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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만 4번째 윌리ㅣ캐나다 워홀러🇨🇦(@nomadic_wili)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528, 참여율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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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ic_wi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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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만 4번째 윌리ㅣ캐나다 워홀러🇨🇦

📍시즌5 - 이칼루이트 🇨🇦콜럼비아아이스필드->옐로나이프->토피노->처칠 ✈️🇳🇿->🇦🇺->🇬🇧영국생활 정보책 발간->🇨🇦 📨문의 workwithzec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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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ic_wili 게시물 이미지: 편집할때는 다 잘 맞는데 업로드만 하면 숫자가 하나씩 밀리네요 😢😢 

캐나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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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할때는 다 잘 맞는데 업로드만 하면 숫자가 하나씩 밀리네요 😢😢 캐나다에서 일년동안 정말 많은 것들을 경험했는데 가장 좋았던 건 역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난거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 다음으로는 정말 많은 야생동물들을 만난 것들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처음으로 본 동물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해달, 늑대, 무스, 엘크, 범고래, 등 영상으로는 담지 못했지만 그외에 또 경험했던 것들을 여기에 잠시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 은행문제로 전화하기 - 전화통화 무기한 기다리기 - 세금포함된 가격 보고 놀라기 - 매니저한테 10살짜리 애가 너보다 잘할 거라는 말 들었던 순간 - 처음으로 워홀 경험을 유튜브에 공유했던 순간 - 가이드로 일하며 만난 다양한 관광객 - 준비운동 안하고 달리다가 햄스트링 나가기 기록을 소홀히 한 것 같아 많이 아쉽네요 뉴질랜드, 호주, 영국, 캐나다워홀을 모두 경험 중인 워홀러의 생활과 정보들이 궁금하시다면? @nomadic_wili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워홀 #해외살이 #워홀러

2025년 12월 0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워홀만 4번째 윌리ㅣ캐나다 워홀러🇨🇦 on February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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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홀을 준비하며, 생활하며 불안했던,막막했던 모든 것들을 담은 책입니다. 아니 이런 것도 다룬다고? 싶은 정보들부터 와 이런건 어떻게 알게 된거지?하는 정보들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도전을 응원합니다. #영국워홀 #영국생활 #런던생활 #영국유학 #워홀 #워킹홀리데이

2024년 02월 1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nomadic_wili 게시물 이미지: 타임라인

일요일 - 금요일까지 하고 그만 두겠다고 함.
(근무표가 금요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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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일요일 - 금요일까지 하고 그만 두겠다고 함. (근무표가 금요일까지 나와있어서 새 근무표를 만들기 전에 말했어요) 다음날 - 면접과 동시에 합격 금요일 - 마지막 출근 남은 기간 록키산맥 겨울에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을 갔다가 떠나려 합니다. 네 번의 워홀 그 속에 경험한 것들과 공유하고 싶은 것들을 올립니다. @nomadic_wili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노마드

2026년 02월 1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nomadic_wili 게시물 이미지: 2026 캐나다 버킷리스트 그 첫 번째.

캐나다에서 가장 유명한 스키장이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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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캐나다 버킷리스트 그 첫 번째. 캐나다에서 가장 유명한 스키장이 어디야? 라고 묻는다면 의심의 여지 없지 휘슬러가 나올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캐나다 가장 최고의 스키장은 어디야? 라고 묻는 다면, 사람들마다 다른 답변이 나올거에요. 캐나다 전역 여러곳에 스키장이 존재하지만, 유명한 지역을 선택하자면, 록키산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 취향에 맞게 자료조사를 한 결과 제가 만약에 딱 한 곳만 갈 수 있다면, 저한테는 레이크루이즈가 맞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버킷리스트로 휘슬러가 안닌 레이크루이즈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캐나다에 살며 스키시즌을 이미 경험한, 스키를 좋아하는 수 많은 애들에게 물어본 결과 휘슬러는 비용적인면과 위치, 그리고 너무 많은 사람들로 인해 단 한명도 선택하지 않더라구요. 실제로 많이 나왔던 스키장은 레이크루이즈, 빅화이트, 퍼니 정도가 될 것 같아요. 처음에 스키장에서 시즌을 보내기로 계획했을때는 빅화이트나 퍼니에서 보내고, 혜택을 이용해 레이크루이즈를 경험하는게 목표였습니다. 레이크루이즈 스키장은 경치는 정말 아름다웠지만, 눈상태는 살짝 얼어있는 구간이 제법 존재했습니다. (스키타는 친구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눈과 경치 둘 다 잡는 선샤인빌리지도 정말 인기 있는 스키장 중 하나입니다. (레이크루이즈보다 눈상태로 인해 션샤인을 선호하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디 스키장을 경험하고 싶으신가요? 이미 경험해보셨다면 어디가 제일 좋으셨나요? 네 번의 워홀 그 속에 경험한 것들과 공유하고 싶은 것들을 올립니다. @nomadic_wili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노마드

2026년 02월 1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워홀만 4번째 윌리ㅣ캐나다 워홀러🇨🇦 on February 12, 2026. May be an image of signboard, poster and text that says '@nomadic_wili _wili sobn cob STOP ARRET 三番醬米 워홀만 네 번째 윌리의 2026년 캐나다워홀 버컷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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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버킷리스트를 통해  캐나다에 살고 계시거나 워홀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처음으로 버킷리스트를 공유해봅니다.

 1. 책쓰기  2. 만불모으기 3. 북극지역에 살아보기 4. 기록하기 5. 레이크 루이즈 스키장에서 보드타기 6. 레이크 루이즈에서 스케이트타기 7. 웨스트코스트트레일 걷기 8. 토론토 국제영화 페스티벌에서 영화보기 9. 하키보기 10. 캐나다 동쪽 자연 여행하기  11. 캐나다 동쪽 도시 여행하기 12. 퍼핀보기 13. 벨루가보기 14. 북극곰보기 15. 카리부(순록) 보기 이미 버킷리스트를 달성한 것들도 있는데, 달성할때마다 영상이나 포스팅으로 올리면서  왜 위의 항목들이 버킷리스트가 되었는지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다루어볼까해요. 여러분들의 버킷리스트도 공유해주세요! 반응이 좋으면 각 나라마다 제가 작성했던 버킷리스트들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일년동안 다 할 수 있을까요?? 🥶🥶 네 번의 워홀 그 속에 경험한 것들과 공유하고 싶은 것들을 올립니다. @nomadic_wili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노마드

2026년 02월 1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nomadic_wili 게시물 이미지: 워홀러로써는 가기 힘든 지역이지 않을까
아무리 지원을 해도 닿을 수 없는 지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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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러로써는 가기 힘든 지역이지 않을까 아무리 지원을 해도 닿을 수 없는 지역이라 생각했는데 운이 좋아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럼 누나부트에서 만나요 😊 네 번의 워홀 그 속에 경험한 것들과 공유하고 싶은 것들을 올립니다. @nomadic_wili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노마드

2026년 02월 1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워홀만 4번째 윌리ㅣ캐나다 워홀러🇨🇦 on January 07, 2026. May be an image of flag and text that says 'DOD Gee ΣAHAPи 6개의 6개의시간이흐르는 시간이 흐르는 캐나다 여행· 여행·원홀전 여행·위홀전필수시차가이드 위홀 전 필수 시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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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큰 만큼 다양한 시간대가 존재하는 캐나다.

캐나다는 daylight saving time 이라는게 존재합니다. 쉽게 말해 햇빛이 긴 계절에 ‘낮 시간을 아껴 쓰기 위해’ 시계를 조정하는 제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렇기에 일상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써머타임이라고 부릅니다. 주로 3월초에서 11월초이니,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시간 체크를 한 번더 해보는 걸 권장드립니다. 

추가로 사스카츄완이라는 MT 시간대를 사용하지만, 써머타임은 없는 주입니다. 하지만, 국경선 근처에 있는 마을들은 다른 주에 맞춰 써머타임을 가지긴 합니다. 이런 곳으로 여행가시면 시간체크가 필수일 것 같네요. 많은 분들이 신경써야 할 부분은 사실상 록키산맥(밴프, 재스퍼) 여행일 것 같습니다. 록키산맥 여행을 길게 가지면 여행 중에 BC주와 알버타주를 왔다갔다 하실텐데, 록키산맥에 있다면, BC주라고 하더라도 하나같이 MT 시간대를 이용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워홀, 여행 등 다양한 정보와 일상을 공유해요 @nomadic_wili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워홀 #해외살이 #워홀러 #캐나다여행

2026년 01월 0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워홀만 4번째 윌리ㅣ캐나다 워홀러🇨🇦 on July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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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피노의 조용한 해변, Chesterman Beach(체스터맨해변). 올해 세계 여행 매체 Big 7 Travel이 선정한 🌍 ‘세계 50대 해변’ 중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곳입니다. (16위!) 게다가, **Lonely Planet(론리 플래닛)**에서도 2025년 이곳을 ‘세계 25대 해변 중 6위’로 소개했을 만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해변이에요. 직접 살아보니, 사실 많은 사람들이 최고로 꼽는 해변은 다른 곳이더라고요. 하지만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체스터맨해변이 토피노 내에서도 독보적인 해변으로 선정되지 않았나 싶어요. 썰물 때만 건널 수 있는 섬, 바닷속 생태계가 드러나는 바위 지대, 자연 동굴, 그리고 초보자도 즐길 수 있는 서핑까지! 단순한 해변을 넘어 ‘경험하는 장소’라는 말이 어울리는 곳입니다. 이번 여름, 한 번쯤은 토피노 어떠신가요? ☀️ 출처 - https://www.enjoytravel.com/en/travel-news/fabulous-beaches/the-50-best-beaches-in-the-world https://www.lonelyplanet.com/articles/worlds-best-beaches 뉴질랜드, 호주, 영국, 캐나다워홀을 모두 경험 중인 워홀러의 생활과 정보들이 궁금하시다면? @nomadic_wili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워홀 #해외살이 #워홀러 #캐나다여행 #토피노 #벤쿠버

2025년 07월 1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워홀만 4번째 윌리ㅣ캐나다 워홀러🇨🇦 on June 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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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핀이리는 꽃을 아시나요? 뉴질랜드에서 유명해 당연히 뉴질랜드에서 나는 꽃인줄 알았는데 북미 특히 비씨주에서 자라는 꽃이라고 하네요! 5월말부터 6월 중순까지가 시즌이라 요즘 눈에 자주 띄는 꽃 뉴질랜드, 호주, 영국, 캐나다워홀을 모두 경험 중인 워홀러의 생활과 정보들이 궁금하시다면? @nomadic_wili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워홀 #해외살이 #워홀러 #캐나다여행 #여행 #여행사진 #여행지추천

2025년 06월 1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워홀만 4번째 윌리ㅣ캐나다 워홀러🇨🇦 on May 2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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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에서 바라보는 풍경

2025년 05월 2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워홀만 4번째 윌리ㅣ캐나다 워홀러🇨🇦 on May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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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 번째로 열린 자건 행사 - Songs for the Sound. 노래를 들으며 여기서 소비되는 모든게 섬의 보전과 발전을 위한 돈으로 의미있게 쓰인다고 합니다. 섬 발전에 한 걸음 더 기여했으니 이정도면 섬사람 다 되었다고 해도 될까요?? 뉴질랜드, 호주, 영국, 캐나다워홀을 모두 경험 중인 워홀러의 생활과 정보들이 궁금하시다면? @nomadic_wili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워홀 #해외살이 #워홀러

2025년 05월 2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워홀만 4번째 윌리ㅣ캐나다 워홀러🇨🇦 on May 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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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곳에 정착해 ‘마음에 맞는 사람’을 만날 확률이 얼마나 높을까? 그리고 그 마음에 맞는 사람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할 확률은 그리고 친구가 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새로운 곳에 와 그런 친구들 두 명을 만났다. 애석하게도 그들의 비자는 끝이 나고 새로운 도전을 향해 다른 곳으로 나아갔다. 마음에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아쉬웠던 날이었다. 마티스랑 애밀리 곧 다시 보자. #캐나다워홀 #호주워홀 #뉴질랜드워홀 #영국워홀 #워홀 #해외살이 #워홀러 #해외

2025년 05월 2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