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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됨네이버 플레이스 일타강사 은성원 코치
🤝자영업자의 지속 성장을 돕는 파트너 👨💻네이버 플레이스 7년, 900+ 컨설팅 🥇베스트셀러 1위 ‘플레이스 설계자’ 저자 📈[곧 오픈] 플레이스 시크릿노트 17차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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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플레이스 책으로 1위까지 할 줄은 몰랐습니다. 교보문고 자기계발·경제경영 코너. 부동산, 주식, 경영 책들이 즐비한 그 매대. 거기 1번 자리에 「플레이스 설계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직접 매장에 가서 두 눈으로 보는데도 한참을 그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이 책을 쓰면서 가장 많이 했던 질문이 있습니다. ”읽고 나면, 진짜 매장에 변화가 생기는 책인가?“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사장님이 책장을 덮는 순간 한 가지라도 직접 해볼 수 있는 책이 되길 바랐습니다. 7년 동안 900곳 가까운 매장을 컨설팅하면서 ’잘되는 가게와 안 되는 가게의 진짜 차이‘ 그 변하지 않는 기준 하나만 담으려 했습니다. ㅡ 그리고 정식 출간 5일 만에 2쇄 확정 소식까지 들었습니다. 이 모든 게 사장님들의 실제 후기와 추천으로 만들어진 결과라는 게 가장 감사한 부분입니다. ’도움이 됐다.‘ ’바로 적용해봤다.‘ ’이제 방향이 보인다.‘ 단톡방에 올라오는 사장님들 메시지 하나하나 다 읽으면서 책상 앞에서 한참을 머물렀습니다. ㅡ 이제는 책으로 인사드리는 것에서 끝내지 않으려 합니다. 사장님이 책을 덮고 매장에 나갔을 때 한 가지라도 바꿔볼 수 있도록, 더 많이 연구하고 더 현실적인 방법을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사장님들의 매출과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플레이스 설계자」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라이브가 끝나고, 카톡에 ”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 1위에 올라갔어요.“ 라는 말과 함께 캡처 사진을 보내주셨어요. 아침에 출근해서 화면을 확인하고, 잠깐 가만히 앉아 있었습니다. - 별점 5점과 추천도 감사했지만, ”그 동안 도움 많이 받아 구매했어요.“ 라는 말이 참 기뻤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카톡이 하나 왔습니다. 분당에서 미용실 하는 원장님이었어요. 대행사에 1천만원이 넘는 돈을 쓰셨는데도 효과를 못보다가 온라인강의를 완강하고 지금은 1위를 쭉 유지하고 있다고 하셨어요. - ”자영업자는 책을 안 읽어요.“ 이 말을 몇 번 들었었는데요. 교보문고 베스트 1등을 만들만큼 열심히 공부하는 사장님이 많다는걸 증명한거 같아 기쁩니다. 앞으로도 사장님이 헤매지 않도록 항상 함께 가겠습니다. 모든게 사장님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플레이스 설계자] 사전예약 주문은 프로필 링크에 있습니다.
제 7년을 가져가세요 900건 넘게 컨설팅하면서 제일 마음이 무거웠던 순간이 있어요. ”코치님, 컨설팅 받고 싶은데 지금 매출이 너무 안 나와서요. 조금 더 벌면 그때 다시 올게요.“ 전화를 끊고 나서 한참을 생각했어요. 매출이 안 나와서 도움이 필요한 건데, 매출이 안 나와서 도움을 못 받는 거잖아요. 근데 저는 그냥 ”네, 그때 연락주세요“ 하고 끊어야 했어요. 그게 계속 마음에 걸렸어요. 그래서 이 책을 만들기로 했어요. 사장님이 혼자서도 자기 가게를 진단하고 고칠 수 있는 책. 종이책은 한번 찍으면 수정이 안 돼요. 그래서 처음부터 기준을 정했어요. 트렌드 말고 원리를 담고, 기능 말고 기준을 알려주자. 10년 뒤에 꺼내봐도 흔들리지 않는 것만. 7년 동안 컨설팅하면서 매출이 만들어지는 구조, 그 전부를 이 한 권에 담고 있어요. 사장님이 저한테 못 오는 상황이어도 이 책 한 권으로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요. 완성되는 과정, 전부 공개할게요. 팔로우하고 지켜봐주세요.
매장을 관리하는 사장님은 많아요. 그런데 '무엇을 위해' 관리하는지 정한 사장님은 드물어요. 피터 드러커의 《매니지먼트》. 800쪽 넘는 벽돌책인데, 다 읽고 나면 남는 핵심은 딱 5가지예요. ① 사업의 목적은 고객 창조 (이익은 결과일 뿐) ② 사장이 할 일은 마케팅과 혁신, 둘뿐 ③ 바쁜 것보다 '맞는 일'을 먼저 ④ 약점 말고 강점 위에 세워라 ⑤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 점검하라 저도 10번 넘게 펼쳐본 책이에요. 우리 가게가 제일 잘하는 한 가지를 종이에 적어보세요. 함께 천천히, 하나씩. 🎴 거장에게 배우는 장사의 본질 드러커 《매니지먼트》편 다음 편은 레이 크록 (QSC&V 4기본기)예요.
7월 9일, 네이버 플레이스 별점이 다시 켜집니다! 이번 별점 공개, 그냥 ”보이게 됐다“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손님이 가게를 고를 때, 별점은 ’누를지 말지‘를 가르는 첫인상 중 하나거든요. 손님은 검색하면 가게를 10곳 넘게 봐요. 그중 3~5곳만 누르고 나머지는 그냥 넘깁니다. 「플레이스 설계자」에서 말하는 C(비교) 단계 손님은 직관으로 1초 만에 가릅니다. 이때 평균 별점은 ”여기 괜찮네“를 직관적으로 느끼게 하는 첫 신호예요. 📌 정리하면 이런 구조입니다 · 평균 별점 → 손님을 ’들어오게‘ 하는 문 (검색하고 맨 처음 보는 숫자) · 개별 별점 → 들어온 손님이 리뷰마다 보며 ’마음 굳히는‘ 점수 · 그래서 평균이 먼저 열려야, 안의 좋은 리뷰도 보여줄 수 있어요 이건 ”별점 높으면 검색 순위 올라간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별점이 영향을 주는 건 ’손님이 직접 누르는 클릭·유입‘이에요. 앞으로 별점은 손님이 가게를 직관적으로 누르게 만드는 중요한 신호가 될 거예요. 그래서 오늘부터 할 일 👇 ① 6월 5일부터 스마트플레이스에서 ’내 평균이 지금 몇 점인지‘ 먼저 확인 ② 평균엔 2021년 10월까지의 옛날 별점도 합산돼요 (그래서 미리 보는 게 중요) ③ 오늘부터 리뷰 부탁할 때 별점도 함께 정중히 부탁 → 5점이 꾸준히 쌓여야 평균이 올라갑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균형 하나. 평균을 올리는 건 손님을 들어오게 하는 ’문‘이지만, 마음을 굳히는 건 ’내용 있는 리뷰‘예요. 네이버 AI도 ’맛있어요‘ 한 줄보다 ’왜·뭐가 좋았는지‘ 적힌 리뷰를 골라 써요. 별점 5개보다 내용 있는 리뷰 1개가 더 일합니다. 좋은 경험을 먼저 드리면, 5점과 진짜 리뷰가 같이 따라옵니다. 📩 우리 가게는 7월 9일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댓글에 ’별점‘이라고 남겨주세요. ’별점 대응전략‘을 정리해서 보내드릴게요.
네이버가 알려줬어요! ”AI 브리핑에 인용되는 글은 이런 글이다.“ 공식 발표한 ’AI 시대 콘텐츠 작성 가이드‘예요. 6월 4일부터는 ’AI 브리핑 인용수‘를 기준으로 좋은 콘텐츠를 가린다고 합니다. 네이버 검색 위에 뜨는 AI 요약 답변에 내 글이 인용되면, 손님 눈에 가장 먼저 닿아요. [네이버가 밝힌 5가지] 1. 직접 경험 — 사장님이 직접 겪은 일·고객 사례·업무 뒷이야기 등 나만 쓸 수 있는 내용을 2. 일관된 주제 — 내 업종·내 동네 한 주제로 3. 진정성(체험단) — 협찬은 밝히고, 직접 돈 내고 온 손님의 ’내돈내산‘ 후기를 많이 4. 읽기 쉬운 구조 — 사진만 말고, 핵심을 글로도 (AI는 글을 읽어요) 5. 최신성 — 정보 바뀌면 옛 글도 수정 [내 가게에 옮기면] ① 겪은 일 1개를 3~4문장 ② 한 주제로 ③ 내돈내산 후기 많이 ④ 사진 옆 설명 한 줄 ⑤ 바뀐 정보 수정 5가지 다 못해도 괜찮아요. 오늘 한 가지만. 내가 쓴 글이 5원칙에 맞는지 한눈에 보는 ’셀프 체크리스트‘ 댓글 남기시면 DM으로 바로 보내드릴게요. 함께 천천히, 하나씩 가요.
매출이 안 늘어도 흔들리지 않는 사장님이 계세요. 매출이 잘 나도 어딘가 불안한 사장님도 계세요. 이나모리 가즈오라는 분이 있어요. 일본에서 27살에 직원 7명으로 회사를 차려서, 일본 1위 부품 회사 만들고, 78세에 망한 항공사 JAL을 맡아 1년 만에 흑자 전환시킨 분이에요. 그분이 평생 말한 한 줄. ”인간으로서 옳은 일을 먼저 하세요. 매출은 그 다음입니다.“ 사장의 그릇 7가지, 한 장씩 자세히 풀어봤어요. 오늘 한 가지만. 고객을 한 번의 매출이 아니라 LTV(평생 가치)로 계산해보세요. 시점이 바뀌면 모든 결정이 달라져요. 함께 천천히, 하나씩. 📚거장에게 배우는 장사의 본질 — 1편 (이나모리 가즈오) 다음 편은 피터 드러커예요.
검색해보면 옆집엔 박혀 있는데 왜 우리 매장엔 없을까요? 「재방문 많은」 그 빨간 5글자, 단순 라벨이 아니에요. 네이버가 ”단골이 누적된 매장“이라는 신호로 손님 눈에 띄게 박아둔 거예요. 이번 주 일요일 밤 9시, 60분 라이브로 정리합니다. ✓ 왜 이 시기에 「재방문 많은」 배지가 추가됐는지 ✓ 이게 어떤 신호인지 ✓ 자영업자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재방문 많은」 박힌 매장과 안 박힌 매장의 차이, 한 시간이면 머리에 남게 풀어드릴게요. 📅 5월 31일 (일) 밤 9시 신청 방법은 간단해요. 👇 댓글에 ”라이브“ 한 마디만 적어주세요. 신청 링크 DM으로 보내드립니다. 함께 정리해요.
하루에도 몇 번씩 울리는 광고 전화, 받자마자 끊으셨던 사장님들 많으시죠. 네이버가 스마트콜에 「스팸필터」를 열었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번호를 차단할 수 있고, 한 번 등록하면 그 번호로 전화가 와도 매장 전화가 울리지 않아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스마트콜 관리」로 들어가시면 스팸필터 탭이 새로 생긴 게 보입니다. ON 한 번 누르고, 차단할 번호 골라서 차단하기 누르시면 끝. 이미 켜둔 사장님들은 손님 전화에만 응대하시면 돼요. 광고 전화에 매장 흐름 끊기는 시간, 이제 줄어듭니다. 저장해두셨다가 잠깐 짬 날 때 켜보세요. 함께 천천히, 하나씩.
책 한 권을 보냈더니, 단톡방에 사장님들 점수가 줄줄이 올라옵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는 61점이에요‘ ’저는 76점까지 올렸어요‘ 서로 비교하고, 자극받고, 답해주시고요. 플레이스 설계자(종이책) + 무료 셀프 진단 도구 + 단톡방. 이 세 개가 한 세트일 때 진짜 공부가 시작돼요. 혼자 하면 외로운데 같이 하면 멈추지 않거든요. 🟠 댓글에 ’설계자‘ 라고 남겨주시면 함께 공부하는 방법 보내드릴게요🚀
하루 만에 80계단 아래로 내가 뭘 잘못 건드렸나? 순위가 떨어진 게 아니라 1등 되는 ’기준‘이 바뀐 거예요 사장님 잘못 아닙니다 5월 19일 (화) 밤 9시 댓글에 남겨주시면 신청링크 바로 보내드릴게요.🚀 📌설문도 참여해주세요🗳️
네이버가 서울 식당을 공짜로 홍보해주는 기획전, 시작됐어요. 5월부터 10월까지 서울을 동, 서, 남, 북, 중앙 5개 권역으로 나눠 한 달에 하나씩 돌면서 식당을 네이버 앱, 지도, 웹에 노출해줘요. 1차는 성수와 건대입구지만, 서울 식당이라면 다음 달이 우리 권역 차례일 수 있어요. 근데 아무 식당이나 뽑히는 게 아니에요. 선정은 3단계로 보세요. 1. 네이버 예약을 켠 매장 — 기본 자격. 예약 쓰는 식당만 후보에 들어가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무료로, 오늘 바로 켤 수 있어요. 2. 플레이스 쿠폰까지 등록한 매장 — 기획전 페이지 메인 영역, 더 눈에 띄는 자리에 노출돼요. 이것도 무료로 바로 켜는 기능이에요. 3. 네이버커넥트 단말기까지 들인 매장 — 손님이 이걸로 네이버페이 결제를 하면 기획전 기간엔 20% 적립을 받아요. 손님 입장에서 이 집 가면 혜택 더 받네 싶은, 선택받는 완성형 매장이 됩니다. 단말기는 미리 신청만 해두시면 돼요. 네이버가 만든 기능엔 다 신호가 있어요. 이번 기획전은 네이버가 예약, 쿠폰을 켜고 커넥트 단말기를 들인 매장을 밀어준다고 보낸 신호예요. 기획전이 우리 권역에 왔을 때 준비하면 늦어요. 우리 식당이 예약과 쿠폰을 제대로 켜놨는지, 프로필 링크에서 30초 무료 진단으로 확인해보세요. 서울이 아니어도 이 신호 읽는 법은 똑같이 도움이 됩니다. 📌내 가게 플레이스 200%활용하고 싶다면? 프로필 링크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