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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공식 인스타그램입니다. ⭐️소통24 부여 관북리유적 출토 악기 '횡적' 스토리텔링 웹툰 공모전⬇️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누리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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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관북리유적 출토 악기 ‘횡적’ 스토리텔링 웹툰 대국민 공모 -수상작 국제학술대회 전시 및 유튜브 공개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5월 13일부터 6월 13일까지 부여 관북리유적 출토된 횡적(橫笛, 가로피리)을 활용한「부여 관북리유적 출토 악기, ‘횡적’ 스토리텔링 웹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부여 관북리유적에서 출토된 대나무 피리 ‘횡적’은 사비백제 왕궁의 핵심공간인 조당(朝堂)* 건물지 인근의 직사각형 구덩이에서 발견됐습니다. 부여 능산리에서 출토된 백제 금동대향로의 세로 관악기와 달리 가로로 부는 피리로 분석되었으며, 백제시대 실물 관악기의 형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됩니다. * 조당 : 왕과 신하들이 국정을 논의하고 조회와 의례를 행하는 정치적, 상징적 공간 공모전은 백제문화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웹툰은 ‘부러진 횡적’, ‘부여 관북리유적’, ‘조당’, ‘백제 오악사’ 등 여러 핵심어를 활용해 관북리유적 출토 횡적의 역사적 가치와 이야기를 자유롭게 해석한 작품이면 응모 가능합니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장려상 10명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수상작들은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 연재되며, 특히 대상 및 최우수 수상작은 오는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연계 ‘부여 관북리유적 악기와 목간 국제학술대회(7.22. ~ 23.)’ 현장에 특별 전시되고 기념 책자로도 제작됩니다. 또한, 대상 수상작은 향후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 콘텐츠로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참가 신청은 국가유산청과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또는 소통24 누리집 안내에 따라 신청 서류와 완성된 웹툰 파일(표지 포함 60~80컷의 JPG 파일)을 전자우편(jo12170@korea.kr)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자세한 규격과 제출 서류는 각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화(☎041-830-5647) 혹은 전자우편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앞으로도 국민의 참여를 통해 백제왕도 핵심유적의 연구 성과를 알리고 우리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 사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부여 #관북리유적 출토 횡적 스토리텔링 웹툰 공모전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에서 전하는 5월의 이(달의) 사진 우리 연구소에서 5월에 진행한 수업 현장을 공개합니다. 생생한 현장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세요.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관북리 #발굴 #나도고고학자
부여 관북리유적 출토 악기, '횡적' 스토리텔링 웹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 접수기간 : 2026. 5. 13.(수) ~ 6. 13.(토)까지 ○ 공모자격 : 문화유산에 관심있는 모든 국민 누구나(개인 및 단체 가능) ○ 공모주제 : 부여 관북리유적 출토된 악기, '횡적'에 관한 웹툰 *키워드 – 부러진 횡적(橫笛,가로피리), 관북리유적, 조당(오늘날의 정부청사), 백제 오악사, 화장실 ○ 참여방법 :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누리집(https://www.nrich.go.kr/buyeo)또는 소통 24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작성 후 이메일(jo12170@korea.kr)제출 ○ 결과 발표 및 시상 : 7월 3일(금) 누리집 공지 및 개별 안내,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에서 개최하는「부여 관북리유적 악기와 목간」국제학술대회 기간 중 시상식 초청 *수상작들은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 연재 *대상 및 최우수 수상작은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에서 개최하는「부여 관북리유적 악기와 목간」국제학술대회 현장에 패널로 특별 전시 및 기념 책자로 제작 *대상 수상작은 향후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영상콘텐츠로 공개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앞으로도 국민의 참여를 통해 백제왕도 핵심유적의 조사·연구 성과를 널리 알리고, 우리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 사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에서 전하는 4월의 이(달의) 사진📸 우리 연구소에서 4월에 진행한 행사 현장을 공개합니다. 생생한 현장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세요.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개토제 #목간판독회 #야행 #나도고고학자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 백제의 밤이 다시 깨어납니다 역사의 숨결이 살아 있는 공간에서 3일간 펼쳐지는 특별한 밤. ✅️일자 | 2026년 4.24.(금) ~ 4.26.(일) ✅️시간 | 18:00~ 23:00 ✅️장소 | 익산 왕궁리유적 일원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은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도 함께 합니다. 익산에서 출토된 유물도 관찰해보고, 작은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세요!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에서 만나요🤗
부여 왕릉원 학술발굴조사 개토제 지난 4월 14일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부여 왕릉원 학술발굴조사를 위한 개토제를 진행하였습니다. 땅을 열기 전, 과거와의 만남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이번 조사지역은 부여 왕릉원 중앙고분군 앞 공간입니다. 이번 발굴조사에서 드러날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부여 #왕릉원 #개토제 #발굴조사
부여 관북리 유적 16차 발굴조사 출토 목간 공개회 지난 4월 15일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에서 새로 나온 목간을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부여 관북리유적 16차 발굴조사에서는 악기 횡적(橫笛) 1점을 비롯해 538년 사비천도 직후부터 위덕왕 때(威德王代, 554~598)에 사용된 목간(木簡) 329점이 출토되었습니다. 역사학, 고고학 전문가를 모셔서 목간을 직접 눈으로 관찰하여 판독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백제사의 비밀을 알아내는 목간 공개회, 열정 넘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오늘부터 3일간 진행하는 ‘부여 국가유산 야행’에서도 목간과 피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곧 만나요~!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부여관북리유적 #출토목간 #공개회 #부여국가유산야행
달빛 아래 다시 만나는 부여의 밤, 올해는 '나무에 새겨진 이야기'를 따라 특별한 시간 여행이 펼쳐집니다. ✅️일자 | 2026년 4.17.(금) ~ 4.19.(일) ✅️시간 | 18:30~ 22:30 ✅️장소 | 정림사지 일원 부여 국가유산 야행은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도 함께 합니다. 부여에서 출토된 목간도 써보고, 피리도 관찰하고, 작은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세요! 부여의 봄밤, 국가유산 야행에서 만나요🤗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에서 전하는 3월의 이(달의) 사진 우리 연구소에서 3월에 시작한 발굴현장을 공개합니다. 생생한 현장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세요.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부여부소산성 #공주무령왕릉과왕릉원 #3월 #발굴현장착수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에서 전하는 2월의 이(달의) 사진 2월에 우리 연구소에서 진행한 주요 행사 현장 스케치를 공개합니다. 생생한 현장 스케치를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세요.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관북리유적 #피리 #목간 #현장스케치
관북리 목간의 차별성과 학술적 가치 – 경북대학교 주보돈 교수 인터뷰 – 관북리유적에서 출토된 백제의 목간은 신라의 목간에 비해 세련되고 정제된 '문서 목간'의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이는 백제가 중국 양나라에 사신을 보내 명필의 글씨를 구할 만큼 문자 문화에 깊은 공을 들였던 당시의 높은 문화적 수준을 고스란히 반영합니다. 특히 540년에서 560년 사이의 특정한 시기에 집중적으로 출토된 이번 관북리 목간은 그 수량과 내용 면에서 압도적입니다. 사비 천도 초기, 백제가 왕경과 주변 지방을 얼마나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비하며 새로운 왕도를 경영해 나갔는지 그 생생한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을 경북대학교 주보돈 명예교수의 인터뷰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부여관북리유적 #문서목간 #백제목간
백제의 중앙과 지방의 행정제도 – 공주대학교 정재윤 교수 인터뷰 – 백제는 사비로 도읍을 옮기며 국호를 '남부여'로 바꾸고,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통치 체계인 '5부 5방제'를 실시했습니다. 도성에는 5부, 지방에는 5방을 두어 국가 운영의 기틀을 새롭게 다진 것입니다. 이번에 출토된 목간은 이러한 사비 천도가 얼마나 치밀하게 계획되고 준비되었는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기록에 새롭게 등장하는 웅진군, 요비성, 하서군 등의 명칭은 당시 백제가 지방을 통제하던 '방·군·성(方·郡·城)' 행정 체제가 어떻게 성립되었는지 증명하는 결정적인 단서입니다. 관련 내용을 공주대학교 정재윤 교수의 인터뷰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부여관북리유적 #5부5방제 #백제행정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