻32년 경찰 생활을 마치고 퇴직한 전직 경찰관 김상오/택시 기사님 2022년 퇴직한 전직 경찰관으로, 대구 지역 지구대와 파출소 등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경북경찰청은 범인 검거에 도움을 준 김상오 님에게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김상오 님은 “퇴직했지만 마음만은 아직 청년 경찰인가 보다”며 “범인을 직접 검거한 것은 아니지만 현직 후배들과 힘을 합쳐 누군가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 데 기여할 수 있어 가슴이 벅차다”고 말 하기도 했습니다. . . . . 📷 Youtube, MBC 자막뉴스 📄 포스팅 문의 DM
✨살아보면 인생은 생각보다 뜻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노력한다고 반드시 원하는 결과가 오는 것도 아니고, 옳다고 믿은 길이 늘 좋은 결말로 이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삶이 쉽게 무너지지 않는 이유는 거창한 행복 때문이 아니라, 하루를 버티게 해주는 사소한 즐거움들 때문입니다. 따뜻한 밥 한 끼, 짧은 대화, 잠깐의 웃음, 오늘 하루를 무사히 넘겼다는 작은 안도감. 인생이 때로는 불합리하고 슬프게 느껴져도 그 작은 즐거움만 잃지 않는다면 우리는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 . . . 📄 포스팅 문의 DM
✨ 한때 글로벌 테마파크 시장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던 국내 대표 테마파크들이 최근에는 순위가 밀려나며 예전만 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한국 테마파크 산업은 오랜 역사를 쌓아왔지만, 세계 시장에서는 대형 IP와 압도적 규모를 앞세운 해외 테마파크들과의 경쟁에서 점차 밀리는 모습이다. 국내 방문객 중심의 안정적인 운영을 넘어, 해외 관광객까지 끌어들일 수 있는 콘텐츠 경쟁력과 글로벌 브랜드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 . . 📷 pinterest 📄 이미지 참고 📄 포스팅 문의 DM
🧑🏻그건 바로 ‘현재를 충실하게 사는 것’ 흔히 우리는 어떤 일을 시작할 때 결과부터 생각한다.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부담, 꼭 잘되어야 한다는 욕망이 앞서면 지금 해야 할 일에 온전히 집중하기 어렵다. 기대가 커질수록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커지고, 그 두려움은 결국 도전을 멈추게 만든다. 중요한 것은 먼 결과를 붙잡는 일이 아니라,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성실히 임하는 태도다. 원하는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것, 하고 싶은 일을 끝까지 붙들고 시도하는 것이 현재를 충실하게 사는 방식이다. ‘카르페 디엠(Carpe Diem)’은 단순히 오늘을 즐기라는 뜻이 아니다. 지나간 일에 매달리거나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기보다, 지금 이 순간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놓치지 말라는 의미에 가깝다. 결과에 대한 과도한 욕망에서 한 걸음 물러나 현재에 집중할 때, 삶은 조금 더 단단해진다. 잘되어야 한다는 압박보다 중요한 것은 오늘도 포기하지 않고 움직이는 태도다. . . . . 🎥 지식인사이드 '지식인초대석 EP.138 (차인표 2부)' 🧑🏻 소설 작가 차인표 📖 차인표 <우리동네 도서관> 📄 포스팅 문의 DM
📷 영국 사진 작가 Jonathan Griffiths가 맹수와 야생동물을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 특히 사자, 호랑이, 곰, 퓨마 같은 포식자를 카메라 가까이 담아내는 강렬한 클로즈업 사진으로 주목받았다. 그의 사진은 단순한 동물 기록이라기보다, 맹수의 눈빛과 질감, 긴장감을 정면에서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 . . . 📷 SNS 📄 포스팅 문의 DM
🙃한국인 고문하는 법 8가지🙃 1. 라면을 먹을 때 김치를 안준다. 라면의 완성은 국물도 면발도 아닌 김치다. 김치 없는 라면은 이미 절반쯤 맛을 잃은 음식이다. 2. 인터넷 속도를 10MB 이하로 줄인다. 영상은 끊기고, 페이지는 멈추고, 마음은 급해진다. 한국인에게 느린 인터넷은 거의 재난에 가깝다. 3. 식후에 커피를 못 마시게 한다. 밥은 먹었지만 식사가 끝난 느낌이 들지 않는다. 특히 점심 후 커피 한 잔으로 정신을 깨우는 한국인에게는 하루의 리듬이 끊기는 고통이다. 4. 삼겹살에 소주를 못 마시게 한다. 고기는 익었는데 분위기가 완성되지 않는다. 삼겹살 한 점에 소주 한 잔이 빠지면 회식도, 불판 앞의 즐거움도 어딘가 허전해진다. 5. 요거트 먹을 때 뚜껑을 핥지 못하게 한다. 못 먹게 하면 괜히 억울하다. 6. 화장실 갈 때 폰을 못 들고 가게 한다. 잠깐의 고요함이 아니라 갑작스러운 단절이다. 화장실에서조차 세상과 연결되어야 마음이 편하다. 7. 버스가 완전히 정차 후 자리에서 일어나게 한다. 미리 준비하지 못하면 괜히 나만 늦는 기분이 든다. 8. 엘리베이터 문닫기 버튼을 못 누르게 한다. 문이 천천히 닫히는 그 몇 초가 이상하게 길게 느껴진다. 한국인의 조급함을 가장 정확히 찌르는 버튼이다. 9. 유튜브 광고를 스킵 못 하게 한다. 한국인은 광고가 끝나기도 전에 스킵 버튼 위치부터 찾는다. 10. 식당이나 카페에서 아이스 대신 무조건 ‘뜨겁게’ 만 가능하게 한다. 한국인은 여름에도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마셔야 한다. . . . . 📷 pinterest 📄 포스팅 문의 DM
📖 이유는 틀린 글자를 바로잡아주는 일이 아이의 사기를 떨어뜨린다는 몇몇 학부모의 민원 때문이다. 심지어 일기장을 읽는 것조차 아이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일로 받아들여지면서, 교사는 기본적인 글쓰기 지도마저 조심스러워진다. 문제는 일부 학부모의 과도한 요구가 교실 전체의 기준을 흔든다는 점이다. 숙제를 조금만 내도 부담이라고 하고, 틀린 글자를 고쳐줘도 아이가 위축된다고 한다. 이런 분위기에서는 교사가 적극적으로 가르치기보다, 괜히 문제 생기지 않는 쪽을 선택하게 된다. 하지만 공교육은 아이가 불편해하는 것을 모두 없애주는 서비스가 아니다. 모든 아이가 기본적인 읽기, 쓰기, 계산 능력을 갖추도록 돕는 사회적 교육 체계다. 학교 숙제가 학원 숙제를 방해한다는 이유로 줄어들어야 한다면, 교육의 우선순위가 뒤바뀐 셈이다. . . . . . 📷 pinterest 📄youtube '율쓰네집‘ 📄 포스팅 문의 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