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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eona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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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어송라이터•음악프로듀서•장르불문 노래맛집 📞 협업•섭외: 포나코리아 024755933 💋 YouTube 나비드(NAVID)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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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비 #나비드
나비드 팬 여러분🥰 제 신곡 ‘돈대문아 열려라!‘ 잘 듣고 계시나요? 지인들에게 ’대박나라’는 인사로 ‘나비드 - 돈대문아 열려라!’ 유튜브 링크를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장담하건대 이 노래 듣고 따라 부르시는 모든 분들 이제부터 돈의 문이 활짝 열릴 거예요!💰 — Dear NAVID fans! 🥰 Are you enjoying my new song, “Money Gate, Open Up!”? How about sharing the YouTube link to “NAVID - Money Gate, Open Up!” with your friends as a way of wishing them great success? I guarantee—everyone who listens and sings along to this song will see the gates of wealth open wide from now on! 💰 #나비드 #돈대문아열려라 #NAVID #MoneyGateOpenUp
이 노래는 쇼츠에서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평화로운 풍경이나 디저트, 요리 영상의 배경음악으로 자주 사용되는, 일본 가수 테시마 아오이의 『숲 속의 작은 레스토랑』이란 곡입니다. 동화처럼 따뜻한 멜로디와는 달리, 노랫말에는 삶과 죽음에 대한 다소 묵직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가사를 들여다보면 ’무덤 속까지 배달해드리죠‘, ’오늘 밤, 마지막 풀코스입니다‘와 같은 표현이 등장합니다. 마치 삶의 마지막에 가장 좋아하던 음식을 천천히 음미하는 순간을 떠올리게 해요. 또한 ’빈 주머니를 만지작거리며‘, ’잊힌 사람부터 도착합니다‘라는 가사는 이승의 재물과 명예, 기억마저 모두 내려놓은 채 찾아가는 곳을 상징하는 것으로 읽히며, ’예약은 하나도 없습니다‘는 그 누구도 자신의 마지막을 미리 예약할 수 없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기도 합니다. 『숲 속의 작은 레스토랑』은 마지막 길을 따뜻하게 맞아 주고 배웅해 주는 공간처럼 그려지며, 죽음을 두려움이나 슬픔이 아닌 평온한 위로와 안식의 이미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며칠 전인 7월 26일 아침, 18년을 함께한 반려묘와 작별을 했습니다. ’복댕‘이도 숲 속의 작은 레스토랑에 들렀다 갔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제 마음을 위로해 보았습니다. 이 노래를 듣는 모든 분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이 아름다운 장면을 떠올려 보셨으면 좋겠어요. #森の小さなレストラン #나비드 #ナビド
#낭만에대하여 #나비드 풀 버전은 유튜브 나비드TV에서♥️
눈짓으로, 소리로, 몸짓으로 많은 것을 표현하고 교감해주던 고양이. 소위 ‘말이 많은 고양이’라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힘든 시간을 지나 우리 가족이 된 샴고양이에게 “복댕”이라는 새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살아가는 동안 복만 누리라고 지어준 이름이었어요. 그 이름처럼 18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하며 우리 가족에게 셀 수 없이 많은 행복을 남겨준 복댕이는, 스무 살의 생을 마치고 어제 아침 제 품에서 영원한 잠에 들었습니다. 지금쯤은 아픔 없는 곳에서 먼저 떠난 주몽이와 처음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껏 뛰어놀고 있을 거예요. 복댕아.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웠어. 네 이름처럼 너는 우리 가족에게 가장 큰 복덩이였어. 앞으로도 습관처럼 문득문득 네 이름을 부르고, 네가 있던 곳을 바라보며 그리워할 것 같아. 많이 사랑해. 평생을 기억하고 사랑할게.
정말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셨던 ‘나비드 커버송’이 네 번째 장을 엽니다. 그동안 커버송 제작을 뒤로하고 매주 일요일 저녁마다 ‘나비드의 그빛내빛’으로 여러분을 만나왔는데요. 라이브에서 반주기 음원만으로는 채우기 어려웠던 음악적 아쉬움을 이번 커버송을 통해 해소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나비드 커버송’에서는 한층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찾아뵐 예정이에요. 제 예명의 뜻처럼 제 음악이 ‘좋은 소식’이 되어 여러분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저의 원동력이 되어주세요. 언제나 고맙습니다. 2026. 7. 25. 나비드 올림 ──────── ✦ ──────── So many of you have been waiting for the return of NAVID Cover Songs, and today, a new chapter begins. Over the past months, I set cover song production aside and instead had the pleasure of meeting you every Sunday evening through my live show, ”Navid‘s Geubit Naebit.“ During those live performances, however, I always felt there were musical limitations that simply couldn’t be overcome using karaoke backing tracks alone. I wanted to make up for that through these new cover songs. With the return of NAVID Cover Songs, I‘ll be bringing you music with an even higher level of quality and artistry. Just as my stage name, Navid, means ”good news,“ I hope my music can always be a little piece of good news that finds its way to you. Your continued love and support are what keep me going. Thank you, always. July 25, 2026 – NAVID
멋드러진 노을은 뿌연 비구름에 가려 보지 못했지만, 첫 야등은 성공적이었다. 대한민국 서울 도심에서 누릴 수 있는 비교적 안전한 산행이라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페퍼스프레이를 챙겨 갔다. 막상 산에서는 마주치는 사람마다 반가웠고, 오히려 귓전을 맴도는 모기들이 더 무서웠다. 한가한 정상에서 여유를 만끽하던 중 빗방울이 얼굴로 두어 방울 떨어지기 시작하길래 서둘러 내려왔다. 하산 후 차가운 생맥주로 갈증을 달래고, 관심사가 같은 친구와 배움이 가득한 이야기를 나누며 풍족한 시간을 보냈다. 🌄 #불암산 #야등 #야간등산
대한민국 육군 호국음악회에 올해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사진은, 같은 대기실을 썼던 김주이 후배님이 보내줬어요😘) #나비드
늘 선생님을 만나러 오던 도쿄였는데, 이렇게 빨리 선생님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선생님이 계시지 않은 도쿄는 너무나 쓸쓸합니다. 선생님께서 유튜브에서 우연히 제 ‘블루라이트 요코하마’ 커버 영상을 보시고, 가까운 지인 분들을 통해 먼저 저를 불러주셨던 순간이 아직도 꿈처럼 느껴집니다.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좋아했던 일본 노래가 바로 ‘블루라이트 요코하마’였기에, 그 노래의 원작자이신 선생님의 마지막 가수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생신날에 꼭 맞춰 처음 선생님을 뵈었던 그날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선생님과 함께했던 모든 순간들이 지금도 또렷하게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저를 알아봐주시고, 늘 커다란 응원을 보내주시고, “최고의 대접을 받아야 하는 가수, 세계적인 가수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제 삶에 애정 어린 온기를 불어넣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선생님의 다정한 음성과 소년처럼 해맑던 미소, 제게 보여주신 많은 가르침들을 저는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서로 음악을 진심으로 대했기에 의견이 부딪히는 순간들도 있었지만, 그 시간들마저 지금은 모두 소중한 추억으로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아이타이요, 나카요쿠시오.” (보고 싶구나. 우리 계속 가깝게 지내자.) 선생님께서 병상에서 마지막으로 제게 하신 그 말씀에 마음이 저려옵니다. 저도 많이 보고 싶어요. 선생님과 끝내 완성하지 못한 후속곡 이후로도 계속 이어질 저의 음악을 부디 하늘에서 지켜봐 주세요. 선생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나비드 드림 ──────────── いつも先生に会いに来ていた東京なのに、こんなにも早く先生の最後のお見送りをすることになるなんて、思ってもいませんでした。 先生がいらっしゃらない東京は、とても寂しいです。 先生がYouTubeで偶然、私の「ブルー・ライト・ヨコハマ」のカバー動画を見つけてくださり、親しいご友人の皆さまを通して、私を呼んでくださったあの日のことが、今でも夢のように感じられます。 私が人生で初めて好きになった日本の歌が「ブルー・ライト・ヨコハマ」でした。だからこそ、その歌を生み出された先生の“最後の歌手”としてご一緒できたことを、私は心から光栄に思っています。 先生のお誕生日に合わせるように、初めてお会いしたあの日のことを今でも鮮明に覚えています。先生とご一緒したすべての時間が、今もはっきりと心に残っています。 私を見つけてくださり、いつも大きな応援を送ってくださり、「最高の待遇を受けるべき歌手、世界的な歌手にならなければいけない」とおっしゃりながら、私の人生にあたたかいぬくもりを与えてくださったこと、心から感謝しています。 先生のやさしいお声と、少年のように無邪気な笑顔、そして私に見せてくださったたくさんの教えを、私はきっと一生忘れないと思います。 お互いに音楽を真剣に愛していたからこそ、意見がぶつかることもありました。それでも、その時間さえ今では大切な思い出として心に残っています。 「会いたいよ、仲良くしよう。」 病床で先生が最後に私へくださったその言葉に、今も胸が締めつけられます。 私も、本当に会いたいです。 先生と最後まで完成させ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次の作品の先も、これから続いていく私の音楽を、どうか空の上から見守っていてください。 先生、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心から愛しています。 どうか安らかにお休みください。 ナビドより
벌꿀오소리 좋아하는 사람 태그! 🦡 혹시 ‘벌꿀오소리(Honey Badger)’ 밈 아세요? 사자에게도 물러서지 않고, 독사에게 물려도 다시 일어나며, 상처를 입고도 끝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동물. 세상에서 가장 겁 없는 그 생명력에 완전히 매료되어버렸습니다.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너무 닮아 있었거든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벌꿀오소리의 마인드를 그대로 담은 전투적인 음악을. 작사, 작곡부터 뮤직비디오 연출까지 직접 맡았고, 보컬은 새로운 캐릭터 ‘SIRENXA’로 완성했습니다. 포기하고 싶지 않을 때, 스스로를 끌어올리고 싶을 때, 다시 일어서야 하는 순간에 이 노래가 여러분 곁에 오래 남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NAVID 🎵 풀버전은 나비드(NAVID) 유튜브에서 #벌꿀오소리 #HoneyBadger #SIRENXA #나비드 #NAVID
Tag someone who loves Honey Badgers! 🦡 You know the Honey Badger meme? Doesn‘t back down from lions. Gets bitten by a venomous snake — and gets back up. Keeps going no matter what. The most fearless animal on earth. And it completely took over my mind. Because honestly? It reminded me of all of us. So I made a song about it. Raw, fierce, and built around that Honey Badger energy. I wrote it, composed it, and directed the whole music video. The vocals were brought to life through a brand new character — SIRENXA. For the moments you refuse to quit. For when you need to push yourself back up. For when it’s time to rise again. I hope this song stays with you. Thank you. — NAVID 🎵 Full MV on NAVID‘s YouTube. #HoneyBadger #SIRENXA #NAVID
⛰️연휴라 그런지 유독 어린이들이 많았던 #도봉산 체육복 입은 청소년들도 마냥 귀엽게만 보였다. 친구랑 산행하면서 계속 대화 나누고 웃었더니 지나가시던 어르신이 우릴 흐뭇하게 바라보셨다. 마치 우리가 아이들을 보며 느꼈던 그 마음과 같았을 터였다. “젊음이 좋은 거야, 젊을 때 많이 다녀.” 다닐 수 있을 때 실컷 다녀야지🤍 #신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