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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공식 인스타그램입니다. ⭐️2025년 이(달의) 사진 하반기 결산 투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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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에서 진행한 이(달의) 사진 하반기 결산 선호도 투표를 진행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다양한 사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ㅇ 조사기간 : 2025. 12. 12.(금) 10:00 ~ 2025. 12. 21.(일) 23:00 ㅇ 조사내용 : 2025년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이(달의)사진들을 확인 후 각 월별로 선호 사진 선택 ㅇ 조사대상 : 국민 누구나 ※ 추첨을 통해 30분을 선정하여 백제문화유산이 그려진 화투 1개와 2026년 화투 디자인 달력 1개를 모두 전달해드립니다. ※ 투표 전에 로그인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로그인 후 투표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 사진을 클릭하면 더 선명한 화질의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2025 이(달의) 사진 하반기 투표는 프로필 링크에서 로그인 후 투표 가능합니다.
What's in 우리 현장,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가 전하는 11월의 이(달의) 사진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사진 #공주 #무령왕릉과왕릉원 #부여 #관북리유적 #부소산성 #왕흥사지 #익산 #미륵사지 #왕궁리유적
알록달록 가을을 바라보는 시선,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에서 전하는 10월의 이(달의) 사진🍁🍂 10월의 이(달의) 사진은 프로필 링크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사진 #가을 #하늘 #단풍 #낙엽 #노을 #코스모스 #허수아비 #꽃
오는 10월 29일 오전 9시 40분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부여 왕릉원의 경관복원안과 향후과제」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2015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백제역사유적지구)으로 등재된 지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부여 왕릉원」은 백제 사비도읍기 왕실 매장문화를 상징하는 공간이며, 사비도성의 동쪽 외곽에 위치해 경관적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곳입니다. 하지만 도굴과 일제강점기의 빈약한 조사, 1960~70년대의 과도한 복원으로 봉분의 형태를 비롯한 전체 경관이 원 모습과 크게 달라진 상태입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부여 왕릉원의 경관 복원과 관련한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한·중·일 능원의 조사·연구 사례 비교를 통해 향후 부여 왕릉원의 당대 경관을 올바르게 복원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학술대회는 부여 왕릉원의 ‘구조’와 ‘경관’을 주제로 1·2부로 나누어, 총 6개의 발표와 전문가들의 종합토론으로 구성됩니다. 1부에서는 ▲ ‘부여 왕릉원 3·4호분 조사성과와 과제’(오동선, 순천대학교), ▲ ‘중국 남조 및 수·당 능묘 유적의 구성과 경관’(우꾸이빙, 중국 남경대학), ▲ ‘일본 아스카시대 왕릉(능묘)의 정비 및 보존·활용에 관한 고찰’(사이코신지, 일본 나라현 아스카무라교육위원회)의 발표로 동아시아 능원의 구조에 대한 연구 성과를 비교해보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2부에서는 ▲ ‘부여 왕릉원 현실 석재의 재질과 원산지 및 구조안정성 해석’(이찬희, 공주대학교), ▲ ‘부여 왕릉원의 구지형 기반 경관복원’(이승기, 테라픽스), ▲ ‘백제 왕릉의 경관변화양상과 부여 왕릉원의 정비복원방향’(성정용, 충북대학교)의 발표를 통해 능원의 올바른 경관 복원안에 대해 보존과학·지리학 등 다양한 학문적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주제발표 이후에는 권오영 서울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이현숙(공주대학교박물관), 조윤재(고려대학교), 우재병(충남대학교), 김사덕(명지대학교), 강동석(동국대학교), 이성준(충남대학교) 등 전문가들과 발표자들이 모여 논의하는 종합토론과 함께 다양한 정책 이해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는 주민공청회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유튜브(www.youtube.com/@nrichstory)를 통해 실시간 중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41-830-5611)로 문의하면 됩니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앞으로도 부여 왕릉원의 역사적 가치 규명과 진정성 있는 문화유산 복원을 위한 조사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입니다. 나아가 조사·연구 성과를 국민들과 함께 공유하여, 문화유산 보존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입니다.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부여 #왕릉원 #경관복원 #국제학술대회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자료정보관이 국가유산학술도서관으로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2025 가을 북크닉 ‘북작북작’ 행사에서 축하 공연으로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오현덕 학예연구실장님과 김혜연 연구원이 속해있는 그룹 포첼라가 멋진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생생한 행사모습은 사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가유산학술도서관 #북작북작 #북크닉 #포첼라 #공연
2025년 하반기를 맞이해 부여 부소산성과 왕흥사지, 익산 미륵사지 현장 발굴 조사 개토제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백제의 어떤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까요? 우리 연구소는 백제 사찰과 백제 왕궁의 역사적 가치를 밝혀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부여 #부소산성 #왕흥사지 #익산 #미륵사지 #개토제 #백제
2025년 익산 미륵사지 발굴조사 착수 오늘 10월 14일 화요일부터 백제 사비기 최대 국가 사찰인 익산 미륵사지 제20차 발굴조사를 착수합니다. 미륵사지는 익산 왕궁리유적과 함께 백제 무왕시기 익산의 모습을 보여주는 백제왕도 핵심유적 중 하나이며,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1974·1975년 진행된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의 동탑지 조사 이후 1980년부터 총 19차례에 걸친 사역 전반에 대한 발굴조사가 진행되었으며, 발굴조사 결과 탑과 금당이 각각의 회랑으로 둘러싸인 3원으로 구성된 ‘3탑 3금당’의 독특한 가람배치를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미륵사지 서석탑 해제조사 과정에서 약 9,900여 점의 사리장엄구가 출토되었으며, 그 중 사리봉영기를 통해 미륵사의 창건 목적, 발원자, 석탑의 건립연대(639년) 등이 밝혀지면서 백제 고고학 연구에 새로운 단초를 제공하였습니다. 올해 발굴조사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건축문화유산연구실의 「익산 미륵사지 복원·정비 2차 심화연구」의 일환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미륵사지 강당지에 대한 보완 발굴조사입니다. 이번 조사를 통해 강당지의 평면구조와 기초부 축조공정을 확인하고, 나아가 고대 건축·토목기술의 기초 연구자료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우리 연구소는 앞으로도 백제 사찰의 역사적 가치 규명 연구를 심화하고, 그 성과를 국민과 적극적으로 공유해 나갈 계획입니다. 조사단의 무사안녕과 조사의 성공을 기원하는 개토제는 당일 오전 11시 발굴조사 현장(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기양리 32-1)에서 진행됩니다.
2025 부여 부소산성 발굴조사 착수 오늘 10월 13일 월요일부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부소산성에 대한 제18차 발굴조사의 시작을 알리고, 지난 17차 발굴조사에서 확인된 추가 성과를 공개합니다. 지난 17차 발굴조사에서 부소산성 내 가장 높고 넓은 평탄대지를 조사하여 백제 왕궁의 높은 위계 공간임을 알 수 있는 대지조성과 굴립주 건물지, 와적기단 건물지를 발견한 바 있습니다. 이 발굴조사를 정리하고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빙고(氷庫, 얼음을 넣어 두는 창고)와 지진구가 추가로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부소산성에서 처음 발견된 사례입니다. * 굴립주 건물(掘立柱建物): 땅속에 기둥을 세우거나 박아 넣어 만든 건물로, 지표면 위에 생활면을 설치한 건물 모두를 총칭함 * 지진구(地鎭具): 건물을 짓기 전, 토지신에게 건물과 대지의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봉안하는 상징물로, 재앙 방지와 공헌·의례적 성격을 보임 빙고는 17차 조사구역 동쪽 끝부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평면은 사각형(방형)이며 내부 단면은 U자형입니다. 규모는 동서 길이 약 7m, 남북 너비 약 8m, 깊이는 2.5m입니다. 초기에는 암반을 파서 벽으로 사용하다가 어느 시점에서 남쪽 벽에 방형으로 깎은 돌을 세워 공간을 축소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바닥의 중앙에 길이 230cm, 너비 130cm, 깊이 50cm로 땅을 파서 구덩이를 만든 후 남쪽에 할석을 채운 시설을 만들었는데, 이것은 빙고 안에서 발생한 물을 배수하기 위한 물 저장고(집수정)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빙고는 얼음을 장기간 보관하기 위한 특수시설로 강력한 왕권과 국가 권력이 있어야만 구축·운영할 수 있었던 특별한 위계적 공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진구로 사용한 항아리는 직각형태로 목이 짧으며 그 위에 둥근 구슬모양의 손잡이가 달린 뚜껑이 덮혀 있습니다. 내부에서는 오수전(五銖錢): 무게가 5수(銖)인 중국 동전으로, B.C.118~A.D.620 사용) 5점이 확인되었습니다. 보통 백제시대의 지진구는 성토된 대지나 축대, 마당지와 같은 전체 대지의 안정을 기원하는 공헌의례나 개별 건물지에 대한 의례 행위에 사용된 것으로 확인되어 왔는데, 이번에 확인된 지진구는 대지조성층이 아닌 생토를 굴착해 조성되었고 주변에 건물은 빙고만이 확인되고 있어 빙고의 성공적인 축조를 기원하기 위해 봉안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18차 발굴조사에서 조선시대 군용 식량 창고였던 군창지 서쪽 지역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해당 지역은 지난 17차 조사에서 확인된 건축물과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 구역으로, 백제 사비기 왕궁터의 구체적 실체를 밝히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군창지(軍倉址): 군대에서 사용할 식량을 비축했던 창고 터 앞으로도 백제 역사의 진정성 있는 규명을 위한 발굴조사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며, 조사결과를 국민들에게 적극 공개해 나갈 것입니다. 조사단의 무사안녕과 조사의 성공을 기원하는 개토제는 당일 오후 3시 발굴조사 현장(충남 부여군 부여읍 부소로 31-6)에서 진행됩니다.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부여 #부소산성 #발굴조사 #백제 #왕궁 #현장착수 #개토제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추석 #한가위 #명절 #공휴일 #풍년기원 #고향방문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즐거운명절보내세요
새찌가 바라보는 우리 현장,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에서 전하는 9월의 이(달의) 사진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공주 #부여 #익산 #사진 #현장 #새찌
2025 부여 왕흥사지 10년 만에 발굴 재개!! 오늘 9월 18일 목요일부터 백제 사비도성의 핵심 사찰인 부여 왕흥사지 학술발굴조사를 본격적으로 착수합니다. 2000년부터 15차례에 걸쳐 진행된 발굴조사에서 백제 문화의 정수로 꼽히는 ‘창왕(昌王)명 사리기’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치미가 출토되고, 백제의 전형적인 '1탑 1금당' 가람배치 양식을 확인하였습니다. 올해 다시 재개되는 발굴조사는 토지보상 문제 등으로 조사가 미진했던 구역과 사역 외곽의 기와 가마터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번 조사를 통해 왕흥사지의 사역 경계를 규명하고, 나아가 백제 사찰의 기와 수급 체계와 생산 방식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백제 사찰의 역사적 가치를 규명하는 연구를 심화하고, 그 성과를 국민과 적극적으로 공유해 나갈 계획입니다. 조사단의 무사안녕과 조사의 성공을 기원하는 개토제는 당일 오전 11시 발굴조사 현장(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신리 55-7)에서 진행됩니다.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왕흥사지 #발굴조사 #백제 #사비도성 #현장착수 #개토제
2025년 충청남도부여교육지원청과 함께 부여군 내 초등학교 3학년 친구 모두가 명예 고고학자 되었어요!😄 어떻게 명예 고고학자 되었을까요? 저희들의 멋진 고고학자 이야기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나도고고학자 #관북리유적의비밀을풀어라 #고고유산체험 #2026년에도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