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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영
📕책읽고 글쓰는 평생 현역 🔑새로운도전 즐기는 긍정 N잡러 🎬 작가.인문사회학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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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으 시대, 남양주의 미래를 그리다 <주민주권 시대 시민이 온다> 이원호 저자 시너지북스 출판 출판기념에 다녀오신 분이 책 좋아하는 걸 알고 전해준 도서입니다. 개인적인 정치적 감정은 없다는 걸 말씀드리며 파란색인지 빨강 색인지 물어보는 분이 있다면 회색이라고 말할 정도로 삶이 정치적이지 않습니다. 책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저에게 들어온 도서라 올려 봅니다. 저자는 자신의 서사를 안내하며 정치적 의사가를 시민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글을 설명합니다.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도서협찬#이원호저자#주민주권시대시민이온다#북클립1
철수와 영희를 위한 사회 읽기 시리즈 17 기획 인권연대 <왜 우리는 돈에 지배당하는가?> 홍기빈, 이라영, 천정환, 김종철, 우석훈, 정창수, 이상민 지임 철수와영희 출판 돈이라는 키워드를 통해서 바라본 인권 이야기 인권이 밥 먹여주나?를 시작으로 왜 우리는 선직구이 되려고 했는가? 빵과 장미는 어디로 갔나? 누구의 시간으로 누가 돈을 버는가? 돈 문제를 어떻게 가르칠까? 국가는 돈을 어디에 써야 하나? 모든 국민이 가난하지 않을 수 있을까? 일곱개의 질문을 통해서 사회를 바로 보는 조금은 다른 시각을 바라보는 힘을 기릅니다. 경제학자, 예술 사회학자, 국문학자, 헌버박자 나라 살림 연구자 등 7명의 다른 직업을 통해서 해석하는 사회가 말하는 '돈' 경제적 자본은 어떤 것인지 확대해 봅니다. 부동산 강한 정책에 의한 자본 시작은 주식으로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 국민의 투자가 아닌 투기로 가고 있는 시선을 풀이합닏. -사람들이 월급만으로 노후 설계가 불가능하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일은 일대로 하면서 재태크를 따로 하죠, 노동시장이 불안정하니 언제 잘릴지 몰라요, 주식, 부동산, 코인 등 돈이 될 만한 건 뭐든지 알아봅니다. -39 -시간은 단지 물리적 개념에 머물지 않습니다. 권력 행위의 대상이자 인권의 변수예요, 그럼에도 잘 의식하지 못합닏. 눈에 보이지 않기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통제당해요. -55 살기에 급급한 사람들에겐 시간은 최소한의 손해보지 않는 것으로 타협하고 있습니다. 노동비가 그렇죠. 기본 노동 이하의 마지노선에서 떨어지지 않으려는 대 눈높이를 맞추고 살아가는 건 아닌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 제자리라는 마음을 갖는 분들이나 열정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해도 시간은 권력자에게 향하니 말이죠.노동의 댓가는 사회 인들은 정당한가? 고민하게 합니다. 노동자에서 조금 더 세분하 해보면 여성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23년 통계청 자료를 보면 여성 생애 주기에서 임금이 가장 고점을 찍는 시기가 28세에서 30세 구간이에요. ...남성은 44-54세 고점이고 평균 335만원-4678만원 임금을 받습니다. 여성의 문제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남성이 일터에서 읽어버린 권력을 집에서 -여성을 희생시켜- 회복하는 능력으로 인해 계급적 적대감이 많이 줄어 "든 20세기초 새로운 질서를 페데리치는 임금의 가부장제라 정의합닏. *남성 노동자가 계급적 불평등으로 쌓인 불만을 여성 차별을 통해 새소했다는 뜻입니다. -67 한국의 자본주의 서구 유럽과 다른 길을 걷습니다. 봉건주의에서 발전하지 못하고 일제 강점기를 통해 인식되었어요 19세기 후반 부터 일본은 작구에 도서관을 건립 시작 한국에서 강제 한일 병합 이후 무도서관 정책고수 후 1919년 3.1운동 이후 유화 정책을 실시하여 도서관이 만들어집니다. 이를 통해서 한국의 자본주의가 외국의 발전 단계와 다르다는 걸 안내합니다. 결여된 과정에서 한국은 어떤 보안이 필요할 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경제, 자본의 형성에 대한 이해를 필요하게 합니다. 하지만 영국여성 투표권과 유산상속 권도 없는 여성문제와 미국의 인종차별 여성의 투표권의 시기는 앞당겨지는 장점도 있습니다. 인권으로 바라본 돈 이야기는 성별의 상하 관계에서 동등한 입장으로 해석하는 힘을 안겨주었습니다.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도서협찬#북클립1#철수와영희출판#왜우리는돈에지배당하는가#도서서평
고객의 감정이 브랜듸를 선택하는 순간 <소비자는 왜 클릭하는가?> 심혜은 지음 글통 출판 이 도서를 찾아서 읽기 보다 수동적으로 앞에 온 건 운명일 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국은 다섯 명을 거치면 모두 아는 사람이라고 한 어떤이의 말도 생각이 나더군요. 소비에 관련된 판매 전략은 어떤해야 하는가 알게 합니다. 밀키티를 구매하면서 일하는 엄마들의 죄책감을 사라지게합니다. 인스턴트의 구매욕구를 올리는 감성은 안심과 위안을 주기도 합니다. 구매하기 위한 욕구는 상품의 경험이기도 하지만 팬심을 구축하는 감성이라고 함합니다. 개인 생활 패턴을 세분화하고 있는 현대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의 팬심을 끌어내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지 탐험합니다. 저자는 감정을 이해하고 감성을 끌어들이는 흐름으로 말합니다. 감정의 정의로 '감정은 단순한 선택 기준이 아닌, 소비 경험 전체를 이끄는 중심 동역이 되고있다.' -라이브커머스는 네가지 감정적 요소 진심, 공감, 참여 실시간 반응 가 맞물려 작용하는 심리적 무대에서 완성된다. -37 -소비자는 단지 제품을 사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브랜드가 담은 감정고 가치, 그리고 브랜드가 전하는 분위기와 메시지를 함께 받아들인다. ...감정이 먼저 반응하고, 그 뒤를 클릭이 따른다. -47 -소비자는 정보를 소비하지 않는다. 그들은 감정을 소비한다. 그리고 그 감정은 웃음에서 시작해 관계로 이어지고, 팬텀으로 확장된다. -112 소비는 감정이다. 로 정의가 되는 도서입니다. 저자는 자신이 유통마케팅학을 연구하면서 소비자의 구매 해동을 감정이라는 단어로 도출합니다. 소비의 활동에 있어 제품의 다양성인나 소비자의 연령과 소비의 능력과 성별을 구분했다면 더 좋은 연구가 되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을 남기기도 합니다. 도시소멸 지역 발전 불균형에 관련된 소비 구매 욕구도 관련해 첨가하고 싶었습니다. 양적 연구가 아닌 질적 연구와 판매자들의 동향으로 보는 구매자의 욕구 의사를 감성으로 해석하는 부분에서 인문학적 결론으로 이해했습니다. #도서협찬#소비자는왜클릭하는가?#저자심혜은#북클립1#글통출판
책을 읽을 때면 먼저 준비하는 사물이 있다. 노안으로 필요한 안경, 가끔 마음에 쏙 드는 문장을 저장하기 위한 표시 연필 몇 년전만해도 책을 읽을 때면 스티커로 표시를 하는 습관이 있었지만 이것도 어떨 때는 거추장 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연필로 밑줄을 긋곤 중요도 표시는 별표를 하나쯤 그려주는 것 쓱 다 읽은 책을 넘길 때면 그 별표시로 다시 눈을 가서 각인시킨다. 이건 만은 잊어버리지 말고 기억하자며 세상의 읽을 거리른 많다. 그 안에서 무엇을 기억하고 세기며 실천하는가는 독자의 몫이다. 오늘도 독자로써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저자의 전달을 고스란히 받아보려 한다. #북클립1#북스타그램#최근읽은책
신경과학자가 밝혀낸 운명의 신호 <THE SIGNS 사인> 타라 스와트 지음 이영래 옮김 RHK 출판 사인이라는 단어가 주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선명하기보단 몽한적이라고 할까요! 때론 단어에서 오는 해석본일지 몰라도 때론 부조합이 보이기도 합니다. 신경과학자가 말하는 사인은 영매에 가까울지 모르니까요 하지만 눈으로 보이는 것만 과학이라고 한다면 통계적인 수학의 수치만이 신뢰를 얻는 세상이라면 기적이라는 언어에서 오는 혼돈을 감당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삶을 살아가며 예지몽이나 데자뷰를 느낀다면 이건 어쩜 먼저 삶을 영유한 분들의 신호인지도요. 모두 읽어보지 않아 설명할 수 없지만 말이죠. 정독을 하고 다시 오겠습니다. '사인'이란 무엇인지 말이죠. 신경과학자가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메시지를 안내기대해 주세요.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도서협찬#사인#타라스오트지음#이영래옮김RHK출판#북클립1
이야기를 찾는 다큐멘터리 작가의 도시 산책 <도시와 테이블에 놓인 노트> 오명은 지음 다반 출판 도시라는 장소에서 달리 해석하는 콘텐츠 영화, 음악, 그 안에서 만나는 사람과 경험들을 부채처럼 펼쳐봅니다. 마음의 감각이 놓여있는 방향으로 해석하게하는 철학이기도 하고 한편의 시가 되기도 하는 장소를 안내해 드립니다. 조금 맛을 보았지만 곱씹어지는 글이 보입니다.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도서협찬#다반출판사#도시와테이블에놓인노트#북클립1#오명은지음
행복 말고, 흡족에 대하여 <안녕한 날들의 기록> 손은수 지음 헤이수북스 출판 순간을 포착한다는 말이 삶에서 졌어들 때 행복이라고 말하는 이가 있습니다. 저자가 직접 포착한 순간과 생활에서 우러나는 사유를 올려 놓은 글을 보며 기록은 순간을 영원히 만드는 대단한 발견이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삶 밑줄치고 싶은 순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전하는 메시지는 스스로 인생의 존재를 강하게 끌어올리게 합니다. -스트레스에 휘둘리고 있다 보면 말은 날카로워지고 눈빛은 매서워지고 생각엔 날이 서기 마련이다. 그런 상태에선 부처님도 예수님도, 그 누구에 대한 평가도 박해질 수 밖에 없다. -32 담을 수 없는 그릇에 꾹꾹 눌러 보다보면 넘치고 흘러 주변을 더럽게 하는 수고로움과 흙탕물 같은 감정을 만들기도 함을 표현하는 걸 보며 여성, 엄마, 아주머니 같은 인간성을 만나게 됩니다. 함께 흘러가는 동감들이 묻어가게 됩니다. 가끔은 행복해야 한다는 말이 불행하니까 반대 급부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충분히 불행하니 행복할 시간이 된 거야 라고 말이죠 행복이 불행에서 시작된다기 보다 행복하고 행복을 지키고 싶은 봇물이라고 정하고 싶습니다. 가끔의 불안과 불편이 사라지면서 오는 안도의 감사처럼 말이죠. -행복은 현재와 관련되어 있다. 목적이아니라 여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 -앤드류 메튜스 행복은 미래도 과거도 아닌 지금에 있다는 걸 지금을 살아가는 온전한 시각에서 부터 행복이 곁에 있다고 전하는 말이 고개를 충분히 끄떡에게 합니다. 생활, 읽었던 책, 방영한 드라마와 프로그램에서 만나는 일상의 깨달음을 만나봅니다.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도서협찬#안녕한날들의기록#손은수지음#북클립1#헤이수북스출판
세계시민문해력2 <세상을 바꾸는 픽토그램 이야기> 배성호 지음 철수와영희 출판 배성호 저자분의 도서를 자주 읽다보니 친근감도 들고 잠도 자지 않고 글만 쓰시나? 하는 의무감까지 돌게 합니다. 수업을 하면서 삼백페이지가 넘는 도서의 두줄 정도 분량을 전달 할 때가 있습니다. 수 많은 도서를 읽는다고 해도 모두를 써먹을 수 없다는 걸 알지만 나의 입을 전달하는 말들이 긴 시간을 통해 써 내려간 작가의 시간의 숙성이라는 걸 께달게 되던 날이 녹색 병원 이야기였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며 생활에 접하는 장소에서 옛 날들의 과정을 잠시 숙지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 이번 도서도 저의 인생에서 짧은 한 구절이 될 것일 지라도 잊지 않겠습니다.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도서협찬#세상을바꾸는픽토그램이야기#철수와영희출판#배성호지음#북클립1
사회 읽기 시리즈 17 <왜 우리는 돈에 지배당하는가?> 홍기빈, 이라영, 천정환, 김종철, 우석훈, 정창수, 이상민 지음 철수와영희 출판 인권이 밥 머경주냐? 홰 우리는 선진국이 되려고 했는가? 빵과 장미는 이디로 갔나? 누구의 시간으로 누가 돈을 버는가? 돈 문제를 어떻게 자르칠까? 국가는 돈을 어디에 써야 하나? 모든 국민 이 가난하지 않을 수 있을까? 돈을 통해서 인권을 말하고 사회의 단면을 꼬집어보는 시간입니다. 도착해 수박 겉면만을 보긴 했어도 호기심 게이지는 높이 올라갑니다. 함께 읽으실 래요? ㅎㅎ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도서협찬#왜우리는돈에지배당하는가#철수와영희출판#북클립1#도서기대평
그는 일생을 돌아보아도, 특별히 원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이 보랏빛 불꽃 망은 .... 이광장한 공중의 불꽃만이 목숨과 맞바꿔서라도 갖고 싶었다. <라쇼몬>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지음 장하나 옮김 성림원북스 출판 라쇼몬은 일본 문학을 접한 사람이라면 입문 도서라고 할 만큼 큰 영향을 준 작품입니다. 글을 읽으며 현재 접할 수 없는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지옥이 그렇습니다. 가보지 못한 사람에겐 천국의 저편에 있는 지옥이 더욱 불편한 존재이기도 하지만 호기심을 자극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림을 그리기 위해 지옥은 고통을 곳으로 상상하며 사람들에게 표현을 보여주기란 어려운 작업이겠지요. 그래서일까요 화가는 열심히 타인의 고통을 관찰합니다. 마지막은 자신의 딸을 화마에 던지기 까지 해야 했던 작품을 만들곤 죄책감에 자살을 감행한 이야기를 통해서 어느 한편으로 완벽을 추구하기 위한 직업의식이라고 하지만 인간이 하지 말아야 할 범위를 안내하기도 합니다. 상상의 저편을 통해서 측은 지심에 구원을 받기도 하지만 인간의 본성은 버리지 못하는 것도 씁쓸한 구석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한 가지 기예에 뛰어나다 하더라도, 사람으로서 오륜을 분별하지 못한다면,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다" -나는 칼을 쓰지만, 당신들은 칼 대신 권력으로돈으로, 혹은 그럴싸한 말 한마디로도 사람을 죽이지 않습니까. 같으로는 피가 흐르지 않고 상대가 그럴듯하게 살아 있는 듯 보여도 결국은 죽이는 것이지요, 죄질을 따져본다면, 우리 중 누가 더 악한지는 모르는 겁니다.(비웃움). 자백을 통해서 라쇼몬은 그렇게 인간의 심리를 깊이있게 건드려 사유하게 합니다.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도서협찬#라쇼몬#아쿠타가와유노스케#성림원북스출판#북클립1
남미 라틴아메리카 <사파타에서 마두로까지, 흥미로운 라틴아메리카 현대사> 박천기, 박지오 지음 다반 출판 아빠와 아버지 합작이 더욱 미소짓게 합니다. 언젠가는 이라는 한 단어로 미루고 있던 꿈을 대신 이뤄준 기분입니다. 저자는 아들과 아빠의 사이를 더욱 돈독한 기회로 만들어가는 것이 흐뭇합니다. 남미는 지정학적인 풀이라면 라틴아메리카는 문화적인 표현이라고 하는 것도 하나의 흐릿한 지식을 선명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남미하면 깽단, 마약이 먼저 떠오릅니다. 지금 알고있어 라는지명의 뉘앙스를 풍긴다면 노인과 바다를 쓴 작가 헤밍웨이를 말하기도 하고 체게바라 정도이지만 전혀 알 수 없었던 이들 만의 역사를 외부로 보여주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마두로 인물을 어렴풋이 이슈가 되었던 뉴스의 한 장면일지 몰라도 어떤 경로로 총수가 되었는지 뒷면의 서사를 알아가는 단계에선 라틴아메리카의 아픔과 숙제를 탐험하게 됩니다 구원자의 나라= 엘살바도르 -엘살바도르를 등지고 '희망의 나라' 미국으로 향했다. 불행히도 이들은 미국에서 마약 카르텔에 손을 대고 갱단을 만들어 닥치는 대로 약탈을 일삼아 미국 정부의 새로운 골칫거리로 전략한다. 남미의 해변을 거닐며 들어야 할 노래 '관타나모' 하지만 관타나모는 이렇게 한가하고 휴향지에 들어야 할 노래 제목처럼 좋은 지명은 아니라는 것 세상은 완벽한 것은 없다는 걸 알게 됩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나쁜 것이있고 한 실체의 곁에는 그림자가 있음을 말이죠. 평화가 내려 앉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었던 한 부분의 가슴이 시린 글이기도 했습니다.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도서협찬#다반출판#사파타에서마두로까지흥미로운라틴아메리카현대사#박천기박지오지음#북클립1
집단 두뇌가 만드는 사고 혁명 <초연결 지능> 한나 크리츨로우 지음 안은미 옮김 21세계북스 출판 치타보다 빠르지 못한 인간 반려 견보다도 약한 청력 독소리가 있는 날개도 없는 인간 인간은 한 가지라도 동물과 월등한 것이 있다면 지능이라고 하지만 그건 단지 하나의 꺼리에 지나지 않은 건 아닌가 합니다. 초연결 지능에선 인간은 나약한 존재일 지 몰라도 이들이 무리를 지어 무리가 아닌 곳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는 유일함은 연결이라고 말합니다. 서로가 도우며 각 개인의 불확실함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일 이젠 연결에서도 눈에 보이고 성글어진 연결을 말하지 않습니다. 오밀 조밀한 극세사 같은 연결지점은 인간으로 서로를 유지할 수있는 편안함을 준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연결이 꼭 좋은 점을 가져다 주지 않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인간에겐 상상이라는 창의력이 더 큰 두려움을 만들기도 하니 말이죠. 각종 미디어가 출몰하는 시대 편리와 재미로만 살아간다면 그건 또 다른 위험을 만드니까요. -적응 현상은 나이 든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 보다 예상치 못한 해결책을 발견하거나 성공 가능성이 높은 새로운 접근방식을 시도할 가능성을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적응 현상에 있어서 나이든 사람의 해석은 한편으론 새로운 환경을 받아들이는 시각은 지연될 지라도 그것을 해석하는 힘은 크다 말하고 싶습니다. 노인은 한권의 역사책이라고 하듯 말이죠. 인간이 경험하고 그것을 지혜로 만드는 힘이 있다는 건 적응의 해석이 이해로 발전하는 이유라 생각합니다. -인지적, 사회적 다양성이 성공의 기초인 이유를 살펴보려 한다. ...집단의 성공 비결은 자기능력에 자신이있고, 인지능력이 거의 동등하며, 자유롭게 의사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을 한데 모으는데 있다는 것이 일관된 연구 결과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새로운 창조의 힘을 나아가는 말랑한 유연성을 만든다고 해석합니다. 생각은 머물기 보다 새로운 시작을 만들기 위한 사고의 허들을 넘는 행보라고 안내하고 싶습니다. 다양성과 변화하는 삶을 유연하게 대하는 것 그것이 초 연결의 시작이라고 말이죠.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도서협찬#북클립1#초연결지능#21세기북스출판#한나크리츨로우지음안은미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