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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y_jeong0306
나니.홈트.건강.다이어트.식단
건강/다이어트💪 159cm 86kg에서 -22kg 감량하고 유지하고 있는 40대 아줌마 체지방 20kg 감량 유지하고 있는 유지어터 건강이 좋지 않아서 시작한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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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kg 감량한 40대 아줌마 1년째 유지중
22kg 감량하고 찍었어요 감량하기 전에는 사진 찍는거 조차도 싫었어요 이제는 사진 찍는게 즐겁고 재미있어요 22kg 감량하고 프로필사진 찍었어요 이럴걸 다 찍어보네요
22kg 빼고 지금 건강하게 유지 줌이에요 근데... 예전엔 지방으로 가득 차 있던 굵은 팔뚝이 신경 쓰이네요 살이 빠지면서 몸도 정말 많이 가벼워졌고 예전보다 자신감도 생겼어요 물로 팔뚝 처짐은 조금 남았지만 이제는 '빼야 한다'보다 '건강하게 채워가자'는 마음으로 바꿨어요 가만히 있을 때보다 반팔 입고 움직일때 더 신경 쓰이기도 했지만 그 덕분에 근력운동의 중요성을 알게 됐어요 하루 10분이라도 꾸준히 운동합니다 무리하게 하지 않아도 조금씩 달라지는 몸을 보면 꾸준함이 정말 큰 힘이라는걸 느껴요 지속가능한 식단으로 유지하면서 이제는 체중보다 건강한 라인을 만들어가는 중이에요 예전의 저처럼 고민하고 있는 분들도 천천히 꾸준히 하면 분명 변할 수 있어요 우리 같이 건강하게 오래 유지해봐요💝
죄송합니다 뱃살빼기 첼린지 약속을 못 지켰습니다 처음엔 다이어트가 너무 어려웠어요 22kg 빼는 동안 제가 제일 많이 했던 고민은 "이걸 계속할 수 있을까?"였어요 포기허지 않고 지속 가능한 방법이 뭘까.. 40대가 되니까 뭐부터 해야 할지도 모르겠더라구요 먹고는 싶고 살은 빼야겠고 몸은 아프고 약은 먹고 있고 운동은 하기 싫고... 마응은 있는데 행동이 따라주지 않았어요 3끼 균형 있게 챙겨 먹는것도 칼로리 계산하는 것도 저한텐 어려웠어요 그래서 선택한게 단백질쉐이크였어요 간편하게 먹을 수 있었고 영양이랑 균형도 챙길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포기하지 않게 됐다"는 거에요 억지로 참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방법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저는 22kg 검량했어요
22kg 뺀 40대 아줌마에요 제가 살 뺀 이유는 건강 때문이었어요 살이 찌니 몸속 염증이 너무 심했어요 근데 그 염증이 혈관까지 망가뜨리고 있었어요 결국 심장과부하가 왔고 부정맥이 생겼어요 고지혈증까지 약 먹으면 괜찮아질 줄 알았어요 근데 아니었어요 근본 원인은 따로 있었어요 바로바로 살 살을 안 빼면 약도 소용없더라구요 결국 제가 바꾼건 운동보다 식습관이었어요 그리고 22kg 감량 빼니까 혈관건강이 좋아졌어요 처방약도 줄일 수 있었어요 약 없이도 살아갈 희망이 생긴거 같아요 염증이 이렇게 무서울지 몰랐어요
"항상 2XL만 입었어요 예쁜 옷은 입고 싶어도 제 사이즈는 없더라구요 겨우 맞는 옷 찾았다 싶으면 몸에 다 쨍기고, 바지는 허벅지에서 걸리거나 지퍼조차 끝까지 안 올라갔지요 브랜드옷은 꿈도 못 뀠어요 쇼핑 가면 늘 신랑 옷만 사고 제 옷은 사지도 못했거든요 근데 건강 때문에 시작한 다이어트가 제 인생을 바꿨어요 지금은 2XL 입던 제가 M사이즈를 입어요 '엔젠가 살 빼면 입어야지...' 하면서 못 버리고 넣어뒸던 결혼 전 옷들도 이제 다시 다 들어가네요 근데 더 놀라운 건 결혼 전에 입던 옷들이 지금은 조금 커요 그냥 좋더라구요 그만큼 제가 건강해졌다는 뜻 같아서요 사람들은 제가 엄청 힘들게 뺀 줄 아는데 사실 저는 식단만 조금 바꿨어요 그 바꾼 식단으로 살을 빼고 유지하고 이제는 입고 싶은 옷까지 입고 있어요 운동은 솔직히 많이 못 했어요 체력이 안 됐거든요 가벼운 유산소랑 폼롤러 정도로 막혀 있던 대사순환만 풀어줬어요 진짜 신기한 건 포기 안 하니까 몸은 결국 바뀌더라고요 옷 때문에 속상한 경험 있나요?
"친구보다 제가 몸무게 더 나가요." 근데 체지방은 제가 낮아요 겉으로 보기엔 나랑 친구랑 별 차이 안나요 근데 몸은 '얼마나 적게 먹었냐'보다 '어떻게 먹고 어떻게 생활하냐'가 더 중요하더라구요 저는 극닥적으로 안 했어요 굶지도 않았고 운동을 빡세게 하지도 않았어요 먹는걸 조긍 바꾸고 생활습관 바꾸고 가볍게 유산소만 했어요 눈바디가 달라졌어요 이래서 몸무게 숫자만 보면 안되나봐요 혹시 지금 몸무게 때문에 힝드신가요? 제가 알려드릴까요? 궁금하시면 DM 주세요
저 운동 진짜 싫어해요 제가 오롯히 했던 건 쉼쉬기 운동이었어요 운동하고 해야하지만 너무 하기 싫었고 체력도 되지 않았어요 -10키로 가까이 빼고 근력운동 조금씩 시작했어요 그전에는 순환운동 폼롤러 했고 가벼운 유산소 했어요
뱃살빼기 위해 시작한 운동이 전신운동이 되었네요 꾸준히 하니까 팔운동도 다리운동도 배 힘도 들어가고 하루 10분 내외로 할 수 있어서 좋네요
초등 고학년 아들은 태어날 때부터 뚱뚱한 엄마 모습만 보고 자랐어요 그때 저는 몸도 안 좋고 무기력하고 늘 예민했던 상태였어요 어느 순간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들은 이런 엄마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너무 미안했고 아들을 위해서라도 건강한 엄마가 되어야겠다 그래서 시작했어요 굶는 다이어트 ❌️ 간헐적 단식❌️ 고강도 운동❌️ 대신 식단만 조금 바꿨어요 바꿨을 뿐인데 결국 -22kg 감량했어요 처음엔 우리 아들도 "엄마는 못 뺄 것 같아"라고 했는데 지금은 달라졌어요 "엄마 건강해져서 너무 좋아" "우리 엄마도 할 수 있구나" 아들이 좋아해요 엄마 살 빠진 모습을 보고요 엄마라서 자꾸 내 자신 미뤘던 분들 계신가요? 댓글 주세요 저처럼 하실 수 있어요
21일만에 -7kg 90일동안 누적으로 -10kg 뺐어요 근데 저는 먹는 걸 너무 좋아해요 너무 먹어서 살이 쩠고 살을 못 빼서 아프기까지 했어요 살은 빼야 하는데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늘 무너졌어요 모임 가서도 먹고 여행 가서도 먹었어요 예전에 몸무게 올라가면 "다 망했다" 하고 포기했는데 근데 이번엔 달랐어요 맛있게 먹었으면 다시 회복하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몸무게 숫자에 무너지지 않고 내려놓지 않고 다시 시작했어요 그렇게 하니까 먹으면서도 누적으로 -10kg 빠졌어요 제 목표는 맛있는거 먹으면서 살 안 찌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저처럼 먹는 거 좋아해서 다이어트 힘든 분 있나요? 댓글 주세오
3주 21일만에 -7kg 뺐어요 3개월 90일 누적 -10kg 뺐어요 근데 저는 그대로 쭉 빠진 사람이 아니에요 중간에 다시 쪘어요 몸이 아파서 항상제를 먹었는데 몸이 붓기 시작하더라구요 빠졌던 살이 다시 올라와서 솔직히 너무 속상했어요 "역시 나는 안되나보다" 그 생각도 들었어요 근데 이번엔 달랐어요 예전처럼 내려놓지 않았어요 다시 시작했어요 그러다 모임 가서 먹고 여행 가서 먹고 스트레스 받아서 입 터져서 먹고 또 몸무게 올라가고 근데 저는 몸무게 숫자에 무너지지 않으려고 했어요 하루 먹었다고 끝난 거 아니고 며칠 쪘다고 실패한 것도 아니더라구요 다시 하면 다시 빠졌어요 시간은 걸렸지만 결국 빠졌어요 그렇게 반복하면서 3개월 90일만에 누적으로 -10kg 뺐어요 그래서 저는 "빨리 빼는 사람"보다 "끝까지 하는 사람"이 더 강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천천히 가도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빠진다는 걸요 제가 했던 방법 궁금하시면 댓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