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찐운동러 최귀훈(@momap_co)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15,458, 참여율 7.19%
@momap_co
찐운동러 최귀훈
180/84kg Strength & Mobility coach 일반 성인이 움직임을 배우고 강해지도록 돕습니다. Live In Motion @motionmaps
https://litt.ly/motionmaps@momap_co님과 연관된 프로필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momap_co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momap_co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동영상 게시물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momap_co 최근 게시물
*매번 비싼 돈으로 운동하는데 제자리거나 자꾸 다치는 분들 많으시죠?? NO PAIN NO GAIN의 늪에서 벗어나세요. 노력하지 말란 뜻은 아닙니다. 죽어라 노력하세요. 근데 아프다는 신호는 참고 더 하라는게 아닙니다. 멈추고 더 나은 방법을 찾으라는 겁니다! 제대로 된 방법을 찾아서 노력하세요. 세상에 운동 정보가 너무 많습니다. 아직 좋은 정보를 선별하는 눈이 없는 상태로 그냥 따라하는 분들 계실겁니다. 1. ‘어깨 힘 빼고 축 늘어져서 매달리지 말래요.’ 2. ‘스쿼트 할 때 무릎이 발 넘지 말래요.’ ‘끝까지 앉으면 다친데요.’ 3. ‘팔꿈치 펴지 말고, 무릎 펴지 말고 가동범위를 줄이고 깔짝 거리래요.’ 자꾸 뭘 ‘하지 말라고’ 만 말합니다. 오히려 이러니까 자꾸 아픈겁니다. 결과가 어떤가요??🤔 ‘제대로 앉지도 못하는데 중량 스쿼트를 하고’ ‘허리 무릎이 아파서 보호대를 늘 착용하고’ ‘어깨, 날개뼈도 못 쓰면서 풀업을 하고 어깨가 아프고’ 우리는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에 집중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가능하게 만들지 고민 해야죠.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서 움직이면 안전하게 만들 수 있어요. 그때 강해집니다. 운동 초기에는 운동 방향성에 대한 고민 없이 믿고 따를 시기가 필요합니다. 운동을 하는데 아프다면 자신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바꿀 시기라는 겁니다. 여러분은 시간 낭비하지 말고 완전히 새롭게 운동 환경을 세팅하세요. 제가 하는게 최고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운동에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아프지 말고 오랫동안 건강히 움직이길 바랍니다. 내게 더 나은건 분명 있습니다. 원래 잘 움직이도록 설계된 몸을 최선의 상태로 유지하도록 도와드려요!😊 🔺변화하고 싶은 분들은 상단 프로필 링크 클릭! ---모션맵스 교육 선착순 모집을 확인하세요! - 5주 교육동안 크게 3가지를 배웁니다. 1. �심플한 훈련 시스템 이해 - 하루 1시간 운동으로 강해질 수 있다. - 마음의 부담을 줄이고 운동하는 전략(운동은 일이 아니라 일상) - 기록을 추적하고 계속 성장하기 2. 가장 기초적인 움직임 패턴 재교육 - 핸드스탠드&스트렝스&모빌리티 통합 훈련 - 밀기/당기기/앉기 필수 기초 운동 시작! - 기능적이고 유연한 피지컬 목표 잡기(ATHLETICISM) 3. 부상을 막고 내 몸 보호하기 - 부상없이 훈련하기 위한 전략을 배우고 실습 - 중강도의 운동으로 잘 성장할 수 있음을 깨닫기 - 가동범위 끝까지 몸을 써도 안전함을 체감 몇 백 만원짜리 피티와 워크샵을 위한 비용과 시간을 아껴보세요. 한 달 PT비용도 안되는 금액을 투자해서 현명하게 운동하는 법을 배워보세요. 불만족하면 100% 환불 해드리겠습니다. #모션맵스 #맨몸운동 #움직임 #물구나무 #턱걸이 #푸쉬업 #스쿼트 #무릎통증 #가동성 #스트렝스
❗️용불용 Use it or Lose it 사용하지 않으면 그 기능을 잃어버린다. 운동하다 다치는 가장 큰 이유 하나 ✅사용하지 않는 것. 그 말은 충분히 다양하게 몸을 쓰지 않고 한 방향, 한 컨셉으로만 사용하는 것을 포함한다. 매번 같은 운동. 같은 방식으로 계속?! 특정 근육과 패턴은 강력해지지만 다른 곳들은 거들떠 보지 않으니까 관절과 몸의 잠재력을 사용하지 않는 곳은 그 기능을 잃는다. 보통의 GYM 운동은 척추의 가동성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견고함을 만든다. 일부 사람들은 오로지 밀기만 하고 유연해지려고만 한다. 이렇게 한 컨셉으로 치우치면, 신체 기능도 한쪽으로 치우친다. 사실은 여러 상황에 적응하지 못하는 부상에 취약한 몸을 만든다. 견고하게 만들어서 무거운 무게를 드는 능력도 무척 중요하고 움직이고 싶은대로 움직이는 것 역시 중요하다. 몸은 다양한 움직임에 적응 가능하다. 사실 대부분의 일상 생활 및 러닝 수영 클라이밍 등 스포츠 상황에서 척추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은 필수적이다. 몸매를 위한 운동도 좋지만 여러 인간의 움직임도 표현할 수 있도록, 건강한 몸을 만들도록 다양한 훈련 컨셉을 추가해보는게 어떨까?? 쓰지 않으면 기능을 잃는 것과 마찬가지로 쓰면 쓸수록 강해진다. 나를 소중히 여기고 소중히 다룰수록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고, 그러지 않으면 점점 더 나를 하대하게 된다고 한다. 나를 건강하게 만들 여러 운동이 그러한 역할을 해줄 것이다. 짱짱한 몸은 힘 있는 일상을 만들어준다. 어떤 이는 아기를 안아 들어올리는 것, 계단을 편하게 오르내리고 걱정없이 뛰어다니는 일상을 간절히 원하기도 한다. 짱짱한 체력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나를 잘 돌보기 위해서 편식없이 골고루 자~알 움직여봐요. 밀었으면 당기고! 말았으면 펴고!
✔️내 운동 인생을 바꾼 한마디 2018년 운동을 시작하면서 ‘틀린 자세는 없다. 준비되지 않은 몸만 있을 뿐.’ 이도포탈을 통해서 처음 접했던 개념 그의 유튜브와 다큐멘터리 안에서 들었던 말. “그저 아주 안전한 패턴에서만 강해지고 싶지 않아요. 정렬된 사람들이 부적절한 거에요. 저는 여러분이 패턴에서 벗어났을 때 벌어지는 일을 보고 싶습니다. 언제 벗어나냐구요? 오늘, 내일, 다음주, 이번 달 안일 수도 있겠죠.” 물론 내가 여러 분야의 전문 선수들처럼 동작 숙련도가 높은 것은 아니다. 운동량도 무척 적은 편이다. 그치만 나를 포함 대다수는 선수할 사람들이 아니다. 매일 어려운 동작을 연습할까? 그렇지 않다. 어느 한 동작만 계속 트레이닝하면 그 분야에서 아주 잘해지긴 하겠지만 원하는 모습은 아니다. 나는 오랫동안 건강히 움직이고 싶다. 어려운 것도 몇 번 시도하면 어설퍼도 흉내낼 수 있고 다치지 않을 준비된 피지컬을 원할 뿐이다. 사람이 원래 움직일 수 있는 범위에 (전통적인 시선에서 볼 때 부적절한 정렬로 오해받는) 아주 조금씩 부하를 싣고 움직인다! 이렇게 심플하게 생각하기! 개개인의 능력에 맞게 가장 쉬운 걸로 시작해서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몸을 준비시키는건 어떨까요?🫡 #준비된몸 #모션맵스 ------ 모션맵스 멤버 모집 중! 궁금하신 부분은 프로필 링크나 DM으로 문의주세요.
팬케이크가 안 늘어난다고 해서 계속 스트레칭만 하고 계신가요? 내 몸이 지금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아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지금 내가 필요한 훈련을 하세요. 누군가는 보다 늘리는데 초점을 맞추고, 누군가는 그 범위에서 힘을 만들며, 누군가는 그 힘을 실제 움직임으로 연결합니다. 모션맵스는 단순히 동작을 알려주는 곳이 아니라, 몸을 움직임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훈련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내 팬케이크는 지금 어떤 단계일까요? 궁금하시면 DM으로 보내주세요. :) 현재 상태를 보고 어떤 훈련이 필요한지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motionmaps 1:1 코칭 / 움직임 교육 / 핸드스탠드 / 스트렝스 / 유연성
오늘은 리자드 워크, 도마뱀 기어다니기입니다. 처음 이 동작을 봤을 때는 단순히 낮게 기어가는 동작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 전혀 아니더군요. 저도 처음에 이 동작 때문에 몇 달간 고생했습니다. 왜냐하면 리자드 크롤은 단순한 근력 운동이 아니라 움직임에 대한 퍼즐이기 때문입니다. 몸을 낮게 유지해야 하고, 팔과 다리는 서로 다른 타이밍으로 움직여야 하며, 고관절은 회전해야 하고, 체중 이동도 잘 이뤄져야 합니다. 근력만 좋아도 안 되고, 유연성만 좋아도 안 되고, 협응력만 좋아도 안 됩니다. 모든 요소가 함께 맞아떨어져야 비로소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리자드 크롤을 억지로 따라 하기보다 단계적으로 이해하고 접근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첫 번째는 Ipsi와 Contra 패턴을 이해하고 고관절 회전을 익히는 것입니다. 움직이는 내내 무게를 손에 실어서 바닥을 밀어내거 체중 이동 과정을 확인합니다. 두 번째는 하이 리자드 크롤입니다. 높은 자세에서 움직이며 체중 이동과 협응력을 배우게 됩니다. 여기에 푸시업을 따로 연습하거나 푸시업을 포함한 하이 리자드 크롤을 수행하면서 상체 힘을 먼저 기르세요. 세번째는 로우 리자드 크롤입니다. 처음에는 팔을 짧게 뻗고, 바닥을 쓸어내어 멋도 좀 내봅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빠르게 가는 것이 아닙니다. 목표는 몸을 낮게 유지하고, 움직임이 끊기지 않도록 만들고, 어느 한 구간에서도 몸이 갇히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은 다양한 변형 동작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보행은 인간 움직임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입니다. 그리고 리자드 크롤은 그 보행을 새로운 방식으로 탐구하는 훌륭한 도구입니다. 탐색하는 과정을 즐겨보세요.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여러분도 도마뱀처럼 자유롭게 움직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움직임을 근육을 훈련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으로 즐기고 건강까지 되찾아 보세요. #lizardwalk #lizardcrawl 더 자세히 배우고 싶거나 다른 코칭을 원한다면 DM 주세요. @motionmaps
미트훅은 보기에도 멋지고 저도 아주 좋아하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이 동작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접근해야 합니다. 해당 자세에서 신체 조직이 점진적으로 부하를 견딜 수 있도록 적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미트훅에서는 한 팔에 체중이 실리기 때문에 우선 안정적인 한 팔 매달리기 능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어깨를 충분히 늘릴 수 있는 유연성과 몸을 접을 수 있는 전굴 능력이 있어야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프론트 레버처럼 엉덩이가 낮은 형태의 미트훅은 훨씬 어렵습니다. 햄스트링 유연성과 컴프레션이 좋은 상태로 한 팔 매달리기가 가능하다면 비교적 쉽게 미트훅을 해낼 수 있습니다. 결국 시간의 문제일 뿐입니다. 힘 기술이라기 보다 한 팔에 늘어져 매달리기는 동작이기에 자세에 몸을 맡기고 천천히 적응해 나가면 됩니다. 만약 한 팔 매달리기 힘이 부족하다면 그 부분부터 먼저 훈련해야 합니다. 저는 매일 매달리기 운동을 합니다. 어깨를 견인해 주고 전완과 악력을 강화시켜주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은 시간이 걸립니다. 서두르지 마세요. 무리하게 버티지 말고 천천히 적응시키세요. 팔이 흉곽을 누르며 압축되는 자세에서 깊게 앞으로 숙일 수 있어야 합니다. 다리와 몸통을 강하게 압축하며 복근을 사용해야 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반드시 양쪽을 동일하게 훈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쪽만 발달시키지 마세요. 단순히 동작을 성공하는 데만 집중하다 보면 강한 쪽만 계속 사용하게 됩니다. 늘 좌우 균형을 목표로 건강하게 훈련하세요. 저는 이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항상 양쪽을 동일하게 훈련하고 부족한 부분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해야 더 균형 잡힌 몸을 만들 수 있고, 결국 더 건강한 신체를 유지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사실 드래곤 스쿼트라는 동작 자체를 연습하지 않은 지는 수년이 지났습니다. 다른 기본적인 동작들을 수행하고 있는 것만으로 유지가 됩니다. 특히 한 발로 하는 스쿼트 종류(쉬림프, 피스톨)와 몸을 접는 힘(컴프레션)을 기르는 동작들이 그렇습니다. 그중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발목의 유연성인데 이를 위해서 특별한 훈련을 병행하지는 않습니다. 늘 쪼그려앉기 즉 풀-스쿼트 자세에 노출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이요. 그것만으로 발목 무릎 고관절의 개선이 눈에 띄게 느껴지기 시작할 겁니다. 그래도 혹시나 제한이 크다면 여기에 발등 굽힘(dorsiflexion)을 촉진하는 모든 동작, 그리고 영상에서 보여준 특이한 자세에서의 내전(adduction) 훈련을 결합하면 더 도움이 될 순 있겠습니다! 드래곤 스쿼트는 상당히 쿨해보이는 동작입니다. 다만 이 동작을 해내려고 이상하게 보조를 받으면서 연습하면 더 돌아가고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진 신체 능력을 표현하는 동작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이점을 인지하고 내게 부족한 신체 능력을 기르는데 초점을 맞춰보세요.
*몸을 펴내는 숙련자 버전 드래곤 플래그의 전제 조건 ✓할로우바디 홀드 30-60” ✓10r 이상의 레그레이즈(토투바) ✓10r 풀업 *자주 하는 실수 -ANTI FLEXION: 몸이 굽혀진 바나나 자세 X -ANTI EXTENSION: 아치로 휜 허리 X ✔️스트레이트 바디를 유지하세요.
씨씨스쿼트의 프로그래션은 상당히 직관적입니다. 운동 단계를 아주 쉽게 눈에 보이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얼마만큼 눈에 보이게 난이도를 설정하는지가 오랜 정체를 막는 방법 중에 하나가 될 것입니다. 정량화 하는 연습을 해당 동작을 통해 학습하세요. 성급하게 다음 단계로 넘어가시기 전에 전 단계에 오래 머물고 반복하세요. 같은 강도의 동작이라도 반복하여 더 의식적으로 연습하세요. 진짜 내 것으로 만드시면 보다 수월하게 운동이 진행될 것입니다. 씨씨 스쿼트는 힌지없이 무릎을 내밀어 내려갑니다. 자연스레 뒷꿈치를 떨어 뜨리고 발가락과 무릎에 힘을 싣는 경험을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끊임없이 ’균형‘을 잡으려고 하세요. 무릎을 강화하는 측면에서도, 다른 움직임으로 전이되는 측면에서도 상당히 많은 이점을 얻어가실 겁니다. 인스타그램 릴스에는 미묘한 차이를 모두 설명할 여지가 많지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 영상에서 제시한 방법대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밴드를 보조 받는다던지, 오히려 무릎까지 대고 내려와서 뒤로 넘어가는 연습을 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저는 세팅을 최대한 간단히 하고 운동하는 것을 선호하기에 해당 프로그래션을 소개드렸습니다. :) #sissysquats
*마지막 스태그 3,4,5탄 벽에서 연습하는 방법을 배우세요! ‘밸런싱’에 대한 심플한 컨셉을 이해하지 못한 채로, 많은 사람들이 완벽한 라인에만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초보자 구간에 있다면 좋은 라인을 연습하는 과정이 물구나무를 설 수 있는 힘과 유연성, 몸에 대한 인지력을 기르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사실 이런 형태의 훈련 만으로도 물구나무를 성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꽤 오랜 정체기를 겪고 있다면, ‘밸런스를 이해하는 것’ 자체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바나나가 되던 말던, 다리가 앞뒤로 벌어지던 말던. 처음부터 완벽할 수 없습니다. 그 출발로 ‘Stag’ 혹은 ’Split’ 자세를 활용합니다. 해당 자세는 무게 중심이 낮기 때문에 보다 수월하게 균형을 잡도록 돕습니다. 자세에 대한 미련없이 ‘오로지 밸런스’만 신경씁니다. 균형을 잡기 위해 몸이 빠르게 반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와 동시에 일자-물구나무를 위한 훈련들을 보충하여 충분한 모빌리티를 확보해가고, 자세를 개선하는 의식적인 연습이면 충분합니다. 당장의 망가진 자세는 점진적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 --- @motionmaps 서래마을에서 움직임을 전달합니다. #handstands #movementculture
*2편 용어와 방향별 밸런스 잡는 법 설명드렸습니다. 헷갈리다면 영상 후반부의 서있는 자세 파트를 참고하세요. ✔️프로필에서 무료 핸드스탠드 자료 받아가세요! -요약 기저면 base of support 무게중심 center of gravity 등면 over balance 배면 under balance 언더 방향은 보다 힘을 필요로 합니다. 몸은 웅크리고 그 무게를 받아내기 위해서 어깨는 기울이고 팔은 구부립니다. 오버 방향은 어깨를 열고 가슴은 넘어가려는 방향과 반대로 보내는 힘을 줍니다. 이때 손가락으로 바닥을 누르는 힘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나머지 편은 벽에서 하는 실제 연습 방법과 정확도&자세 개선에 대해서 전달드리겠습니다. @motionmaps 서래마을에서 움직임을 알려드립니다.
*1탄 ‘오로지 균형만 생각해보자’ 스태그 소개 ‘밸런싱’에 대한 심플한 컨셉을 이해하지 못한 채로, 많은 사람들이 완벽한 라인에만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초보자 구간에 있다면 좋은 라인을 연습하는 과정이 물구나무를 설 수 있는 힘과 유연성, 몸에 대한 인지력을 기르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사실 이런 형태의 훈련 만으로도 물구나무를 성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꽤 오랜 정체기를 겪고 있다면, ‘밸런스를 이해하는 것’ 자체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바나나가 되던 말던, 다리가 앞뒤로 벌어지던 말던. 그 출발로 ‘Stag’ 혹은 ’Split leg’ 자세를 활용합니다. 해당 자세는 무게 중심이 낮기 때문에 보다 수월하게 균형을 잡도록 돕습니다. 자세에 대한 미련없이 ‘오로지 밸런스’만 신경씁니다. 균형을 잡기 위해 몸이 반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와 동시에 일자-물구나무를 위한 훈련들을 보충하여 충분한 모빌리티를 확보해 나가고, 자세를 개선하겠다는 의식적인 연습이면 충분합니다. 당장의 망가진 자세는 점진적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 다음 단계가 궁금하다면 팔로우하고 내일 올라올 2탄을 볼 수 있습니다. #handsta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