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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만 4번째 윌리ㅣ캐나다 워홀러🇨🇦(@nomadic_wili)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418, 참여율 5.76%
@nomadic_wili
비즈니스워홀만 4번째 윌리ㅣ캐나다 워홀러🇨🇦
🇨🇦시즌4 - 처칠 📍시즌1 콜럼비아이스필드, 시즌2 옐로나이프, 시즌3 토피노 ✈️🇳🇿->🇦🇺->🇬🇧영국생활 정보책 발간->🇨🇦 ⤹ 제 다음 여정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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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할때는 다 잘 맞는데 업로드만 하면 숫자가 하나씩 밀리네요 😢😢 캐나다에서 일년동안 정말 많은 것들을 경험했는데 가장 좋았던 건 역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난거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 다음으로는 정말 많은 야생동물들을 만난 것들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처음으로 본 동물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해달, 늑대, 무스, 엘크, 범고래, 등 영상으로는 담지 못했지만 그외에 또 경험했던 것들을 여기에 잠시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 은행문제로 전화하기 - 전화통화 무기한 기다리기 - 세금포함된 가격 보고 놀라기 - 매니저한테 10살짜리 애가 너보다 잘할 거라는 말 들었던 순간 - 처음으로 워홀 경험을 유튜브에 공유했던 순간 - 가이드로 일하며 만난 다양한 관광객 - 준비운동 안하고 달리다가 햄스트링 나가기 기록을 소홀히 한 것 같아 많이 아쉽네요 뉴질랜드, 호주, 영국, 캐나다워홀을 모두 경험 중인 워홀러의 생활과 정보들이 궁금하시다면? @nomadic_wili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워홀 #해외살이 #워홀러
영국워홀을 준비하며, 생활하며 불안했던,막막했던 모든 것들을 담은 책입니다. 아니 이런 것도 다룬다고? 싶은 정보들부터 와 이런건 어떻게 알게 된거지?하는 정보들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도전을 응원합니다. #영국워홀 #영국생활 #런던생활 #영국유학 #워홀 #워킹홀리데이
땅이 큰 만큼 다양한 시간대가 존재하는 캐나다. 캐나다는 daylight saving time 이라는게 존재합니다. 쉽게 말해 햇빛이 긴 계절에 ‘낮 시간을 아껴 쓰기 위해’ 시계를 조정하는 제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렇기에 일상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써머타임이라고 부릅니다. 주로 3월초에서 11월초이니,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시간 체크를 한 번더 해보는 걸 권장드립니다. 추가로 사스카츄완이라는 MT 시간대를 사용하지만, 써머타임은 없는 주입니다. 하지만, 국경선 근처에 있는 마을들은 다른 주에 맞춰 써머타임을 가지긴 합니다. 이런 곳으로 여행가시면 시간체크가 필수일 것 같네요. 많은 분들이 신경써야 할 부분은 사실상 록키산맥(밴프, 재스퍼) 여행일 것 같습니다. 록키산맥 여행을 길게 가지면 여행 중에 BC주와 알버타주를 왔다갔다 하실텐데, 록키산맥에 있다면, BC주라고 하더라도 하나같이 MT 시간대를 이용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워홀, 여행 등 다양한 정보와 일상을 공유해요 @nomadic_wili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워홀 #해외살이 #워홀러 #캐나다여행
안녕하세요! 이번 기념품 브랜드는 바로 펠라케이스 ’Pela Case’ 입니다. 해마다 1.6억이상의 폰케이스가 쓰레기가 된다고 하네요. 그걸 해결하고자 시작한 브랜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디자인 자체도 아주 예쁘니 환경을 생각해 이 브랜드를 쓰는 것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해외배송도 되니 굳이 캐나다 기념품이 아니더라도 추억하고 싶은 순간을 폰케이스로 만들어보세요. 저도 몇 개 더 만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광고 아닙니다. 이 제품을 통해 제가 얻는 거라고는 여러분의 좋아요와 구독이랄까요?🤣 다음 편은 캐나다제품은 아니지만 캐나다에서 유행하는 브랜드편을 생각중에 있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뉴질랜드, 호주, 영국, 캐나다워홀을 모두 경험 중인 워홀러의 생활과 정보들이 궁금하시다면? @nomadic_wili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워홀 #해외살이 #워홀러
토론토에서 뮤지컬을 저렴하게 볼 수 있는 방법! 1. mirvish 공식 사이트로 들어갑니다. 극장이 3, 4개 정도 있는데 이 사이트에서 모두 관리하는 것 같습니다. 2. Ticket Info를 클릭 3. Rush seats을 클릭. 여기서 어떤 공연들을 저렴하게 볼 수 있는지가 뜹니다. 4. 매일 아침 9시 여기로 들어와 원하는 공연을 누르면, 남은 좌석을 랜덤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인당 두좌석까지 예매가능합니다. 유명한 노래들로 만든 뮤지컬이라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고, 내용도 정말 재미있으니 토론토에 계시면 꼭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현재 2026년 5월까지 티켓을 팔고 있습니다. 웃기면서, 노래도 좋고, 의미까지 있는 그런 뮤지컬을 찾으신다면 바로 앤줄리엣입니다. 👍👍👍 혹시라도 좀 더 자세하게 러시티켓과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정리해놓은 링크 보내드릴게요 🫡 토론토는 나중에 또 올 계획이라 이번에는 시골생활하느라 못했던 문화생활만 몰아서 했네요. 그럼 다음 영싱에서 만나요 😊 뉴질랜드, 호주, 영국, 캐나다워홀을 모두 경험 중인 워홀러의 생활과 정보들이 궁금하시다면? @nomadic_wili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워홀 #해외살이 #워홀러
캐나다 토피노의 조용한 해변, Chesterman Beach(체스터맨해변). 올해 세계 여행 매체 Big 7 Travel이 선정한 🌍 ‘세계 50대 해변’ 중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곳입니다. (16위!) 게다가, **Lonely Planet(론리 플래닛)**에서도 2025년 이곳을 ‘세계 25대 해변 중 6위’로 소개했을 만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해변이에요. 직접 살아보니, 사실 많은 사람들이 최고로 꼽는 해변은 다른 곳이더라고요. 하지만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체스터맨해변이 토피노 내에서도 독보적인 해변으로 선정되지 않았나 싶어요. 썰물 때만 건널 수 있는 섬, 바닷속 생태계가 드러나는 바위 지대, 자연 동굴, 그리고 초보자도 즐길 수 있는 서핑까지! 단순한 해변을 넘어 ‘경험하는 장소’라는 말이 어울리는 곳입니다. 이번 여름, 한 번쯤은 토피노 어떠신가요? ☀️ 출처 - https://www.enjoytravel.com/en/travel-news/fabulous-beaches/the-50-best-beaches-in-the-world https://www.lonelyplanet.com/articles/worlds-best-beaches 뉴질랜드, 호주, 영국, 캐나다워홀을 모두 경험 중인 워홀러의 생활과 정보들이 궁금하시다면? @nomadic_wili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워홀 #해외살이 #워홀러 #캐나다여행 #토피노 #벤쿠버
루핀이리는 꽃을 아시나요? 뉴질랜드에서 유명해 당연히 뉴질랜드에서 나는 꽃인줄 알았는데 북미 특히 비씨주에서 자라는 꽃이라고 하네요! 5월말부터 6월 중순까지가 시즌이라 요즘 눈에 자주 띄는 꽃 뉴질랜드, 호주, 영국, 캐나다워홀을 모두 경험 중인 워홀러의 생활과 정보들이 궁금하시다면? @nomadic_wili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워홀 #해외살이 #워홀러 #캐나다여행 #여행 #여행사진 #여행지추천
내 방에서 바라보는 풍경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자건 행사 - Songs for the Sound. 노래를 들으며 여기서 소비되는 모든게 섬의 보전과 발전을 위한 돈으로 의미있게 쓰인다고 합니다. 섬 발전에 한 걸음 더 기여했으니 이정도면 섬사람 다 되었다고 해도 될까요?? 뉴질랜드, 호주, 영국, 캐나다워홀을 모두 경험 중인 워홀러의 생활과 정보들이 궁금하시다면? @nomadic_wili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워홀 #해외살이 #워홀러
새로운 곳에 정착해 ‘마음에 맞는 사람’을 만날 확률이 얼마나 높을까? 그리고 그 마음에 맞는 사람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할 확률은 그리고 친구가 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새로운 곳에 와 그런 친구들 두 명을 만났다. 애석하게도 그들의 비자는 끝이 나고 새로운 도전을 향해 다른 곳으로 나아갔다. 마음에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아쉬웠던 날이었다. 마티스랑 애밀리 곧 다시 보자.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워홀 #해외살이 #워홀러 #해외
간조 시간때에만 볼 수 있는 동굴. 가는 여정에 보이는 많은 바다생물들. 가벼운 산책이었다.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워홀 #해외살이 #워홀러
Chill out at Hot Springs 자연이 만들어낸 온천. 비오는 날과 육체적인 피로가 더해져 더 완벽했던 온천 뉴질랜드, 호주, 영국, 캐나다워홀을 모두 경험 중인 워홀러의 생활과 정보들이 궁금하시다면? @nomadic_wili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워홀 #해외살이 #워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