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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𝘀𝗶𝗻𝗰𝗲 𝟭𝟵𝟲𝟲 당신과 함께한 200번의 계절 🌼🌊🍁❄ 우리의 문학이 깊어집니다. 우리의 사유가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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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과비평』 2025년 겨울(210호) 출간! 한국문학의 도약과 새세상 만들기의 노력💫 내란이 수습되고 새 정권을 세우기까지 숨 가쁜 날들을 보내고 어느덧 한해의 마무리에 가까워진 지금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하여 누구보다 애태웠을 주권자 시민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K’라는 말에는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문화를 선도하는 자부심만이 아니라, 세계적 복합위기를 넘어 새로운 세계사적 전망을 만들어갈 책임감이 실리는데요, 이번호에서는 우리 시의 성취 속에서 새로운 ‘세상 만들기’의 노력을 확인하는바, 개성적인 창작란과 비평란, 작가조명 등과 더불어 문학이 지닌 선명한 힘과 깊이를 전하고 있습니다. 기획연재 ‘K담론을 모색한다’는 『전태일평전』의 저자이자 굵직한 국가폭력 대응소송을 이끈 고(故) 조영래의 실천과 사상을 생생히 보여주며, 극우현상을 다룬 대화와 현장은 서로 조응하고 있는데요, 배우 박정민의 산문은 물론, 담론서부터 세계문학까지 주목할 만한 다양한 신간들에 대한 촌평도 이채롭게 만나볼 수 있는 겨울호가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창작과비평』 2025년 겨울(210호) 출간! 한국문학의 도약과 새세상 만들기의 노력💫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하여 누구보다 애태웠을 주권자 시민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나라 안팎으로 산적한 과제들을 마주한 이때, “사유를 더 가다듬고 지혜를 크게 길러 우리가 다시 만나야 할 세계의 비전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책머리에’) ✍️
❄️『창작과비평』 2025년 겨울호(210호) 출간! #백수린 #박정민 #송종원 #박범순 #양경언
‘국민이 주인 되는 나라’를 위해 우리가 해나가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2025년 우리가 성취한 헌정질서의 회복에 자부심을 갖되 그에 안주하지 않으며, 새해에도 해나가야 할 노력들을 기쁘게 감당하자는 백낙청 선생님의 신년칼럼을 독자 여러분과 나눕니다. “2024~25년 시위는 국민이면서도 국민 대접을 못 받아온 성소수자, 장애인 들—그리고 어떤 의미로 그들과 비슷한 처지를 실감해온 젊은 여성대중—의 존재감이 괄목할 만했는데 ‘국민’의 개념과 한계에 대한 문제제기도 알게모르게 포함되었다고 봅니다. (…) 우리의 ‘국민주권’ 사상은 ‘민중자치’라는 한층 보편적인 목표와 동시적으로 추구되어야 합니다.” - 백낙청 신년칼럼 「빛의 혁명과 국민주권시대」 *신년칼럼 전문은 창비주간논평과 유튜브 백낙청TV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magazine.changbi 프로필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앞으로도 우리에게 다가올 이 무수한 혹은 두려운 시간들을 잘 잡아주면 좋겠습니다. 나에게 용기를 줬던, 나의 스승이자 동행해온 동지, 친구같은 존재. 내 인생의 교과서 같은 것. 『창작과비평』은 우리 사회의 우물 같은 존재였습니다. 𝘀𝗶𝗻𝗰𝗲 𝟭𝟵𝟲𝟲 1966년 창간 이래 우리 문학과 지성계를 이끌어온 『창작과비평』이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 속에서 2026년 60돌을 맞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정기구독 신청자 분들께 창간호 디자인의 에코백과 NFC 책키링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60주년 기념 특별구독 안내🎂 📖 1년 종이구독 ▶ 할인가 57,600원 + 에코백과 키링 + 창비 단행본(3만원 이내) 증정 + 전자구독 서비스 무료 📱1년 전자구독 ▶ 할인가 25,200원 + 에코백과 키링 👉 계간 『창작과비평』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magazine.changbi 프로필 링크 📺 창작과비평 인터뷰 풀영상 보러가기 @magazine.changbi 프로필 링크
지독히 괴롭고 부끄럽지만 성장의 동력이 된 마음이 여러분에게도 있나요? 『창작과비평』 2025년 겨울호 산문 '수치심의 역사'에서는 배우 박정민이, 자신의 삶을 돌본 감정으로 '수치심'을 꼽습니다. 독자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산문 연재 '내 삶을 돌본 것'의 네번째 글이기도 한데요. 그 글의 일부를 함께 나눕니다. 전문은 매거진창비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magazine.changbi 프로필링크
지난 한해, 독자 여러분의 마음에는 어떤 작품이 남았나요? 『창작과비평』을 통해 계절마다 주목할 작품을 가장 빠르게 만나보세요🌸🌳🍂🎄 창간 60주년 기념 이벤트✨ ◾ 정기구독 할인가 + 창비 도서 증정 + 60주년 특별사은품(창간호 에코백 및 NFC 키링)
12·3 계엄 그후 1년, 독자 여러분들은 올해 12월을 어떻게 맞이하셨나요?❄️ 『창작과비평』 2025년 겨울호 특집 ‘시적 창조와 세상 만들기’에서는 우리 시의 성취 속에서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갈 힘을 확인합니다. 시를 좋아해왔던 분도, 시 하면 무언가 어렵다 느끼셨던 분도 모두 시의 다채로움에 찬찬히 물들 수 있는 매력적인 특집 글 3편이 실렸습니다📚 그중 송종원 평론은 시의 창조성이 세상과 역사를 보는 시선을 바꿀 수 있음을 설득력 있게 전하고 있어요. 평론은 오산하 진이정 백무산 등 현대시에서 동학의 『용담유사』에 이르는 폭넓은 범위를 조망하면서 시민의 역량과 시의 역량이 서로를 어떻게 힘있게 밀어주었는지, 어떻게 지금의 시간을 무르익게 만들었는지 이야기합니다. 그 글의 일부를 함께 나눕니다. 전문은 매거진창비를 통해 확인하세요. 👉 @magazine.changbi 프로필링크
❄ 창작과비평 겨울호 출간기념 정기구독 이벤트💜 🥰이번 정기구독은 특별한 사은품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창간 6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창간호 에코백과 NFC 키링도 받아보실 수 있어요! 한국문학의 도약과 새세상 만들기의 노력💫 이번호 특집에서는‘K’라는 말에는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문화를 선도하는 자부심만이 아니라, 세계적 복합위기를 넘어 새로운 세계사적 전망을 만들어갈 책임감이 실립니다! 더불어 우리 시의 성취 속에서 새세상 만들기의 노력을 확인하는바, 개성적인 창작란과 비평란, 작가조명 등과 더불어 문학이 지닌 선명한 힘과 깊이를 지금 만나보세요! ✨시와 역사의 협동적 창조 ✨역사의 몸, 장소의 시 ✨희망할 자유 청룡의 하이라이트 박정민 배우의 신작 산문 「수치심의 역사」까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종이구독 1년 57,600원 (20% 할인) 창작과비평 4권 + 3만원 단행본 + 창작과비평 에코백 + NFC 책키링 📱전자구독 1년 25,200원 (50% 할인💫) 창작과비평 에코백 + NFC 책키링 * 정기 구독 신청 : @magazine.changbi 프로필 링크 클릭 * 클럽창비(@club_changbi) 멤버십에 가입하시면, 계간 『창작과비평』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청룡의 하이라이트✨ 배우 박정민이 평소 『창작과비평』을 많이 애정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번 2025년 겨울호에 그의 신작 산문이 실려 있어요. 📝 “난 내일도 남 신경을 쓸 것이다. 모두를 만족시키겠다는 불가능의 벽에 또 부딪히고 거듭 좌절하고 다시 일어날 것이다. 징글징글한 집착으로 하루를 채울 것이다. (...) 편히 자기 위해서, 편히 꿈꾸기 위해서.” ‘마이너스의 감정’을 곱하고 곱하여 삶을 돌볼 자원으로 바꾸어 낸 박정민의 「수치심의 역사」 전문이 궁금하다면, ✨『창작과비평』 2025년 겨울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창작과비평 전자구독 안내 (1966년 창간호부터 최신호까지 210권 전권을 모두 읽으실 수 있어요!) 박정민의 「수치심의 역사」 전문 보러가기 👉 @magazine.changbi 프로필링크
한국문학의 현재와 미래💡 매거진창비 온라인 연재 소식! 『소년이 온다』 『아버지의 해방일지』 『로기완을 만났다』 『달까지 가자』 『일기』… 창비 온라인 연재를 통해 발표해온 한국문학의 정수! 매거진창비 홈페이지에서 매주 눈부신 신작들을 만나보세요. 💛매주 화 | 정지아 장편소설 『찌니주의보』 ❤️🔥매주 수 | 정한아&최진영&예소연&정보라&편혜영 특별 앤솔러지 『미친 여자들』 💙매주 목 | 박준 산문+시 『백지는 넘겨도 백지』 💐다가오는 신규 연재 예고! 💜'창비가 주목하는 젊은 작가', 뛰어난 문학성으로 한국문학의 지평을 넓혀갈 신진 작가를 조명합니다. 💜박상영·성해나·공현진·서유미·최민우 신작 소설! #매거진창비 #신규연재 #문학 #한국문학 #창비 #정지아 #정한아 #박준
#문학평론 #혼모노 🍎🍏 무속의 세계를 핍진하게 재현한 이 소설을 읽으며 독자는 생생한 재미에 빠져들지만 그 이면에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세계가 건네는 일방적인 행복의 약속을 홀린 듯 믿고 따라가는 현대인의 불안한 삶이 애처롭게 놓여 있다. - #창작과비평 2025년 가을호🍁 문학평론 | ’진짜‘에서 벗어나기 성해나의 「스무드」와 「혼모노」 - 한영인 문학평론가 ▶ 전문 보러가기 @magazine.chang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