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청미출판사(@cheongmipublishing)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10,797, 참여율 0.1%
@cheongmipublishing
비즈니스청미출판사
{신간} #그래이혼하자 #개인의철학 #사랑하는순간영원을살고 {문픽} #산기슭에서나홀로 #죽음과죽어감 #외로움의철학 {영화} #황홀한사람 {대표} #체리토마토파이 #존재의박물관 #은퇴 #해피크라시 #미드라이프마인드 📚동네책방 1권도 직배송
https://youtube.com/channel/UCZbLQCZA-a1zVzAWh1KEoiw?si=v2YRvwTaaVPdo9Hn@cheongmipublishing님과 연관된 프로필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cheongmipublishing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cheongmipublishing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동영상 게시물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cheongmipublishing 최근 게시물
#서울국제도서전_청미출판사2026 그 시작과 마침 ㄴ 마감은 2부에 걸쳐 인사드려보아요 ㄴㄴ오늘은 대표님 샷, ㄴㄴ내일은 김현경 작가님과 다영 편집장샷으로요 1. 아 방금 막 시작하고 ㅎㅎㅎ 끝났습니다 ㅋㅋㅋ 와 어쩜 5일이 일장춘몽 같이 훅 지나가는지요!!! 2. 매일 전시대를 조금씩 바꾸며 컨셉을 만들기도 했고 이번 서국도는 A홀에서 해서 그런지 유난히 정신이 없었던 것 같지요 3. 대표님 표정 ㅎㅎㅎ 감사함을 넘어 너무 행복해보이지요? #굿즈안만드는출판사 #굿즈선물받는출판사 종일 자랑질 ㅎㅎㅎ 한 거 같아요 대표님 표정을 봐도 알 수 있다지요!!! 왜 이 굿즈 안파냐고!!! 물으시는데 팔 수 없는 가격이라서 그래요 ㅎㅎㅎ 그리고 심지어 청미지기는 이런 능력이 제로 입니다 ㅎㅎㅎ 4. 이번 #서국도2026 북페어에 다들 굿즈 사러 오는 오픈런이나 줄이 너무 길어 책을 즐기고자 하는 분들이 하나같이 힘드셨다고 하더라구요!!! 근데요, 한편으론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른 페어에 가면 오로지 사야하는 굿즈, 상품만 있는데 #북페어 는 책과 사람이 있어서 오는구나 싶더라구요 그저 덕후라서 오는 것을 넘어 여긴 작가님도 있고 책을 만드는 사람들도 있고 책의 굿즈도 있으니 책 즐길 마음이 아직인 분들은 굿즈로 시작해보는 거고 이미 책이 많은 분들이 또 새로운 책 없나 보물찾기 하며 1년간 읽었던 작가들, 그건 좋아하는 작가들을 만나보고 책이라는 것이 탄생하기까지 뻔해도 하나도 똑같지 않는 번역가 작가 출판사들과만 할 수 있는 그 숨어 있는 이야기를 찾으러 온다고요 여기, 도서전이 인기 있는 이유는 오로지 파는 상품만이 있지 않기에 오는 거죠!! 게다가 그렇게 굿즈를 즐기면서 또 책으로 이어질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다음 해도 기대를 해보려합니다 5. 청미지기는 이번에 생각이 또 많았거든요 앞으로도 어떻게 해야해나 하는 고민도 이번 도서전을 통해 인사이트를 많이 얻은 것 같아요 하나씩 풀어보내보도록겠습니다 6. 오신 분들도 오시지 못한 분들도 모두 고맙습니다 댓글 답글은 내일부터 찾아뵐게요!!! 일단 청미양이 상태가 좀 안좋아서 챙겨야하네요 ㄴ힘들었나보아요 ㅋㅋㅋ 이번 2026년 서국도에서 주신 애정과 응원 절대 잊지 않는 청미출판사가 될게요 고맙습니다❤️ 애정합니다🌺 이제 물러나보겠습니다🙏 다음은 8월 21_23 부산 벡스코에서 뵐게요 사랑합니다!!!
#그래이혼하자 ㄴ이민정 김지석 주연 #드라마원작소설 ㄴMBC TV드라마 방영 예정 ㄴ원작과 드라마를 둘다 즐기는 방법 #성격분석전문가_읽는재미 ㄴ에니어그램 전문가 김현경 작가 ㄴ성격에 따른 사랑과 이별하는 법 #사랑과이별 그 인생의 대서사 ㄴ<사랑하는 순간 영원을 살고> ㄴㄴ엄마와 딸의 사랑과 이별 ㄴ<그래, 이혼하자> ㄴㄴ남녀간의 사랑과 이별 #실패한만남은있어도_실패한인생은없다 ㄴ현실속 사랑을 지키기 위해 읽는 책 ㄴ이별 과정에서 알게되는 진실에 눈 뜨다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세요
#나로서온전히살아가기 #개인의철학 #인생의질문 #지금이순간_내인생을관통하는질문 #나는_나만의철학이_있는가 지금 이 순간의 인생을 지나는 페이지 가운데 아래와 같은 질문이 있나요? -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 세상의 기준에 맞추느라 내가 잃어버린 것은 - ‘나답다’는 착각 뒤에 숨은, 타인의 욕망을 찾아라 - 나를 증명하려는 피로를 멈추면 무엇이 보일까? - 내 삶의 주인은 나인가? 사회의 알고리즘인가? - 아무도 없을 때의 나는 누구인가? - 세상과 타협하느라 버려진 나는 누구인가 - ’온전한 나‘로 살아가고 있나? - 내 안의 고요를 잃어 헤맨 적이 있다? 진짜 ’나다움‘은 언제 완성될까? - 왜 나는 끊임없이 타인의 인정을 갈구하나? - 내가 가진 나만의 철학이 있는가? 지금 내가 지나고 있는 인생의 한 페이지에서 인생의 서사, 이 질문 중 하나에 멈칫한다면, ****************************** 나로서 온전하게 살아가기 위한 철학자의 인생 수업 [개인의 철학]을 만나보세요. ******************************
#서울국제도서전_청미출판사_2026년 마감2 1. 어제 끝나고 마감1부를 올렸는데요, 정리하는 끝에 #미드라이프마인드 #존재의박물관 등을 번역해주신 김희상 샘께서 오셔서 도와주셔서~ 짐이 정말 많았음에도 그래도 어케어케 정리해서 갔다는요, 2. 이번에는 부스 내에 사람들이 좀 많았지요~ 인사를 이제서야 좀 드려봅니다 ㅎㅎ 우선 김현경 작가님께서 5일 내리 상주하면서 사인회 하시고, #사랑하는순간영원을살고 와 #그래이혼하자 책의 기회에서 편집을 맡은 김다영 편집장이 11월 탄생할 태아와 함께 ㅎㅎ 투혼을 다했고~ 청미출판사에 지분이 있는 청미양과 또 청미양의 친구가 일일책방지기로 고생을 많이 해주었거든요. 물론….. 청미출판사 대표님이 ㅋㅋㅋㅋ 가장 일이 많았겠지만요 : 윙크 ㅎㅎ (이야기 안하면 안될듯 싶은 ㅋㅋㅋ) *아참, 저 뒤의 벽면 배너, 테이블과 책 짐 옮기고, 지속적인 계산 카운터 담당하느라 힘들긴? 하셨습니다.ㅋㅋ 그리고 일어나서 책 소개를 좀 하려고 하면…. 멘트를 들은 분들이 싹~ 스르르 사라지는 바람에 ㅎㅎㅎㅎ 주주 청미양이 “앉으십시오” 하더라구요 ㅋㅋ 다시금 앉은 사람이 되어~ 열심 계산과 책짐을 담당했다는 썰이 있습니다. 3. 이번 도서전 복기를 해보자면, 예전에는 책을 여러 권 사는 분들이 좀 많았는데 ㄴ이건 청미네 원래 응원해주시는 분들은, 없는 책이 없어서 ㅎㅎㅎ 그러기가 어렵고요~ ㄴ일반적으로 처음 오시는 분들의 이야기로, 그런 분들도 여러 권의 책을 사갔었는데~ 이번에는 한 두 권씩만 사는 분들이 많았다는 것이 저희 부스 외에도 다른 부스들도 같은 말씀 하시더라구요. 방문객은 많은데, 책보다는 굿즈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나? 하는 것, 같지요? 그럼에도 책 좋아하고, 책을 더 많이 아는 분들일수록 오히려 책을 복수로 사는 분들이 많았어요. 또 종이책 말고 이북이나 온라인서점에서 사서 보시는 분들은 부스에서 마음에 드는 책은 그자리에서 이북이나 온라인 결제를 하면서 응원의 마음을 보여주시더라구요~ 안 보이는 결제다 보니 어케든 응원을 보여주시고 싶은 마음 ㅎㅎ 너무 귀여우신 거 아녀요? ㅎㅎㅎ 4. 아참!!!! 코엑스에 우체국!!!!!! 와~ 똑똑한 분들 ㅎㅎㅎ 평일에 오신 분들은, 책 많이 사고~ 우체국 끝나기 전에 택배로 툽이느라 나가시더라구요 !!!! 그리고 다시 들어와서 가볍게 또 사요 ㅋㅋㅋㅋㅋ 와 찐!!!! 산책자 분들~ 정말, 대단하다 싶었어요. 가져가고 싶은 책은 더 많은 분들~ 코엑스의 우체국 활용~ 정말 완전 꿀팁은, 이런 거 아닐까요? 5. 청미네의 저자는 좀 마이~ 좋으시잖아요! <죽음> <은퇴> <외로움> <나이듦> <이혼> 이게 진짜 인생에서 나만이 풀어야할 중요한 문제 아닌가요~ 근본적인, 삶의 본질들을 만나는 분들에게 청미지기는 응원을 보내고 싶어요! 특히 <은퇴> 책을 만지작 거리는 분들에게는 청미지기가 언넝 가서!!! 응원의 목소리를 내어보아요! 젊은 분들은 선물하기 위해서 많이 보고, 중장년층은 자신의 일로서 보기에… 그 무게가 만만치 않거든요. 나이듦과 관련해서, 은퇴와 관련해서, 잘 설계할 수 있도록 가장 중요한 시기에 서 있는 분들이고 또 그분들은 지금까지 가장으로 집안의 경제를 책임지고, 그 짐을 어떻게 잘 내려놓아야 가족구성원들도 모두 행복할까를 고민하는 분들이거든요. 어느 분들보다 더 열심히 이야기를 하러 가지요~ 그런 고민들이 청미네에 있어요. 인생의 서사를 담는 출판사, 6. 그래서 이번 2026년, 엄마와 딸의 사랑과 이별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과 이별에 대한 책 <그래, 이혼하자>도 출간한 거죠! 사랑을 지키기 위해 이별을 하더라도 잘하기 위해 또 새로운 사랑에 두렵지 않기 위해 청미출판사가 또 이번에도 새로운 책을 출간했습니다. 오늘 빠르게 예스24 등 온라인 서점에 배포얐으니까요, 어여어여 만나보시면 좋을 듯 싶어요. 응원해주신 서울국제도서전 2026년은 이렇게 마감 복기를 하며 물러납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덧! 댓글은 천천히 찾아뵐게요!!!
청미출판사 부산북앤콘텐츠페어 출전 안내(8.21~23일) 휴~ #서울국제도서전 마감하자마자~ 이번에는 쉴 새가 없네요. 1. 신간 홍보 #그래이혼하자 신간이 인쇄는 되어도 배본을 못한 상태거든요~ 그래서 서점md 미팅도 아직 못했어요. 이제부터 한 곳 한 곳이 만나는데요, 벌써 온라인 주문이 들어오네요. 어제 급 온라인서점별로 업로드 요청을 했거든요. 교보문고도, 온라인 교보와 오프라인 교보가 달라요. 그래서 미팅도 2곳을 각각 하고요. 그렇듯, 온라인 서점은 미팅을 하기 전에 업로드는 가능도 하고, 또 미팅을 안하는 출판사들도 있더라구요. 저희는 가급적 신간이 나오면 꼭 서점md 를 만나고 있어요. 요즘 책 시장의 돌아가는 이야기도 하고, 또 청미가 내는 책들을 열심 안내도 드리구요, md 분들의 응원을 들으면 힘도 나고요, 또 서점 md 들은 보통 분야별로 다르거든요. - 인문/철학 - 소설 - 에세이 - 그림책 등등 개별 전문가가 있는 거지요~ 각기 인사를 나눠야해서~ 이번에는 소설라인으로 서점별로 미팅을 잡은 거죠~ 이번주 내내 그러느라 좀 정신이 없네요 2, #부산북페어 #부산북앤콘텐츠페어 #서울도서전 끝나고나서 짐들이 엉망이어요. 원체 행사 끝나고 빠르게 짐정리를 하고 그 행사장을 나와야하지~ 최종 걷어들이는 짐 정리는 여러 사람이 같이 하고 낱개?들을 취합하는 과정이니 엄청 뭐가 혼합?된 상태이거든요. 그리고 다 그냥 챙겨넣기 전에 다음 북페어에 갈 짐들을미리 세팅해두어야 하거든요. 해서 손발이 바쁜 거죠~ 근데 신간 홍보다 뭐다 해서 지금 짐들이 그대로 바닥에…. 철퍼덕 있어서 오늘/내일 오후에는 내내 그 짐들 정리를 해야하네요. 테이블 보 같은 것들도 다 세탁도 해서 넣어야 다음에도 향긋하게 손님맞이하니까요~ ㅎㅎㅎ 부산북페어가 보통 서국도의 절반 정도 차지하거든요. 그러니 짐이 만만치 않은 거죠~ 3. 부산북페어 일정은 8.21~8.23 금 토 일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있습니다. 주차도 편하고, 장소도 쾌적한, 청미출판사는 1회부터 쭉~ 참여하고 있어요. 게다가 부산 분들이 책을 참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작년에는 3권 남기고 완판하고 왔다는 소식~:) 전한 적이 있지요? 올해는 주최측에서 부스 크기를 좀 키워달라고 하셔서~ 서국도_청미출판사 부스 사이즈만하게 큰 사이즈로 진행합니다. 4. 사랑하는순간영원을살고 그래이혼하자 두 권을 연달아 출간하기도 했고 해서 김현경 작가님도 이번 여름 휴가를 부산에서:) 보내신다고 하네요!!!!! 부산에서 청미를 애정해주신 분들 많으신데~ 이번에 작가님 인사 드릴수 있게 되어 많이 기부니!!!가 좋네요!!! 청미출판사 작년 부산북앤콘텐츠페어에 갔을 때도 <사랑하는 순간 영원을 살고> 출간 전이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이번에 한 번에 2권을 만나시면 좋으실 듯 싶죠! 사인도 2권 다 ㅎㅎㅎ 아주 좋은 시간이 될 듯 싶어요. 5. 책굿즈_즐김 그림엽서_무료증정 인생의질문을찾아서 또, 청미지기가 사랑영원 책 안에 있는 안소영 작가의 그림을 엽서화한 것도 잘 챙겨가보겠습니다. 굿즈로 무료증정할 수 있게 말이죠!!! 또한 인생서사출판사 답게 Ai와 다른 “질문하는 인간”으로서 인생의 질문을 담은 책으로 만날 수 있도록 전시 이벤트도 같이할 생각이어요/ 서울의 국제도서전 만큼이나 부산의 북앤콘텐츠페어에서도 책의 여러 국면을 즐길 수 있도록 청미출판사가 잘 준비하겠습니다. 그럼, 우리, 책 좋아하는 분들 모두 부산에서 8.21~23일 만나보아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아자아자!!!!
#서울국제도서전_청미출판사 #2026서국도_행복청미지기 1. 아 이를 어째요!!! 오늘은 나름 #서국도챌린지_그랜절 하려고 했거든요 담요 좀 불쌍하다 ㅋㅋㅋ 하시는 거 같아서 매트까지 도구 딱 준비했는데 세상에나 로비에 입장 대기줄이 길어서 9.45분 입장으로 당겨진 거여욧! 헉 못 했지 뭐여요 그리고 나서 한참 바빴는데…. 2. 체리토마토파이 핸드메이드 찻잔과 잔할머니 그림을 그려주신 님도 계시지만 이번 청미네 간판 #책으로인생을나누다 그려주신 님이 계셔서 이번 부스 컨셉을 맞췄거든요 인간선언이라는 이번 도서전 주제에 질문하는 인간과 #인생서사출판사_청미 와 맞춤형 컨셉을 잡을 수 있었지요 모두 덕분인데요!!! 3. 거기에 또또또 와 생각지도 못했던 굿즈를…… 받았지 뭐여요 와 이런 굿즈 기획자와 제작자를 봤나!!!!!🫢 출판사가 만드는 굿즈가 아니라 굿즈를 만들어서 주는 독자라니 😭😭😭😭😭😭😭 진짜 소오룸 이었잖아요 한동안 머리가 쭈빗쭈빗 피 막 돌고 그런 기분… 정밀 청미지기 한동안 멈춤 이었어요 어쩔 줄 몰랐네요 게다가 어쩜 이렇게 예쁜가요!!!! 이걸 하나하나 책에 걸면 안보일 듯 싶어서 ㅎㅎㅎ 요렇도롬 청미 로고를 희생ㅋㅋ 해주고 나머지 귀한 것은 숨김 ㅎㅎㅎ 오늘 종일 자랑질 ㅋㅋㅋ 해서 오신 분들 모두께 지송합니다 ㅋㅋ 넘들 부러워하셨지요 ㅎㅎㅎ 부러우심 출판사 ㅋㅋㅋ 하시던가요 아궁 넘 행복한 청미지기 오늘 하나도 안 힘든 날이었네요 신기하더라는요 ㅎㅎㅎ 4. 오늘도 대구에서 창원에서 전주에서 온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와 주셨고 또 작년에 이어, 3년째. 4년째 왔다는 분들이 많아서 또 그렇게 말씀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책을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라서 더욱 감사한 시간들 이번에 새로운 책도 눈에 안띄고 굿즈만 많았다는 도서전인데 이렇게 천미네서는 책 이야기를 할 수 있다며 여기서만 책 사간다고 하는 분들,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에궁 정말 토요일 가장 피크데이인데 많이 행복하게 잘 마치고 오늘도 퇴근합니다 마지막으로 청미양과 친구가 같이 알바하는 날이었기도 하고 청미지기도 찐 친구 오래만에 와서 저녁 먹고 차 막히는 밤 퇴근해요!!! 우리 이제 내일 라스트로 보아요!! 많이 행복합니다 아 정말 더 잘해야겠어요 독자분들의 굿즈로 채워지는 출판사인만큼 이 은혜 책으로 보답해야겠습니다 아궁 정말 너무너무 감사해요 그래서 오늘의 마감사진은 청미책 키링을 주인공으로 모셔봅니다 고맙습니다 아궁 말해 뭐해요ㅠㅠ
ㅎㅎㅎ 뭔가 다르죠??? 작년과 또 다른 느낌 ㅎㅎㅎ 이번에는 왜 이리 가슴이 뛰는지 ㅎㅎㅎ 책을 사랑하는 모두가, 청미지기의 마음과 같이 하나되는 날 드디어 만납니다. * 부스 정리 이제 끝내고 돌아가요~ * 오늘 부족한 것은 내일 채우고~:) * 책이 이리 많은데 부족할 것이 있으려고! #서국도2026 #서울국제도서전2026 #청미출판사2026 ㄴA홀2005 : 책만남홀2 가기 전에! 다 같이 기도해주실 거죠!!! 잘 준비했으니 내일 뵈어요 아궁 이제는 코 ㅡㅡ 잡니다❤️
#청미출판사2026_서울국제도서전 3일차 1 오늘 3일차 금요일 시작은 겨우 그랜절이라도 하고 시작하고 와 지금 댓글도 못 달을 정도로 하루하루가 정신이 없네요 밀린 댓글 방문은 꼭 할게요 보통 금요일 정도되면 정신을 차리는데 심지어 이번 도서전은 김다영 편집장도 있고 청미양도 있고 오늘은 송이 편집장도 도와주었는데 이세진 번역가 샘이 잠깐 다녀가실 때도 인사도 잘 못했다는요 ㅠㅠㅠ 휴~:) 2. 오늘은 방문 2년 3년 되셨다는 분들이 많으셨고 저번에는 이런 저런 책 읽었는데 올해는 뭐 읽으면 좋겠냐며 재방문해주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참 해마다 관심사도 생각도 달라져 새로운 제1질문들이 많아지는 것도 나누고 그게 #인생서사출판사 청미가 할 수 있는 거 아닐까요!! 3. 책을 잘 못 읽는다는 분들도 컨설팅?처럼 의뢰가 많이 들어왔는데 그것도 좋있고 #인생의질문 표지 앞에서 곧 군입대를 앞둔 젊은 남자 학생들이 책 물어볼때는 정말 예뻤다는요!!! 참 행복한 순간 아닌가요? 청미지기 눈에 꿀 떨어지는 순간이죠 다시 생각해도 미소가 ㅎㅎㅎ 젊은 남자분들이 정말 ㅎㅎ 책을 잘 안 읽 ㅋㅋㅋ 그러니 귀한 손님들이어요!!!! 4. 끝나고 부스원들과 같이 저녁하고 어여 퇴근해봅니당 가서 내일 책과 굿즈 등을 준비해야하네요 이번 도서전에서 청미지기가 잘 못 응대하기도 했을 듯 싶은데요 ㅡ거의 정신이 ㅋㅋㅋㅋㅡ 마이 봐주셔요 보통 금토가 좀더 책을 물어보는 분들이 많으셔서 ㅡ노쇼도 잘 없고요! 조금 정신이 나가 있다는요!!! 이번엔 도서전 끝나고 댓글도 달고 소고도 재정리해봐야겠어요 5. 아참 내일 그랜절은 새로운 도전?절 할지 몰라요! 실은 1년을 준비한 그랜절을 선보일려고 했는데 아직 완벽하지 못해서 청미양이 저지를 ㅋㅋㅋㅋ 해서 아쉽게 되었으나 그래도 한번더 도전!! 해 볼까 합니다요 …. ㅋㅋㅋ
#서울국제도서전 #청미출판사 1일차 1. 그 첫날 시작책은 #그래이혼하자 신간 따끈한 책이었고 김현경 작가 오셔서 가장 많은 책이 나갔습니다 그래서 마감책으로도 작년 #사랑하는순간영원을살고 와 <그래, 이혼하자>로 인사드려요 두 책의 탄생에 고생한 김다영 편집장도 함께하였는데 좋은 소식 ㅡ 뱃속아이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거기에 오전에는 청미양도 함께 했는데요 조용히 알바2호 하다가 계절학기 수강한다고 숑 사라졌네요 내일은 종일? 있을 듯 싶네요 2. 이번 서국도 컨셉주제가 #인간선언 으로 AI와 다른 것은 {질문하는 인간}이기에 인생의 서사를 다루는 청미출판사는 독자가 현재 만나는 인생의 서사, 순간에 던지는 질문을 만들어서 책 표지 대신 얹었어요 꽤 반응이 좋아서 많은 분들이 펼쳤고 공감 받고 위로 받는 모습이 좋았어요. 3. 또 질문도 많이 해주셨거든요 ㅡ아픈 친구가 있는데 무슨 책을 선물하면 좋은가 ㅡ책을 잘 안 읽는 친구에는 무슨 책을 선물해줘야할까 ㅡ잘하려고하면 더 잘 안되는 것이 요즘 고민인데 어떤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될까? ㅡ은퇴 후의 삶이 고민인데 ㅡ회사를 얼마전에 힘들어서 그만두었는데… 등등이요. 4. 그리고 청미지기가 여러 분을 울린 거 같아서 지송이요 청미는 책을 소개했을 뿐인데 에궁 등 많이 두드려드리고 안아드렸다는요, 눈물 훔치며 세상 난감해 하시는데 괜찮다는요, 우리가 이런 만남이 가능하다는 것이 놀랍죠 모두 좋은 책 덕분이요 또 좋은 책을 프리즘처럼 놓고 나눌 수 있어서도 그렇구요 그러니 그게 나이고 내가 너인 경험 오늘 그런 순간을 나누어 감사합니다 5. 마지막으로 작년에 뵙고 올해 다시 뵌 분들 매년 부러 부스 찾아서 둘러봐주시는 분들 오늘 처음 만났지만 듬뿍 책 사랑해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저희 많이 행복하게 퇴근합니다 오늘 진짜 집에 가서 일기도 써야겠어요 세상 참 고맙습니다 이렇게 서국도를 나와서 얻어가는 것이 많은 청미출판사입니다 내일도 A홀 2005에서 뵈어요 애정합니다 고맙습니다
아궁 #서울국제도서전_청미출판사 A홀2005 #서국도_그랜절_챌린지 #짐미짐미출판사 그랜절로 시작해봅니다 빠르게 시작으로 올릴려고 했는데 개시 바로 되면서 와 ㅡ 정신 없네요 ㅎㅎ 청미에서 뵈어요 부산에서 대전에서 전주에서 멀리서도 가까이서도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서국도_그랜절 #서울국제도서전_그랜절
#서울국제도서전2026 #청미출판사 #서국도 2일차 1. 캬 어케어케 오늘은 시작책도 못 찍고 시작해서 마침책은 김현경 작가와 김다영 편집장 함께 #그래이혼하자 #사랑하는순간영원을살고 책으로 인사드립니다 2. 작년에는 작가와의 사인회 소식도 계속 올리고 그랬는데 올해는 와 정말 어찌 오시는 분들 많아서 그런가 정신을 못차리네요 청미지기가 정신을 차릴 즈음에는 도서전에 끝나있겠죠 ㅋㅋㅋㅋ 게다가 오늘은 청미양까지 100% 함께했는데 말이죠!! 내일은 오전에만 있는다고 하네요 ㅎㅎ 오후에는 계절학기와 다른 알바 있다고요!! 요즘 친구들은 참 인생 바쁘게 산다 ㅎㅎ싶어요! 3. 오늘 못오시는 줄 알았던 님께서 10년만에 심했다가는 몸살 앓고도 응원하러 와주시고 작년에 오셨고 3년째라는 님도 오시고 분명 우리 이웃인친인데 슬쩍 책만 결제하고 가시고 ㄴ사진도 몰래 찍는데 신간은 싹싹 고름 ㄴ청미지기 몰래 ㅎㅎ 다녀가시느라 고양이 걸음처럼 ㅎㅎ 에효 느낌 다 왔다는요 ㅋㅋㅋ 그리고 특히 출판 관계자분들도 정말 많이 다녀가셨어요 4. 특히 안소영 작가께서 개인전에 대만아트페어까지 다녀오시고 힘드실 건데도 부러 도서전까지 와주셨어요 이번에도 김현경 작가의 신간 소개하며 안소영 작가께서 선사한 그림을 엽서로 제작해 많은 분들이 좋아하셨는데요 저희가 다 기뻤다는요!!! 두분 함께 계실 때 그림을 그린 분이 저 분이시냐며 ㅎㅎㅎ 많은 분들이 등 뒤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시더라구요~:) 5. 아참 드리고 어제 전시에 대한 피드백을 많이 들어서요 오늘은 좀 변화를 가져봤어요 아 그래서 그랬을까요? 오늘 청미지기가 말을 더 많이 한듯한 ㅋㅋㅋ 적극적으로 물어봐주시고 어떤 책을 읽으면 좋겠는지 물어봐주시고 책 소개 좀 해달라는 분들이 많았어요 6. 도서전의 묘미는 모르는 출판사 또 몰랐던 책을 찾는 보물찾기라고 그게 청미였다고 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많이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불 다 꺼질 때 겨우 나와서 이제 막 저녁 먹고 집에 갑니다 저희 내일 또 뵈어요 많이 고맙습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서울국제도서전_어깨지킴이 #청미출판사 1. 올해의 첫 책이자~ 서울국제도서전 기념해서 첫 선보이는 책 #그래이혼하자 #서국도_첫책 으로 나올지 말지 일정 때문에 엄청 긴장했어요, 인쇄소에서 전화가 딱 올 때 앗! 이건 뭐가 잘못된 거다~ 싶어서 심장이 철렁~ 인쇄소 이사님이 인쇄물 나왔으니 같이 보자고~ 아효~ 다행이다!!!! 싶었죠. 속지가 살짝 구겨진 것은 샘플 작업물이라서 그렇고요~ 와 매력이 넘치는 느낌~ 슬픔 보다 갈등으로 인한 긴장이 느껴지는 보라색 배경, 보라가 진하게 입혀졌나 싶어보이지만 아직 전체 코팅, 제목 에폭시 등의 작업이 남아서 이후에는 이보다는 색이 더 약하게 보일 거여요~ 서국도에서 직접 실물 만나면서 한번 느껴보세요, 아하 그 말이 이 말이구나~ 하실 거여요~ 2. 김현경 작가와는 작년 서국도에서는 책 나오기 전 청미_상견례 차원에서~ 만남을 가졌지만 <사랑하는 순간 영원을 살고> 책이 없어서 그 책에 사인 못받은 분 많으셔요~ 올해는 그 책도 가져오시고 (현장에서도 당연 판매) 이번 신간까지 같이 사인 받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청미네의 새로운 포문을 열어줄 첫 국내 에세이와 소설을 기념하여~ 구매 권수마다 플러스 되는 굿즈도 준비했으니~ 재고 떨어지기 전에 언넝 언넝 챙기세요. 3. 작년 <사랑하는 순간 영원을 살고>는 첫 국내 에세이이자, 첫 분홍, <그래, 이혼하자>는 첫 국내 소설이자, 첫 보라, ㅋㅋㅋㅋㅋ 청미 책이 다양한 인생의 서사를 담아내고 여러 색채를 보여주는 그런 변신을 작년과 올해에 걸쳐 하고 있네요 청미10년 전후가 되면서 (아니까 더 힘들면서ㅋㅋ) 어떤 터널을 지나고 있는 요즘인데요, 오래 봐오신 분들은 오히려 이럴 때, 자못 다른 모습에 청미가 예전 같지 않아~ 하지 마시고, 뭔가 또 다른 시간대를 지나고 있구나~ 하고 봐주시는 넓은 아량 베풀어주시더라구요, 에효 고맙습니다 변화가 더딘 거 같아도 그 하나하나의 발걸음 결코 가볍지 않음을, 또 한번의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4. 방문하실 분들을 위해 사전 예약 (#제발_싶은_책품절 사태 예방?ㅋㅋㅋ) 또는 도서전에 못오시는 분들을 위해 #출판사직구 도 준비하고 있어요 도서전 기간 방문/직구 모두 동일한 굿즈 제공하고요~ (작은 출판사라 굿즈 수량이 적네요 ㅠ) 방문 또는 직구 작성 시간대로 굿즈도 마감이니~ 참고해주세요!!! *앗! 참고로, 올해는 아쉽게도 슬쩍훌쩍 커피 드립백을 못드려요ㅠㅠ 주문했던 것이 제작이 안되어서요. 대신 서국도에서 드립백 굿즈를 하더라구요~ 그것으로 만끽해보시면 좋을듯 싶어요~ 5. 책으로 어깨 힘들지 마시라고 청미네 부스에서 가방맡김_서비스 하는 것도 알죠? 공간은 작지만 쪼개 쓰면 되어요! 저희 청미네 부스 위치 눈에 콩 찍고 오세요. 청미출판사 부스만 알고 오지 마시고, 전체 도서전 느낌 아시도록 지도 준비하거든요~ 이거 한 장이면 #도서전_방향감각 우리 거죠~ ㅎㅎㅎ 그럼!!! A홀 2005번 부스! 책만남홀2 옆 가까이 -화장실도 심지어 가까움 ㅋㅋㅋㅋㅋ 그럼 우리 여기서 뵙는 거여요~ 그럼 청미네 달려보겠습닏닏닏닏다!! ------- 덧! 비가 많이 오는 날인데, 지금 오더라도~ 책들 들고 가시는 우리 청미 이 웃/인친님들 힘들지 마시라고~ 도서전 기간에는 비!! 안오길 기도해요!!!!! (마지막까지 사전준비_꿀팁) *앗 비오면 가방 덮을 세탁소 비닐 같은거 ㅋㅋ 준비하심 좋고, 가방은 손잡이 쇼핑백이나 에코백 많이 받으니~ 가급적 백팩이나 캐리어~ 생각해보아요! 또 꿀팁 전할게요! 그럼 우리 이제 서국도에서 만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