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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됨동네약사 김학용ㅣ혈당 염증 삭제 다이어트 직장인 건강관리
▪ 개국 10년차 혈당 다이어트 전문 약사 ▪ 자기관리 못 하는 직장인을 위한 맞춤 정보 ▪ 동네약사가 쉽게 알려드립니다. 🔻추천 미네랄 정보 및 비지니스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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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나왔다고 무조건 아무 영양제나 고르면 안 됩니다. 원이에 따라 선택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생리가 불규칙해지고, 여드름이 많아지고, 머리카락이 얇아지는 느낌이 있다면 👉 이노시톨을 먼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살이 찐 문제가 아니라 PCOS처럼 호르몬 신호가 꼬인 상태와 관련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밥 먹고 나면 너무 졸리고, 단 음식이 계속 당기고, 배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먹고 싶다면 👉 베르베린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식욕 문제가 아니라 혈당 처리 능력, 인슐린저항성과 관련된 신호일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 생리 불규칙 ✔ 여드름 증가 ✔ 머리카락 얇아짐 → 이노시톨 ✔ 식후 졸림 ✔ 단 음식 당김 ✔ 배고프지 않은데 먹고 싶음 → 베르베린 이노시톨은 보통 하루 3~4g, 베르베린은 하루 500~1500mg 범위에서 식사와 함께 나눠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 임신·수유 중이거나 당뇨약을 복용 중이라면 베르베린은 꼭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저장해두고 주변 지인들한테도 꼭 알려주세요 @dongne__yaksa @dongne__yaksa @dongne__yaksa
30대 이후부터는 20대와 다르게 이제 슬슬 관리가 필요헙니다. 이때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그냥 넘기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입냄새가 계속 나고 장이 불편하다면 → 유산균 하루 종일 피곤하고 손끝이 저리거나 단 게 계속 당긴다면 → 비타민B군 밤에 다리에 쥐가 나고 두통이 자주 생기고 몸이 예민하다면 → 마그네슘 .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고 몸이 무겁고 염증 신호가 걱정된다면 → 오메가3 식후 졸림이 심하고 단 음식이 계속 당기고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면 → 베르베린 햇빛을 거의 못 보고 면역과 뼈 건강이 걱정된다면 → 비타민D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숨이 차거나 쉽게 지친다면 → 철분 정리하면, 입냄새·장 불편감 → 유산균 피로·손끝 저림·단 음식 갈망 → 비타민B군 다리 쥐·두통·예민함 → 마그네슘 기름진 식단·무거움·염증 걱정 → 오메가3 식후 졸림·혈당 걱정 → 베르베린 햇빛 부족·면역·뼈 건강 → 비타민D 탈모·숨참·쉽게 지침 → 철분 다만 증상만 보고 영양제를 무조건 선택하면 안 됩니다. 특히 철분, 비타민D, 베르베린은 개인 상태나 복용 중인 약에 따라 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호가 오래 지속되거나 심하다면 검사와 상담을 먼저 받아보세요 저장해두고 내 몸에 해당되는 신호가 있는지 한 번 체크해보세요. @dongne__yaksa @dongne__yaksa @dongne__yaksa
마운자로 중과 마운자로 후는 영양제 목적이 다릅니다. 마운자로 중에는 식사량이 줄기 때문에 결핍과 부작용을 막는 쪽이 우선입니다. 변비가 있으면 산화마그네슘과 차전자피 식단이 단조로우면 종합비타민(ex 센X룸) 감량 중 뼈 건강을 위해 칼슘과 비타민D, 장 리듬을 위해 유산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철분은 여성에게 중요하지만, 모두에게 필수는 아니고 생리량·어지러움·탈모·페리틴 수치를 보고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반대로 마운자로 후에는 식욕과 혈당이 다시 올라오는 걸 막는 쪽이 중요합니다. 수면과 스트레스성 식욕에 유기염 마그네슘 중성지방과 염증성 식습관 관리에 오메가3 혈당과 인슐린저항성 관리에 베르베린 피로와 탄수화물 대사에 고함량 B군(렛X비) 장내환경에 유산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마운자로 중에는 결핍을 막는 영양제가 필요하고, 마운자로 후에는 요요를 막는 영양제가 필요합니다. 마운자로 시작했거나 고민 중이라면 저장해두고, 팔로우해두세요. 약사 관점에서 안전하게 감량하는 방법 계속 정리해드릴게요. @dongne__yaksa @dongne__yaksa @dongne__yaksa
마운자로 시작하고 속이 너무 불편한 분들 많죠. 마운자로는 위 배출을 늦추기 때문에 울렁거림, 명치 답답함, 속쓰림, 설사, 변비가 생길 수 있습니다. 증상별로 약국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일반의약품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1. 울렁거리고 명치가 답답하고 더부룩하다 → 반하사심탕 ✅ 2. 배가 꼬이듯 아프고 장이 예민하다 → 트리메부틴 단순 메스꺼움보다 배가 뒤틀리듯 아프고 장운동이 불규칙한 느낌이 있다면 트리메부틴이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구역감 + 복통 + 장 예민함이 같이 있을 때 선택합니다. ✅ 3. 신물이 올라오고 속이 쓰리다 → 게비스콘 + 파모티딘 신물이 올라오는 건 단순히 속이 쓰린 것보다 역류가 섞인 경우가 많습니다. 게비스콘은 위 내용물이 올라오는 걸 물리적으로 줄여주는 쪽이고, 파모티딘은 위산 분비를 줄여주는 쪽입니다. 그래서 신물 + 속쓰림이 같이 있으면 이 조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4. 물설사가 일상생활에 불편할 정도로 나온다 → 로페라미드 설사 횟수가 많고 외출이나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라면 로페라미드를 단기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열이 나거나 피가 섞이거나 복통이 심하면 사용하지 말고 진료가 필요합니다. ✅ 5. 설사하면서 가스 차고 배가 아프다 → 로페시콘 로페시콘은 설사를 줄여주는 성분에 가스를 줄이는 성분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설사만 있는 게 아니라 배가 빵빵하고 가스가 차고 복통이 같이 있을 때 더 적합합니다. ✅ 6. 변이 잘 안 나오고 걸려 있는 느낌 → 아기오과립 마운자로를 쓰면 식사량이 줄면서 변 양 자체가 줄어 변비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때는 물과 식이섬유가 먼저입니다. 차전자피, PEG, 락툴로오스처럼 변을 부드럽게 도와주는 약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단, 배가 심하게 빵빵하고 구토가 있고 가스도 안 나오면 바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 7. 주사 부위가 가렵고 빨개졌다 → 냉찜질 + 디판큐어 크림 단기 사용 주사 부위가 살짝 빨갛고 가려운 정도라면 냉찜질과 약한 스테로이드 크림을 단기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신 두드러기, 얼굴 부종, 호흡곤란이 있으면 알레르기 반응일 수 있어 바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반복 구토, 심한 복통, 혈변, 고열, 소변 감소, 황달, 호흡곤란이 있다면 약국약보다 먼저 진료가 필요합니다. 마운자로 시작 전후로 이런 증상이 걱정된다면 저장해두세요. @dongne__yaksa @dongne__yaksa @dongne__yaksa
마운자로 Q&A Q. 얼마나 빠지나요? 임상시험에서 72주 기준 평균 체중 감소는 약 15~21%였습니다. 80kg 기준으로는 약 12~17kg 정도 입니다. Q. 나비약과 뭐가 다른가요? 나비약은 보통 펜터민 계열 식욕억제제 인데. 뇌의 중추신경계를 자극해서 식욕을 억제하는 약입니다. 긴장하면 식욕 없어지는 거랑 유사한 원리입니다. 반면에 마운자로는 식사 후 나오는 장호르몬 신호를 흉내낸건데 이게 포만감 신호라서 뇌가 배고픔을 덜 느끼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도록 도와주는 약입니다. Q. 부작용은? 가장 흔한 건 위장 부작용입니다. 메스꺼움, 설사, 변비, 구토, 소화불량, 복통이 대표적입니다. 부작용의 구체적인 빈도와 해결책은 이것만 따로 한 편으로 자세히 만들어드릴게요 Q. 술은 마셔도 되나요? 시작 첫 4주는 금주하는 게 좋고 이후에 마시더라도 1잔 정도가 현실적인 상한입니다. Q. 1잔은 어느 정도인가요? 와인 150mL, 맥주 300cc 위스키나 보드카 45mL 정도입니다. 소주는 2잔 정도 까지 가능 Q. 어떤 술이 그나마 낫나요? 맥주, 막걸리, 칵테일, 과일소주, 달달한 하이볼보다는 위스키, 보드카,소주 같은 증류주 가 그나마 낫습니다. Q. 배가 안 고픈데 아예 안 먹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마운자로를 맞으면 식욕이 줄 수 있지만, 그렇다고 너무 안 먹으면 피로감, 어지러움, 집중력 저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고구마, 현미, 오트, 과일처럼 부담 적은 탄수화물은 소량 유지하고 특히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데 식욕이 줄었다고 단백질까지 줄이면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니라 근육도 같이 빠지거든요 Q. 운동은 얼마나 해야 하나요? 최소 주 2~3회 근력운동, 식후 10~20분 걷기를 추천합니다. Q. 끊으면 요요 오나요? 올 수 있습니다. 연구 수치를 단순 적용하면, 80kg에서 약 63kg까지 감량한 사람이 약을 끊은 뒤 평균 1년 동안 약 9kg 정도 다시 증가할 수 있습니다. 요요에 대한 내용도 한편으로 만들어서 더 자세히 다뤄드리겠습니다. 팔로우 하고 영상 올라오는거 확인하세요 :) @dongne__yaksa @dongne__yaksa @dongne__yaksa
살안빠지는 최악 습관은 무엇일까요? 야식 먹기 vs 잠 4시간 자기 ->잠 4시간 자기 야식은 오늘 밤 혈당을 올리는 문제지만, 잠 부족은 장기적으로 췌장에 문제를 일으킵니다. 잠 4시간 자기 vs 아침 안 먹기 ->잠 4시간 자기 아침을 안 먹는 건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잠 부족은 식욕을 올리고, 단 음식이 당기게 만들고, 활동량까지 줄입니다. 잠 4시간 자기 vs 라면·빵·과자 자주 먹기 ->라면·빵·과자 자주 먹기입니다. 이런 초가공식품은 정제 탄수화물, 지방, 나트륨, 강한 맛이 같이 들어 있어 더 자주, 더 많이 먹게 만들 수 있습니다. 과일주스 자주 먹기 vs 라면·빵·과자 자주 먹기 ->라면·빵·과자 자주 먹기입니다. 액상과당은 간과 중성지방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초가공식품은 식욕과 칼로리까지 같이 무너뜨립니다. 라면·빵·과자 자주 먹기 vs 떡볶이 자주 시켜먹기 ->떡볶이 자주 시켜먹기 떡볶이는 정제 탄수화물, 당류, 나트륨에 튀김, 순대, 음료까지 같이 먹기 쉬운 조합입니다. 떡볶이 자주 시켜먹기 vs 제로과자 먹기 ->제로과자 먹기 떡볶이는 대부분 살찐다는 것도 알고 먹으면 양심에 찔리지만, 제로과자는 건강하다고 오해하고 죄책감 없이 계속 먹습니다. 하지만 제로과자도 제품에 따라 칼로리, 지방, 정제전분, 당알코올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결국 체중감량에서 무서운 건 나쁜 줄 알고 먹는 음식보다 괜찮다고 착각해서 계속 먹는 음식입니다. 저장해두고 내 습관이 몇 개나 해당되는지 체크해보세요. @dongne__yaksa @dongne__yaksa @dongne__yaksa
여자분들 대부분이 체중감량을 신경쓰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여자들이 다이어트가 더 어렵게 느껴지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 근육량 차이입니다. 남성은 테스토스테론 영향으로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더 유리합니다. 근육은 칼로리를 태우는 엔진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체중이어도 근육량이 적으면 감량 속도가 느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호르몬의 주기적인 변화 입니다. 생리 전에는 몸이 붓고, 변비가 생기고, 체중이 갑자기 1~2kg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건 지방이 갑자기 찐 게 아니라 수분 저류와 장운동 변화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세 번째, 체성분 구성의 차이입니다.. 여성은 엉덩이, 허벅지, 팔뚝처럼 눈에 잘 보이지만 잘 안 빠지는 피하지방 쪽에 지방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체중은 줄었는데 라인은 그대로인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 다이어트는 몸의 세팅을 이해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퇴근 후 야식과 디저트에 무너지고, 아침마다 붓고 피곤하다면 이제 내 몸에 맞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30~40대 여성에게 맞는 혈당, 염증, 피로, 체중감량을 알고 싶다면 저를 팔로우해두세요. @dongne__yaksa @dongne__yaksa @dongne__yaksa
어??.. 이게 아닌가.. 사실 초콜릿 100g에도 충분한 마그네슘 약 228~230mg이 포함되어 있거든요. 하지만 일반 초콜릿에는 설탕이 너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설탕 함량이 낮은 다크초콜릿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편의점에서 흔하게 구할 수 있는 드림카카오 80% 이상 제품을 추천드리고, 좀 더 좋은 제품을 원하시면 노브랜드 다크초콜릿이나 린트 엑셀런트 다크초콜릿도 추천드립니다. 다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다크초콜릿은 당류는 낮지만, 한 개를 다 먹으면 칼로리가 거의 600kcal로 햄버거 하나와 비슷하고 포화지방도 상당히 높다는 것입니다. 반복적으로 단 음식이 당기거나 생리 전 예민함, 피로감, 수면 불편감까지 함께 있고 체중감량도 신경쓰인다면 단순히 초콜릿으로 해결하기보다는 마그네슘 보충도 함께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마그네슘 누가 필요한지 체크리스트와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지, 흡수율 좋은 형태는 무엇있지 프로필 링크에 정리해두겠습니다.
올리브오일 vs 오메가3 DM으로 관련질문이 많아서 정리했습니다. 1. 칼로리 올리브오일은 1스푼만 해도 약 120kcal입니다. 건강해도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불리합니다. 2. 혈당 올리브오일은 식사와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도울 수 있습니다. 3. 지방대사 중성지방이 높거나 술·야식이 많다면 오메가3가 더 직접적입니다. 지방대사 쪽은 오메가3가 우세합니다. 4. 포만감 오메가3 캡슐은 포만감을 주기 어렵습니다. 올리브오일은 식사에 소량 넣으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오메가3 먹는다고 물좀 많이 마시니 간식생각이 줄어서 좋았습니다.(개인의견) 5. 항염증 오메가3는 EPA·DHA, 올리브오일은 폴리페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둘 다 의미 있지만 작용 방식이 다릅니다. 중성지방·지방대사는 오메가3, 혈당·포만감은 올리브오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올리브오일은 퍼먹는것 보다는 식용유나 다른 포화지방을 대체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생각합니다. 물론 EPA와 DHA를 대체할 수 없으니 오메가3는 꾸준하게 챙겨드시구요 더 궁금한점 있으면 언제든 DM또는 댓글 남겨주세요 :) @dongne__yaksa @dongne__yaksa @dongne__yaksa
주변 지인들이 어느새 모두 30대 후반이 되었네요. 30대 후반부터는 예전처럼 먹어도 살이 더 잘 찌고, 몸도 쉽게 피곤해집니다. 이럴 때는 식단보다 먼저 몸의 기본을 바꿔야 합니다. 첫 번째, 근력운동 근육이 줄면 똑같이 먹어도 더 쉽게 살찌고,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피곤해집니다. 두 번째, 술 줄이기 퇴근 후 맥주 한 캔이 반복되면 잠은 얕아지고, 얼굴은 붓고, 복부지방은 더 잘 쌓입니다. 세 번째, 단 음식 줄이기 커피, 빵, 디저트로 버티는 습관은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살이 잘 안 빠지는 몸으로 만듭니다. 네 번째, 수면 관리 잠을 못 자면 식욕은 올라가고, 다음 날 단 음식과 야식이 더 당깁니다. 다섯 번째, 기본 영양소 채우기 칼로리는 넘치는데 마그네슘, 비타민D, 오메가3 같은 기본 영양소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30대 이후 건강관리는 적게 먹고 버티는 싸움이 아닙니다. 근육을 지키고, 술을 줄이고, 당을 조절하고, 잠을 제대로 자고,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는 것. 이 기본만 잡아도 몸은 덜 붓고, 덜 피곤해지고, 체중관리도 훨씬 쉬워집니다. 동네약사 팔로우해두시고 생각날 때 한 번씩 들어주세요. 제가 계속 잡아드릴게요. 같이 건강해져요. @dongne__yaksa @dongne__yaksa @dongne__yaksa
생리통이 심하다면 참고하세요 :)
나이가 들면서 아무것도 안 해도 피곤합니다..... 나이들어서 그런거지머~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몸에서 에너지를 만들고 쓰는 시 스템은 예전 같지 않은데, 우리가 먹는 음식은 칼로리는 넘치고 정작 에너지를 만드는 데 필요한 영양소는 부족해져서 그런 겁니다. 근육은 줄고,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생산 효율은 떨어집니다. 그런데 현대 식사는 어떤가요? 라면, 빵, 과자, 배달음식, 달달한 커피처럼 배는 빠르게 채워주지만 비타민B군, 마그네슘, 비타민D, 철, 아연, 오메가3 같은 미세영양소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배는 부른데, 세포는 굶는 구조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영양제를 챙겨먹어야 합니다. 영양제는 병을 치료하는 목적이 아니라 현대 식사의 빈틈을 메우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요즘 계속 피곤하다면 “이제 늙어서 그래”라고 넘기지 마세요. 내 몸이 에너지를 만들 재료를 충분히 받고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저장해두고 궁금한점 있으면 언제든지 DM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