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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됨우주맘 김슬기 | 면역력 유아식
<우주맘의 사계절튼튼 면역력 유아식> 저자 밥 빵 면 줄여주고 고기 생선 채소 많이 먹여요 💪🏻 낯설지만 일리있는 유아식 알리는 #뉴트리멘토 미국 FxNA 영양코치 수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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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 / 세상 처음 해보는 ‘택배 이주’… 양평살 때 집이 워낙 작았어서 보낼 짐 별로 없을 줄 알고 호기롭게 시작했는데 32박스 실화예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저희 짐싸면서 제일 당황했던 게 식재료 짐이었어요… 저나 신랑이나 크게 물욕이 없어서 저희 물건은 몇 안되는데 식재료만 대체 몇 박스가 나오는지…? 더구나 최대한 냉털을 하고 온다고 2주 내내 냉털만 했는데도 마지막에 결국 “야 이건 아니다” 싶어가지고 어지간한 식재료 다 친정에 드리고 왔습니다….🫠 그와중에 절대 포기 못한 거 마야 전통장 아시는 분들은 아실텐데 간장 하나만 잘 사놔도 어지간한 유아식 평타는 치거든요. 어차피 신선한 고기 중심으로 요리하는 집은 크게 다양한 양념 필요 없고 간장만 잘 써도 맛있어요. 아닌 게 아니라 ㅋㅋㅋ 이사온 그 순간부터 우주 만들어주는 모든 요리에 한식 간장으로 돌려막기 시전…. 볶음에도 구이에도 탕에도 찜에도 전부 ㅋㅋㅋ 그래도 우주는 맛있게 잘 먹어줬습니다 :) 휴! 제주 이주 세 번은 못하겠다 이제 눌러 앉아야지.. (과연) 🧡 제주까지 이고지고 온 ㅋㅋㅋ 마야 전통장 공구가로 같이 구매해요 👉🏼첨가물 NO / nonGMO 는 기본이고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여 오랜 시간 걸려 제대로 만든 프리미엄 전통장이에요. ✅ 공구 구성 한식간장 / 된장 / 춘장 [추가구성] 청국장 / 고추장(고추장은 아이용 아닙니다!!) 🗓️25.2.19(목) 10:00 - 26.2.22(일) 23:59 @oozoo_universe 프로필링크에 준비해두었어요. 🎁구매 선착순 5분께 유기농 애사비 스틱 증정할게요! 📱마야 전통장 추천 댓글 5분께도 유기농 애사비 스틱 보내드릴거예요! 댓글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
아이 피부 씻거나 닦일 때, 부드러운 걸로 하죠? 왜 그럴까요? 아기 피부는 아직 연약해서 그렇습니다. 장도 넓은 의미에서는 피부예요. 아이의 장은 아직 연약하기 때문에 거친 것이 지나가면 다치기가 쉬워요. 곡식의 겉에 붙은 불용성 식이섬유는 아직 점액층이 얇고 장점막이 성숙하지 않은 아기의 장 피부에는 물리적인 자극이 되어요. 소량을 먹거나 어쩌다 먹는 것은 몰라도 주식으로 매일 많은 양을 먹는다면 장 점막에 미세한 손상이 반복될 수 있고 이는 장누수로 이어질 수 있어요. 장누수가 생기면 손상된 틈으로 미처 소화되지 않은 단백질 조각이 흘러들어가 알레르기, 아토피, 만성염증 등을 일으킬 수 있죠. 〰️ ”자꾸 항영양소 얘기하는데, 귀리는 끓이면 항영양소 없어져요” 👉🏼 아쉽게도 귀리의 피틴산은 열에도 잘 분해되지 않습니다. ”오트밀을 공복에 먹으면 당연히 혈당이 치솟겠죠!” 👉🏼 제가 오트밀 포리지 혈당을 공복에 실험한 것은 실많은 아가들이 아침 공복에 오트밀 포리지를 먹기 때문입니다. 즉, 현실을 반영한 것입니다. ”단백질, 지방이랑 같이 먹으면 괜찮은 거 아니에요?” 👉🏼 영향이 ‘덜’ 하겠지요. 영향이 적은 것과 괜찮은 것은 다릅니다. ”귀리엔 영양가가 많아요” 👉🏼 흡수가 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귀리의 영양분은 양 자체도 적지만 있다고 해도 흡수가 잘 되지 않습니다. 다음 영상엔 오트밀과 철분에 대해 올려볼게요. 앞으로 더 흥미롭고 자세한 얘기들이 유튜브 [닥터쓰리_우주맘 편] 시리즈로 나올 예정이니 궁금하신 분들은 구독 부탁드려요!
아이들 급식 관련 일하시는 한 영양사분께서 “솔직히 부끄럽다”고 디엠을 주신 적이 있었어요. 제 영상들 처음 보셨을 땐 자신이 배워온 것과 너무 달라 놀라기도 하고 화도 나셨다고 해요. 하지만 이 이상한 ㅋㅋ 여자의 영상을 그냥 지나칠 일은 아닌 것 같아서 추천도서도 읽어보고, 공부도 다시 해보고, 본인도 그렇게 드셔보셨대요. 무엇보다 놀랐던 건 늘 피로하고 여기저기 쑤시던 몸이 음식을 바꾸고 나니 활력있고, 개운하고, 건강해졌다는 것…. 공부하면 할수록 그동안 자신이 배운 것이 잘못되었던 거라는 깨달음을 얻으셨대요. 그래서 솔직히 부끄러우셨대요. 그동안 잘못된 영양학을 기준으로 일을 하고 아이들의 식단을 구성한 것이요. 하지만 벼리들, 이분 어때요? 이런 분들이 진짜 전문가 아닌가요? 저는 정말 멋진 분이라고 생각했어요. 자신이 배운 것이 ‘주류의 지식’이라고 자만하지 않고 졸업했다고, 자격증 땄다고 끝이 아니라 새로운 연구를 들여다보고, 다시 공부하고… 전문가분들의 말씀에는 ‘무게’가 있어요. ’전문가’이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덜컥 믿으니까요. 우리도 전문가라고 무조건 신뢰해서는 안되겠지만, 전문가분들도 자신의 말의 무게를 인지하시고 엄마들에게 더 올바른 지식을 전해주시면 좋겠어요. 벼리들 생각은 어떠세요?
“한국 아이니까 쌀을 먹여야죠.” “한국인 주식인데 당연하잖아요.” 음… 정말 그런가요..? 😅 인류 250만 년 역사에서 곡물 농경은 겨우 1만 년에 불과하고 이는 전체 역사의 0.4%에 불과해요. 인간의 생리학적 구조가 이 짧은 기간에 극적으로 변화하는 것은 과학적으로 어렵습니다. 쌀이 한국인에겐 일종의 애환과 같지만.. 아쉽게도 영양학은 정서가 아니지요. 성장기 아이에게 탄수화물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아이들 성장에 진짜 필요한 건 다음과 같습니다. 🥩 동물성 단백질 속 필수아미노산 9종 근육 성장과 단백질 합성 칼슘 흡수, 콜라겐 형성 해독, 간 기능 🧈 동물성 지방 속 지용성 비타민(ADEK) 시력, 성장, 뼈 발달, 면역 조절 뇌 발달, 신경 보호 🥚 동물성 식품의 핵심 영양소(콜린, 아연, 철분, B12 등) 뇌 발달, 기억력, 성장호르몬, 면역 산소 운반, 인지 발달 신경 발달, 혈액 생성 곡물은 이런 일을 하지 못합니다. ‘한국인이니까’ 다 아니라, ’인간이니까‘ 동물성 영양이 필요해요. 오늘 영상의 풀버전은 유튜브 [닥터쓰리] 우주맘 편에서 보실 수 있어요. 앞으로 후속 시리즈도 나올 예정이니 닥터쓰리 채널 구독 많이 해주세요 🧡
감기, 비염, 장염 같은 것에 아예 안 걸릴 순 없지만 걸리더라도 잘 이겨내고 자주 걸리지 않으려면 당연히 ‘영양’ 이 필요합니다. 특히 필수 아미노산, 아연, 철분(헴철), 비타민 B12, 비타민 A,D 같은 것들이 중요한데 전부 동물성 식품에 풍부하죠. 곡물이 지나치게 많은 식단을 먹이거나 특히 씨리얼, 오트밀 같은 것으로 끼니를 대체하면 이렇게 중요한 동물성 식품의 섭취가 줄면서 영양분 섭취도 줄어들게 됩니다. 게다가 고탄수화물 식품, 초가공 식품의 섭취는 혈당을 급속하게 높이기 때문에 이로 인한 면역 기능 저하도 무시할 수 없어요. 아이가 자주 아프지 않기를 원한다면, 아프더라도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면 곡물, 곡물 가공품, 당 섭취를 줄여주시고 고기, 고기 내장, 생선 등의 동물식품을 늘려주세요. 식사를 바꿔주지 않고 철분강화 시리얼, 아연 젤리 이런 것을 먹인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랍니다. 오늘 영상의 풀버전은 유튜브 [닥터쓰리] 우주맘 편으로 만나보실 수 있고요! 명절 지나서 후속편도 계속 나오니 [닥터쓰리] 구독도 많이 해주세요 🧡
콜레스테롤이 나쁘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자기 몸의 호르몬, 세포막, 뇌가 뭘로 만들어진다고 생각을 하는 걸까요…? 총콜레스테롤 수치나 LDL 수치만 가지고 심혈관질환 발생을 전혀 예측 못한다는 건 이미 밝혀진지 오래되었어요. 중성지방, 염증, 항산화 능력 등 다양한 지표와 비율을 함께 확인해야만 질병의 상태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죠. 이제는 일반인도 알 수 있는 지식인데… 끊임없이 콜레스테롤을 줄이라고 하면서 아이들 성장에 꼭 필요한 동물성 식품을 제한시키는 것은 정말 문제가 많은 일입니다. 그들이야 잘못 알리고 모른척하면 그만일지 모르지만 한번 대중에 정설로 받아들여진 것을 수정하는 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 사이에 아이들의 건강이 피해를 입고요. 부디 올바른 지식이 엄마들께 널리 퍼지기를 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건강이 안전하게 지켜지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1900년대 초 미국에서 콩기름은 식용이 아니라 산업재로 분류되어 있었어요. 식물성 기름 자체가 비누, 페인트, 접착제, 산업용 윤활유 등에 쓰였고요. 그러다.. 대두 생산량이 너무 많아지고.. 여러 상황들이 겹치며 식용유를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만들기 시작했어요. 화학용매로 짜고, 생산과정에서 이미 변질되기에 탈취-표백-정제 등의 과정을 여러번 거쳐야 겨우 냄새를 없앨 수 있는 기름… ⁉️어떻게 이런 것이 ‘건강한 기름’이 되었을까요? 의도적으로 중요 데이터를 배제시킨 앤설키스의 연구 발표로 아무 죄 없는 포화지방이 악마가 되면서 식물성 기름이 천사로 둔갑했죠. 여기에 미국심장학회가 심장병을 예방한다며 마가린, 콩기름 같은 것을 적극 권장했습니다. ⁉️그럼 실제 상황은 어떨까요? 앤설키스 이후 오메가 6의 섭취가 폭증하고 아이들에게서 온갖 염증성, 대사성 질환이 늘었어요. 특히 콩기름은 염증을 일으키는 오메가6가 절반 이상을 차지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집에서는 천연버터, 라드(돼지기름), 텔로(소기름) 등 동물성 지방 적극 활용 -마요네즈, 드레싱 종류 피하기(거의 다 콩기름 써요) -과자, 빵, 튀김 적극 줄이기 -가공식품은 무조건 원재료명 확인하기! -외식 줄이기(바깥음식에 진짜 많이 쓰여요) 🚨급식은 현실적으로 피하기가 어렵기에… -집밥만큼은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 위주로 챙겨주세요 -오메가3가 풍부한 식사가 되도록 해주세요. -튀김은 적게 먹도록 지도해주세요. -주말엔 더더욱 무조건 집밥으로 몸 리셋! -아이와 함께 영양학을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공구 / 물론 저도 모든 부분에서 100% 디펜스는 못해요. 먹거리를 비롯해 세제, 화장품 등등 최대한 독소가 적은 것들을 선별해 사용하려고 하지만 외부에서 알게 모르게 들어오는 독소들까지 전부 컨트롤 하는 것은 현대사회에선 이미 불가능하거든요. 그래서 결국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고, 적어도 식품 첨가물이 잔뜩 들어가는 초가공식품 만이라도 컨트롤 해보려고 노력하는 것이지요. 건강이란 개별 요소들 하나들이 모여 전체를 이루고 그 요소들의 ‘누적효과’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거니까요! 그래서 벼리들이 할 수 있는 것 하나라도 컨트롤 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계정에서 지식과 정보,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는 거랍니다. 우리의 이런 노력이 별스럽고 유난한 것으로 취급받지 않기를 정말 간절히 소망해요! 🙏🏻 🧡 그 소망으로 벌써 우리 고기까까가 15차 만남을 가져요. 첫 만남부터 우리 벼리들이 폭발적인 반응 보여주셨고 여전히 우리 계정에서 가장 사랑받는 제품이에요. 첨가물 하나 없이 목초 소고기, 식초, 소금만으로 만들어서 아기 손에 쥐여주는 엄마 마음이 이렇게 편할 수가 없어요 ㅎ *비프칩 오리지널 (염도 0.7%) 40g / 100g / 100g5 (22-41% 할인) *비프칩 저염 (염도 0.1%) 40g / 100g / 100g5 (22-41% 할인) *비프 파우더 (33%할인) 100g 📌명절 다가와서 선물세트도 같이 준비했어요 (37-40% 할인) -100g 2개입 선물세트 -100g 4개입 선물세트 👉🏼 모두 예쁜 선물박스에 담아드려요! 이렇게 준비해서 @oozoo_universe 프로필링크에 올려둘게요! 2월 9일 월요일 10시부터 12일 목요일 23:59 까지예요. 🎁 대박 이벤트 >< 비프칩 추천 댓글 달아주시는 벼리들께 카니비비안 몰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쿠폰 -1만원 5분 -5만원 2분 -10만원 1분 쏩니다 🧡 🚨제주/도서산간은 12일(목) 오후 4시 배송 마감입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성이란게, 사회적으로 보편적인 무언가를 무조건 따라가는 개념은 아니잖아요 ㅎ 초가공식품이나 술처럼 건강에 해악을 미치는 것이 보편적이라는 이유로 따라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사회성이 ‘무조건 무리에 섞임’을 의미하진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건 사회성이 아니라 순응이죠. 제가 생각하는 사회성의 본질은 서로의 경계를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에 있다고 봐요. 아이들에게도 서로 존중하게 가르치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게 가르쳐야 진정한 사회성을 가르치는 거라고 생각해요. 사회화의 문제도 마찬가지.. 집단이 불편해한다고 해서 나를 양보하고 축소하고 지워버리는 건 진정한 사회화는 아니지 않을까요? 싫은데 웃고, 먹기 싫은데 먹고, 괜찮지 않은데 괜찮다고 하는 건 우리 어른들 사회에서도 엄청 흔한 일이고 우리도 이런 것에서 스트레스를 받잖아요. 그래서 저는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자신을 스스로 지키는 법 ✔️거부 의사를 표현하는 법 ✔️타인을 존중하면서 관계를 유지하는 법 이런것들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해요. 요즘같은 시대에 훨씬 더 필요한 것 같고요! 우리 벼리들의 생각은 어때요?
🚨순수한 의도로 질문하신 분들께는 해당되지 않는 영상입니다! 🚨 아.. 벼리들한데 디엠함 보여주고 싶다 ㅋㅋㅋ 제가 팔로워들만 댓글달 수 있게 바꾼 이후로 계정은 좀 천천히 성장하고 있지만 악플이나 의도를 왜곡하는 댓글은 정말 많이 줄었거든요 근데 디엠은 아니에요 😅 디엠 답해드릴 때마다 성악설 믿게됨 ㅋㅋㅋㅋ 그리고 오늘의 주제는 실제로 우리 벼리들도 일상에서 많이 겪고 계시는 일이라 제 생각을 담아본 거랍니다. 〰️ 세상에 유해한 것이 초가공식품만 있지 않죠? 스마트폰은 우리 어른들의 삶도 위협할만큼 유해하고 특정광고, 마케팅, 환경독소, 일부 인간관계, 부정적인 태도 등 우리가 아이들에게 되도록 피하고 컨트롤 하도록 가르쳐야하는 유해한 것들의 목록은 참 길어요. ’어른이 되면 어차피 다 하게될텐데’ 라는 말을 들으면 저는 “그러니까 지금 노력해야 한다” 라는 답이 나오거든요. 물론 내가 들인 노력이 얼마나 빛을 볼진 몰라요. 미래의 일을 누가 알겠어요. 변수가 그렇게 많은데요. 그렇다고 노력을 안 할 수는 없어요. 저는 0-6세, 학교들어가기 전까지 시기가 세상을 본격적으로 만나기 전 자신에게 이로운 것과 해로운 것을 구분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시기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할거냐” 에 대한 제 답은 ”글쎄요, 그때가 돼봐야 알겠어요” 지만 그보다 중요한 대답은 ”그래서 지금 최선을 다하는 거예요” 랍니다. 스마트폰 노출도, 환경독소 노출도, 광고, 마케팅, 관계, 모든 습관들도 다 마찬가지죠. 유독 초가공식품에만 뜨겁게(?) 반응하는 분들 볼 때 ’스톡홀름 신드롬’이라는 말이 떠오르기도 해요. 결론: 오늘도 우리 벼리들은 멋지다 👍🏼 기죽지마! 주눅들지마!! 언니들이 최고야!!!
#제품제공 / 벼리들, 이거 공구 데려올까요? 임상영양사 헬씨원(@healthy_siwon)님 스튜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 채소만 잔뜩인 일반적인 토마토 스튜와는 달리 건강한 동물성 단백질이 주인공인 스튜예요 역시 끊임없이 공부하는 전문가는 달라요. 👍🏻👍🏻👍🏻 제가 추구하고 여러분께 알려드리는 방향과 잘 맞아떨어지는 스튜더라고요. 단백질 품질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서 고기도 이베리코 베요타로 넣었다고 하고요! 게다가 소금도 아무 소금 안쓰고 안데스산맥 암염으로 썼대요. 미쳐진짜(P) 시제품 나와서 먹어보라고 주셨는데 고기 양이 50%예요 ㅋㅋㅋㅋ 나는 무조건 찬성. 이런 스펙 다른 덴 없을 듯… 채소들은 국산으로 준비하셨다고 하는데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했을 때 제품으로는 이게 최선인 거 같아요. 그래도 첨가물 없지, 고기 질 훌륭하지, 무엇보다 너무너무 간편해서 아침식사로 챙겨주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거 어떻게, 우리 공구로 데려 올까요? 벼리들의 생각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트밀이 왜 유아 건강식이 됐는지 저는 늘 조금 의문이었어요. 탄수화물 비중은 지나치게 높고, 성장기 아이에게 정말 중요한 B12, 아연, 철분 같은 미량영양소는 턱없이 부족하거든요. “그럼 많이 먹으면 되지 않나?” 싶지만 그만큼 먹는 순간 혈당은 크게 치고, 곡류에 들어 있는 항영양소 때문에 있다 해도 흡수율은 또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 식품이 검색을 해보니 ‘타임지 선정 10대 수퍼푸드’였다는 걸 보고 아… 여기서 한 번 더 생각이 많아졌어요. ‘수퍼푸드’라는 이름은 항상 과학적 개연성만으로 붙는 건 아닙니다. 식품 산업의 이해관계, 마케팅에 유리한 이미지와 트렌드 등이 겹겹이 얽혀 만들어지는 경우도 정말 많아요. 그래서 저는 누군가가 “좋다”고 말해주는 것보다, ✔ 실제 영양 스펙이 어떤지 ✔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가 충분한지 ✔ 우리 아이 몸에 부담은 없는지 엄마가 직접 한 번 더 점검해보는 습관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유행보다, 타이틀보다, 아이의 몸이 기준이 되는 식사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엄마들이 같이 노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