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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 진짜 사랑을 할 수 있어요🫶 건강한 사랑을 하기위한 1:1상담도 하고 오프모임도합니다👇 문의 및 협업💌rkdus03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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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사랑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 지금 이순간 행복해지는 방법을 공유하는 마음가연입니다. 지친 일상과 지친 관계로부터 나를 지키고 위로 받아가세요🫶좋은 컨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별의 고통은 그 사람이 떠났기 때문이 아니라 그 이후에 남은 감정과 놓지 못한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즉, 내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저는 종교적인 관점과 단순한 자기돌봄으로서의 명상이아닌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는 위빠사나, 마음을 이해하는 사마타, 선명상을 통해 마음의 원리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해왔습니다 그래서 제가하는 상담은 지금 무엇이 힘든지, 왜 반복되는지를 스스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함께 살펴봅니다. 그 자각을 통해 오래 이어지던 마음의 고통도 조금씩 정리되기 시작합니다 괴로움의 본질을 보게 되면 그 괴로움에서 조금씩 벗어날 수 있거든요 연인과의 이별뿐 아니라 인간관계, 스스로에 대한 어려움까지 마음에서 반복되는 문제들을 함께 다루고 있으니 🌱문의는 프로필 1:1 상담으로 남겨주세요 🌱
나...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결혼을 계획한 4년의 연애가 끝났을 때, 제가 스스로에게 했던 질문입니다. 남들은 하나둘 가정을 꾸리는 시기에 나만 멈춰버린 것 같은 막막함. 이별 후의 ’조급함‘을 채우기 위해 서둘러 다음 관계를 시작하면 결국 같은 패턴으로 이별하게 됩니다. 새로운 누군가를 찾아 나서기 전, ’나‘를 먼저 이해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죠 오프라인 모임에서는 정답을 가르쳐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자신과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나만의 사랑 기준을 다듬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내가 나를 알고 사랑할 때, 비로소 건강한 인연을 알아볼 수 있는 눈도 함께 자라나요:) ✨ 문의는 dm주세요 :)
이별은 나를 아프게 할 수 없어요. 나를 아프게 하는 건, 따로 있거든요. 헤어지고 나면 이런 순간들 있잖아요. 밤 11시, 자려고 누웠는데 마지막 카톡을 다시 읽고요 ‘내가 그때 그 말만 안 했으면 달랐을까.계속 생각하면서 자책하죠.. 저는 마음이 참 힘들 때 명상록을 꺼내 읽어요. 이미 많은 사람들의 인생책이라고도 하는데 읽어보면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아요 (많은 번역본중에 저는 그레고리 헤이스 완역본으로 읽었는데요 일기처럼 읽히는 번역이라 밤에 읽기 좋더라고요. :) 명상록에서 좋아하는 문장은 “너를 괴롭히는 건 그 일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너의 생각이다.” 그리고, “존재하는 모든 것은 머지않아 변화한다.” 인데요. 잘 보면, 지금 나를 아프게 하는 건 헤어졌다는 사실이 아니라 ‘내가 부족했다’는 내 생각, ‘그사람 아니면 안된다는’ 내 생각 일 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 내가 겪는 괴로움은 영원하지 않고, 지나간다는 것! 이건 제가 늘 말하는 ‘무상’이죠~ 생각때문에 참 힘들때,, 딱 한 번만 물어보세요. ‘이건 사실일까, 아니면 내 생각일까?’그리고 명상록을 펴서 한페이지만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 이 2000년 전 로마황제의 일기가 오늘날까지도 아마존 명상록 부문 20년째 1위인 건, 그때나 지금이나 마음을 다루기 힘들기 때문아닐까..👀
잊으려고 애쓸수록, 왜 더 안 잊힐까요 번호도 차단하고, 같이 찍은 사진도 다 지우고, 그 사람이랑 갔던 카페는 아예 안 가는 길로 돌아다니는데. 샤워하다가, 운전하다가, 아무 상관도 없는 순간에 갑자기 그 사람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이렇게까지 다 지웠는데 왜‘ 하면서 허탈해지죠. 그럼 어떻게 마음을 다뤄야 하느냐..? 불교에선 이걸 ’방하착‘이라고 해요 ’내려놓으라‘는 뜻이에요. 이건 ’잊어라‘가 아니에요. 생각을 안 하려고 애쓰는 것도 사실 그 생각을 계속 붙잡고 있는 거거든요. ’생각하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미 그 생각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해보세요! 그 사람 생각이 나면, ’어, 생각이 올라왔네. 알아차리고 3초를 세는거에요.‘ 하나, 둘, 셋. 그 다음엔 원래 하던 일로 그냥 넘어가세요. 씻던 거 마저 씻고, 운전하던 거 마저 하고. 밀어내지도, 붙잡지도 않고, 정해둔 시간만큼만 있다 가게 두는 거죠. 생각을 없애려 하지 말고, 머무는 시간만 정해주세요. 그게 내려놓는 방법이에요. 근데 3초가 아니라 매번 30분씩 머물러서 일상이 안 되겠으면! 디엠주세요
나도 모르게 이렇게 된 적 있지 않아요? 밥도 상대 취향으로, 약속도 상대 스케줄로, 어느 순간 내 하루가 통째로 상대 중심으로 돌아가 있는 거예요. 좋으니까, 맞춰주고싶고 말이지. 근데 그러다 보면 나는 점점 작아지고 관계는 어느 순간 이상하게 무거워지더라고요. 상대에게는 상대의 공간이 있고 나한테는 나의 공간이 있다고 생각해봐요 연애가 잘 되는 건 그 공간을 다 합치는 게 아니라 각자의 공간을 지키면서 함께하는 거더라고요. 내 운동, 내 친구, 내 취미. 연애한다고 이거 다 내려놓지 마셔요 상대한테 맞추는 게 다 배려는 아니에요. 나를 지우면서 맞추는 건 배려가 아니라 그냥 나를 잃는 거더라고요 결론! 나를 지키면서 사랑해야 관계가 오래 간다🥰
안녕하세요 :) 마음가연입니다~! 저는 12년 동안 명상을 하며 다친 마음을 다루는 법을 배우고 익혀왔어요. 그걸 콘텐츠로 만들고 상담과 오프모임을 운영한지도 벌써 10개월이 되어가네요. 참으로 감사한 인연들입니다 이 계정을 운영하며 다짐한게 있는데, 상처받은 마음, 지친 나를 일으키는 데 정말 도움이 되는 것들만! 진심으로 좋다고 느낀 것만 소개하고 싶었어요 최근 스토리를 보고 “무슨 책이냐”고 문의를 많이 주셨는데, <어린왕자의 말>이라는 책을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광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 저는 성인이 된 후로도 일 년에 한두 번씩 어린왕자를 다시 읽어요. 어린왕자는 어른이 되어서 읽어야 진짜 읽힌다는 말이 있는데 진짜 읽을 때마다 매번 다르더라고요~ 우린 늘 눈에 보이는 성과나 관계를 지키려고 그렇게 애쓰는데, 결국 나를 채우는 건 눈에 보이지 않는 내 마음이라는 ..살아봐야 알게 되니까요 [어린왕자의 말] 책 속에 따수운 문장들이 많지만 제가 전달해드리고 싶은 말은요! “네가 갖고 싶은 모든 빛나는 건 이미 네 안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 “스스로를 믿어. 모든 기적은 스스로를 믿는 마음에서 시작하는 거니까.”이 말을 꼭꼭 해주고 싶었어요~ 우린 늘 사랑받으려하고, 늘 잘살려고 애쓰잖아요. 하지만 이미우린 사랑스러운 존재란걸! 말해주고 싶었달까 ㅎㅎ 그동안 스스로를 몰아붙이며 애쓰다 상처받은 나에게 어떤 말로 위로를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께 정말 도움이 되는 좋은 것들만 나누겠습니다🫶 -초판 한정 일러스트 엽서는 수량완판으로 현재 제공되지 않는다고합니다
이별하고 나면 어느 날은 괜찮다가도, 길을 걷다 문득 그 사람이 떠오를 때가 있어요. 그러면 또 이런 생각이 들죠. ”왜 아직도 생각나지?“ ”이제는 괜찮아져야 하는 거 아닌가.“ 저도 예전에는그 사람이 떠오를 때마다 그 생각을 없애려고 애썼어요. ’생각하면 안 돼.‘’잊어야 해.‘ ’이제 그만해야지.‘ 그런데.. 밀어낼수록 더 선명해지더라고요. 명상을 하면서 한 가지를 알게 됐어요. 떠오르는 마음은 막을 수 없다는 것. 그 사실을 받아들이자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우리 마음은 원래 떠오르고, 원래 흔들리는 존재라니까. 그 사람이 생각나는 건 잘못이 아니에요. 괴로운 건그 사람이 떠오른다는 사실보다, ”왜 아직도 이러지.“”난 왜 이렇게 미련하지.“하며 나를 계속 몰아붙이는 마음이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생각을 없애려고 하지 않아요. 그저”아, 오늘도 그리운 마음이 올라왔구나.“ ”그만큼 진심으로 사랑했으니까.“하고 알아차립니다. 생각을 따라가는 대신, 생각을 바라보는 연습을 하는 거예요. 어려운 거 알아요. 생각을 붙잡지 않는다는 게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도요. 그래도 이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던 이유는, 우리 마음의 원리를 알면 스스로를 덜 미워하게 되거든요.. 생각은 하늘을 지나가는 구름처럼 잠시 머물다 흘러가요 붙잡지만 않으면! #이별 #연애 #사랑
인생은 원래 힘들고 그 힘든 걸 지나내면, 그게 내 마음의 힘이 되는것 같아요 모두 오늘도 수고했어요 🙌 #마음 #위로 #자존감
진짜 연애를 잘하는 사람의 비결은 뭘까요? 자기 모습을 좋아보이려 애쓰지 않아요. 단점까지도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우리는 자꾸 내 부족한 모습은 감추고, 상대가 원하는 사람처럼 보이려고 내 모습을 바꾸게 되기도 하잖아요 ~ 그런데 그렇게 시작한 관계는 결국 내가 지쳐요. 늘 눈치를 보게 되고, 사랑받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되거든요. 반대로 건강한 연애를 하는 사람들은 덜렁대면 덜렁대는 대로,서툴면 서툰 대로,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그것까지도 인정해요. ”어쩌겠어. 이게 진짜 나인데.“ 그렇게 꾸미지 않은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죠. 근데 사실, 신기하게도 사람은 완벽한 사람보다 솔직한 사람에게 더 끌려요.억지로 맞춰진 모습보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서 편안함과 진정성을 느끼거든요~ 그 사람에게 사랑받기 위해 완벽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세요.정말 좋은 관계는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과 만들어가는 것! 다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랑하자구요🥰 #연애 #사랑 #장기연애
썸인지 아닌지 모를 때가 가장 힘든 이유 연인이면 연인, 친구면 친구인데 이 사람은 딱 그 중간 어딘가에 있어요 밥도 먹고, 매일 연락도 하고, 어떤 날은 분명 나를 특별하게 대하는 것 같은데, 어떤 날은 그저 친한 사이 같고요.. 그래서 우리는 끊임없이 ’해석‘을 시작해요. ’그 말은 무슨 뜻이었을까?‘ ’그 행동은 그냥 친절이었을까?‘ 혼자 밤새 고민하다 지치는데 물어보는건 쉽지않죠 잘못했다가 관계가 어긋날까 봐 무서우니까 감정은 분명히 있는데 그 감정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모르는 상태. 이 애매함이 썸의 가장 잔인한 부분이에요 하지만 이 복잡함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게하나 있어요. 해석을 멈추는 것! 그 사람의 말과 행동에 의미를 붙이는 대신, 가장 먼저 나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나, 이 사람이랑 있을 때 행복한가?“ 설렘이 더 많다면 조금 더 관계를 이어가보고요 불안함이 더 크다면, 사실은 그 불안함이 이미 답일 수 있어요. 내 안의 감정은 생각보다 정직하거든요 #이별 #연애 #사랑
그 사람이 날 떠났다“고 하면 꼭 내가 버려진 것 같죠. 근데 한 발짝 떨어져서 보면, 다 인연이에요. 그 사람은 자기 인연의 흐름 속에서 움직인 거고, 나도 내 흐름 속에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 사람의 선택이 내 존재 가치를 결정하는 게 아니에요. 그냥 때가되서 서로가 잠깐 만났다가, 각자의 길로 흘러간 것 뿐! ’내가 가져야 했던 사람‘이라는 틀을 놔버려요. 그 인연을 인정해야 내 진짜 인연을 만날수가 있어요. 에너지는 정해져있고 마음을 버스라고 생각해보면, 내 인연이 왔을 때 버스 좌석이 꽉차있으면 내 사람이 왔을때 앉을자리가 없으니까 떠난 사람은 그냥 내려버리게 둘 것 #이별 #사랑 #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