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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을 왜 하시나요? 대부분 매출 올리려고 하실 거예요. 근데 체험단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도록 제대로 활용하는 분들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실 기존 블로그 지수도 한계가 있는 지표였거든요. 그래서 체험단 활용 방법을 총 정리했습니다. ➡️체험단을 어떻게 매출로 연결하는 지 ➡️어떤 체험단을 선정해야 하는지 ➡️(업체를 쓰고 있다면)좋은 블로그를 제공받고 있는지 댓글에 ‘22’ 적어 주시면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블로그 #장사 #자영업
[공부하는 순서] 1️⃣ 프로필 링크에 있는 ‘플레이스 특강 편집본’을 먼저 보는 걸 권장드립니다. 모두 이해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이래서 해야 하는구나’를 깨닫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2️⃣ 공부할 의지가 생겼다면 ‘마케팅 개념 잡기’를 통해 자영업 마케팅의 기본 흐름을 공부해 보세요. 3️⃣ ‘플레이스 무료 강의’를 보며 내 플레이스에 적용하고, 중소형 키워드를 상위 노출시켜 보세요. 4️⃣ ‘플레이스 리포트’와 ‘실험 일지’를 참고하여 중대형 키워드에 도전해 보세요. #장사 #자영업 #자영업자 #마케팅
대행사가 쓰는 방법 다 담은 2시간 짜리 무료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 네이버가 직접 밝힌 알고리즘 - 플레이스 정복이 불가능한 이유 - 어떤 키워드를 공략해야 할까? - 대행사 없이 순위 올리는 법 - 대표키워드 설정하는 법 - 리워드 마케팅 - 대표 사진 설정법 - 네이버플레이스 루머 top5 - 갑자기 잘 되는 가게 이유 찾기 - 왕초보용 플레이스 실습 - 구독자 컨설팅 1 - 아시안 - 구독자 컨실팅 2 - 하수구 - 유튜브 라이브 1 - 술집 - 유튜브 라이브 2 - 삼겹살 댓글에 ’21‘ 적어주시면, 바로 링크 보내드리겠습니다. #장사 #자영업 #자영업자 #네이버플레이스
✔️매각 내용✔️ 필리핀 대형 외식기업 졸리비가 샤브올데이 운영사 올데이프레쉬 지분 100%를 약 1,200억에 인수했습니다. ✔️샤브올데이 소유주✔️ 샤브올데이 운영사 올데이프레쉬(전 명륜당파트너스)는 불법 대부업 의혹으로 논란이 됐던 명륜당의 자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불법 대부업 논란✔️ 명륜당이 한국산업은행에서 1,200억을 3%대 저리로 빌리고, 그 자금을 명륜당 이종근 대표가 소유한 (미등록)대부업체들에 4.6% 금리로 재대출되고, 최종적으로 가맹점주에게는 약 15% 안팎의 고리금로 대출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매각 배경✔️ 이 논란이 확산되자 산업은행은 대출금 회수(상환)를 공식화했고, 그 결과 현금 유동성이 필요한 명륜당이 매각을 서둘렀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제기되는 프랜차이즈 먹튀 논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핀터레스트
2005년 도입된 퇴직연금 제도가 21년 만에 전면 개편된다. 정부는 국민의 노후 보장을 위해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도입을 단계적으로 의무화하기로 했다. 또한 연금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기금형 퇴직연금’을 도입하되, 기존 계약형 제도와 병행하기로 했다. 고용노동부는 6일 ‘퇴직연금 기능 강화를 위한 노사정 TF’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발족한 노사정 TF에는 고용노동부를 비롯해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중소기업중앙회, 청년·전문가 대표 등이 참여했다. TF는 3개월간 10차례 회의를 거쳐 사회적 합의에 도달했다. 이번 합의의 핵심은 퇴직금의 사외 적립을 의무화한다는 데 있다. 기업 경영이 악화되더라도 근로자의 퇴직금이 보호될 수 있도록, 회사 밖에 적립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다만 구체적인 시행 방식과 시기는 영세 중소기업 실태조사를 거쳐 확정하기로 했다. 📷핀터레스트 #장사 #자영업 #자영업자
밀가루, 설탕 등 민생과 밀접한 품목에서 수년간 약 10조 원 규모의 담합을 벌여 물가 상승을 초래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나희석 부장검사)는 2일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국민 생활필수품 담합 사건을 집중 수사해 52명을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검찰은 시장 질서를 교란하고 물가를 끌어올려 서민 경제를 위협한 혐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먼저 국내 밀가루 시장을 과점하는 제분사들의 담합을 수사해 대한제분·사조동아원·삼양사·대선제분·삼화제분·한탑 등 6개사 대표이사를 포함한 20명을 불구속기소 했다. 이들은 2020년 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밀가루 가격의 인상 여부, 인상 폭, 적용 시점 등을 사전에 합의해 결정한 혐의를 받는다. 이 기간 담합 규모는 5조 9,913억 원으로 집계됐다. 검찰에 따르면 범행 기간 밀가루 가격은 최대 42.4%까지 인상됐고, 이후 일부 상승세가 꺾인 뒤에도 담합 이전 대비 약 22.7%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설탕 시장을 과점하는 제당사들의 담합도 적발됐다.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등 제당사들은 2021년 2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설탕 가격의 변동 폭과 시기 등을 합의해 결정한 혐의를 받는다. 담합 규모는 3조 2,715억 원에 달하며, 설탕 가격은 담합 이전과 비교해 최대 66.7%가량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전력 발주 입찰에서 담합한 업체들도 재판에 넘겨졌다. 효성·현대·LS 등 10개사는 2015년 3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한전이 발주한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입찰 145건에서 사전에 낙찰자와 낙찰 가격을 협의한 혐의를 받는다. 담합 규모는 총 6,776억 원이며, 업체들이 취득한 부당이득은 최소 1,600억 원대로 파악됐다. 📷핀터레스트 #장사 #자영업 #자영업자
지난해 정부가 13조원 규모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풀며 내수 부양에 나섰지만, 자영업자 수는 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25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자영업자 수는 562만 명으로, 전년보다 3만7000명 감소했다. 이는 코로나19 위기가 정점이던 2020년(-7만5000명) 이후 5년 만의 최대 감소 폭이다. 자영업자 수는 2023년 568만9000명에서 2024년 565만7000명으로 3만2000명 줄어든 데 이어, 2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연간 감소 폭도 2년 연속 3만 명대를 기록했다. 이 같은 감소세는 누적된 고금리와 인건비 상승, 내수 부진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힘든 시기 조금이라도 도움되실 수 있도록 무료 마케팅 자료 모아 놨으니, 프로필에 있는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중앙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설탕 사용을 억제하기 위해 이른바 ‘설탕세(설탕 부담금)’를 도입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재원을 공공의료 강화에 활용하자는 제안을 내놨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으로 설탕 사용을 억제하고, 그 부담금으로 지역·공공 의료 강화에 재투자하는 방안에 대해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마약보다 강력한 달콤한 중독…국민 80% 설탕세 도입에 찬성’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함께 공유했다. 해당 기사에는 과도한 당 섭취를 줄이기 위해 설탕세 도입이 필요하다는 지적과 함께, 국민 80%가 제도 도입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담겼다. 또한 영국·프랑스·에콰도르 등 해외 도입 사례도 소개됐다. 자료에 따르면 영국은 설탕·인공감미료가 첨가된 청량음료에 대해 당분 함량에 따라 세금을 부과하고 있으며, 프랑스는 음료 내 설탕 함량에 비례해 과세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일각에서 세수 부족을 메우기 위한 ‘우회 증세’라는 보도가 잇따르자, 청와대 관계자는 “설탕 섭취로 인한 국민 건강권 문제와 지역·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재투자 재원 활용 방안 등에 대해 각계 의견을 수렴해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여당 간사인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과 함께 다음 달 12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설탕 과다 사용 부담금 도입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열고, 설탕세 도입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핀터레스트 #장사 #자영업 #자영업자
대법원이 피자헛의 ‘차액가맹금’을 가맹점주들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하급심 판단을 유지하며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이로써 약 215억 원(지연이자 별도) 반환이 확정됐습니다. ✔️차액가맹금이란?✔️ 차액가맹금은 본사가 원·부자재를 공급하면서 도매가보다 비싸게 공급해 남기는 금액(유통 마진)을 말합니다. ✔️핵심 쟁점✔️ 가맹점주 측 주장은 한 줄로 정리하면 이거였습니다. ‘계약서에 근거가 명시되지 않은 차액가맹금은 부당이득이다’ 법원은 이 취지로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특히 피자헛은 로열티를 받는 구조였는데도, 계약서에 근거가 분명치 않은 차액가맹금까지 함께 받아왔다는 점이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습니다. ✔️파급 효과 ✔️ 이번 판결은 피자헛만의 사건이라기보다, 한국 프랜차이즈가 납품 마진으로 수익을 내는 구조에서 가장 민감한 지점을 건드린 사례입니다. 그래서 치킨·커피·디저트 등 다른 업종에서 진행·대기 중인 유사 소송들에도 기준점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 핀터레스트
흑백요리사 시즌1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바이벌이었다면, 시즌2는 한 편의 성장 드라마를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화에서 최강록 셰프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울컥한 순간이 많았는데요. 장사를 해본 분들이라면 그 한마디 한마디가 더 현실적으로 닿았을 것 같습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매일 같은 일을 묵묵히 반복하고 계신 모든 분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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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수증 리뷰 삭제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네이버 기조가 바뀔 때마다 제 메시지도 달라져 왔지만, 영수증 리뷰만큼은 항상 보수적으로 말씀드렸던 이유가 있습니다. 영수증 리뷰는 리스크가 가장 큰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1️⃣리스크가 ‘지속’됩니다 대부분의 트래픽성 작업은 발생한 당일이 지나면 영향이 약해지지만, 영수증 리뷰는 다릅니다. 몇 년 전 리뷰가 삭제되는 경우도 많고, 특정 작업 방식이 파훼되면 수십 개의 리뷰가 한 번에 정리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순위는 어김없이 급락합니다. 2️⃣플랫폼에서 ‘후기’는 신뢰도 그 자체입니다 플랫폼 기업 입장에서 후기는 사용자 의사결정에 직접 영향을 주는 핵심 신호입니다. 그래서 후기 영역은 다른 지표보다 관리 기준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3️⃣블로그 리뷰와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블로그 리뷰도 남는 콘텐츠지만, 영수증 리뷰는 결제 데이터와 맞닿아 있는 영역이라 더 민감하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네이버 쇼핑은 플레이스보다 훨씬 높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그래서 저는 타인 영수증을 모아 리뷰를 작성하는 방식도 지양하라고 말씀드려 왔습니다. ‘일행 영수증으로 리뷰 쓰는 건 괜찮다’는 네이버의 답변을 근거로, 타인 영수증 리뷰를 쓰는 구조까지 문제없다고 받아들이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하지만 일부 예외가 섞이는 것과 대부분이 타인 영수증으로 작성되는 것은 다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작업 영수증은 물론이고, 타인 영수증을 모아 작성하는 방식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영수증 리뷰는 수단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순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