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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버는데 그렇게 까부냐?" 서장훈, 돈자랑 갑질 '돌싱' 변호사에 분노 폭발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MBN '돌싱글즈' 출신으로 인연을 맺어 1년 넘게 교제 중인 심규덕·이아영 커플이 출연해 재혼을 앞두고 겪는 현실적 고민을 털어놨다. S대 출신 변호사인 심규덕은 이아영에게 자신이 한 시간에 버는 돈과 시급을 강조하며 경제적 우위를 바탕으로 한 갑질과 막말을 서슴지 않았다. 전처와 사용했던 물건을 권하거나 결혼반지를 가품으로 맞추자는 제안까지 이어지자, 상황을 가만히 지켜보던 서장훈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서장훈은 심규덕을 향해 "공감할 의지 자체가 없다.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한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심규덕이 계속해서 시급과 수입을 내세우며 상대를 깎아내리자 서장훈은 "최악의 멘트를 밥 먹듯이 한다"라고 강하게 일침을 가했다. 이어 서장훈은 "너 도대체 한 달에 얼마 버니? 돈이 얼마 있길래 그렇게 까부냐?"라며 "되지도 않는 거 하면서 자꾸 돈 있다고 하면 듣는 사람은 어떻겠냐. 결혼할 사람에게 그런 말을 하는 건 잘못된 일"이라고 살벌한 팩트 폭력을 날렸다. 서장훈의 정곡을 찔린 일침에 결국 심규덕은 자신의 언행을 돌아보며 눈물을 흘렸고, 두 사람은 갈등을 딛고 다시 한 번 관계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빙수 전문 프랜차이즈 설빙의 한 매장에서 직원이 같은 위생 장갑을 낀 채 음식 조리부터 설거지, 음식물 처리까지 하는 모습이 포착돼 위생 논란이 불거졌다. 20일 SNS(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여름 설빙 알바 체감하기'란 제목의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 영상에는 설빙 매장 주방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직원이 파란색 위생 장갑을 착용한 채 빵을 오븐에 넣고 떡볶이와 빙수 등을 제조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븐 내부에는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 있다. 이후 직원은 장갑을 교체하지 않고 설거지하면서 싱크대 배수 거름망을 만지고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했다. 영상에는 '오레오 빙수를 담당하고 있다', '틈틈이 설거지해야 한다', '아까는 정신이 없었다. 깨끗하게 닦아 보겠다' 등 자막이 적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장갑은 손 보호용으로 낀 건가?", "배수구 만질 때와 빙수에 과자 올릴 때 같은 장갑을 쓰는 게 말이 되냐", "장갑 끼는 의미가 없다", "열심히 일한다면서 올린 영상이라는 게 충격적" 등 반응을 보였다.
하루이틀 도운 솜씨가 아닌듯 넘 똑똑해ㅠㅠ
최소 박사 학위 받아야됨 ㄹㅇ . . #유머 #정보 #이슈 #꿀잼 #fyp
한국 외교관 정보 최대 1만 건 유출 가능성…국가안보 비상 한국 외교관들의 신상 정보가 대규모 해킹으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상의 공격자는 지난해 4~5월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을 장악한 뒤 올해 2월까지 약 10개월 동안 수시로 접속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시스템에는 외교부 본부 직원과 재외공관 공무원, 주재관 등의 이름과 이메일, 직책, 소속 정보가 저장돼 있었다. 외교부는 최대 1만 건의 정보가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특히 해외 공관 근무자와 보안 관련 인력의 신원까지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어 단순 개인정보 유출을 넘어 국가안보 문제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현재 시스템은 차단됐으며 정부는 정확한 유출 규모와 공격 배후를 조사 중이다.
화려 청순 섹시 다 되는 중국 미녀들 이 용안을 공짜로 봐도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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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선 코앞까지 내려온 북한 전술도로…' 위성으로 확인했더니 지난해 7월만해도 없었던 도로가 군사분계선 MDL을 따라 새로 생겼습니다. 직선 거리로만 약 18km 이어집니다. 북한이 주장하는 '남부 국경', 즉 남한과 맞닿은 군사분계선 일대의 국경화를 위해, 풀과 나무를 없애며 접근을 통제하는 '불모화'를 진행한 겁니다. 불모화 후 새로 깔린 도로는 위성을 통해 파악된 길이만 직선 거리 100km가 넘습니다. 북한의 국경화 작업은 대부분 군사분계선과 바짝 붙어 진행되고 있는데, 일부 구간은 군사분계선 남쪽으로 내려온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무장한 차량이 작전 수행을 위해 통행 가능한 '전술 도로'도 새로 놓이거나, 확장됐습니다. 지난 해까지 없었던 도로가 새로 생기더니, 두 달 전부터는 교량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도로의 폭도, 차량 통행이 가능한 10미터 가량 됩니다. 북한의 국경화 작업은 당초 예상보다 점점 속도가 붙으며 2~3년 내 완료될 걸로 전망됩니다.
과거 경희대학교 소속 배구선수였던 배우 조진석 210cm가 넘는 한국 배구계 사상 최장신이었던 그는 대학을 졸업 후 배우로 전향 큰키에 넷플릭스 드마라 동궁에 타살감흥 역에 캐스팅되어 박수무당 몸주신의 역할을 해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 드립니다. 배우로서의 삶 응원하겠습니다.
살기 위해 20㎞를 따라왔다…국토대장정 행렬 놓치지 않은 유기견 ‘공주’ 충남 공주에서 국토대장정을 하던 참가자들을 무려 20㎞나 따라온 유기견의 사연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처음에는 잠시 사람들을 따라오는 동네 강아지로 생각했지만, 강아지는 행렬이 계속 이동하는 동안에도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무더운 날씨에 지치면 논에 들어가 몸을 적신 뒤 다시 사람들을 쫓아오는 행동을 반복했다. 그렇게 강아지가 따라온 거리는 약 20㎞에 달했다. 마을 주민들은 강아지가 약 한 달 전부터 마을을 떠돌았으며 누군가 버리고 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강아지는 자신을 도와줄 사람을 찾기라도 하듯 국토대장정 참가자들을 필사적으로 따라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강아지는 발견된 지역의 이름을 따 ‘공주’라는 이름을 얻고 유기견 보호센터에 인계됐다. 하지만 보호 공고 기간이 지나면서 안락사 위기에 놓였고, 다행히 사연을 접한 개인 구조자가 공주를 구조하면서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살
넷플이 2026년에 사는 꺼먹살이 올려줬는데 그네도 타고 시장가서 떡도 훔쳐먹고 지하철도 타다가 핸드폰 화면 속에 있는 구천 발견하고 바로 구천 찾으러 촬영장온거 너무 귀엽다ㅜㅜ #동궁 #꺼먹살이
역시 몸매 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