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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영 | 키즈스피치 ᆞ 독서논술(@_jinseyoung)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5,764, 참여율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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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진세영 | 키즈스피치 ᆞ 독서논술
🎙키즈스피치 14년차 🌸우리 아이,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게 👉🏻자신감 ᆞ 인성 > 말하기로 완성 💡말로 성장하는 아이들을 키웁니다 📖 저서 『꼬마 리더의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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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아이들의 발표 습관, 그냥 타고난 게 아니라는 거 아시나요? :) 말 잘하는 아이는 ‘말하기 기술’보다 ‘자기 이해’가 먼저입니다. 교육심리학에서도 말해요. 자기 이해가 높은 아이일수록 의견을 명확히 표현하고, 발표에 자신감을 느낀다고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 🗣강점 찾기 워크지 선착순 무료 나눔 👉🏻 발표 전 자신감 키우는 활동 👉🏻 아이 스스로 “내가 잘하는 것”을 인식 👉🏻 자기효능감, 자존감, 표현력까지 쑥쑥! 💡워크지가 필요하신 분은 @_jinseyoung 팔로우 하신 후 댓글에 ‘강점’ 이라고 적어주세요. DM으로 바로 보내드릴게요:) (저장과 공유는 사랑입니당)🫶🏻 ✨ 이 워크지는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발표/글쓰기 전 마음 준비 활동 학기 시작 전 자기탐색 워크 수업 시간 발표 불안 줄이기 아이와 대화할 때 자존감 키워주는 도구로도 최고예요! 📌 이건 꼭 저장하세요 아이의 마음에 반짝반짝 빛날 보석을 발견해주세요! @_jinseyoung @_jinseyoung
아이의 성장은 자신을 끝까지 믿어주는 어른을 만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아이 한 명의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훨씬 많은 사랑과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발표회가 끝났습니다. 아이들마다의 가치와 인성의 꽃이 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의 경험에서 나온 원고를 함께 쓰고, 수없이 연습하며 아이들을 성장시켰습니다. 발표회 때, 선생님들이 무대 위에서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전해주시는데 저는 그 순간, 울컥하더라고요 😭 짧게는 3년, 길게는 13년째 함께하고 있는 이 분들, '아,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구나.' 사실 저에게도 이번 발표회는 쉽지 않았습니다. 둥이들이 열감기로 일주일 동안 어린이집을 가지 못해 마지막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밤마다 뒤척이고 낮에는 어찌나 싸우던지.. 시간도, 잠도, 체력도 부족해 불안했던 순간마다 제 곁에는 늘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생각하는 선생님들이 있었습니다. . . . 벌써 10년째라니, 아이들을 잘 성장시키기 위해 박사과정까지 하고 계신 척척박사 최고 예쁜 설영쌤, ❤ 아이가 아픈 와중에도 😭😭 끝까지 아이들을 먼저 생각했던 똑순이 지수쌤,🧡 아이들을 응원해 주기 위해 3시간을 달려와 준 성실, 열정 정유진쌤, 💛 13년 동안 한결같이 함께 걸어온 나의 힐링 메이트 이유진쌤,💚 저는 늘 생각합니다. 교육은 뛰어난 프로그램도 필요하지만, 사람이 완성하는 것을, 좋은 선생님을 만나 지식을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사랑받는 경험과 사람을 믿는 마음을 배우며 자란다는 것을요. 이번 발표회를 함께 만들어 준 우리 선생님들이 참 자랑스럽고,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발표를 준비하는 한두 달 동안, 아이들은 원고만 외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내 생각은 뭐지?" "나는 왜 그렇게 느꼈을까?" "이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전할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친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조금씩 자신만의 언어를 만들어 갔습니다. 중간에 "못하겠어요." "그냥 안 하면 안 돼요?" 하던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아이들은 용기를 내어 무대 위에 섰습니다. 저는 그 순간, 잘한 아이와 못한 아이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려움을 이겨내고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건넨 서른여섯 명 모두가 이미 리더였습니다. 한두 달 동안 아이들 마음속에 심어진 작은 씨앗이 언젠가 스스로 생각하고, 따뜻하게 표현하는 어른으로 자라는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아이들의 이야기가 이 글을 읽는 누군가의 마음에도 작은 꽃 한 송이 피워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야기꽃이피었습니다2 #어린이스피치 #말하기교육 #생각하는아이 #표현하는아이
아이는 부모의 말을 들으며 세상을 배웁니다. 어른이 된 지금도, 문득 떠오르는 부모님의 말이 있나요? 신기하게도 아이들은 우리가 해 준 말을 생각보다 오래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 말들은 언젠가 아이가 스스로에게 건네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실수했을 때는 "괜찮아. 다시 해보면 돼." 하루를 마무리할 때는 "오늘 가장 좋았던 일은 뭐였어?" 무언가를 끝까지 해냈을 때는 "결과보다 네가 끝까지 해낸 모습이 참 멋졌어." 아이가 고민하고 있을 때는 "너는 어떻게 생각해?" 그리고 가끔은, "오늘 밤하늘에 별빛이 참 반짝인다." 별을 보며 함께 멈춰 서는 그 순간, 아이들은 세상을 조금 더 천천히 바라보는 법을 배웁니다. 작은 것에도 감탄할 줄 알고, 평범한 하루에서도 행복을 발견하는 힘. 저는 그 마음이 감사를 배우게 하고, 힘든 일이 와도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며, 끝까지 해보는 끈기를 만들어 준다고 믿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따뜻한 말 한마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세상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시간. 그것들이 오래도록 아이의 마음속에서 살아남아 삶을 지탱해 주는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여러분은 어릴 적, 부모님께 들었던 말 중 아직도 마음에 남아 있는 한마디가 있으신가요? . . . . . 밥먹어라🤣🤣🤣🤣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물려주고 싶으신가요? 좋은 성적, 좋은 직업, 많은 경험도 중요하지만 저는 아이들에게 '경이감'을 물려주고 싶습니다.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에 귀 기울이고,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을 바라보며, 햇살이 비추는 풍경에 잠시 걸음을 멈출 수 있는 마음. 요즘 교육심리학에서는 '경이감'을 중요한 성장 자원으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경이감은 단순히 "와, 멋지다!" 하는 감탄이 아닙니다. 세상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발견하고, 나보다 더 큰 세상과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는 감정입니다. 경이감을 자주 경험하는 아이들은 더 깊이 관찰하고, 더 많이 질문하며, 더 큰 감사와 공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육은 단순히 많은 것을 가르치는 일이 아니라, 아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길러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한 것에 감탄할 수 있는 아이. 작은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아이. 세상을 사랑할 줄 아는 아이. 제가 아이들에게 남겨주고 싶은 가장 아름다운 유산입니다. 여러분은 아이들에게 어떤 유산을 물려주고 싶으신가요? 🩷 #꼬마리더프로젝트#경이감#리틀그로우#어린이자기계발#이야기꽃이피었습니다
🌷 우리는 왜 스피치를 가르칠까요? 스피치는 단순히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하는 기술이 아닙니다. 자신의 생각을 발견하고, 그 생각을 언어로 정리하고, 다른 사람 앞에서 용기 있게 표현하는 힘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정답을 찾는 데는 익숙하지만,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하는 경험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이들에게 말하는 방법보다 먼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공감, 용기, 회복탄력성, 자립.... 하나의 주제를 고민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갑니다. 이번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두번째 이야기』 출간 발표회는 발표를 뽑내기한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떨리지만 끝까지 도전한 아이, 자신의 생각을 글로 써 내려간 아이, 친구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준 아이. 그 성장의 순간들을 축하하는 자리입니다. 한 아이의 생각이 한 편의 원고가 되고, 한 권의 책이 되고, 세상과 연결되는 경험. 그 경험이 아이들의 미래를 바꾼다고 믿습니다. 말의 힘은 세상을 바꾸기 전에, 먼저 한 아이의 삶을 바꿉니다. 🌷 26.06.05 금 저녁 7시 그 따스함이 가득할 이야기 꽃들을 기다립니다🌱 #이야기꽃이피었습니다 #꼬마리더프로젝트 #스피치교육 #어린이스피치 #리틀그로우
요즘 저는 '감사'에 대해 자주 생각합니다.🙏🏻 우리는 보통 목표를 이루면 감사할 일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돌아보면 감사할 일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 꼬마 리더의 발표 프로젝트,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두번째 이야기』를 출간하며 그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아이들의 성장, 학부모님의 믿음, 곁에서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 결과보다 더 소중했던 것은 그 과정 속에서 만난 사람들이었습니다. . . . 더 많이 가지는 것보다, 이미 가진 것을 발견하는 힘. 요즘 제가 배우고 있는 감사의 의미입니다. . . . 가장 자주 떠올리는 단어는 '감사' 여러분은 어떤 단어를 자주 떠올리시나요? 🌿 . . . #감사일기 #살아가는힘 #가치동화 #어린이자기계발
“이제 누구랑 놀지…” 이 말이 나오면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 🥲 아이가 불편한 관계에서 벗어났다고 해서 다 끝난 건 아닙니다 오히려 그 다음이 더 중요합니다 💪🏻 힘든 관계에서 벗어난 아이들은 겉으로 괜찮아 보여도 “이제 누구랑 놀지…” “혼자 있으면 이상하게 보일까…” 이런 불안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다시 익숙하지만 힘들었던 관계로 돌아가기도 합니다 😭😭 이럴 때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건 친구를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 아이 마음에 ‘안전한 자리’를 만들어주는 것 이렇게 말해 주세요 “혼자 있어도 괜찮아” “너랑 맞는 친구는 따로 있어” “급하게 친구 만들지 않아도 돼” 이 말이 있어야 아이들은 아무 관계에나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알려주세요 ✔ 같이 있으면 편한지 ✔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는지 ✔ 싫다고 말할 수 있는지 👉🏻 친구는 많기보다 편한 한 명이면 충분합니다 아이를 지키는 건 관계를 피하는 힘이 아니라 ✨ 관계를 선택하는 힘입니다 📌 저장해두셨다가 아이와 꼭 한 번 이야기 나눠보세요. 팔로우하시고, 댓글 '세영' 남겨주시면 관련자료 전송드리겠습니다♡ 주변에 친구관계로 힘들어하는 육아동지가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 우리 아이 마음 지킴이 세영쌤이 늘 함께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는 착해서 늘 당하기만 하는 것 같아요... 🥲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아이가 겪는 관계의 어려움, 지켜보는 부모님 마음은 타들어 가죠. 지난 게시물 댓글 중 이런 글이 있더라고요! 😭 🗣담임 선생님하고는 이야기도 안 되고 아이를 강하게 키우는 수밖에 없다는 걸 깨달으셨다고요! 마음이 참 아팠습니다ㅠㅠ 아이가 타겟이 되는 건 '성격' 탓이 아니라 '반응' 때문입니다. 여왕벌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압니다. 누구를 흔들었을 때 가장 크게 반응이 오는지요. 👉🏻당황해서 구구절절 설명하는 아이 👉🏻 상대의 눈치를 보느라 거절 못 하는 아이 이런 반응들이 오히려 공격의 빌미가 됩니다. 이제 아이에게 '단단하게 반응하라'고 가르쳐주세요. 그 구체적인 방법을 이번 자료에 담았습니다. 무너지지 않는 아이의 단단한 말 습관, 연습이 필요합니다. 지금 바로 저장, 팔로우 하시고 댓글 '세영' 남겨주시면 DM으로 [상황별 나를 지키는 단호한 한마디] 자료를 보내드릴게요! 우리 함께 우리 아이의 바운더리를 단단하게 세워보아요! 💪🏻
👩🏻🦱“왜 그렇게 생각해?” “네가 예민한 거 아니야?” 이 말, 그냥 넘기셨나요? 요즘 아이들 관계는 때리거나 욕하지 않습니다. 대신 조용히 흔듭니다. 핀란드 유명 대학에서 연구한 결과에서도 또래 괴롭힘은 ‘반응’을 보고 타겟을 정한다고합니다! 당황하거나, 설명하려 하고, 스스로를 의심하는 아이일수록 반복적으로 공격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예민한 건가?” “내가 잘못한 건가?” 그리고 점점 눈치를 보고, 사과하고, 작아집니다.🥲 이건 성격 문제가 아니라 ‘말을 몰라서 생기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필요한 건 참는 법이 아니라 말하는 방법입니다. ✔️ 이 글 저장해두세요 아이랑 꼭 한 번 연습해보세요~ ✔️ 또, 주변에 육아동지들에게! 필요한 분들께 공유해주세요 지금도 같은 상황 겪는 아이 많습니다😭 댓글에 “세영” 남겨주시면 아이 상황에 맞는 문장 DM으로 보내드릴게요!
요즘 상담을 하다 보면 비슷한 이야기를 참 많이 듣습니다 😌 “선생님… 우리 아이가 학교 가기 싫다고 아침마다 등교전쟁을 하고있어요!ㅠ 쉬는시간마다 혼자있다고.. 친구한테 거절당할까봐 대화를 못 건대요.” 이 말을 들으면 아이 마음이 먼저 떠오릅니다. “혹시 내가 말을 걸었는데 싫어하면 어떡하지…” 그래서 다가가고 싶지만 한 발짝을 못 내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권해드립니다. 등교 전 30초,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와 함께 이 시간을 가져보세요 😊 ✔ 먼저 인사하기 ✔ 궁금한 건 질문하기 ✔ 친구 이야기 들어주기 ✔ 불편하면 거절하기 ✔ 잘못했을 땐 사과하기 ✔ 좋은 점은 칭찬하기 ✔ 필요하면 요청하기 ✔ 용기가 필요할 땐 한 번 해보기 이 8가지를 하나씩 떠올려보는 시간입니다. 처음엔 작은 변화지만 아이의 표정이 부드러워지고 말을 꺼내는 순간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먼저 다가가는 아이로 조금씩 변해갑니다. 15년 동안 아이들을 보며 느낀 건 친구관계는 특별한 방법보다 이런 작은 반복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친구 사귀는 건 대단한 말이 아니라 작은 용기에서 시작되는 거야.” 이 경험이 쌓이면 아이의 관계는 자연스럽게 넓어집니다 ✨ 새학기에는 이런 루틴이 필요합니다 저장해 두셨다가 아이와 함께 하루 한 번 떠올려보세요 😊 오늘도 우리 아이들 토닥토닥, 많이 사랑해 주세요 🤍 댓글에 “세영” 남겨주시면 👉 8가지 다짐 문장 이미지 보내드릴게요♡
요즘 상담 오시는 부모님들 이 고민 정말 많습니다 “우리 아이… 인사를 안 해요” 친구가 먼저 인사해도 대답을 하지 않으면 친구 입장에서는 👉 “다가가도 될까?” 👉 “나를 불편해하나?” 이렇게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관계의 시작이 늦어집니다 인사가 친구관계에만 중요할까요? :) . . . 반대로 이런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학교 상담을 갔더니 학기 초에 인사를 너무 잘해서 선생님께서 인상 깊었다고 하셨어요” 인사 하나로 이미 좋은 첫인상이 만들어진 겁니다 인사를 잘하는 아이는 ✔ 먼저 다가갈 수 있고 ✔ 관계를 시작할 수 있고 ✔ 상대를 편안하게 합니다 그래서 수업 태도도 친구관계도 달라집니다 인사는 예의이기도 하지만, 관계의 시작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알려주세요] ✔ 눈 보고 짧게 인사 연습하기 ✔ 부모가 먼저 자연스럽게 보여주기 ✔ 일상에서 인사할 기회 만들어주기 저장해두시면 아이 관계가 달라집니다 댓글에 “세영” 남겨주시면 👉 바로 적용하는, 아이 유형별 인사 연습 대화법 보내드릴게요♡ 팔로우하시면 앞으로도 표현, 또래관계, 생각정리 등 유용한 정보 나누겠습니다~ :) 육아동지들에게도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