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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_in_rainyday 최근 게시물

tara_in_rainyday 게시물 이미지: Your star is strong, white and lustrous
너의 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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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star is strong, white and lustrous 너의 별은 강하고, 희며, 눈부시게 빛난다. And I nestle there, way home and turn 그리고 나는 그곳에 몸을 기대고, 집으로 향하는 길을 돌아간다. As close there, I am on some eastern 그곳에 가까워질수록, 나는 동쪽 어딘가에 서 있는 듯하다. With glimmer, way home, way home 희미한 빛과 함께, 집으로 가는 길, 집으로 가는 길. Way home, you’re strong, blazing scars 집으로 가는 길, 너는 강하고, 타오르는 상처를 품고 있다. Way home, and falling star atop 집으로 가는 길, 그리고 머리 위로 별 하나가 떨어진다. All remembering stories, oh 모든 기억되는 이야기들, 오. Your hopeful great story, oh 너의 희망찬 위대한 이야기, 오. Your hopeful great story, oh 너의 희망찬 위대한 이야기, 오. You had and lost that lustre 너는 한때 그 눈부신 빛을 가졌지만, 그것을 잃었다. We’re here and now, way home, and home 우리는 지금 여기 있다, 집으로 가는 길, 그리고 집. Your hope and yearning, burning new 너의 희망과 그리움은 새롭게 타오른다. Where we heading, way home, way home 우리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을까, 집으로 가는 길, 집으로 가는 길. Stories told and on and on 이야기들은 끝없이 이어지고. Was a love saved at all? 사랑은 과연 끝내 구원받았을까? Your story heard and on, oh 너의 이야기는 계속해서 들려온다, 오. All remembering stories, oh 모든 기억되는 이야기들, 오. Your hopeful great story, oh 너의 희망찬 위대한 이야기, 오. Your hopeful great story, oh 너의 희망찬 위대한 이야기, 오. Your hopeful great story, oh 너의 희망찬 위대한 이야기, 오. Your hopeful great story, oh 너의 희망찬 위대한 이야기, 오. Your hopeful great story, oh 너의 희망찬 위대한 이야기, 오. Your hopeful great story, oh 너의 희망찬 위대한 이야기, 오. Your hopeful great story, oh, your 너의 희망찬 위대한 이야기, 오, 너의…

2026년 07월 2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ara_in_rainyday 게시물 이미지: 신발 추천할게 
이제 전부 다 나랑 똑같은 거 신자 당장…🫶🏻

나 정말 태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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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추천할게 이제 전부 다 나랑 똑같은 거 신자 당장…🫶🏻 나 정말 태어나서 한번도 운동화에 편안함 느끼고 만족해본적이 없다. 온러닝 브룩스 호카 살로몬 어쩌구저쩌구 다 매장가서 신어봤는데 신기 싫었다… 나는 맨발로 부시맨이 되고 싶엇닥 너무 푹신해도 마음이 불안하고 바닥이 너무 느껴지면 발바닥이 아프고 딱딱하면 답답하고 감옥같고…. 근데 블랙다이아몬드 서킷 2.0 슈즈 이거 완전 신자마자 이거라고 다른 색으로도 살거라고 평생 사랑한다고 소리질렀닥. 바닥이 딱딱하지만 발구르기가 너무 편하다. 오래 걷고 돌아다녀도 편하다. 지금 행사 중이라서 무신사에서 7만원대다. 가볍고 귀엽고 바닥이 잘 느껴져서 심적 안정감이 크다. ************************************ 세줄평 * 일반 러닝화보다 접지력과 내구성이 좋고 * 등산화보다 훨씬 가볍고 편하며 * 일상화처럼 생긴 어프로치화

2026년 07월 2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ara_in_rainyday 게시물 이미지: 어제 경리쌤과 이야기하면서 생각이 많이 정리되었다…
너무 감사했던 시간이다. 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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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리쌤과 이야기하면서 생각이 많이 정리되었다… 너무 감사했던 시간이다. 요가를 수련하기를 참 잘했다. 🙏🏻 진실한,연결이 되는,살아있는,흘러야 할 것을 흐르게 하는..

2026년 07월 2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ara_in_rainyday 게시물 이미지: 심부전방선 나선선 활성화된듯 
그냥 몸이 날아갈듯 가벼워서 놀람

물론 한손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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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전방선 나선선 활성화된듯 그냥 몸이 날아갈듯 가벼워서 놀람 물론 한손물구 연습을 해서 어깨가 단단해진것도 ++++++ (하지만 내가 선무당 바보는 아님 한끗 차이와 연결을 느끼는 데 민감한편) 그래서 이제껏 느낀게 운동할때 내구성과 엔진은 완전히 다른 요소인것을 느낌… 둘다 중요한데 요가에서는 내구성을 만드는 훈련이 조금 결여되기 쉬운듯. 엔진 = 힘을 만들고 전달하는 시스템 * 복횡근 * 횡격막 * 골반저근 * 내전근 * 심부 안정화 근육 * 신경계의 타이밍과 협응(한마디로 기술과 요령도 엔진이라는 점) * 차체 = 그 힘을 버티는 구조 * 어깨 * 손목 * 팔 * 둔근 * 햄스트링 * 조직의 내구성(힘줄·인대 포함) 이걸로 수업도 구상할수 있고 릴스도 많이 만들수있고 근데 나는 너무 바쁘고 게으른 intp….

2026년 07월 2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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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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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ara_in_rainyday 게시물 이미지: **‘집착이나 모순이 존재한다 = /= 건강하지 않다’**

감정의 존재 자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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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이나 모순이 존재한다 = /= 건강하지 않다’** 감정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거나, “건강한 사랑”이라는 한 가지 기준으로 덮어버리는 태도에 대한 의문이 든다 ‘건강한 사랑’이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조금은 답답해진다. 사랑 안에는 기쁨만 있는 것이 아니다. 집착도, 모순도, 상실도, 설명하기 어려운 욕망도 함께 존재한다. 그렇다고 그런 감정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그 사랑을 건강하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그런 감정까지도 사랑의 일부로 인정할 수 있을 때,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더 정직하게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Mitski의 **I Bet on Losing Dogs**를 좋아한다. 이 노래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하지 않는다. 그저 알고도 그 마음을 놓지 못하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담담하게 보여준다. 그래서 불편하지만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것 아닐까. 요가 수련도 나에게는 비슷하다. 몸을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야 한다거나, 지금의 상태를 좋고 나쁨으로 나누기보다, 불편함과 편안함 사이에서 서둘러 결론을 내리지 않고 바라보는 시간에 가깝다. 이미 존재하는 것을 성급하게 규정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머물며 관찰하는 것. 나는 그 태도가 수련의 본질에 더 가깝다고 믿는다.

2026년 07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ara_in_rainyday 게시물 이미지: 좀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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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프레스

2026년 07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ara_in_rainyday 게시물 이미지: So I guess that it’s true
그러니까 정말 그 말이 맞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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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I guess that it’s true 그러니까 정말 그 말이 맞는 것 같아. Time can heal even the worst of wounds 시간은 가장 깊은 상처마저도 치유할 수 있어. And the clichés I knew 내가 진부하다고 생각했던 말들이 Seem so commonplace when I saw you 너를 만난 뒤에는 너무도 당연한 진실처럼 느껴졌어. Let’s just walk in the dark 그냥 어둠 속을 함께 걷자. Hop the fence in the park 공원 울타리도 함께 넘어가자. Baby boy, honeybee 내 사랑, 나의 달콤한 사람. God, I love the way you look at me 정말, 네가 나를 바라보는 그 눈빛이 너무 좋아. And it’s too hard to describe this 이 감정을 설명하기는 너무 어려워. In a way that feels honest, but even when I’m quiet 솔직하게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내가 아무 말이 없어도 I love you, baby, I promise 나는 너를 사랑해. 정말이야. And I hope I never see what your face looks like goin’ 그리고 네가 떠나는 얼굴은 절대 보고 싶지 않아. A face, I swear, that I could spend my whole life knowin’ 평생 바라보며 살아도 좋을 그 얼굴이야. Here’s to hopin’ 그런 날이 계속되기를 바라. Pick me up, walk me home 나를 데리러 와서 집까지 함께 걸어줘. Man, it feels like God threw me a bone 마치 신이 내게 큰 선물을 준 것 같아. Sticky sweet, tangerine 끈적할 만큼 달콤한, 귤처럼 상큼한. Would you sit and keep me company? 내 곁에 앉아 함께 있어 줄래? In the dark, I’m not scared 어둠 속에서도 난 무섭지 않아. I just reach and you’re right there 손만 뻗으면 네가 바로 곁에 있으니까. Shooting stars, racing cars 별똥별도, 달리는 자동차도. Everything I own just feels like ours 내 모든 것이 이제는 우리의 것처럼 느껴져. It’s too hard to describe this 이 감정을 설명하기는 너무 어려워. In a way that feels honest, but even when I’m quiet 솔직하게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내가 아무 말이 없어도 I love you, baby, I promise 나는 너를 사랑해. 정말이야. And I hope I never see what your face looks like goin’ 그리고 네가 떠나는 얼굴은 절대 보고 싶지 않아. A face, I swear, that I could spend my whole life knowin’ 평생 바라보며 살아도 좋을 그 얼굴이야. Here’s to hopin’ 그런 날이 계속되기를 바라. I hope I never see what your face looks like goin’ 네가 떠나는 모습을 절대 보고 싶지 않아. A face, I swear, that I could spend my whole life knowin’ 평생 바라보며 살아도 좋을 그 얼굴이야. Here’s to hopin’ 그런 날이 계속되기를 바라. It’s too hard to describe this 이 감정을 설명하기는 너무 어려워. In a way that feels honest, but even when I’m quiet 솔직하게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내가 아무 말이 없어도 I promise 약속할게. And I hope I never see what your face looks like goin’ 그리고 네가 떠나는 얼굴은 절대 보고 싶지 않아. A face, I swear, that I could spend my whole life knowin’ 평생 바라보며 살아도 좋을 그 얼굴이야. Here’s to hopin’ 그런 날이 계속되기를 바라.

2026년 07월 1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ara_in_rainyday 게시물 이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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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07월 1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ara_in_rainyday 게시물 이미지: 등…🤯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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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어깨😇….

2026년 07월 1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tara_in_rainyday 게시물 이미지: Sorrow is nothing but worn out joy.
슬픔은 닳아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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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ow is nothing but worn out joy. 슬픔은 닳아버린 기쁨일 뿐이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old joy의 대사. 덧붙이자면 삶은 슬픔이랑 떨어질 수 없어 모든 슬픔은 결국 상실에서 와. 상실될 기쁨을 찾아 헤매는 여행이야 어차피 망가질 것 같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던 시간들에도 기회를 상실했다는 슬픔이 있거든 뭐가 더 남는 장사일까

2026년 07월 1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