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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소설 교보문고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에 《궤도》가 5위를 차지했습니다🎉 소설의 창작자이자 독자이기도 한 소설가들이 ’올해 출간된 소설 중 가장 추천하고 싶은 소설‘을 직접 뽑았습니다. 이를 통해 소설의 새로운 흐름을 발견하고 독자들에게 좋은 소설 작품을 소개하는 목적으로 진행되는 교보문고 특별 기획입니다. 교보문고를 통해 《궤도》 구매 시 아크릴 북엔드도 함께 선택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아직 《궤도》를 읽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올해의책 예스24 2025 올해의 책 최종후보 📕《궤도》에 투표해주세요! 🚀부커상 수상작, 지구를 내려다보다 지구를 16사퀴 도는 궤도 위, 6명의 우주비행사가 임무를 수행하며, 지구와 인류, 그리고 생에 대한 사유를 되짚어 간다. 끝없는 우주의 침묵 속에서 되살아나는 존재의 존엄성과 빛나는 고독의 서사.
#신간 짐 로저스 추천! “세계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중국을 보라. 중국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출간 즉시 뜨거웠던 화제작 《이병한의 아메리카 탐문》을 잇는 ‘뉴 노멀 탐문’ 3부작 제2탄! 카드리뷰로 먼저 만나보시죠!
#신간 ❝망국의 서막을 새기다❞ 📕《조선의 갈림길》 카드리뷰로 먼저 만나보시죠!
#신간 ❝나라의 치욕과 백성의 욕됨이 이에 이르렀다❞ ⠀⠀ 날카로운 시선과 끈질긴 집념으로 역사의 순간들을 포착해 온 저자 길윤형이 또 하나의 역사 다큐멘터리를 완성했다. 《조선의 갈림길》은 약 1년간 《한겨레》에 연재한 〈길윤형의 조선의 갈림길〉을 다듬고 보강해 완성한 결과물이다. 강화도조약(1876)부터 을사늑약(1905)까지, 30여 년간 조선이 근대의 거대한 파도 속에서 어떤 선택을 했고 어떻게 길을 잃었는지를 세밀하게 들여다본다. 특히《조선왕조실록》과 각종 일기 등의 국내 사료뿐 아니라 《일본외교문서》, 《주한일본공사관기록》, 《러시아 외교문서》 등의 방대한 문서 자료까지 훑고 꿰맞춰 당시의 정치·외교적 선택을 입체적으로 뜯어본다. 이를 통해 조선이 ‘쇄국과 개방’, ‘개혁과 보수’, ‘자주와 의존’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다 결국 망국의 길로 향한 복잡하고도 힘겨웠던 과정과 의미를 총 3부 26개 장으로 나누어 꼼꼼하게 되짚었다. ⠀⠀ 📕길윤형 지음, 《조선의 갈림길》
#올해의책 서맨사 하비의 《궤도》 마이클 크롤리 《달리기 인류》가 2025 알라딘 올해의 책 후보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여섯 우주비행사 이야기 《궤도》는 뉴진스 하니, 아이유 등 수많은 분들이 읽으면서 입소문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입니다. 아직 읽어보시지 않은 독자 분이 있다면 일독을 권합니다. 더불어 《달리기 인류》는 ‘인류학의 퓰리처상’이라 불리는 마거릿 미드상을 수상한 화제의 논픽션입니다. 에티오피아 선수들과 함께 달리며 발견한 ‘달리기의 지혜와 마법’ — 이 책은 단순한 운동서가 아니라, 인간과 속도, 그리고 자유에 대한 아름다운 탐구입니다. 달리기를 사랑하는 이라면, 꼭 한 번읽어야 할 책입니다. 지금 알라딘에서 《궤도》와 《달리기 인류》에 투표해주세요! 또 아직 이 두 책을 읽지 않으신 분이 계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 🛰️서맨사 하비 《궤도》 🏃🏻마이클 크롤리 《달리기 인류》
#올해의책 서맨사 하비의 《궤도》가 2025 예스24 올해의 책 후보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2024 부커상 수상작 ✨버락 오바마, 뉴진스 하니, 아이유가 읽은 책 ⠀ 열여섯 번의 일출과 열여섯 번의 일몰 잇따르는 대륙과 다가오는 바다 빙하와 사막, 가을과 봄을 지나며 작고 푸른 점을 공전하는 여섯 우주비행사 이야기 지금 예스24에서 《궤도》에 투표해주세요! ⠀ 🛰️서맨사 하비 《궤도》
#2025세종도서 #서해문집 #이벤트 2025년 세종도서에, 서해문집의 책 네 권이 선정되었습니다 🎉 앞으로도 독자님들께 조용히 오래 읽히는 책, 생각이 자라는 책, 서가에 오래 남을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 ⭐️⭐️책 소개&이벤트⭐️⭐️ 네 권의 책, 네 가지 시선. 당신은 어떤 책 유형인가요? 댓글로 남겨 주시면, 당신의 책이 당신의 서가로 찾아갑니다! ① 탐험가형 📘 《선을 넘는 지리 이야기》 지리를 외우는 게 아니라, 세계의 흐름을 읽는 법을 알려주는 책! 바다와 산, 해협과 운하— ‘선(線)’으로 이어진 열두 장소를 따라가다 보면 정치, 경제, 문화가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되지요! ▶ 경계를 넘고, 지도의 빈칸을 채우는 사람. ▶ 세상의 구조가 궁금하고, 새로움에 끌리는 타입. ② 미식가형 🍕 《맛집에서 만난 세계 지리 수업》 이탈리아 피자, 멕시코 타코, 아랍의 디저트 루카이마트까지! 기후와 바람, 물과 땅이 만들어낸 맛을 따라가다 보면 그 나라의 문화와 삶이 보이기 시작해요. “한 끼의 음식이 세상을 알려준다.” ▶ 맛에서 세상을 배우는 사람. ▶ 음식 하나에도 기후·문화의 이야기를 찾아내는 호기심형. ③ 기록가형 💸 《소비의 한국사》 쌀, 물, 라면, 커피, 부동산, 가전제품, 술… 우리의 일상 속 물건과 욕망으로 읽는 한국 근현대사. 먹고, 마시고, 사고, 즐기며 살아온 이야기 속에는 한 사회의 꿈과 불안, 그리고 변화가 담겨 있습니다. ▶ 일상의 물건 속에 시대의 흔적을 보는 사람. ▶ ‘지금의 나’를 만드는 생활의 역사를 좋아하는 타입. ④ 사색가형 🗽 《병든 민주주의, 미국은 왜 위태로운가》 한때는 민주주의의 모델이었던 나라, 이제는 혼란과 분열의 상징이 되다. “미국을 보면, 지금 우리의 민주주의가 보인다.” 복잡한 정치 이야기를 넘어서 민주주의의 본질을 다시 묻는 책. ▶ 세상의 뉴스 뒤에 있는 구조를 읽는 사람. ▶ ‘왜?’라는 질문을 멈추지 않는 비판적 사유형. 💬 참여 방법 1️⃣ 네 가지 유형 중 나와 닮은 유형의 책을 골라 보세요! 2️⃣ 댓글로 “나는 ○○형이에요” ! 남겨주세요. (리포스트/게시 및 스토리 공유시 당첨확률 up) 3️⃣ 추첨을 통해, 선택한 책을 선물로 드립니다 🎁 🎁 이벤트 안내 기간: ~11월 10일 발표: 11월 11일 (개별 DM 안내) 선물: 고른 유형의 책 1권 (총 10명 내외 추첨) #세종도서 #이젠당신이선택할차례 #선을넘는지리이야기 #맛집에서만난세계지리수업 #소비의한국사 #미국은왜위태로운가
#신간 짐 로저스 추천! “세계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중국을 보라. 🇨🇳중국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출간 즉시 뜨거웠던 화제작 《이병한의 아메리카 탐문》을 잇는 ‘뉴 노멀 탐문’ 3부작 제2탄! 이번에는 기술대국으로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는 테크노-차이나다! 아메리카에서 실리콘밸리를 주축으로 한 ‘마가’(MAGA,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복음이 울려 퍼지고 있다면, 또 하나의 G2 패권국인 중국에서는 첨단 미래기술로 무장한 “화려한 공산주의자”들이 ‘테크노-차이나’로의 질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1세기의 젊은 테크노 세력이 중화인민공화국에서 ‘중화인민 기술공화국’으로, 다시 세계 일등 국가를 완성해내겠다는 것이다. 이 책은 오늘날 중국의 심원을 움직이는 핵심 동력으로 네 갈래의 흐름을 주시한다. 미래기술의 최첨단, 즉 스페이스 테크, 바이오 테크, (그린)어스 테크, 디지털 테크다. 달/화성 탐사, 우주정거장 건설, 위성 항법 등 우주 산업에서 중국은 이미 미국의 턱밑까지 추격하며 발군의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신약 개발, 유전자 분석 정밀의료, 맞춤의학, 인공생명 등 바이오 공학에서도 비약적인 발전을 거두고 있다. 태양광, 전기차, 배터리, 신재생 에너지, 인공강우 등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에너지 산업 및 기후 엔지니어링 또한 전력을 다해 키워가고 있다. 자율비행 드론, 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카, 스마트시티, 디지털 금융, 디지털 거버넌스 등 또 하나의 가상 지구를 만들어가는 디지털/AI 산업에서도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 이 책은 아편전쟁 이래 세계 질서의 대반전을 꾀하고 있는 테크노-차이나의 한복판으로 깊숙이 들어간다. 📘이병한의 테크노-차이나 탐문
『궤도』 위의 묘한 수건, 이제 정말 마지막으로 만나요 🌙 지난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서만 선보였던 ‘궤도 수건’, 기억하시나요? 드디어 그 수건을 집으로 데려갈 수 있는 진짜 마지막 기회가 찾아왔어요 💫 📅 10월 24일(금) ~ 10월 26일(일) 📍 파주출판단지 갤러리 지지향 이번 굿즈 특별전에서는 『궤도』 굿즈가 탄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만나고, 남은 수량이 정말 딱 몇 장뿐인 『궤도』 수건도 구매하실 수 있어요 🪐 (이번 전시를 위해 마지막으로 털어 모았답니다…!) 뿐만 아니라,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든 50여 종의 특별한 굿즈도 함께 전시돼요. 책과 굿즈를 좋아하신다면, 이번 주말 파주로의 짧은 여행, 놓치지 마세요 🌿 이외에도 파주페어 북앤컬처에서는 많은 행사, 전시, 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으니, 이번 주말 함께해요! @pajufair @paju.booksori
🎸 브릿팝 전설 오아시스의 귀환! 📷 핑크플로이드, 밥 딜런,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작업한 전설적 사진작가 질 퍼마노브스키의 렌즈, 그리고 노엘 갤러거 직접 편집. 무대, 백스테이지, 스튜디오, 투어… 오아시스의 모든 순간을 500컷 이상의 미공개 사진으로. 🔥 전 세계 동시 출간 🔥 배철수의 음악캠프,배순탁 작가 추천! 지금 알라딘에서 『오아시스 Oasis』 구매 시 틴마그넷 (한정수량, 마일리지 차감) 엽서세트도 초판 한정으로 책에 동봉되어 있습니다. 오아시스 궁극의 사진집을 지금 만나보세요 📘『오아시스 Oasis』 1994-2009/2025
🎸 1994~2025 오아시스 30년 완전하고도 유일무이한 궁극의 사진집 🌄《오아시스 Oasis》가 출간되었습니다. 화려한 데뷔, 히트곡 탄생 비화, 스캔들과 슬럼프, 형제의 불화와 화해, 해체와 재결합... 장대한 여정의 서막에서 현재까지 배철수의 음악캠프 배순탁 작가 추천! 노엘 갤러거, 질 퍼마노브스키 지음 📗《오아시스 Oa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