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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교육ㆍ뉴스ㆍ정보ㆍ실천ㆍ나눔
인간💁♀️과 자연🌳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건강한 삶ㆍ지구🌎를 지향합니다. 우리 모두를 위한 환경 전문계정🌱 #기후위기#순환경제#탄소중립#제로웨이스트#환경교육#의식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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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발생지역 산사태 피해 증가 이유 : 산불이 발생하면 지표면을 덮고 있던 나무, 풀, 낙엽 등 피복물이 사라져 빗물이 땅속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지표면으로 많이 흘러 토사 침식량이 많아질 수 있다. . 또한 수목 뿌리의 효과가 점점 사라져 산사태에도 취약해질 수 있다. ✅️예방 대책방안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 시 주민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1. 산사태 등 산림재난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사방댐, 계류보전 등) 우선 시행 2. 조림·숲가꾸기를 통한 산사태에 강한 산림 조성 -산림의 산사태 방지 효과는 나뭇잎에 의한 우산 효과와 나무뿌리에 의한 말뚝 효과, 그물 효과로 나눌 수 있다. 📍말뚝 효과: 나무의 굵은 뿌리가 암반층까지 뚫고 들어가 말뚝과 같은 역할을 해 산사태 발생을 줄이는 것 📍그물 효과: 나무의 가는 뿌리들이 서로 얽혀 그물망을 형성해 흙이 쉽게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는 것 3. 집중호우 및 태풍 영향으로 산사태 발생이 우려된다면 거주 주민에게 휴대폰 문자, 전화 등으로 산사태 예측(위험) 정보를 제공해 사전 대응, 행정기관에서 담당공무원 지정 및 산사태현장예방단을 활용해 연 2회 이상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응급조치, 보수·보강, 배수로 정비 등의 피해 예방 조치를 시행. (현재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곳이라도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을 지속해서 확대 지정하고 있다.) 출처 : 환경일보(http://www.hkbs.co.kr) 2024.6.29, 7.15 기사 #기후위기#산사태예방#환경보호#환경운동#환경지킴이
광동제약은 비타500 등 드링크를 생산할 때 위생을 고려해 기존 병을 파쇄한 뒤 재성형하는 재활용 병을 활용한다. 기존 병을 세척 후 사용하는 재사용과는 다르다. 이렇게 재활용하려면 알루미늄 소재의 뚜껑과 유리병을 분리해서 배출하는 게 좋다. 병에 붙어 있는 종이 소재의 라벨은 용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제거되므로 소비자가 분리하지 않아도 된다. 출처 : NBN미디어(https://www.nbntv.kr) 2021.07.14 #재활용#제로웨이스트#기후위기#분리배출 #환경실천#환경운동#환경지킴이#환경캠페인
환경에 관한 대중의 관심이 늘고, 친환경 제품 선호가 높아지면서 생겨난 현상이다. 환경친화적인 이미지를 상품 제작에서부터 광고, 판매 등 전과정에 걸쳐 적용·홍보하는 그린 마케팅(Green Marketing)이 기업의 필수 마케팅 전략 중 하나로 떠오르면서, 실제로는 친환경적이지 않은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이 기업 이미지를 좋게 포장하는 경우가 생기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 Q. 따라서 제품 선택시 고려해볼 수 있는 탐구사항은? ✅️ 100% 자연유래~, 100% 비건 ~, 100% 친환경 등 의 문구가 있을시 과대광고는 아닌지 성분 및 상세제품설명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 친환경 ㆍ 유기농 등의 제품이라해도 자체공정과정에서 화학처리가 심하다면 과연 이것이 환경적인가..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선택은 우리 각자 소비자의 몫. 다만 소비자가 올바른 판단ㆍ선택하도록 시장의 투명성 필요 #친환경#환경교육#그린워싱#탄소중립#제로웨이스트#기후위기
🧏♂️기후 시민으로서 생각해볼 탐구사항❗️ 🌿제조-기업-소비자 간 환경생각한 지속가능한 재료 생산과 소비의 순환이 가능한가. 환경친화적 원자재 비용-생산-판매-소비의 고리가 원활하게 돌아갈수있는지.. (예를 들면 원자재 비용 소비자가격이 기존 제품 대비 너무 가격이 높으면 소비에서도 공급에서도 진행하다 막힐수있기에) 🌿 제품 사용 후 폐기시 수반되는 환경적 영향 부분 인간과 지구 모든 생명체가 받게 되는 대가, 영향 부분 고려 (요즘 생분해 물티슈가 시중에 판매되고있는데 그것이 정말 플라스틱 재료 없이 만들어진 것인가 광고에만 그렇게 하고있는 것인가 제품 상세설명을 잘 살펴볼 필요도 있다. 표기에 FSC 인증표시) 📍FSC 인증이란 국제 NGO인 산림 관리협의회(Forest Stewardship Council)에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구축한 시스템으로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확산을 위해 설립한 인증 제도 목재 및 종이로 완제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모든 생산 과정에서 FSC 인증을 받아야지만 FSC 라벨을 표시할 수 있어 미세 플라스틱 걱정 없는 친환경적 식물성 제품에 인증된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미세플라스틱#플라스틱제로#의식변화 #기후위기#탄소중립#제로웨이스트#환경보호
환경정책심포지엄 -부산 INC 유엔 플라스틱 국제협약을 앞두고 우리의 대응전략과 역할' 주제로 개최 2024. 6. 26 "1차 폴리머(플라스틱 원료)생산이 플라스틱 오염의 근본문제" ✅️"플라스틱 오염 방지를 위한 전 세계적인 노력에 따라 최근 국내에서는 바이오메스 원료 전환, 석유 대체 원료 활용을 위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며 협상을 앞두고 필요한 국내 대응 전략으로 “산업계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플라스틱 제품 대체와 재활용에 대한 협상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을 주문 (김평중 한국석유화학협회 본부장) ✅️실무작업반 의제에서 산유국 반대로 1차 폴리머 감량이 빠져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 해결 없이 재활용만으로는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플라스틱 오염 방지를 이행할 수 없다. 플라스틱 제품 순환을 촉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1차 플라스틱 폴리머 감축이 우선 돼야 한다”고 강조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 ✅️현재 정부 입장을 보면 플라스틱 산업의 피해를 최소화한다거나 생산규제에서 국가별 자율 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 1회용품과 플라스틱 정책은 규제를 유예하고 중단하며 계속 후퇴하고 있다. 이런 국내 상황에서 정부가 과연 어떤 협상안을 가지고 회의장에 들어갈지 우려스럽다”며, “시민들은 플라스틱 오염 문제가 심각하다고 느끼고 있고 규제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가지고 있다. 남은 기간 더 적극적인 시민 의견 청취를 환경부에 요청한다”고 말했다. (녹색연합 녹색사회팀 팀장) 출처 : 환경일보(http://www.hkbs.co.kr) 📍INC (Intergovernmental Negotiation Committee) 유엔 플라스틱 국제협약 정부간협상위원회로 모든 국가가 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중요한 틀 제공. #제로웨이스트#지구온난화#환경보호#탄소중립
환경을 생각한 생산-소비간의 선순환을 위해 소비자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소비할 수있을까? 요즘 기업들마다 슬로건으로거는 ESG 경영철학처럼 환경보호에 앞장선 제품위주로 소비한다. 이러한 소비를 하는 개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공급기업에서도 그렇게 물건을 생산해내려할 것이다. 이것은 나와 지구를 생각한 선순환의 생산-소비구조를 양산해내는 방향으로 나아갈것이다. 다만 무늬만 친환경인지 진심으로 환경과 사람을 생각한 제품인지는 스스로의 비판적사고-판단이 필요하다. 📍 여기서 '비판'은 잘못을 지적하라는 것이 아닌 과연 옳은 것인가 분석적 태도를 말한다. #esg#순환경제#기후위기#환경보호#환경캠페인#탄소중립#의식변화
2010년에 출간된 책(현재 절판)이지만 이것은 2024년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절실한 지능이다. 빠른 발전속도와 소비하는 편리함에만 치중된 삶 속에서 우리가 지금 잠시 멈추어 생각해야 할 것들. 방법만 안다고 될것이 아니라 그것을 지속가능하게하는 의식변화와 함께 실천이 이루어져야함을 강조하고 싶다. 우리 스스로의 생산과 소비활동이 지구환경에 미칠 영향 그 영향이 고스란히 우리에게 돌아올 순환구조를 기민하게 파악할 줄아는 통찰력이 필요하다. 내가 준대로 고스란히 받는 이 자연의 순리를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또 어떻게 행할것인가... #환경책#대니얼골먼#에코지능 #제로웨이스트#환경교육#의식변화#환경운동#환경실천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먹는물・음료 업계, 서울아리수본부, 한국수자원공사와 ‘무색 페트병 재생원료 사용 업무협약’을 7월5일 서면으로 체결. 참여업체는 롯데칠성음료(주), 코카콜라음료(주), 스파클(주), 동아오츠카(주), 산수음료(주), 서울우유협동조합, 매일유업(주) 등 이번 업무협약은 '식품용기'를 생산할 때 수거된 무색 페트병으로 만들어진 재생원료의 사용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이후 먹는물・음료 7개사는 국내에서 배출된 무색 페트병으로 만들어진 재생원료(펠릿)를 최소 10% 이상 사용한 식품용기를 생산할 예정이다. 출처 : 환경일보(http://www.hkbs.co.kr) 🌱무색페트병 재생원료 사용확대를 위해 가정에서의 실천 1가지! 1. 라벨 제거 2. 내용물 세척 3. 가능한 한 압착해 뚜껑 닫아 분리배출 📍 라벨은 비닐수거함에 투명 플라이스틱 아이스컵이나 투병 페트병은 플라스틱 수거함에 배출 #재생원료#플라스틱제로 #플라스틱줄이기#기후위기#환경지킴이#환경운동#환경보호 #제로웨이스트#순환경제
환경부에서 공시한 '비닐봉투' 자연분해되는데 드는 기간이 무려 500년이상이라고 하지요? 어마 어마합니다. 인간의 인생주기로 보면 가늠할수조차 없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조금만 멈추어 나와 지구를 살리는 방향을 떠올리며 조금씩 우리일상에서 작은실천들을 해나가기로해요 🌱오늘의 환경실천 오늘같은 장마철 비오는날, 마트나 카페에 우산비닐이나 친환경 우산 빗물제거기가 동시 배치되어 있는곳이 있을거에요. 자연을 위해 바로 폐기되어 버려지는 비닐 대신 '친환경 우산 빗물제거기'사용으로 빗물도 제거하고 쓰레기도 줄여보기로해요🌎 <친환경 우산 빗물제거기> 1. 우산을 좌-우로 강하게 흔들어 5회이상 털어주세요 2. 우산을 패드에 밀착 후 앞뒤로 5회 이상 쓱쓱 닦아주세요 📷스타벅스 설치 빗물제거기 이용방법 참고 (친환경 그리너 캠페인, 자원순환사회연대 공동기획) #기후위기#환경보호#환경오염#환경운동#환경캠페인#환경지킴이#제로웨이스트#탄소중립#순환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