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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마인드 빌더 경은 l 심리학으로 나, 그리고 당신과 잘 지내는 법
@thedetermined_club 🔛 온라인 결심클럽 2기 모집중 ️❤️🔥 심리학으로 우리의 연애와 결혼을 지켜요 🎓 이화여자대학교 &동대학원 심리학과 졸 👩🏻💻 마음세움연구소 소장 📚 겨울이 그대에게 주는 선물(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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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단연코 공부와 노력이라고 말하곤 해요. 배우자를 볼 때도 딱 한 가지만 봐야 한다고 한다면 관계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고 말할 정도니까요ㅎㅎㅎ 그런데 이런 공부, 우린 배운 적이 없잖아요. 가르쳐주는 곳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결심클럽, 결혼의 심리학 클럽을 만든 거고요! 원래 오프라인에서 진행해왔던 결심클럽은 강의만큼이나 멤버들 간의 대화가 중요한 모임이라, 가능하면 직접 만나 이야기 나누는 게 좋다고 생각해왔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온라인 결심클럽을 열 계획은 없었는데요- 그런데 지방이나 해외에 계신 분들, 사정상 오프라인 모임에 참여하기 어려운 분들께서 온라인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를 꾸준히 주시더라고요. 오프라인에서 느낄 수 있는 몰입과 연결감을 온라인에서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꽤 오랜 시간 고민했는데, “열정과 뜻이 있다면 온라인 대화도 못할 건 없지!”라는 결론에 닿아 이렇게 프로그램을 열게 되었습니다 :) 온라인인 만큼 결심클럽과는 다른 이름을 붙일까 고민도 했지만, 아직 ‘결심클럽’만큼 이 모임을 잘 설명해주는 이름을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우선은 온라인 결심클럽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보려고 해요. (더 좋은 이름이 떠오르신다면 언제든 건의해주세요ㅎㅎ) 온라인 결심클럽 오프라인과 달리 🌟남녀, 싱글과 커플🌟 구분하지 않고 신청 받을 예정이니 친구들, 혹은 자매끼리! 놀어오셔도 재미있을 거예요:) 실제로 제 모임에 그렇게 놀러오시는 분들 계시거든요ㅎㅎ 온라인 결심 2기는 오늘 밤 10시, 프로필 링크에 있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 곧 만나요💜
저의 꿈은 당신과 함께 늙어가는 것. 이 문구를 쓰고 나니까 괜히 눈시울이 붉어지네요ㅎㅎㅎ 그때는 어떤 곳에서,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고 있을지..🫧 기대도 되고 설레기도 해요. 오래오래 멤버들과 멋진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게, 저도 노력할게요🤍 저의 동료가 되어주실래요?🪽
나를 가장 많이 웃게 해주는 사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온전한 쉼을 누린 주말. 내게 주어진 단 한번의 생을, 당신과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해🫧🤍🪽
이번 결심클럽은 해외반과 국내반을 동시에 오픈한다고 이야기해두고 사실 해외반 오픈 소식을 개인적인 사정으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지 못했어요ㅎㅎㅎ 이미 기한은 마감 직전이지만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피드에도 올려봅니다!:) 국내반은 오늘 밤까지, 해외반은 목요일 밤까지 신청 받을게요! 온라인 결심 2기 국내/해외반은 프로필 링크에 있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 곧 만나요💜 #결심클럽 #결혼의심리학클럽
안녕하세요, 전경은입니다. 며칠 전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안내해 드린 것처럼, 건강상의 사유로 이번 주 시작 예정이었던 결심클럽 국내반과 해외반 일정을 일주일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 주신 분들께 갑작스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기존 신청자분들께는 개별 연락을 드렸지만, 오늘 저녁에도 추가 신청이 이어지고 있어서 혹시 모를 혼선을 줄이고자 다시 한번 공지합니다. 📍변경된 시작일 📌국내반: 4월 23일 목요일 밤 8시-밤 11시 📌해외반: 4월 25일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2시 (한국 시간 기준) 더불어 이미 참여 의사를 밝혀주신 해외 지역(미국 동부·서부,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 멤버들께는 별도 연락을 드린 상태입니다. 혹시 추가로 해외반 오픈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DM 주시면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 외에 결심클럽 관련된 문의 사항은 DM이나 네이버 톡톡으로 남겨주시면 순차적으로 정성껏 답변드리겠습니다.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기다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잘 회복해서 더 깊이 있는 시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전경은 드림.
오늘 카드뉴스는 지난 결심클럽을 마치고, 멤버가 남겨준 리뷰가 기억에 많이 남아서 만들어봤어요. 카듀뉴스를 만들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많은 사람들이 내 집 마련 위해서는 전문가의 말을 들으려고 하고, 재테크 책도 읽고 강의도 듣지만 정작 그 집 안에서 평생 함께해야 할 사람에 대해서는 감정과 경험에만 의존해서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라고요. 왜냐하면 가르쳐주는 곳이 없으니까요. 저는 이젠 사랑에도 공부가 필요하다고 믿어요. 수많은 심리학자들이 막대한 시간과 돈을 들여 연구해낸 <좋은 사람>이란 과학적 기준이 분명히 존재하니까요. 진작 알았으면 더 좋았겠지만,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아요. 인연이 아닌 사람에게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다면, 이젠 '결심'하세요. 결혼의 심리학 클럽 신청은 프로필 링크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저의 무물에... 속상한 이야기가 넘 많아서 오랜만에 예전 릴스 재업로드 해봅니다! 모든 디엠과 무물에 답변하고 싶지만 여력이 되질 않아 여기에 써보자면- 연애나 결혼을 할 때 <건강하게 기능하는 인간>을 만나라고 말씀드렸었지요. 그 중에서 특히! 결혼을 할 때 봐야할 건 이 사람이 정서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독립된 인간인가-를 꼭 보세요. 이건 효자, 불효자 혹은 효녀 불효녀랑 관계가 없어요.. 정서적으로 독립되지 않은 사람 혹은 경계선이 불분명한 사람을 심리학에서는 ’자아 분화수준이 낮은 사람‘ 이라고 표현해요. 자아분화(Self-differentiation)는 가족치료 이론가 보웬이 제안한 개념인데, 쉽게 말하면 누군가와 함께 있으면서도, 나를 잃지 않는 능력을 뜻해요. 다시 말해, 정서적 독립이 얼마나 잘되었는가!를 의미하죠. 이 요소를 보지 않고 너무 사랑하니까 결혼을 밀어부치면 결혼하고 나서 내 속이 까맣게 타버립니다.. 타인의 인정과 기대를 채우느라 정작 배우자의 이야기에는 귀기울이지 않는 사람이 되어버릴 수 있거든요. 심리학 연구를 조금만 살펴봐도 개인의 자아분화 수준이 결혼생활 만족도 뿐만 아니라 심리적 안녕감, 행복 등과도 긴밀히 연결되어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제가 자아분화가 높은 사람의 특성 10가지를 정리해왔으니 댓글에 ’분화‘라고 적어주시면 자료 보내드릴게요~
한달 전 즈음, 이 책 광고 문의가 왔을 때 단번에 수락했던 이유는 단순했어요. 부처님의 철학을 심리학과 의학의 관점으로 해석한 내용은 어떤 걸까 너무 궁금했거든요ㅎㅎㅎ 알고보면 부처님이 가장 훌륭한 심리학자일지도 모른다는 책 소개가 넘 흥미롭기도 했고요ㅎㅎㅎ 이 책을 읽으며 좋았던 건, 마음을 다스릴 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많다는 거예요. 실제로 아부지의 투병생활이 길어질 것 같단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이 책에서 위안을 받았어서.. 며칠 전 릴스로도 소개해봤는데요- 아무래도 제 계정의 색채는 <연애&결혼>에 맞춰져있다 보니 울 띰구들이 연애& 결혼에 적용하면 좋을 내용도 가져와봤습니다:) 이제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나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잘 지내고 싶다면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를 지금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광고 #책광고 #부처님말씀대로살아보니 #윌마 @wilma.pub
“지금 내 말 무시하는 건가? 내가 우스운가 봐.” “말을 안 하면 모른대. 꼭 입 아프게 말해야 알아듣는 척이라도 하니 진짜 지친다.” “거봐, 인간은 절대 안 변해. 3년 전 그날도 똑같이 이랬지.” “늘 이런 식이야.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앞으로도 평생 이 모양이겠지?” “이 사랑, 나만 놓으면 당장이라도 끝날 것 같아서 너무 비참해.“ ”표정이 왜 저래? 또 나한테 불만 있는 거지? 이제는 얼굴 보는 것도 숨 막혀.“ 영상에서 말했듯, 모든 사건이나 관계로부터 비롯된 실망과 분노, 불안과 걱정의 시나리오는 우리가 ’의도적으로‘ 끊어내지 않으면 끝없이 되풀이돼요. 우리 뇌가 그렇게 설계되어 있거든요.. 더 비극적인 건, 이런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 보면 결국 참지 못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지워지지 않을 상처를 남기고 만다는 거예요. 그래서 심리학자들은 우리에게 두 가지 선택권이 있다고 말합니다. 이 생각들을 그냥 지나가게 둘 것인지, 아니면 끝없는 미로에 갇혀 소중한 에너지를 낭비할 것인지요. 저는 저와 여러분이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부드럽게 흘려보낼 수 있는 ’지혜‘와 ’온유함‘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자동적으로 그런 온유함과 지혜를 얻긴.. 어렵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불안이 내 마음을 거세게 흔들려고 할 때, 내 생각에 압도되어 관계를 망치는 말이 자꾸만 입에서 맴돌 때 함께 읽으면 좋은 문장과 명상 가이드 준비해봤어요. 댓글에 ’생각‘이라고 남겨주시면 책 읽고 정리해둔 자료본 보내드릴게요! 제게 평안을 준 문장들과 가이드가 여러분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긴 편지를 띄웁니다:) #광고 #부처님말씀대로살아보니 #윌마출판사
[한국무역보험공사 심리학 특강] 강사 8년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주제로 다양한 무대에 섰지만, 강연장 문을 여는 순간의 설렘과 긴장감은 여전합니다. 단순히 잘하고 싶은 욕심보다는, 이 시간이 참석하시는 분들께 ’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타인을 이해하는 단서‘가 되기를 바라는 간절함 때문일 거예요. 모쪼록 이 자리에 함께하는 분들이 자신과 타인을 더 깊이 사랑하게 되기를, 마음과 마음이 연결되는 기쁨을 누리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단상에 오르곤 합니다. 강연장에 들어가 강의를 준비하고 있는데, 시작 시간즈음이 되니 선생님들이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셨어요. “오늘 내 성격 알 수 있는 거야?”, “심리검사 너무 기대된다” “이거 진짜 궁금했는데!” 호기심이 가득한 목소리들을 들으며 확신했습니다. 누군가와 더 잘 지내기 위해 귀한 시간과 마음을 내어 이 자리에 모인 분들이라면, 분명 오늘 제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경청해주실 분들이라는 것을요. 강의를 마치고 내려오는 엘리베이터 안, 우연히 마주친 한 선생님께서 “열정적인 강의 덕분에 정말 즐거웠습니다”라며 건네주신 한마디 덕분에 강의 준비하며 보낸 숱한 고민의 시간들이 얼음이 녹듯 사라지는 걸 경험했어요. 제가 잘할 수 있고 사랑하는 이 일이, 세상의 필요와 맞닿는 지점을 발견할 때 저는 더 바랄 것 없는 충만한 행복을 느끼는 듯 합니다. 앞으로도 심리학이라는 렌즈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나, 그리고 타인과 연결되는 기쁨을 누리는 그날까지, 부지런히 연구하고 정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업강의 #기업출강 #기업특강 #한국무역보험공사
마지막 일정을 잡아두고도.. 그날이 오지 않을 것 같았는데, 결심클럽 모임을 마무리한지 어느덧 약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몰라 한참을 망설이다 이대로 미루다 보면 끝내 전하지 못할 것 같아, 용기를 내어 글을 남깁니다. 24년 11월 문을 열었던 결심클럽이 26년 3월, 9기 모임을 마지막으로 잠시 쉬어가게 되었습니다 제 스토리를 보신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조기암으로 알고 있던 아버지의 병이 사실은 3기 후반즈음이고, 투석과 함께 약 12차례의 항암 치료를 이어가야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거든요. 그 소식을 듣고 나니, 이제는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확신이 들더라고요. 모든 일에는 저마다의 때가 있듯, 지금의 저는 아빠에게 힘이 되어드리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누구에게나 ‘첫 번째’는 남다른 의미로 남겠지만.. 저에게 결심클럽은 정말 특별했어요. 그동안 외부 강의만 이어오던 제게, 결심클럽은 제가 운영하고 있는 심리교육연구소인 마음세움연구소의 첫 내부 프로그램이었거든요. 프로그램 기획부터 장소 섭외, 운영에 이르기까지, 멤버들과 스토리를 통해 의견을 나누며 함께 만들어온 시간이었기에 더욱 각별했습니다. 그래서 나만의 것이 아니라 늘 우리의 결심클럽이라고 생각해왔어요. 지난 겨울 ‘봉사할 결심’이라는 작은 프로젝트를 마치고 나니, 멤버들 한분 한분이 정말 특별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이 마음이… 저만의 감정은 아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 모임에 오신 원년 멤버가 결심클럽을 상징하는 보라색 꽃바구니를 들고 들어오시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고요. 비단 이 멤버뿐만 아니라, 그자리에 와주신 모든 분들이 같은 마음이셨을 거라는 거, 잘 알고 있어요. 결심클럽을 운영하며 제가 받은 가장 큰 선물은, 멤버들이 건네주신 진심 어린 마음이었습니다. 함께 쌓아온 우리의 이야기와 추억은 제가 오래도록 기억하고 또 꺼내어볼게요. 오프라인 결심클럽은 잠시 멈추지만, 온라인을 통해 더 많은 분들과 만나보려고 해요. 이런 상황을 미리 알지는 못했는데 해외와 지방에 계신 분들과 만나기 위해 지난달 온라인 프로그램을 시작해둔 것이 지금 생각하면 참 다행이라는 마음이 들어요. 아마 그때 시작하지 않았다면, 지금은 엄두조차 내기 어려웠을 것 같거든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온라인 프로그램은 오프라인에서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네 가지 주제를 한 달동안 다루어보고 있어요. 오늘이 1기의 마지막 모임이고, 주말 동안 사이트를 정비해 2기 오픈 소식도 전해드릴게요. 이어질 온라인 프로그램에도 따뜻한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결심클럽을 아껴주시고 발걸음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과 성원은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비록 결심클럽은 잠시 쉬어가지만, 온라인으로 더 좋은 강의 선보일 수 있도록 묵묵히 정진하는 제가 될게요. 진심으로, 정말 많이 고맙습니다.
주말마다 소개팅하는 것보다, 인연이 아닌 사람과 연애하다 헤어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진득하게 연애하는 기술을 장착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야 좋은 사람이 내게 왔을 때, 안정적으로 연애하다가 결혼까지 골-인할 수 있을 테니까요. 심리학자들이 결혼생활에서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기술 중 하나는 '갈등상황에서 건설적으로 대화하는 능력'이예요. 때에 맞는 언어로 갈등을 대처해야 한다는 건데요. 우린 '상황'에 맞춰 언어를 쓰기보다 내가 익숙한 언어유형을 나도 모르게 자꾸 쓰게 되거든요. 마치 mbti처럼요ㅎㅎ 혹 지난 연애를 할 때, 분명 많이 사랑했던 것 같은데, 분명 서로에게 1순위였는데 자꾸 오해가 쌓여 다툼이 반복되었다면- 그 사람의 진심을 '오역'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확인해보세요:) 댓글에 '오역'이라고 달아주시면 갈등의 언어 체크리스트 보내드리도록 할게요. 3월 21일 진행될 결심클럽 신청은 프로필 링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