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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w or Never 스타트업•기업•테크•AI 그리고 실리콘밸리 이야기🌎 📚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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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출신 디자이너이자 연쇄 창업가이신 강영화 저자님이 EO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나눠주셨는데요!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자세한 방법도 알려주셨습니다. 더 깊은 대화가 궁금하시다면 유튜브 EO Korea의 이오서재 1편을 참고해 주세요!🙌 (책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남기>에는 실전에 적용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담겨있답니다👀) #이오서재
‘120만 다운로드, 사주 앱 엑싯’ ‘프로덕트로 2,500시간 효율화’ 2년간 원고 작업을 함께한 김지윤 에디터가 바라본 강영화 저자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더 나은 제품을 만들고 널리 알리기 위해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이었습니다. 엄청난 에너지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요? 토스 출신 12년 차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끊임없이 도전해 성과를 만드는 방법🚀 자세한 이야기는 프로필 링크의 <이오서재>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유튜브 EO Korea #이오서재 #프로덕트디자이너로 살아남기
5권의 책을 내는 동안 시대가 정말 빠르게 변했습니다. 2023년 11월즈음 출판을 시작했으니 벌써 2년. 이 어지러운 시대를 어떻게 슬기롭게 살아낼지, 비즈니스 최전선에 선 리더들의 인사이트가 필요했습니다. 활자에 담기지 못한 이야기까지 폭 넓게 전하는 북 팟캐스트 이오서재. EO가 직접 출간한 책부터 성장하는 사람들을 위한, 창업가를 위한 필수 책까지 폭 넒게 다룹니다. 모든 빌더들의 여정을 돕는 새로운 스텝으로 문을 여는 이오서재 7월 9일 오후 6시, 유튜브 EO Korea 채널에서 만나요!
💸 빅테크의 성지, 실리콘밸리의 연봉은 얼마나 될까요? 단순 평균으로 비교하긴 어렵습니다. 상당수 기업이 ’주식 기반 보상‘으로 연봉을 책정하기 때문이죠. 회사마다 제각각인 보상 체계를 한눈에 정리해 직장인들의 큰 호응을 얻은 사이트가 있습니다. 2017년 Zuhayeer Musa와 Zaheer Mohiuddin이 공동 창업한 Levels.fyi의 프로덕트인데요. ”Get Paid, Not Played“ 이용당하지 말고 정당한 값을 받으라는 슬로건과 함께 기업별·연차별 보상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지금은 매달 150만 명이 찾을 만큼 인기를 얻었죠. 테크 기업 연봉이 궁금하다면 홈페이지로 구경가보세요👀 📷 Levels.fyi, Unsplash
“혼자 AI로 GTA 6를 만들 수 있을까?” 최근 X(twitter)에서 흥미로운 트윗을 발견했는데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Fable 5를 이용해, GTA 6같은 AAA급 게임을 만들겠다는 트윗이었습니다. 게임의 이름은 Caliber, GTA 6 규모(Caliber)라는 뜻과 동시에, 총기의 직경을 뜻하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개인이 만드는 초대형 게임, 허무맹랑한 목표라고 보입니다. 하지만 매일 업데이트되는 게임의 모습은 흥미로웠는데요. 단순한 폴리곤 덩어리에서 시작된 게임이, 일주일이 지난 시점엔 나름 게임의 모습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개인이 만드는 게임은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까요? 📷 X_ziwenxu_
💁♂️ “실리콘밸리 창업가들, 요즘 죄다 이거 차고 다닙니다” 얼마전 샌프란에 출장을 다녀온 팀원이 Whoop(웁)이라는 제품을 알려주었는데요, 찾아보니 더 흥미로운 회사였습니다. Whoop은 디스플레이가 없는 피트니스 트래킹 밴드를 만듭니다. 화면이 없어 시간도, 알림도 확인할 수 없는 정말 그냥 밴드 그 자체인데요. 대신 24시간 심박수와 수면, 회복 상태 등을 조용히 측정해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주죠. 얼마 전 X에선 한 개발자의 웁 사용법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실리콘밸리에서 힙한 웨어러블이 된 웁에 대해 가볍게 알아보세요:) 📸 @whoop 홈페이지, X_Pankaj
AI가 디자인도 만들고 코드도 짜주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묻습니다. “앞으로 디자이너는 무엇으로 경쟁해야 할까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남기》의 저자 강영화님과 함께한 HFK 북토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AI보다 오히려 사람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강영화님은 스포카, 토스, 우주고양이 보라를 거쳐 지금은 AI 네이티브 영어 앱 엘스를 공동 창업해 미국 시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스무 개가 넘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했고, 일곱 개의 제품을 실험한 끝에 120만 명이 사용하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성공보다 일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정답을 정해놓고 달리지 않았습니다. 작게 만들고, 사용자를 만나고, 실험하고, 안 되면 접고, 다시 만드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AI를 사용하는 방식도 비슷했습니다. 무조건 AI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일을 잘게 쪼갠 뒤, 무엇을 AI에 맡기고 무엇을 사람이 해야 하는지를 구분했습니다. AI는 초안을 만들고, 사람은 방향을 정합니다. AI는 자동화하고, 사람은 디렉팅합니다. AI는 빠르게 만들지만, 무엇이 좋은 결과물인지를 판단하는 것은 결국 사람의 몫입니다. 그래서 강영화님은 새로운 기술을 모두 따라잡으려 애쓰기보다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사용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좋은 결과물이 무엇인지,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이 AI 시대에도 경쟁력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툴이 아니라 감각입니다. 좋은 것을 알아보는 눈, 문제를 발견하는 힘, 그리고 계속 실험하는 태도입니다. AI 시대에 살아남는 사람은 새로운 기술을 가장 빨리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고 왜 만드는지를 끝까지 놓치지 않는 사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일을 작게라도 시작하기에는, 지금만큼 재미있는 시대도 드문 것 같습니다. 이번 북토크를 통해 AI 시대일수록 더 중요해지는 것은 기술보다 사람의 감각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요즘 작게라도 실험해보고 있는 일이 있으신가요? 성장하는 사람들을 연결합니다. HFK #HFK #저자북토크 #프로덕트디자이너로살아남기 #강영화 #eo스튜디오
”AI가 내 작업을 대체하면 어떡하죠?“ 🤖💦 요즘 디자이너들 모이면 꼭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불안함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위기는 늘 기회와 함께 옵니다. 이제 우리는 ’그림‘이라는 수단을 넘어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조력자를 얻은 셈이니까요. AI를 도구로 부리며, 더 큰 비즈니스 가치를 만드는 ’진짜‘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길을 소개합니다. 👈 *** 출판사 이오스튜디오에서, 13년 차 베테랑 디자이너 강영화 저자가 AI 시대의 파도를 직접 넘으며 얻은 통찰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신간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남기』는 단순히 툴 사용법이 아닌, 디자이너로서의 ’태도‘와 ’생존 논리‘를 말해줍니다. 불안함을 확신으로 바꾸고 싶은 모든 디자이너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 2026년 5월 EO Korea 편성표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한국인 창업가부터 22살 최연소 퀀트트레이더 출신 창업가, AI가 쓴 코드를 증명하는 수학자의 이야기까지 — 새로운 시대의 기준을 만드는 사람들. 5월의 EO가 그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AI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똑똑하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앤트로픽(Anthropic) 교육 총괄 드류 벤트는 AI에게 문제를 가져갈 때 명확한 방향성이나 답을 모르는 상태일수록 훨씬 다양하고 좋은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특정한 해결책을 염두에 두고 (미리 어느 정도 답을 정해놓고) AI와 소통을 시도한다면, AI는 우리가 제시한 좁은 범위 안에서만 답변을 제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드류 벤트에 따르면 AI를 동료처럼 대한다는 것은 AI를 ‘기하급수적인 속도로 성장하는 동료 (한 달 사이에 두 배 이상)’로 여기고, 복잡한 문제를 적극적으로 제시하고 실험하며 함께 성장해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단, AI가 아무리 똑똑해도 ‘맥락’이 없다면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 가능한 모든 맥락을 입력하는 데 시간을 가장 많이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Video | EO Korea 유튜브 채널
❝경쟁에서 이기고 싶다면 실수부터 멈춰야 한다❞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중국 경제·기술 분석가인 댄 왕은 경쟁에서 앞서나가고 싶다면 ‘앞으로 무엇을 더 할것인지’보다 ‘실수를 얼마나 줄일 것인지’에 집중하라고 조언했다. 댄왕의 분석에 따르면 현재 ‘미중의 경쟁모델’은 앞서가는 쪽은 자만하다가 실수를 저지르고, 뒤처진 쪽은 따라잡기 위해 스스로를 가혹할 정도로 채찍질하며 몰아붙이는 구조다. 두 나라 모두 저마다의 강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 쪽이 완전히 앞서있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며 경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서로를 자극하는 과정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치열한 경쟁에서 승패를 가르는 한 끗 차이는 치명적인 실수를 멈출 때 결정된다는 것이다. 📹 Video | EO Korea 유튜브 채널
❝AI한테 정보를 많이 주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인핸스’를 창업한 이승현 대표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가 ‘대결 구도’에서 ‘협력의 구도’로 변화한 점을 강조했다. AI와 잘 협업하고 싶다면 AI를 대화하는 챗봇으로만 사용하는 것을 넘어 ‘온톨로지(컴퓨터가 사람처럼 지식을 이해하고 추론할 수 있도록 개념,속성,관계를 체계화한 구조)’를 효과적으로 구성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AI와 좋은 동료가 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여러 가지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이 정보 간의 관계와 의미를 명확하게 정의하는 온톨로지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승현 대표는 AI 에이전트가 일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를 원한다면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가 충분히 있는지, (없다면)데이터를 어떻게 쌓을 수 있는지, 이 정보들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를 기본적으로 점검해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 Video | EO Korea 유튜브 채널 📸 썸네일 이미지 | 영화 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