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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운동러 최귀훈
Strength & Mobility 일반 성인이 움직임을 배우고 강해지도록 돕습니다. Live In Motion @motion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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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불용 Use it or Lose it 사용하지 않으면 그 기능을 잃어버린다. 운동하다 다치는 가장 큰 이유 하나 ✅사용하지 않는 것. 그 말은 충분히 다양하게 몸을 쓰지 않고 한 방향, 한 컨셉으로만 사용하는 것을 포함한다. 매번 같은 운동. 같은 방식으로 계속?! 특정 근육과 패턴은 강력해지지만 다른 곳들은 거들떠 보지 않으니까 관절과 몸의 잠재력을 사용하지 않는 곳은 그 기능을 잃는다. 보통의 GYM 운동은 척추의 가동성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견고함을 만든다. 일부 사람들은 오로지 밀기만 하고 유연해지려고만 한다. 이렇게 한 컨셉으로 치우치면, 신체 기능도 한쪽으로 치우친다. 사실은 여러 상황에 적응하지 못하는 부상에 취약한 몸을 만든다. 견고하게 만들어서 무거운 무게를 드는 능력도 무척 중요하고 움직이고 싶은대로 움직이는 것 역시 중요하다. 몸은 다양한 움직임에 적응 가능하다. 사실 대부분의 일상 생활 및 러닝 수영 클라이밍 등 스포츠 상황에서 척추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은 필수적이다. 몸매를 위한 운동도 좋지만 여러 인간의 움직임도 표현할 수 있도록, 건강한 몸을 만들도록 다양한 훈련 컨셉을 추가해보는게 어떨까?? 쓰지 않으면 기능을 잃는 것과 마찬가지로 쓰면 쓸수록 강해진다. 나를 소중히 여기고 소중히 다룰수록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고, 그러지 않으면 점점 더 나를 하대하게 된다고 한다. 나를 건강하게 만들 여러 운동이 그러한 역할을 해줄 것이다. 짱짱한 몸은 힘 있는 일상을 만들어준다. 어떤 이는 아기를 안아 들어올리는 것, 계단을 편하게 오르내리고 걱정없이 뛰어다니는 일상을 간절히 원하기도 한다. 짱짱한 체력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나를 잘 돌보기 위해서 편식없이 골고루 자~알 움직여봐요. 밀었으면 당기고! 말았으면 펴고!
✔️내 운동 인생을 바꾼 한마디 2018년 운동을 시작하면서 ‘틀린 자세는 없다. 준비되지 않은 몸만 있을 뿐.’ 이도포탈을 통해서 처음 접했던 개념 그의 유튜브와 다큐멘터리 안에서 들었던 말. “그저 아주 안전한 패턴에서만 강해지고 싶지 않아요. 정렬된 사람들이 부적절한 거에요. 저는 여러분이 패턴에서 벗어났을 때 벌어지는 일을 보고 싶습니다. 언제 벗어나냐구요? 오늘, 내일, 다음주, 이번 달 안일 수도 있겠죠.” 물론 내가 여러 분야의 전문 선수들처럼 동작 숙련도가 높은 것은 아니다. 운동량도 무척 적은 편이다. 그치만 나를 포함 대다수는 선수할 사람들이 아니다. 매일 어려운 동작을 연습할까? 그렇지 않다. 어느 한 동작만 계속 트레이닝하면 그 분야에서 아주 잘해지긴 하겠지만 원하는 모습은 아니다. 나는 오랫동안 건강히 움직이고 싶다. 어려운 것도 몇 번 시도하면 어설퍼도 흉내낼 수 있고 다치지 않을 준비된 피지컬을 원할 뿐이다. 사람이 원래 움직일 수 있는 범위에 (전통적인 시선에서 볼 때 부적절한 정렬로 오해받는) 아주 조금씩 부하를 싣고 움직인다! 이렇게 심플하게 생각하기! 개개인의 능력에 맞게 가장 쉬운 걸로 시작해서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몸을 준비시키는건 어떨까요?🫡 #준비된몸 #모션맵스 ------ 모션맵스 멤버 모집 중! 궁금하신 부분은 프로필 링크나 DM으로 문의주세요.
*중요한건 꺾여도 괜찮은 허리 뻣뻣한 뒷 허벅지, 허리 통증? 불과 몇 년 전에 각목처럼 뻣뻣했고 허리와 목 통증 때문에 고생했습니다. 현재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지금은 엄청 무거운 무게를 들고서 허리를 굽혀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 몸은 허리를 편 상태로도 굽힌 상태로도 모두 잘 움직여야 합니다. 허리가 말린다고 무조건 잘못된건 아닙니다. 오히려 관련된 움직임을 전혀 하지 않아서 더 약해지고 아픈 경우가 많습니다. 3가지 상초보도 할 수 있는 운동 알려드려요. 일상에서 할 수 있는 것들부터 시작하세요. ✅세 가지 모두 반드시 허리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범위에서 자주 건드리는 것을 목표로 하세요! 온갖 지식, 두려움을 내려두고, 고정관념을 깨고 가장 쉬운 단계부터 적응해서 자주 그리고 꾸준히 해보시겠어요?? (특별히 허리에 이상이 있거나, 병력이 있으신 분은 반드시 전문가와 함께 운동하세요.) - 1️⃣스탠딩굿모닝 3 x 10회 1)양 발 서서 2)한 발 서서 한 다리에 체중이 더 실리는 만큼 강도가 세집니다. 2️⃣월제퍼슨컬 1)벽 등지고 10~20회 벽에 몸이 닿아있어서 몸을 인지하는데 좋습니다. 차례대로 벽에서 떨어뜨리는 감각에 집중해서 운동하세요. 2)벽 바라보고 3 x 10회 동작을 했을 때 머리가 겨우 스치는 거리에서 하세요. 몸을 굽히고 그 힘을 유지해야 머리가 닿지 않습니다. *몸에 긴장을 유지하는 방법을 익혀야 나중에 중량을 추가해서 부하를 늘릴 수 있습니다. 3️⃣엘레펀트 워크 3 x 20초 유연성이 허락하는 만큼만 몸을 숙이고 양다리를 번갈아서 움직입니다. 바닥에 손이 닿지 않는다면 높은 물체 위에 손을 두고 하셔도 무방합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저장&공유 #모션맵스 #맨몸운동 #허리통증 #유연성 #햄스트링 #기초
*몸을 펴내는 숙련자 버전 드래곤 플래그의 전제 조건 ✓할로우바디 홀드 30-60” ✓10r 이상의 레그레이즈(토투바) ✓10r 풀업 *자주 하는 실수 -ANTI FLEXION: 몸이 굽혀진 바나나 자세 X -ANTI EXTENSION: 아치로 휜 허리 X ✔️스트레이트 바디를 유지하세요.
씨씨스쿼트의 프로그래션은 상당히 직관적입니다. 운동 단계를 아주 쉽게 눈에 보이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얼마만큼 눈에 보이게 난이도를 설정하는지가 오랜 정체를 막는 방법 중에 하나가 될 것입니다. 정량화 하는 연습을 해당 동작을 통해 학습하세요. 성급하게 다음 단계로 넘어가시기 전에 전 단계에 오래 머물고 반복하세요. 같은 강도의 동작이라도 반복하여 더 의식적으로 연습하세요. 진짜 내 것으로 만드시면 보다 수월하게 운동이 진행될 것입니다. 씨씨 스쿼트는 힌지없이 무릎을 내밀어 내려갑니다. 자연스레 뒷꿈치를 떨어 뜨리고 발가락과 무릎에 힘을 싣는 경험을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끊임없이 ’균형‘을 잡으려고 하세요. 무릎을 강화하는 측면에서도, 다른 움직임으로 전이되는 측면에서도 상당히 많은 이점을 얻어가실 겁니다. 인스타그램 릴스에는 미묘한 차이를 모두 설명할 여지가 많지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 영상에서 제시한 방법대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밴드를 보조 받는다던지, 오히려 무릎까지 대고 내려와서 뒤로 넘어가는 연습을 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저는 세팅을 최대한 간단히 하고 운동하는 것을 선호하기에 해당 프로그래션을 소개드렸습니다. :) #sissysquats
*마지막 스태그 3,4,5탄 벽에서 연습하는 방법을 배우세요! ‘밸런싱’에 대한 심플한 컨셉을 이해하지 못한 채로, 많은 사람들이 완벽한 라인에만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초보자 구간에 있다면 좋은 라인을 연습하는 과정이 물구나무를 설 수 있는 힘과 유연성, 몸에 대한 인지력을 기르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사실 이런 형태의 훈련 만으로도 물구나무를 성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꽤 오랜 정체기를 겪고 있다면, ‘밸런스를 이해하는 것’ 자체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바나나가 되던 말던, 다리가 앞뒤로 벌어지던 말던. 처음부터 완벽할 수 없습니다. 그 출발로 ‘Stag’ 혹은 ’Split’ 자세를 활용합니다. 해당 자세는 무게 중심이 낮기 때문에 보다 수월하게 균형을 잡도록 돕습니다. 자세에 대한 미련없이 ‘오로지 밸런스’만 신경씁니다. 균형을 잡기 위해 몸이 빠르게 반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와 동시에 일자-물구나무를 위한 훈련들을 보충하여 충분한 모빌리티를 확보해가고, 자세를 개선하는 의식적인 연습이면 충분합니다. 당장의 망가진 자세는 점진적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 --- @motionmaps 서래마을에서 움직임을 전달합니다. #handstands #movementculture
*2편 용어와 방향별 밸런스 잡는 법 설명드렸습니다. 헷갈리다면 영상 후반부의 서있는 자세 파트를 참고하세요. ✔️프로필에서 무료 핸드스탠드 자료 받아가세요! -요약 기저면 base of support 무게중심 center of gravity 등면 over balance 배면 under balance 언더 방향은 보다 힘을 필요로 합니다. 몸은 웅크리고 그 무게를 받아내기 위해서 어깨는 기울이고 팔은 구부립니다. 오버 방향은 어깨를 열고 가슴은 넘어가려는 방향과 반대로 보내는 힘을 줍니다. 이때 손가락으로 바닥을 누르는 힘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나머지 편은 벽에서 하는 실제 연습 방법과 정확도&자세 개선에 대해서 전달드리겠습니다. @motionmaps 서래마을에서 움직임을 알려드립니다.
*1탄 ‘오로지 균형만 생각해보자’ 스태그 소개 ‘밸런싱’에 대한 심플한 컨셉을 이해하지 못한 채로, 많은 사람들이 완벽한 라인에만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초보자 구간에 있다면 좋은 라인을 연습하는 과정이 물구나무를 설 수 있는 힘과 유연성, 몸에 대한 인지력을 기르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사실 이런 형태의 훈련 만으로도 물구나무를 성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꽤 오랜 정체기를 겪고 있다면, ‘밸런스를 이해하는 것’ 자체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바나나가 되던 말던, 다리가 앞뒤로 벌어지던 말던. 그 출발로 ‘Stag’ 혹은 ’Split leg’ 자세를 활용합니다. 해당 자세는 무게 중심이 낮기 때문에 보다 수월하게 균형을 잡도록 돕습니다. 자세에 대한 미련없이 ‘오로지 밸런스’만 신경씁니다. 균형을 잡기 위해 몸이 반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와 동시에 일자-물구나무를 위한 훈련들을 보충하여 충분한 모빌리티를 확보해 나가고, 자세를 개선하겠다는 의식적인 연습이면 충분합니다. 당장의 망가진 자세는 점진적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 다음 단계가 궁금하다면 팔로우하고 내일 올라올 2탄을 볼 수 있습니다. #handstands
”벽물푸 10개 하는데 자유물푸는 왜 안 될까?“ 결국 ’전이 가능한 힘‘의 차이입니다. 단순히 횟수만 채우는 파이크 푸시업, 벽 물푸는 시간 낭비일 수 있습니다. 근력 훈련은 피로만 쌓는 게 아니라, 부하 속에서도 가장 효율적인 경로를 찾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 체크리스트 무게 중심의 이해 (수직 선상 유지) 어깨와 팔꿈치의 유기적인 경로 밀어낼 때 견갑골의 안정성 벽이나 바닥에 발이 닿아 있을 땐 보상 동작을 숨기기 쉽지만, 그 접촉이 사라지는 순간 진실이 드러납니다. 형편없는 자세로 쌓은 횟수는 오히려 독이 됩니다. 난이도를 낮추더라도 ’진짜 전이되는 1회‘에 집중하세요. 질 좋은 반복이 정체를 뚫을 최고의 실마리입니다. ✅ 프로필 링크에서 물구나무 무료 자료를 확인하세요. 물구나무가 탄탄할수록 프레스로의 전환은 수월해집니다 — ‘전이 가능한 힘’ 이해하기 궁극적인 목표가 핸드스탠드 푸시업(HSPU)이라면, 파이크 푸시업의 세부적인 요령을 제대로 익히지 않은 채 단순히 반복 횟수만 늘리는 것은 시간 낭비일 수 있습니다. 근력 훈련은 단순히 피로를 쌓는 것이 아니라, 부하가 가해진 상태에서도 비효율적인 동작 경로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신체를 단련하는 것입니다. 파이크 푸시업은 발을 지면에 붙인 상태에서 핸드스탠드 푸시업의 오버헤드 프레스 메커니즘을 모방하기 때문에 단계적 훈련 도구로 활용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깨의 위치가 얼마나 적절한지, 팔꿈치 위치가 어떠한지, 밀어 올릴 때 견갑골 플랫폼이 안정적인지 여부입니다. 단순한 기술적 선호 사항이 아닙니다. 초기 단계에서부터 매 반복 동작에 담긴 의도가 파이크 푸시업이 실제 핸드스탠드 푸시업(HSPU)으로 이어지는지, 아니면 늘 벽에 의존한 상태로 남게 할지를 결정합니다. 벽이나 바닥에 닿아 있을 때는 보상 동작을 숨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 접촉이 사라지면 진실이 드러납니다. 갑자기 단순히 밀어 올리는 것이 아니라, 부하를 받으며 중심, 어깨 굴곡, 척추 정렬 등을 관리해야 하는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리그래션한 동작이 신체에 가해지는 요구 사항을 충실히 재현하지 못한다면, 실제 전이가 어려운 패턴을 연습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혹한 진실이지만, 자세를 대충 하는 습관은 사라지지 않고 쌓이기만 합니다. 특히 당신이 10-20대도 아니고, 가볍지도 않으며, 생체역학적으로 타고난 재능이 없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형편없는 자세로 횟수만 늘리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비효율적인 동작 패턴을 고착시켜 균형을 잡는 핸드스탠드 푸시업(HSPU)으로의 전이를 더 어렵게 만들 뿐입니다. 대신 속도를 늦추고, 기술을 다듬으며, 필요하다면 난이도를 한두 단계 낮추고, 매 횟수를 거꾸로 매달렸을 때 필요한 힘을 기르는 과정으로 생각하십시오. 질 좋은 횟수는 보너스가 아니라, 진정한 발전을 원한다면 꼭 지켜야 할 기본입니다. @motionmaps 서래마을에서 움직임을 전달합니다. #handstandpushups #movementculture
프로필 링크에서 무료 핸드스탠드 학습 자료 받아가세요. :) 이게 무료라고? 싶을겁니다. 영상을 주의깊게 시청하시어 턱 자세의 이점을 최대한 얻도록 운동하세요. 제대로 이해하고 운동한다면 물구나무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 동작이 안되는 이유를 분석해서 개별 약점을 채우는 용도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어깨의 기울임 정도와 고관절을 접어 몸에 붙이는 정도로 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헤드인된 딥턱은 어깨 유연성과 팔을 위로 들어올리려는 힘이 많이 필요합니다. 프로트랙션된 딥턱은 보다 근력적인 요소가 커집니다. 단순히 어깨를 밀어올린다기보다 견갑골의 상승을 유지하면서 프로트랙션(전인) 하는 것입니다. 자세가 나오지 않는다면 벽으로 돌아가세요. 균형 유지의 부담없이 주의깊게 자세를 만드는 것이 낫습니다. 차라리 어깨 유연성을 기르는데 초점을 두시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 최대한 좋은 턱 자세를 만들어서 이 훈련이 가져다 줄 효과를 모두 흡수해보시죠! --- 서래마을에서 움직임을 전달합니다. @motionmaps #tuckhandstand
가장 선호하는 방법은 심플하게 시작하는 것입니다. 딥스를 깊게, 풀업을 높게 하기 위한 스트렝스 훈련이 우선입니다 여기에 한가지 미싱 링크인 전환 구간 훈련을 제대로만 접근하면 머슬업은 달성하기 쉬운 기술 중에 하나입니다. 허나 여기서 말하는 방법은 훈련자에게 꽤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더 높은 신체 인지가 필요합니다. 잘못하면 다리에 모든 체중을 실은 채 동작 흉내만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대로만 하면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힘을 기르고, 타이밍과 자세를 연습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팔꿈치가 아프다면 체중을 다리로 더 옮기세요. 힘이 향상되면 팔에 더 많은 부하를 주세요. 아주 점진적으로 발을 공중에 띄운 정지 동작을 추가하세요. 이 훈련은 시간 단위로 진행할 것을 추천합니다. 정해진 초 수를 동작의 질을 유지하는데 신경쓰며 채워내면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길게는 30초까지 누적해서요. 서두르지 마세요. 아주 천천히 발로 하는 보조를 줄여가세요.😄 --- 서래마을에서 움직임을 교육합니다. @motionmaps #muscleup
어깨 관절의 가동 범위와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것은 함께 이루어져야 좋습니다. 먼저 외회전근을 활성화하고 근육으로 혈액을 공급한 다음, 다양한 자세에서 보조를 받는 동적 및 정적 스트레칭을 실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