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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𝘀𝗶𝗻𝗰𝗲 𝟭𝟵𝟲𝟲 60년간 한국 지성의 흐름을 만든 목소리 이제 당신의 책장에서 계속됩니다. 🌸⛱️🍂☃️ 계절마다 깊어지는 문학, 넓어지는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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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과비평』 2026년 여름호(212호) 출간 건너온 시절을 헤아리는 일 과거가 오늘을 살리는 방식💫 📚 창작과비평과 함께 문학이 깊어지고 사유가 넓어지는 경험을 누려보세요.
🍈🍋🟩🍏🥑 『창작과비평』 2026년 여름호(212호) 출간 📗소설 ▪️삶이 아직 남아 있을 때 / 금희 ▪️우리의 퇴근길 / 김소라 ▪️속담에 의하면 / 편혜영 ▪️퇴행 / 김기태 📗시 ▪️개미 한마리를 실수로 (...) 외 / 강우근 ▪️요샌 커넬 샌더스씨가 (...) 외 / 강지이 ▪️애국 외 / 김유수 ▪️가업 외 / 김진선 ▪️복도 외 / 김혜연 ▪️햇 외 / 남현지 ▪️조금도 어지럽지 (...) 외 / 박지일 ▪️관계의 미학 외 / 신준영 ▪️너의 여자 아빠 외 / 여세실 ▪️고해성사 외 / 임유영 ▪️침묵의 스도쿠 외 / 장혜령 ▪️붓과 날 외 / 주민현 📗산문 ▪️망각의 자세 / 백온유 📚𝘀𝗶𝗻𝗰𝗲 𝟭𝟵𝟲𝟲 한결같되 날로 새롭게
🍈🍋🟩🍏🥑 『창작과비평』 2026년 여름호(212호) 출간 ✨특집 과거가 오늘을 묻는 방식 ▪️비로소 시작되는 과거: 사북을 말하는 마음 / 정주아 ▪️기억을 돌보는 소설 / 한영인 ▪️역사적 폭력 너머: 허수경과 조정의 시 / 윤은성 📚𝘀𝗶𝗻𝗰𝗲 𝟭𝟵𝟲𝟲 한결같되 날로 새롭게
5·18 민중항쟁은 1980년 신군부의 군사독재에 맞서 시민들이 전개한 전면적인 민주화운동이자, 놀라운 자치와 연대 그리고 돌봄의 공동체를 보여준 소중한 유산입니다. 5·18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수구세력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함께, 5·18의 현재적 의미를 성찰하며 ‘변혁적 정의’의 실현을 힘주어 전하는 최정기 교수의 창비주간논평을 소개합니다. 많은 분들이 읽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영문판도 준비했습니다. 많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The May 18 Gwangju Democratization Movement was a full-scale democratic uprising led by citizens against the new military junta in 1980, leaving behind a precious legacy of extraordinary autonomy, solidarity, and a caring community. This commentary by Professor Choi Jung-ki in “Changbi Weekly Commentary” on May 12, 2026, offers a sharp critique of conservative reactionary forces that continue to distort and disparage May 18. At the same time, it profoundly reflects on the contemporary relevance of the movement, powerfully calling for the realization of “transformative justice.” 전문 보기 @magazine.changbi 프로필 링크 클릭💫
✨5월의 매거진창비 신규 연재작을 소개합니다! 세대와 개성을 아우르는 다양한 작가와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기획단편] 성혜령 「외투」 ☆ 백수린 장편 연재 「온통 부드러운 흰빛」
#문예지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김애란 소설가에게 물었습니다. 이번 #창작과비평 2026년 봄호에서 독자분들이 좋아하는 꼭지는 어떤 것인가요? 댓글로 나누어주세요!👀 문학과 사유가 깊어지는 시간 클럽창비✨
✨매거진창비 온라인 신규 연재를 안내드립니다! 📘이달의 작가 | 전지영 「지금은 무용한 페이지터닝의 기술」 📙최민우 장편소설 『비밀의 반대말』 📕서유미 장편소설 『토요 음악회』 📗공현진 장편소설 『해적과 그 딸들』 세대와 개성을 아우르는 다양한 작가의 이야기를 지금 '매거진창비'에서 만나보세요! magazine.changbi.com
창간 60주년을 맞으며 『창작과비평』은 ‘K담론의 거점’이라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감당해나가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K담론은 어떤 현재성과 보편성을 지니고 있을까요? 여기서 소개한 박여선의 글을 비롯해, 봄호 특집 세편의 글(이남주 백민정 박여선)을 두루 읽으며 함께 살펴보아요.👀🔍
이 계절의 신간을 세심하게 짚어내는『창작과비평』 2026년 봄호 촌평란의 글들을 소개합니다. 창간 60주년 기념호로 꾸려진 이번 호에서 더욱 깊어진 필자들의 시선과 밀도있는 문장이 새로운 독서의 길잡이가 되어줄 거예요.✨📖
🌸🌼🌷 60주년을 기념하며 『창작과비평』 2026년 봄호 역시 풍성하게 꾸려보았습니다✨김애란 전춘화 정지아의 단편소설과 함께 전성태의 중편소설을 만나보세요. 소설란의 첫 문을 여는 김애란 소설 「그릇장」의 도입부를 함께 읽어봅니다.🍵 👉 @magazine.changbi 프로필 링크를 클릭하시면 전문을 읽어보실 수 있어요! 소설 너무 좋으니 꼭 읽어보시길 바라요💕
✨EVENT 정기 구독을 신청해 주신 분들께 창간호 디자인이 담긴 에코백과 NFC 책키링을 선물로 함께 보내드렸는데요. 잘 받아 보셨나요?💛따스해진 봄 햇살 아래 여러분의 일상에 자주 활용된다면 기쁘겠습니다🥰 📖📸 받아보신 에코백, 키링,『창작과비평』문예지를 여러분의 SNS에 소개해 주세요. 정성스레 소개해주신 5분을 선정하여 선물을 드립니다💖 ✅참여 방법 ◾에코백, 키링,『창작과비평』문예지를 SNS에 올려 소개해 주세요.(사진이 함께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구글폼에 SNS 링크를 제출해 주세요. ✅참여기간: ~3/31(화) ✅당첨 발표: 4/3(금) 개별 문자 안내(5명 선정), 선물로 창비 신간 한 권을 보내드려요! 👉이벤트 참여 구글폼: 프로필 링크 클릭✨
매호 『창작과비평』을 여는 책머리에 글은 언제나 독자님들의 성원이 뜨거운 지면입니다. 60주년 기념호를 맞아『창작과비평』의 각오와 다짐을 담은 이번 글에 대해서도 벌써 독자님들께서 가슴이 웅장해진다는 응원을 전해오셨어요.💕 지금 매거진창비(magazine.changbi.com)에서 전문을 만나보세요. 👉 @magazine.changbi 프로필 링크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