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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영
📕책읽고 글쓰는 평생 현역 🔑새로운도전 즐기는 긍정 N잡러 🎬 작가.인문사회학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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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다시리고 나를 알아차리는 불교 심리학 공부 <자신의 불안과 싸우지 말 것> 페테 베르 지음 장혜경 옮김 갈매나무 출판 마음이 요동칠 때면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지요? 속시원히 참고 있는 울음을 그냥 풀어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걸 최근들어 느낍니다. 쎈척 보이려고 강한 것처럼 하다보니 어느 순간 나의 내면을 외부로 보이곤 속이 후련하다 하는 기분이 들더군요. 감정을 잠고 참기 보다 내지르는 것도 수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불교에서 어떤 조절 법을 줄지 저 또한 궁금해 집니다. 지금 막 도착한 도서를 대면하고 개인적 감정에 글을올립니다. ㅎ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도서협찬 #북클립1 #갈매나무출판 #자신의불안과싸우지말것 #불교심리학공부
어르신들을 위한 중등과정 사회와 과학을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저에겐 이 도서가 안성맞춤이라는 말이 재격입니다. < 처음 만나는 과학 3학년> < 처음 만나는 과학 4학년> 기획: 유자학교 과학수업 연구 모임 글: 권보라 배성호 이민성 그림: 홍윤표 출판: 철수와영희 < 처음 만나는 사회 3학년> 기획: 전국 초등사회교과모임 글: 배성호, 신봉석, 양은석 그림: 나유진 출판: 철수와영희 시기 적절한 사용을 하기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중등과정은 배움을 얻지 못한 시간이 많이 흘른 뒤 자신을 돌아보고 앎에 대한 열망으로 시작하신 어르신들입니다. 배움의 갈증을 해소하고자 저의 앞에 나타나신 분들에게 사회, 과학은 생소하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이분들이 살아온 시간은 60년이 훌쩍 넘은 70대 분들이십니다. 알려주면 '모르겠다는' 말이 습관처럼 나오기는 하지만 배움과 생활이 잘 어우러져있지 않아서이다라고 안내하니 이해하시더라구요. 배워서 남주냐는 말처럼 새로운 배움을 두려워하지 않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도서라 협찬해주신 철수와영희 출판사 대표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도서를 발송하고 답이 없어 이상하다 이런적이 없는 사람인데 하며 고개를 갸웃 거리 실꺼라는 거 알지만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도서협찬 #북클립1 #도서감사 #도서기대평 #철수와영희
혁신은 어디에서 탄생하는가 <혁신의 지리학> 메흐란 굴 지음 홍석윤 옮김 비즈니스북스 출판 혁신의 지도를 읽는 자가 다음 10년을 선점한다! <<총,균,쇠>>가 문명의 흥망성쇠를 지리적 환경을 통해 설명했다면 이책은 혁신의 탄생지를 결정하는 조건을 탐구하고있다.! 반도체는 미국, 한국, 배터리는 중국, 모바일 칩은 영국, AI인재는 캐나다..... 8개국 혖장, 200인 인터뷰로 완성한 글로벌 기술 패권의 해부도! 짧은 소개글이 읽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확실하게 잡아집니다. 도착 인증하고 바로 읽기 돌입하렵니다. 궁금하다면 꼭 펼쳐보시길 응원합니다.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도서협찬 #혁신의지리학 #비즈니스북스출판 #북클립1 #도서기대추천
나를 만나는 49일 글쓰기 위크북 <나와 잘 지내는 법> 조민영 지음 스피어인 출판 "화려한 무대 뒤, 고갈되어 버린 마음을 살려 낸 것은 결국 '자기 이해'였습니다." 스스로으 번아웃을 글쓰기로 돌파한 '신천가'의 진심 7주 후, 당신의 세상에서 가장 든단한, '나'라는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글쓰기가 주는 기쁨은 자기 이해입니다. 스스로를 알아가다보면 타인의 마음을 알게 되니까요. 글쓰기의 결을 따라 보려 합니다. 오늘 도착해 이제 초면인 도서에게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들어가 봅니다. 모두 읽고 다시 돌아올께요.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도서협찬 #북클립1기대평 #나와잘지내는법 #조민영지음스피어인출판 #글쓰기추천도서
약속시간 가면서 읽기 좋은 책 <창가의 토토 그 후 이야기> 구로야나기 테츠코 지음 이와사키 치히로 그림 권남희 옮김 김영사 출판 내돈내산 창가의 토토 다음 이야기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한 도서입니다. 그렇다고 바로 읽지 못한 도서 ㅎㅎ 지인을 만나러 가면서 어떤 책을 가방에 넣고 기다리는 시간을 보낼까하다가 바로 망설임 없이 들고 외출한 도서 읽기를 시작한 도서 창가의 토토를 좋아하신 분들이 많아 40년이 넘어서 다시 만나게 되었답니다. 토토를 보면서 악날했던 일제강점기의 일본인들의 삶을 드려다 봅니다. 일반적인 일본인의 삶에서 전쟁이 어떻게 비취지고 있는지 조금은 살펴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간혹 안네의 일기가 생각나기도 하는 책입니다. 모두 읽고 다시 올려볼께요. #내돈내산도서 #창가의토토그이후이야기 #북클립1 #도서기대평
진로에 대한 답을 구하는 도서 꿈이 많아서 걱정이 아닌 없어서 문제가 되는 세상입니다. 성공한 이들의 간접 접촉이 가능하고 이정표가 명확하게 보이는 현대를 살아가면서 왜? 꿈을 찾지 못하는 이들이 많은지 고민하게 됩니다. 꿈이 없다면 잠시 숨고르기해보세요. <하고 싶은 게 없어 고민인 너에게> 오은정 지음 라온서가 출판 진로 전문강사 오은정 작가의 방향을 따라가 보세요. 이제 막 도착한 따끈 한 도서를 전합니다.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도서협찬 #북클립1#라온서가출판#오은정지음 하고싶은게없어고민인너에게
공인 3급을 갖고 있지만 1급을 획득하기 위해 다시 옥편을 찾았어요 ㅎㅎㅎ 시간이 지나 보니 얼마나 신기하던지 아이들 가르친다고 사용한 옥편이 걸레가 되어도 다시 손이 가더라구요. 조금은 새것? 인 옥편이 있는데도 말이죠. 아이들의 이름 한자 100점을 맞게다면 다짐한 낙서까지 고스란히 남은 옥편을 보며 잠시 추억 놀이를 해봅니다. 눈에도 익숙해 순이 가는 책을 보며 사라져가는 것에 대한 견건함까지 들더군요. 인터넷을 이용해 내가 원하는 한자를 찾는 일도 편하겠지만 조금은 느리게 간다면 곁이있던 한자도 눈에 들어오고 신기방기한 경험을 합니다. 도전 함께 응원해 주세요 #도전 #한자1급공부하기 #북클리1의도전기 #한자옥편
천원의 행복 <검은 고양이> 에드거 앨런 포 지음 김희정, 권지은, 김미란 옮김 더클래식 도서출판 에드거앨런 포의 추리 소설은 작정하고 읽어 본 일이 없지만 예전 드라마에 일부분으로 살짝 거론된 '검은 고양이'를 읽고 싶어졌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한데요. 모두 읽고 다시 돌아와 소설의 잔상을 풀어볼께요. 내돈내산 #추리소설검은고양이 #에드거앨런포지음 #북클립1기대평 #내돈내산도서 #천원의행복
오월을 책과 함께 가을만 책 읽기가 좋은 계절이 아니더군요. 이번 연휴는 독서시간으로 채워 봅니다. <명료함 1% 리더들만의 사람을 이끄는 기술> 탁민 오 지음 탁희재 도서출판 리더 교육을 진행했던 적이있었습니다. 리더라고 하니 초등학생들이나 중고등학생은 자신이 리더가 되지 않을꺼라는 비관적인 생각을 하더군요. 어릴적 꿈이 뭐냐고 질문을 하면 언제나 같은 답을 자랑스럽게 말하던 답이있었어요. 난 커서 '대통령이 될꺼야!' 호기롭게 말하던 친구들의 꿈은 성장할 수록 쪼그라들고 이젠 일반적인 서민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말하죠 꿈은 크게 커야 한다고 말이죠. 최근들어 대통령이 되겠다는 말을 하는 학생의 답을 들어보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냥 커서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다거나 자신이 하고 싶은 건 인플루언서'라고 말하는 학생이 많아졌지요. 자신이 하고 싶은 걸 하는 것과 리더가 되는 건 어쩜 조금의 간극이 있을 수 있지만 리더는 누구나 되는 수순이지 않을까 합니다. 사회의 최소한의 공동체인 가정 안에서도 부모가 된다는 건 '리더'가 되었다는 말과 동일 하니까요? 리더가 되었다면 같은 배의 깃발을 들었다고 모두 리더라고 할 수 없죠. 리더라면 사회적 역할 기대에 부응해야 해야 합니다. 목표와 가치를 선명하게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타인이 하는 것이나 대기업이하는 것처럼 흉내가 아닌 자신의 철학을 부원에게 전하는 힘이죠. 명료함은 부원의 개개인의 특징이나 필살기와 부족한 부분을 알기도 중요하짐 가장 선행이 되어야 함은 리더 자신이라고 결론을 지어 봅니다. 자신이 어디를 향하고 싶은지 뜬 구름을 잡는 기분으로 권위와 권력만을 내세운다면 이는 모양은 따라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리더가 점하는 집단은 바람앞에 등불처럼 위태롭습니다. 리더의 기술은 기본에서 출발합니다. -그것은 리더가 생각하고 있는 '일 잘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유라는 것에 전혀 일관성이 없다는 것이고, 그렇게 일관성이 없는 이유는 리더가 그 주제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과정을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46 -제대로된 WHY란 매우 개인적인 것이며, 한 사람의 내면에서 발견해 내는 것이지 다른 사람들을 이끌기 위한 인위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니다. -75 각 개인의 독립적인 사고는 리더로써 품어야 할 기본이죠. 난 진정한 리더의 덕목을 가지고 있을까? 고민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스스로 자기 리더가 되는 것을 안내합니다.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도서서평협찬도서 #북클립1 #명료함1%리더들만의사람을이끄는기술 #탁민오지음탁희재도서출판 #리더십추천도서
질문이라는 건 호기심과 잘하고 싶은 마음이죠. 천 번의 강의에서 십 대들이 진짜 궁금해하는 핵심 질문들 <청소년 글쓰기 100문 100답> 이동영 지음 다반 출판 작가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지만 글쓰기 수업을 많이 진행하지 않았어요. 작가라고 해서 글쓰기를 옥에 티도 없이 잘 쓰는 건 아니죠. 잘하고 싶다거나 완벽한 글쓰기의 욕망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바로 작가입니다. 누구나 만들어지는 것인데 태언 난 것처럼 질문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글쓰기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이런 질문은 수도 없이 받아받던 것같아요 ㅎㅎㅎ 이런 질문의 명료한 답이 있답니다. 선명한 답이라니 대관 무엇이길래 하며 눈을 크게 뜨고 답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겠지요. " 그냥 써!!!요" 잘 하고 싶다는 건 그 안에서 최고가 되고 싶다는 것 티끌하나 오점이 없는 것처럼 완벽하고 싶은 희망이지만 세상의 달인은 태어나기 보다 만들어지는 거라고 말이죠. 공부를 잘하고 싶으면 공부를 많이 시간과 에너지, 몰입을 하는 것 마냥 글쓰기를 육체와 감각에 익히는 일 언어적 감각을 익히기 위해선 쓰고 읽기를 반복하는 수 밖에 없다고 전하고 싶어요. 천번의 글쓰기 강의에서 접하는 질문을 추리고 추려 가장 진한 액으로 만든 도서가 바로 청소년 글쓰기 더군요. 어쩜 그렇게 저도 받은 질문을 박재했는지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청소년이라는 독자층을 한정적이지 않다는 것이 장점인더군요. 학부모, 청소년과 관련된 분들인 교사까지 감싸는 글에서 세대와 성별을 선택하지 않는 광범위한 포용에 놀라운 도서입니다. -'인문'이라는 말도 역시 '인간이 새긴 무늬'라는 어원이 있답니다. 인간이 인간에게 남기는 삶의 무늬로써 글쓰기는 얼마나 인간다운 도구인가요? 그래서 굳이 고생해서 쓰는 의미가 있는 겁니다. ㅣ-47 이 글에서 수 많은 질문중에 속성처럼 글쓰기 능력을 늘리고 싶은 이들에겐 고생이라는 단어가 빛나는 글쓰기의 재료라는 걸 감지하게 합니다. 그럼 오늘 부터 아니 지금 부터 글쓰기를 하지죠~~~~~!!!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도서협찬 #다반출판 #북클립1 #청소년글쓰기100문100답이동영지음 #도서서평
책을 좋아한다고 매일 읽을 수 있는 건 아니더군요. 이번 연휴는 협찬을 받은 도서를 읽는 주간이 되었어요. 읽어야 한다는 의무감이 있어 통제 당하는 기분이 들어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있겠지만 읽을 시간이 주워진다면 호불호를 떠나서 무작정 읽기에 몰입합니다. 책을 읽는 걸 좋아하는 건 지식과 정보를 얻는 것도 있지만 어느 한 부분에 몰입하는 시간을 개인적으로 즐기고 있어 행복합니다. 몰입은 장자의 무아지경을 '호접몽'으로 말하죠 내가 나비가 된건지 나비가 내가 된건지 모르는 그 안에서 살아가는 현실에 담고 있는 육체가 다른 세상으로 들어가있다고 할까요? 현실을 회피하고 싶어서거나 실제를 살아가는 곳이 힘겨움으로 가득해서는 아니지만 말이죠. 내가 몰랐던 사실을 알아가는 것 내가 알고 있던 관점이 허물어질 때 또 다른 성숙한 나를 만들어가는 독서가 좋습니다. 오늘보다 다른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할까요? 그렇다고 과거의 내가 아니고 지금의 내가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같은 인물일지라도 '우일신' 매일 새로운나를 마주하는 일이 삶의 행복을 찾아가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저의 새로움을 만들어 주는 협찬 도서를 보내주는 출판사 관계자님과 작가님들에게 감사드려요~~~ 아직 남은 연휴지만 평화를 빌어봅니다. #철수와영희출판 #안녕로빈 #갈매나무출판 #김영사출판 #탁희재도서출판
로봇인 청소년 메토 관심과 사랑을 받는 인플루엔서에게 인간미가 느껴진다면? <메토 1GB의 정의 > 딜게 귀네이 지음 이난아 옮김 안녕로빈 출판 피욘 -친구 감시자로 저자의 도서를 처음 읽게 되고 그 다음의 도서인 메토를 접하게 됩니다. 갈수록 변화의 흐름은 급물살을 타고 가지만 인간이 만든 세상은 인간을 위한 세계라는 거죠. 인간이 만든 창조물에서 인간미를 느낀다면 그럼 창조한 인간이 인간미가 있는 것인가? 로봇에게 인간미를 알아차리는 건 다른 한편으론 인간이 인간적이지 않은 부분을 마주해서이지 않을까? 저자가 말하고 싶은 말은 인간이 꼭 하지 말아야 할 '괴물'이 되어가지 말라고 전달합니다. 메토는 로봇이고 환경과 경험을 CCTV보다 정교하게 기록이 되어있죠 하지만 메토는 자전거를 훔치는 장면이 사라지면서 메토와 함께했던 불우한 청소년 '에템'이 공경에 처합니다. 살어름처럼 강인힌 이성이 사라지고 감성만 남은 메토에겐 '에템'을 구할 방법은 에템과의 시간 속 중요부분을 삭제하는 것 뿐이었죠. 인플로엔서이기에 메토는 SNS속에서 사라지는 것이 더 무서운 현실일지 모릅니다.하지만 청소년의 교도소를 간 이유가 무엇일까요? 정의 구현, 인권, 청소년의 기본권 등을 통해서 살아가는 이곳엔 청소년의 기본권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지 의문을 던집니다. 청소년의 선거권이 주워진건 얼마 되지 않지만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결정권을 건네주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학원에서 자정이 넘도록 수업을 받아야 하는 입시지옥에 사는 이들이 한 마디가 생각납니다. 쉴 권리 청소년에게도 다음날 학교를 등교해야 함에도 입시라는 관문을 위해 성인들은 늦은 시간까지 학원을 운영한다고 말이죠. 사회는 누군가의 이기적인 이득을 이타적인 배려로 보이게 하기도 합니다. '청소년의 쉴 권리' 학원을 운영하며 부모님과 학생들의 불안을 확신으로 잠재운다고 하지만 정말 그런가? 하는 질문을 던져봅니다. 로봇이 있는 세상은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인가? -그 자리는 가정용 서비스 로봇이 완전히 대체해 버렸다. 로봇은 먹지도 자지도 병들지도 않는다. 보험료나 급여도 요구하지 않느다. 운영 비용 측면에서 집주인들엑 로봇은 거부할 수 없는 선택지였다. -23 현실에도 새로운 과학의 기술이 인간을 편리하게 만들고 위생에 불안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인간을 위해라는 명목아래 말이죠. 무엇인가 얻는다는 건 무엇인가 잃는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편리함, 불안을 얻고 사라졌다면 무엇을 잃어야 하는 건지요. 그건 관계를 잃어가는 건 아닌지 물어봅니다. 사람이 사람을 믿고 지지해야 한다고 인간의 권리를 찾아야 한다고 말이죠.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안녕로빈출판도서서평 #협찬도서 #북클립1 #메토1GB의정의 #청소년추천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