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색
* 페이지를 이동해도 계속해서 분석을 진행합니다.

청미출판사(@cheongmipublishing)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10,665, 참여율 1.38%

cheongmipublishing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

@cheongmipublishing

비즈니스

청미출판사

{신간} 개인의철학, 사랑하는순간영원을살고 {문통픽} #산기슭에서나홀로 #죽음과죽어감 #외로움의철학 {영화} #황홀한사람 {대표} #체리토마토파이 #존재의박물관 #은퇴 #해피크라시 #미드라이프마인드 📚동네책방 1권도 직배송

https://m.yes24.com/goods/detail/158939973
influential_book 프로필 사진

influential_book

인플루엔셜
상세 분석 보기 →
norw.egian_book 프로필 사진

norw.egian_book

노르웨이숲
상세 분석 보기 →
nandaisart 프로필 사진

nandaisart

난다
상세 분석 보기 →
blessedpub 프로필 사진

blessedpub

복 있는 사람🌳
상세 분석 보기 →
chaeksesang 프로필 사진

chaeksesang

책세상
상세 분석 보기 →
sigongsa_books 프로필 사진

sigongsa_books

시공사
상세 분석 보기 →
hdmhbook 프로필 사진

hdmhbook

현대문학
상세 분석 보기 →
jakkajungsin 프로필 사진

jakkajungsin

작가정신
상세 분석 보기 →
hdjsbooks 프로필 사진

hdjsbooks

현대지성
상세 분석 보기 →
isamtoh 프로필 사진

isamtoh

샘터 출판사
상세 분석 보기 →
tp.book 프로필 사진

tp.book

생각의힘
상세 분석 보기 →
Premium

로그인인 사용자 전용

모든 순위의 릴스를 '무료로' 확인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하기

@cheongmipublishing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가장 많이 포스팅한 시간(한국시간 기준)
09:00 KST

@cheongmipublishing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총 게시물
3,793
평균 좋아요
136
평균 댓글
10

동영상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2개
전체 게시물 중 16.7%

여러 장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10개
전체 게시물 중 83.3%

@cheongmipublishing 최근 게시물

Photo by 청미출판사 on December 22, 2025. May be an image of poster, book, magazine and text.
여러장
209
10

[개인의 철학] 드디어 태어났습니다~� 어쿠 많이들 기다리셨죠? 두구두구 새책 아이 <개인의 철학> 탄생했습니다. 올해 3권의 책이 나왔는데 아시지요? #우에노지즈코 월든 라이프~ <산기슭에서 나홀로> #김현경_장은옥_안소영 작가의 <사랑하는 순간 영원을 살고> 이어서 나온, 2025년 청미10년을 꽉 채울 마지막 책은, #뤼디거자프란스키 <개인의 철학> 이렇게 3권의 책, 와~ 작가 분들이 하나 같이.... 대단한 분들만 모신 한 해네요. 아, 어쩐지~ 올해 일이 많더라니까요 ㅎㅎㅎ 책이 사무실에 도착했는데, 뭐가 그리 일이 많은지~ 소개를 못하고 있었어요. 12월 안에, 한 해가 가기 전에 서점부터 먼저 올리느라요, 서점 MD 미팅은 완료~ 그리고 벌써 온라인 서점 배포도 마무리했습니다. 지금 바로 찾아보는 센스^^ 장착해주시구요!!!! 해서 새 책 아이, 나온 소식부터 전해드리고 이제 하나하나씩 진행해볼게요~ 오늘은 새 책의 자태!!!부터 맛보실까요~^^ 산뜻한 느낌으로 즐겨보시죠! #개인의철학 #나자신을찾는법 <산기슭에서나홀로> <사랑하는순간영원을살고> 언니 오빠들과 함께 막내 책 아이도 사랑해주세요! ^^

2025년 12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청미출판사 on December 23, 2025. May be an illustration of magazine, poster, book and text.
여러장
79
3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사랑하는 순간 영원을 살고> 이 책으로 크리스마스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이 대문 사진을 미리 찍어두었다지요^^ !!!!!여기서 질문!!!!!! 함께 한 “메리크리스마의 추억”은 왜 등장했을까요^^ (잠시 멈추고 생각 로……….. 딩) 바로바로 <사랑하는 순간 영원을 살고>의 김현경 자가님 추억 속에 한 이야기로 등장한 책이에요. 아픔과 앞으로 상실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가운데서도 어미니와, 언니와 동생이, 가족이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라는 시간은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상기하게 해주는 구절이라서 기억 속에 오래 남더라구요~ 크리스마스와 함께 한 해를 보내고 또 새해를 맞이하는 이 시점은, 우리가 차곡차곡 쌓아가는 이 시점에서 잊어버린 의미를 되새기고 가고자 했던 우리의 지향점을 일깨우는 시기가 아닌가 싶지요~ 청미지기도 막판 12월까지도 이게 뭔가 싶을 정도로 너무 바쁘게 보냈지만 그럼에도 새로이 태어난 것처럼 새로운 시도도 많이 해보고 그러면서 새로운 정신으로 태어난 느낌마저 든답니다. 또 청미10주년은 이렇게 저물어 가며 크리스마스의 소식으로, 애기애기하던 청미양이 - 그럼에도 도서전에서 추천책으로 <죽음과 죽어감>을 권하던 그 10살배기~가 청미출판사와 같이 10년을 성장해 드디어 대학생이^^ 된다는 소식도 이 피드로 전해보아요. - 어제까지 추합 완료되고 기쁘게 입시 마감을 했네요 내년 도서전에서는 새로운 알바생으로 얼굴을 비출 수 있을지ㅋㅋㅋ 기대함 해보아요~ 그럼 모두 사랑하는 분들과 행복한 이브 &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우정합니다

2025년 12월 24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청미출판사 on November 12, 2025. May be an image of magazine, poster and text that says '나로서 온전하게 살아가기 위한 천학자의 인생 수업 개인의 철학 청미출판사 표지이벤트 1. 일정: 11. 11.13일(목)~ 11.22일(토)까지 (토)까지 까지 2. 방법: 1시안 선택 & 이유/기대평 댓글 작성 이웃/인친 초대 2배수 인정 3 스토리 공유, 리그램 시 해시태그 필수 #개인의철학 #청미출판사 3. 3.추첨:총 추첨: 총 10분, 청미 책 추첨 증정 *해외거주 당첨자는 국내 지인에게 발송 "모두가 연결된 시대, 우리에겐 '나 자신'이 더 필요하다!" 출간즉시 전세계 언론극찬 언론 극찬 니체상 상 수상작가 최신작 르네상스에서 현대 철학까지, 서양 철학에서 찾는 '나'라는 이름의 역사 청미'.
여러장
180
42

[표지이벤트] #연결의시대 #개인의철학 #개인으로살아가기 #책GPT #청미독자에게물어봐 어쿠 수능이네요!!! 모든 수험생을 응원하며!! 이렇게 중요한 날, 청미네도 중요한 의견을 여쭈어요! ​ 올해 청미출판사가 선보이는 마지막 책인데요, 어떤 표지로 하면 좋을지~ 우리 청미챗gpt, 청미독자분들께 의견 부탁드릴려구요~ ​ ​ 책 소개 본론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 ​ “모두가 연결된 시대, 우리에겐 ‘나 자신’이 더 필요하다!” ‘나’라는 이름의 역사, 세상이 끊임없이 ‘같음’을 요구할 때, 철학은 어떻게 ‘다름’의 존엄을 지켜왔을까? SNS라는 연결의 홍수 속에서 나만의 중심을 지키는 16인의 철학자가 전하는 개인으로 사는 법! ​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나’를 잃지 않으려는 몽테뉴, 자유를 사랑했지만 타인의 시선을 두려워한 루소, 숲속으로 걸어 들어가 홀로의 삶을 실험한 소로,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인간의 ‘시작할 수 있음’을 믿은 한나 아렌트 ​ 모두가 같은 것을 보는 시대에 나답게 산다는 것의 의미를 르네상스 이후 철학은 지금껏 물어왔습니다. ​ “개인이란 무엇인가?” ​ 몽테뉴는 내면의 깊이로 물러나 자아의 자각을, 루소는 공동체 속에서 자유의 가능성을 모색했고, 소로는 홀로의 실험을 통해 문명과의 거리를 재조정하고 한나 아렌트는 인간이란 관계 속에서 스스로를 시작하는 존재라 말했죠. ​ 이 책 『개인의 철학』은 그들의 사유를 따라, 개인의 탄생에서 실존의 자각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그립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묻죠. ​ “모두가 같은 목표를 추구하는 시대에, 나는 어떻게 나답게 살아갈 것인가?” #뤼디거자프란스키 저자: 뤼디거 자프란스키에 대하여 철학자의 삶과 사유를 새롭게 조명하는 ‘철학적 전기’라는 독창적인 분야를 개척한 독일의 철학 에세이스트로, 철학자의 사상을 시대적 맥락과 인간적인 이야기를 통해 풀어내며, 난해한 개념조차 생생하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평가받습니다. ​ 프리드리히 니체상, 토마스 만상 등 세계적인 문학·철학상을 다수 수상했으며, 베를린자유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고, ​ 최신작 『개인의 철학』은 르네상스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홀로 존재한다는 것’의 의미를 탐구한 작품으로, 깊이 있는 사유와 명료한 문체가 돋보이는 역작으로 평가받습니다. ​ **** 조금 더 책에 대하여**** 연결의 세상 속에서 ‘나’는 더욱 선명해질 것 같지만, 오히려 점점 희미해진다. 이제 ‘나답게 산다’는 말은 너무 쉽게 입에 오르내리며, 그만큼 공허한 구호가 되었다. 좋아요의 개수로 존재의 무게를 재고, 유행의 속도로 사유의 깊이를 잴 때 우리는 스스로를 잃는다. 결국 개인은 자유의 시대 한가운데서 다시 묻는다.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나로서 존재할 수 있는가. ​ 뤼디거 자프란스키의 『개인의 철학』은 르네상스에서 20세기에 이르기까지, 서양의 사유가 어떻게 ‘개인’이라는 개념을 만들어왔는지를 추적한다. 이 여정은 단순한 철학사의 정리나 사상가 열전이 아니다. 신의 질서 속에서 자신을 발견한 인간이, 사회의 제도와 집단 속에서 어떻게 다시 자신을 잃고 찾았는지를 좇는 긴 사유의 궤적이다. 자프란스키가 이 책을 통해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사실은 개인이 결코 ‘주어진 존재’가 아니라는 점이다. 개인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되어가는 과정 속에서만 형성된다. 오늘의 우리는 이 고전적 사유와 크게 다르지 않은 혼란 속에 있다. 끊임없이 자신을 표현하지만, 그 표현이 진정 자신에게 닿지 않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 자프란스키의 철학적 여정이 지금의 독자에게 직접 닿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그가 말하는 ‘개인으로 산다는 것’은 자기 확장의 기술이 아니라, 자기 이해의 과정이며, 타인과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시선이다. ​ 철학은 느리게 생각할 용기를 잃지 않게 하며, 그 느림 속에서 개인은 다시 자기 자신을 발견한다. 『개인의 철학』은 바로 그 느림의 사유를 복원하려는 시도이자, 모두가 같은 목표를 좇는 시대에 ‘나’로 존재한다는 말의 의미를 되살리는 작업이다. ​ 이어서 댓글로 이벤트 소개합니다

2025년 11월 1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청미출판사 on December 11, 2025.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청미 "모두가 연결된 시대, 우리에겐 '나 자신'이 더 필요하다!" 르네상스에서 현대 철학까지, 서양 철학에서 찾는 '나'라는 이름의 역사 출간즉시 전세계 언론극찬 언론 극찬 니체상 수상작가 작가 수상 최신작 청미 "모두가 연결된 시대, 우리에겐 '나 자신'이 더 필요하다!" 르네상스에서 현대 철학까지, 서양 철학에서 찾는 '나'라는 이름의 역사 출간즉시 출간 즉시 전세계 언론극찬 극찬 언론 니체상 수상작가 작가 수상 최신작 청미 "모두가 연결된 시대, 우리에겐 '나자신'이 '나 더 필요하다!" 르네상스에서 현대 철학까지, 서양철학에서 찾는 وء 출간족시 전세계 세계 언톤극찬 언론 극찬 니체상 수상작가 최신작‎'‎‎.
여러장
76
11

어휴 그사이 느무 바빴네요. 이게 몸도 몸이지만 마음과 정신이 어디 잠시 머물 수도 없을 만큼 달린 거 같아요. 아직 매듭이 다 풀리진 않았지만 그래도 그사이 올해의 3번째 책이 나오는 만큼, 인쇄 감리 ㅋㅋ 버전으로 인사를 드려봅니다. #개인의철학 새 책의 저자는 #뤼디거자프란스키 로 {니체상 수상 작가}로 청미지기는 일찌감치 #시간의철학 이라는 책으로 큰 감동을 받았던 작가입니다. 저작의 탁월한 문체를 따라 가다보면 16명의 철학자들의 인생 속에서 현대 사회에서 초연결된 우리들에게 나 자신으로 홀로 서는 해법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청미 이종호 대표님이 낸 책 중에서 가장 두꺼운 🙆🏻‍♂️ 책이 아닐까 하는데 김희상 샘의 번역으로 주석 읽는 맛도 좋고, 이 책이 나오자마자 전 세계 언론에 극찬을 받은 만큼 어렵지 않게 사유의 시간을 가지게 합니다. 지금은 군대 가 있는 청미도서전 알바 1호도🪖 이 책의 제목이나 내용만으로도 #읽어보고싶다 고 하고 ㅎㅎㅎ 곧 고삼에서 대학생이 될 청미양도💁🏻‍♀️ #대입추천도서 각이라며 입고하자마자 픽하겠다네요 ㅎㅎㅎ 분홍분홍한 🌸 띠지와 우리 청미 독자분들께서 골라주신 🎄진녹색의 표지로 구성해보았고, 이번엔 인쇄가 빠르게 진행되어 내일이면 책을 받아봅니다. 연말 전 제작 마감까지 하느라 참 엄청 몰입해서 출근까지 달리고 있구요, 벌써 온라인에는 보도자료 올라갔으니 먼저 만나보셔도 좋겠습니다!!! 그럼 #개인으로살아가기 #개인의철학 📚 #청미출판사 올해 3번째 신간 많이 예뻐해주세요!!! 고맙습니다.

2025년 12월 1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cheongmipublishing 게시물 이미지: 어쿠 2025년 어느 좋은 날의, 좋은 날의 책방에서의 만남 오래오래 기억해요~...
동영상
91
2

어쿠 2025년 어느 좋은 날의, 좋은 날의 책방에서의 만남 오래오래 기억해요~ 신간 #사랑하는순간영원을살고 책이 나온 이후 오늘에서야, 이 책의 세 주인공, #장은옥_김현경_안소영 작가님이 모두 등장한 북토크를 했구나 싶은 거 있지요. 먼저의 아티스트 토크도 있었지만, 자료로 딸 김현경 작가님이 엄마 장은옥 시인을 불러오시고, 그 두 사람을 관찰자의 시각에서 또는 그 두 사람보다도 더 엄마와 딸 모두에 빙의해서 작품으로 그려낸 안소영 화가의 이야기까지 합해지니~ 와~ 이런 감동이 따로 없더라구요, 청미가 우리가 이런 책을 만들었던 거구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요~ 김현경 작가의 말씀대로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가는 길목에서 만난 작가님들과 청미의 인연도 참 신기하고~ 다시금 정말 고맙고, 청미10년을 응원하면서 어머니의 시와 딸의 산문과 화가의 그림으로 이어진 첫 국내서, 이 책이 기대보다 더 좋았다며 부러 와주신 청미우 분들도... 처음 뵈었지만 요즘 나온 책들과 고전들 모두 통틀어 최근 이 책이 가장 좋았다며 시를 서른 번 읽고 필사했다는 말씀도 부러 전해주시고... 그림을 통 몰랐는데 이 책 그리고 안소영 작가의 작품을 통해 관심이 생겼다는 이야기도 전해주는 등 정말 감사하기 그지 없는 자리였어요. 특히 노트북 연결이 원활치 않아서^^ 여유 시간을 보내지 못했지만 호스트로 바쁜 가운데 다 해결하고 전체적으로 잘 이끌어주신 #좋은날의책방 대표님께도 감사드려요~ @gooddaybookshop 대문자 T의 김현경 작가와 이탤릭체 F의 안소영 작가가 함께 하는 책과 그림, 시 이야기에 몰입감 넘치는 북토크가 끝나고도 사인회와 토크로~ 한참 소란?을 피우고 ㅎ 나왔답니다. @hanggang07 @leina_soyoung_ahn 저희들은 북페어에 전시회에 각자의 일로 오랜만에 회식 자리하고 돌아왔습니다~ 벚꽃 가득한 봄에 상수동에서 중간 결의 다졌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낙엽 가득한 가을 성남에서~ 다음 말띠 해^^에 있을 일들을 또 계획했으니!!! 내년 2026년도 기대해주세요^^ 2025년 마지막 청미출판사 행사였던 어느 좋은 날의 북토크, 여기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아참, 다음 책 <개인의 철학> 표지 이벤트 아직 안하신 분 없지요?^^

2025년 11월 1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청미출판사 on November 21, 2025. May be an illustration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외로움이 철학 APhilosophy A of Loneliness "나의 고독 감각 테스트" 청미 청미'.
여러장
101
8

2025년 가을,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나의고독감각테스트 #고독감각_퀴즈 #외로움과고독 #외로움의철학 “나의 고독 감각 테스트” 1. 외로움을 느낄 때 나는? A. 무기력해진다 B. 글을 쓴다 C. 걸음을 걷는다 2. 혼자 있는 시간은? A. 힘들다 B. 필요하다 C. 창조적이다 3. 외로움은 나에게 이런~ 얼굴이다. A. 차가운 B. 생각 많은 C. 낯익은 4. 누군가와 함께 있으면 어떤가? A. 피곤하다 B. 편하다 C. 가끔 그립다 5. 외로움을 다룰 때 나는? A. 외면 B. 관찰 C. 수용 "자유로운 개인이 외로움과 관련하여 겪는 문제는 지나친 외로움이 아니라, 너무 사교적인 나머지 희박해진 고독이리라." - 라르스 스벤젠 <외로움의 철학> 중에서 "우리는 자기 안에 머무는 법을 배움으로써 외로움을 줄일 수 있다. 그러면 여러분은 타자의 인정에 그렇게까지 목숨을 걸지 않으면서도 타자들을 찾아 나서고 그들에게 자기를 열어놓을 수 있다. 그래도 외로움은 시시때때로 우리를 후려칠 것이다. 그건 자기가 책임져야 하는 외로움이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당신’의 외로움이다." - 라르스 스벤젠 <외로움의 철학> 중에서 *가장 많이 나온 알파벳은? A. 외로움이 두려운 자 B. 외로움을 사유하는 자 C. 외로움을 길들인 자 #외로움의철학 #라르스스벤젠 #세종도서_선정 #고도원의아침편지_추천도서 #하지현교수_혼자서도잘사는책_최고 #청미출판사 #인생책장시리즈 #베스트셀러 #사랑받는책

2025년 11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청미출판사 on September 05, 2025.
여러장
305
27

#전주독서대전 #전주북페어 #청미출판사 오늘의 마감책은 #문대통령_청미책_픽 으로 소개해보아요 오늘 너무 더워서 완전히 힘들었는데 문대통령께서 오신다는 소식에 그래도 힘이 나더라구요 청미출판사 대표님, 그 책에 대해 북페어에서 1도 말 없던 분이 완전 문재인 대통령과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고 ㅎㅎㅎ 와 이렇게 다른 모습을 보이다니요!!!! 10년 만에 처음 본!!! #나이듦출판사 오!!! #여기가_청미출판사로구나!!!! 간판도 다시 한 번 확인하시고 그리고 문대통령께서 픽하신 청미책은 #죽음과죽어감 #산기슭에서나홀로 #외로움의철학 와 너무 청미책 중에서 #인생출판책 만 고르셨는데 그중에서도 #오_외로움 !!! 하면서 관심을 보이셨답니다. 긍까요 외로움은 병이 아닌 누구나 평생 가져가는 감정이라니까요 엄청난 더위와 싸운 느낌인데 청미에 오신 모든 분들, -작년에도 왔었다며 인사해주신 분들 -전주에 청미를 애정해주시던 이웃,인친님들 -정형화된 대형 출판사 책이 아닌 새로운 책을 만나러 부러 더운데도 발걸음 한 분들 -또 고생하신 주최측의 노고 모두모두 오늘 첫날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내일은 청미책 신간 #사랑하는순간영원을살고 #김현경작가 #북토크 13시에 있으니까요!! 한벽문화관 현장에서 바로 뵐게요 내일 비는 비껴가길 바라며 이만 코 잡니다❤️ 전주의 밤 좋아요👍

2025년 09월 0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청미출판사 on November 09, 2025. May be an image of coffee maker, coffee cup, heart, carafe, cornflower and text.
여러장
166
0

어떤 사랑은 마음속에 집을 짓고 산다 특별할 것 없는 보편의 일상 속에서 유일무이한 사랑의 유산이 어떻게 남겨지는지, 그 사랑이 어떻게 우리를 다시 살아가게 하는지 조용하지만 단호한 문장으로 말해주는 책. - 매일 같이 무너져가는 몸, 하지만 그 안에서 점점 더 맑고 투명해지는 마음. 어쩌면 삶이란, 연약해지는 만큼 찬란할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 길을 걷는다. 나만의 아픔 가득 안고. 유유히 스쳐 가는 수많은 사람들은 나의 아픔에 전혀 관계하지 않는다. 한참을 걷다 문득 서서 뒤돌아본다. 스쳐 지나온 많은 사람들의 어깨엔 각자의 아픔이 얹혀있다. 무심히 나도 그들의 아픔에 전혀 관계하지 않고 그들 곁을 스치며 지나온 것을 … - 다른 사람은 왜 다를까? 어떤 사람은 왜 다른 사람보다 더 다를까? 사람은 어디까지 서로 다를 수 있을까? 아무리 다른 사람이라도 같은 점은 무얼까? 사람이 다른 것과 틀린 것을 어느 선에서 구분해야 할 까?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 이전 세상으로 돌아갈 수는 없었지만, 건널 수 없는 강의 끝에서 두 세상은 하나가 되었다. 애초에 다른 세상이 아니었다. 어린 내 눈에 보이지 않 았던 것뿐, 엄마의 치료를 위해 함께 병원에 들어서며 알게 되었다. 우리의 사연은 특별하지 않았다. 도처에 아픔과 죽음과 슬픔이 가득했다. 세상은 원래 그런 것이었다. - 이렇게 매섭게 바람 부니 겨우 얼굴 내민 노오란 산수유 움츠러들 법도 한데. 잎도 아직 하나 없는 가지에 지난겨울 그 눈보라 아랑곳없이 의연하게 남아있는 빠알간 열매 두어 개 … 삼월의 눈이 미친 듯이 쏟아지니 산수유는 하얀 눈꽃 새로 피우며 얼음 빛깔 빨간 열매 몇몇과 눈부신 노오란 꽃송이들이 사이좋게 가는 겨울을 위로한다. 이제야 가야 하는 거라고. 토닥토닥 그렇게 … #사랑하는순간영원을살고 #사랑영원 #김현경_장은옥_안소영 #청미출판사 #청미 #각자의슬픔 #어깨마다의무게 #돌아갈수없는세상 #연약해지는만큼찬란해지고 #유일무이한사랑의유산 #마음속에집을짓고사는사랑 #추천도서 #신간도서 #신간추천 #도서추천 *11.16(일) 북토크 @gooddaybookshop 지금 바로 신청하기

2025년 11월 10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cheongmipublishing 게시물 이미지: #청미신간 #청미시그니처_표지이벤트
#사랑하는순간영원을살고 
#청미출판사...
동영상
119
12

#청미신간 #청미시그니처_표지이벤트 #사랑하는순간영원을살고 #청미출판사 #김현경작가 #안소영화가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 청미지기는 오랜만 인사동 아트가가 갤러리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청미10년 맞이 첫 국내서 신간 <사랑하는 순간 영원을 살고>에서 암으로 돌아가신 엄마 장은옥 시인의 시와 이제는 그때의 엄마 나이가 되어가는 딸, 김현경 소설가의 글 사이에서~ 엄마와 딸이면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는 여성 창작가로 시인과 소설가의 시공간의 간격을 메꾸며 그림으로 화답한 안소영 화가의 열한 번째 개인전이 아트가가 갤러리에서 10.11~26일 진행되고 있는데요~ 어제 두 작가의 아티스트 토크 이후 신간 #표지이벤트 추첨을 했어요:) 보통 추첨을 엑셀 함수로 랜덤 기능을 사용해 하는데 이번에는 두 작가께서 인사해주시면 좋으실 듯 싶어서요, 또 증정 선물은, 원래는 블라인드북 1권 증정이었는데, 청미지기 마음대로 (대표님은 이날 이 영상 촬영 때 아셨고) 증정용 신간 + 블라인드북, 총 2권 증정 드리는 것으로 총 10분 추첨했어요! 댓글 보내주신거 프린트해서 일일이 한 분씩 뽑기로^^ 진행했구요, 청미지기는 이벤트 때문이라도 표지 의견 다시 보며 다시 감동했어요~! 독자분들의 애정어린 글이 이리 많으니~ 좋은 책이 나오는 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김현경, 안소영 작가 분들도 소개해드리기 위해 영상 빠르게 감지 않고 청미네 스타일: 있는 그대로~~^^ 즐겨보아요~ 지금부터 영상 나가구요! 추첨되신 10분 정말 축하드리며, 블로그(비댓) 인별(메시지)로 받으실 주소, 전화번호, 성함 보내주세요! 돌아오는 10월 26일(일)까지 취합하고 다음주 중에 발송하겠습니다! 이후, 아티스트 토크 현장 이야기~ 그리고 곧 있을 #파주페어 (10.24~26) 참가 소식도 피드로 공유하겠습니다~ 그럼 그동안 신간 <사랑하는 순간 영원을 살고>의 출간 하기 전까지 했던 작가 이름을 맞추는 퀴즈 이벤트부터, 출가전 상견례로 #서울국제도서전 사인회, 책 제목과 책 표지 정하는 모든 과정에 우리 청미 #책GPT독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신간, 온/오프라인 서점에서도 만날 수 있구요, 동네책방 등은 직거래 요청해주시면 1권이라도 배송되니 언제든 연락주세요! 그럼, 신간 #사랑영원 많은 관심과 애정 바랍니다!!! #청미_10주년책 #사랑하는순간_영원을살고 #장은옥_김현경_안소영_협업작품 #시_산문_그림_콜라보책 #서로에게영감을주고받는창작 #시가된풍경 #사랑영원 *추첨되신 분들의 명단은 영상 올리고 나서 이후 수정, 게시하겠습니다!

2025년 10월 1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청미출판사 on November 11, 2025. May be an image of coffee maker, coffee cup, tea maker, carafe, saucer, tea, cornflower and text.
여러장
99
1

어떤 행복은 우스꽝스러운 포장지 속에 들어 있다 얼마전 원영 스님께서 책 #그렇다고_죽을수는_없잖아 를 출간하시면서 청미책 <행복은 주름살이 없다>의 문장을 인용하셨어요. 세상 좀처럼 힘든 일이 많은데 툭툭 털고 가게 해주는 고구마 같은 문장이 많습니다. 애칭, <행복주름> 이 책이 또 그런 책 중에 하나라서 오랜만 다시 읽어봤네요. 후루룩 읽히는 맛도 좋고, 캐릭터 하나하나의 스토리가 특히 좋아요. 이번에는 특히 조르주와 쥘리에트, 누르에 마음이 더 눌러지더라구요^^ 고양이 레오도 그렇구요~ 같이 잠시나마 문장으로 즐겨보시죠. - 최신 베스트셀러 들이 눈에 잘 띄게 세워져 있었지만 쥘리에트는 사람들의 관심 이 미치지 않는 책들을 더 좋아했다. (중략) 사랑받지 못하는 책들이 개인적으로 가깝게 느껴졌다. 통통 튀는 매력이 없는 칙칙한 책도 한 번은 영광의 시간을 누려야 하지 않나. 쥘리에트는 자기가 그 시간을 선사해주고 싶었다. 자신이 한 권의 책이라면 베스트셀러 작가 마르크 레비의 최신작보다는 중세 종탑 백과사전과 비슷할 것 같았다. 그래서 쥘리에트는 이따금 시간을 내어 소외당한 책들을 만나러 갔다. 가서 다정하게 말을 걸기도 하고 책장을 들춰보면서 바람을 쐬어주기도 했다. ​ ​ - 누르는 레옹이 전생에 일류 요리사였다고 주장했다. 얼룩 한 이봉 씨는 바 뒤에서 성치 않은 쪽 뺨을 긁어댔다. 마음이 어 점 없는 앞치마와 요정의 손가락을 지니고 전쟁에 임하는 사령 관처럼 업소용 오븐 위에서 호령하는 요리사들이 있지 않은가. 레옹은 셰프였다. 별을 받은 셰프. 수많은 손님의 혀를 즐겁게 한 보답으로, 레옹은 투실투실하고 게으르며 입맛이 섬세하고 까다로운 고양이로 다시 태어났다. ​ ​ ​ - 쥘리에트는 매일같이 두려움을 안고 살았다. 두려움이 허용하는 협소한 공간에 웅크린 채, 두려움의 변덕과 발작에 익숙해 졌고 뭐든지 비관적으로 보는 버릇이 들었다. ‘잊지 마.’ 두려움은 그녀에게 속삭였다. 두려움이 여러 말 하지 않아도 쥘리에트 는 금세 정신을 차렸다. 하지만 그녀는 알고 있었다. 만약 폴레트 할머니가 여기 있다면 더는 미루지 말고 결판을 내라고 호통을 치겠지. ‘사랑을 하세요! 다른 그 누구에게도 그런 사랑을 못 받을 것처럼 사랑하세요! 엄마가 아기를 돌보듯 자기 자신을 돌보세요. 자기를 사랑해야만 언젠가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 죠. 어차피, 잃을 게 있나요?’ 그러면 쥘리에트는 아마 ‘아무것도 잃지 않는 동시에 모든 것을 잃겠죠.’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 모든 것이야말로 그녀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었다. 모든 것이 잡힐 만하면 도망가는 수수께끼 같았다. ​ ​ ​ - 인생은 행선지를 신경 쓰지 말고 즐겨야 하는 여행 같은 거야. 폭우가 그치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냥 비를 맞으면서 춤추는 법을 배워야 해. #행복은주름살이없다 #행복주름 #안가엘위옹 #청미출판사 #청미 #두려운인생_비맞고도즐겨라 #베스트셀러_사랑을하세요 #스테디셀러_자신을돌보세요 **** #사랑하는순간영원을살고 #북토크 ***** 11.16일(일) 2시 좋은날의책방에서 만나요 @gooddaybookshop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2025년 11월 1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청미출판사 on November 14, 2025. May be an image of coffee maker, coffee cup, tea maker, tea, teacup, cornflower and text.
여러장
131
0

식물들이 타박하지 않을 날들을...찾아서 1. 일주일이 후딱 ​ #논산도서문화제 #가을북페어 일주일 전이었죠? ​ 와~ 요즘은 하루가, 한 주가, 한 달을 다채롭게 보내고 있는 청미지기입니다. ​ 가을이라서 그런가요? 연말이라서 그런가요? 청미지기만 그런가요? 청미독자도 그런가요? 휴~ 달리고 달리는 요즘입니다. ​ ​ 2. 식물은 인간의 미래다 ​ 그래도 오늘 새벽은 부러 잠깐이라도 독서로 시작했지요. 주말이니까요!! ​ ” 호박 잎을 먹는, 무당벌레... 호박은 먹히지 않기 위해 독을 내뿜고 무당벌레는 그 독을 먹지 않을 스케줄로 잎사귀를 먹고 레이스 모양으로 잘라 독을 차단하고 호박은 옆의 호박에게도 주의하라는 방어 신호를 보내고 무당벌레는 그 신호가 가지 못하는 6미터 떨어진 곳에서 다시 잎사귀에 참호를 파고 “ ​ 식물이 자신을 지키기 위해 견제하고, 공격하고, 소통하고, 그리고 다른 벌레를 이용하기도 하고, 어떤 나무는 환경이 안좋으면 이동?도 한다네요. 뿌리를 넒혀 나가면서 좋은 곳으로 이동하고 안좋은 원래 장소에 있던 뿌리를 죽이는 식으로 말이죠. ​ ​ 참... 이거 보면서 지난주에 대 수능이 있었다 보니, 제 고등학교 때 생물 공부를 안한 것이 ㅋㅋㅋ 실망스럽다고 생각했던 청미지기가 다시 떠오르기도 하고요... ​ 북페어 등 여러 일들이 많으면서 챙기지 않은 청미지기네 식물들이 저를 타박할 것을 생각하니.. 참 미안하더라구요, ​ 내일 북토크!!!! 끝나고는 영양분도, 화분갈이도 좀 해줘야겠어요, 미안타~ 미안해!!!! 그래서 바로 공지 2가지^^ 다시 공유드려보아요~ ​ 3. 첫번째 공지: 만날 마음 ​ 내일 11월 16일 (일) 2시 #좋은날의책방 (성남 분당 소재) #북토크 오셔야지요~~ 신청 안내 다시금 공유드려보아요. ​ *청미양이 준 꽃 선물과 함께 올려보아요~ #송년북토크 #연말책파티 ​ @gooddaybookshop ​ “사랑했던 사람은 결코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다. 그들은 우리 안에 살아 있다.” ​ ​ ⌜사랑하는 순간 영원을 살고⌟ 는 엄마와의 이별을 맞이한 딸의 애도 일기로 시인인 엄마과 소설가인 딸의 글과 이를 공감한 화가의 그림이 함께 담겨진 책입니다. ​ 11월 작가와의 만남은 김현경 소설가와 안소영 화가, 두 분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준비했습니다. ​ ​ ※ 대담: 김현경 소설가, 안소영 화가 ※ 일시 : 11월 16일, 일요일 오후 2시 ※ 참가비 : 1만원 (책 별도) ※ 문의 및 신청: 031-711-3170 또는 DM @gooddaybookshop #사랑하는순간영원을살고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시인 엄마와, 그 이별을 온몸으로 통과한 딸의 기록이다. 시인이자 엄마 장은옥의 유고 시와, 김현경 작가의 에세이가 교차되며 이별을 끝이 아닌 다른 시작으로 새롭게 해석하는 사랑의 힘을 보여준다. 두 저자가 함께 쌓아 올린 이 내밀한 서사는 ‘모녀’라는 관계를 넘어, 이별과 죽음 앞에서 사랑의 언어가 어디까지 살아있는 사람에게 가닿을 수 있는지 묻는다. 4. 두번째 공지: 말할 마음 ​ 또 같이 준비하고 있었던 신간 <개인의 철학> 표지이벤트 중이어요~ ​ 요즘 네이버 블로그가 예전 같지 않아서 애정하는 이웃님들 글보다는 모르는 인플루언서 글들이 새글 알림으로 떠서.. 이건 청미네만 아니라 이웃님들도 같은 상황 같지요 ㅠㅠ ​ 잘 소식을 전하지도 받지도 못하고 있는 듯이요. ​ 해서 다시 이또한 공유 올려드려요 어여 안하신 분들은 아래의 포스팅으로 퐁! 들어가서 표지 이벤트 부탁드립니다 그럼, 청미네의 2025년 송년 북토크 성남 분당 멀지 않으니 휙~ 하고 오셔서 반가이 인사 나누길 바라봅니다~ ​

2025년 11월 1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청미출판사 on November 02, 2025. May be an illustration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365북스 365북스청미 I 청미 청미출판사 10주년기념 출판기획대담'.
여러장
86
11

#365북스 가 마련한 #청미10년 복기 2부 365북스 @365books.kr 에서 마련한 청미10년의 자리에 대한 복기 2부입니다. ​ 그사이 #아티스트 토크 #파주페어_파주북소리 도 있었고, 급격히 건강이 안좋아지신 청미지기의 이모님 상도 있어서 조금은 정신이 없는 날을 보내었지만 없는 것이 생길 리가 없고 또 있는 것이 없어질 리가 없지요. ​ 청미출판사의 10년을 자꾸 돌아보게 하는, 가을을 만들어주신 365북스 덕분에 참 이런 저런 생각 속에서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말이 맞겠죠. 이 날 365북스 대표님과의 시작된 인연이 청미의 #출판_선언 이기도 했던 첫 책 #뉴에이징 이었음에 이미 우리의 10년 뒤가 이럴 것이 정해졌던 것일까 싶었어요. ​ 그러게요. 당시 그 책은 컨셉 자체가 참 파격적인 책이었고, 첫 책으로 4도 컬러까지 참 과감한 시도라고, 출판관계자분들이 많이 말씀해주셨죠. (뜯어말릴 정도? ㅎㅎ) ​ 하지만 우리 청미는, #나이듦 에 대해서 바라는 시각 자체도 이 책의 컨셉과 비전만큼이나 변화해야하고, 그 지향점을 청미출판사 화두로 나누고 싶다는 강렬한 열망으로 <뉴 에이징, 새로운 나이듦> 선언과도 같은 첫 책을 출간했죠. ​ 그걸 알아봐주신 365북스지기님^^ 역시!!! 청미라는 이름은, 호모 헌드레드 시대에 나누어야 할, 이야기들을 전달하기 위해 ​ 열정, 깨어남, 인생을 알아감, 성장하는 나이듦, 가치를 창출하는, 새롭고 의미 있는, 등등의 뜻을 가지고~ ​ 푸른 아름다움: 청미로, 또 이종호 청미출판사 대표의 딸의 이름을 빌어, 절대 부끄럽지 않은 훌륭한 책을 낸겠다는 마음으로 지었구요, *9살 청미가 고3이라니, #2026년_서울국제도서전 정식알바생으로 찜합니다 ㅋㅋㅋ ​ 그렇게 지은 출판사 청미 이름에, 20살 어른이 되고, 나이 들어가는 인생의 단계별 주제들을 담기로 합니다. ​ 로고도, 태어남 그리고 동시에 죽음과 죽어감, 교육과 지혜, 함께 함과 고독, 중장년, 노년과 지속가능한 성장.. 들을 담았지요. 청미네는 가급적 책의 수명이 긴, 즉~ 인생 책장에 오래 남아서 독자들과 함께할 책을 출간하고자 합니다. 해서 베쎌보다는 스테디셀러를 지향하지요~ ​ 365북스에서 청미의 지난 10년 책들을 책방지기님이 일일이 추천하는 글과 함께 전시해두셨더라구요. ​ 청미네도 그에 따라 연도별로 청미책을 이야기하고, 또 청미의 10주년 베스트 5와 너무 훌륭해서 마음아픈 베스트5를 뽑아 봤습니다. ​ 청미 아시는 분들은, 듣자마자 앗! 그거!!! 하실 지도요~^^ ​ / ​ 청미_오래 애정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로는, ~~~잘 아시겠지만~~~ ​ #죽음과죽어감 #체리토마토파이 #외로움의철학 #새로운시작을위한아티스트웨이 #존재의박물관 이구요, ​ / ​ 훌륭해서 마음아픈 베스트5는 ~~~요건 청미대표님 기준^^~~~ ​ #봄을찾아떠난남자 #해피크라시 #미드라이프마인드 #나이들어도내겐영원히강아지, 아깽이 #나이듦의철학 ​ 많이 안팔려서가 아니라, 너무 훌륭한 것에 비해 청미대표님이 충분히 알리지 못해서 이보다는 더더더더더더 사랑받아야하는데 덜 받았다고, 속상해하는 책 아이들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미10년에 있어서 가장 베스트는!! 훌륭한 #청미_책우 라고 할 수 있는데요, 뭘 믿고,,,, 지금까지 기다려주고, 달래주고, 응원해주며 오셨는지.. 참 대단한 분들이세요. ​ 아마도 365북스 대표님이 책우의 대표로 자리를 마련해주셨던 것 같구요, 또 자리를 마련한 만큼 ​ *다음 10년 잘해야지! * 아니, 앞으론 30년 계획을 세워야지! *100년을 생각하고 책을 출간해야지! …와 같은, 청미독자의 대표로 말씀을 전해주신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열심열심 **잘잘 **아즈아아즈아! 할게요!!! ​ 신간 #사랑하는순간영원을살고 책이 나오자마자 중쇄도 들어간 만큼 또 여러 #책행사 와 함께 곧 오는 11.8일 #논산도서문화제 11.16일 #좋은날의책방 #북토크 까지 어느정도 마무리하고 나면 좀 멈추어 생각해볼 시간도 가져야겠다 싶습니다. ​ 오늘 365북스 & 청미10년 복기 2부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 아참! 쓰윽 공지!! 신간 #사랑영원 표지이벤트 당첨자분 중 아직 주소 안주신 분~~ 어여어여 주세요~ ​ 그럼 11월의 첫 평일, 좋은 날을 만들어볼까요!!!! :)

2025년 11월 0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