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ETC(@Etc_zine)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68,120, 참여율 1.79%
@Etc_zine
인증됨ETC
ETC | Everything to be Curated 경제·패션·라이프스타일을 큐레이션합니다 📩Contact : finfoetc@gmail.com or DM
@Etc_zine님과 연관된 프로필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Etc_zine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Etc_zine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동영상 게시물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Etc_zine 최근 게시물
장 초반 7,100선을 돌파하며 급등했던 코스피가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에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한 채 장을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장중 6.6%까지 치솟았다가 0.6% 상승에 그쳤고, SK하이닉스 역시 한때 7% 넘게 급등했지만 결국 0.3% 하락으로 전환했는데요. 시장에서는 내일 알파벳(구글)을 시작으로 연이어 예정된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반영되면서 증시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오늘의 증시 요약, 피드를 통해 확인해보시죠 📷 영화 <타짜>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전 과목을 절대평가로 전환하고 서·논술형 문항을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고교 내신 역시 절대평가로 바꾸고 서·논술형 문항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데요. 객관식 문제의 한계에서 벗어나 AI 시대에 필요한 사고력을 키우고 입시 경쟁을 완화하자는 취지이지만, 변별력 저하와 새로운 사교육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실제로 2018학년도 수능부터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뀐 이후 상위권 변별 부담이 국어와 수학으로 옮겨갔다는 지적이 나왔는데요. 국어 표준점수 최고점은 2018학년도 134점에서 2019학년도 150점으로 뛰었고, 최고점과 1등급 구분점수의 격차도 6점에서 18점으로 벌어지며 ‘만유인력’ 지문과 같은 초고난도 문항 논란으로 이어졌습니다. 사교육비도 줄어들지 않아 2024년에는 전년보다 7.7% 증가한 29조 2,000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개편안이 도입되면 수능을 이틀에 걸쳐 치르는 방안도 검토될 전망이며,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이 응시하는 2033학년도 대입부터 적용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국교위는 국민 의견 수렴을 거쳐 오는 10월 개편안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오늘 정부가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 이번 개편안에는 ISA 세제 혜택부터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세제 조정, 이른바 ‘주가 누르기’를 방지하기 위한 상장주식 평가방식 강화까지 자산과 투자 전반에 영향을 미칠 내용이 담겼는데요. ⠀ 부동산 분야에서는 종부세 과세 체계를 주택 수보다 주택 가액 중심으로 조정하고,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실제 거주 기간에 따라 혜택을 주는 장기거주소득공제로 전환하는 방안이 포함됐습니다. ⠀ 상속·증여를 앞두고 기업이 고의로 주가를 낮췄다고 의심되는 경우에는 PBR과 주가 하락 폭 등을 기준으로 해당 주식을 다시 평가해 세금을 매길 수 있도록 기준도 강화됩니다. ⠀ 특히 청년 월세와 퇴직연금 납입액에 대한 세액공제, 생산적금융 ISA의 추가 소득공제를 비롯해 혼인·출산 가구의 주택자금 소득공제와 경차 유류세 환급, 출산지원금 비과세 범위도 확대될 예정인데요. ⠀ 누구에게는 새로운 절세 기회가, 누구에게는 더 큰 세 부담이 될 수 있는 이번 세제개편안의 핵심 내용을 피드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무더운 여름날, 스위스 베른의 일부 직장인들은 강으로 풍덩 뛰어들며 퇴근을 시작합니다🇨🇭 ⠀ 하루 일과를 마치고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뒤, 옷과 신발, 휴대전화는 방수 수영 가방에 담아 도심을 흐르는 아레강으로 향하는데요. ⠀ 강물에 몸을 가볍게 맡긴 채 미리 확인해 둔 지점까지 흘러가다 보면, 붐비는 지하철도 꽉 막힌 도로도 없는 특별한 퇴근길이 완성됩니다. ⠀ 하루의 피로와 더위를 함께 씻어내는,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조금은 부러워지는 스위스의 여름 풍경 ⠀ 영상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 @instasuiza
서울 일부 지역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됐습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동남·서남권과 경기 오산·하남·여주서부, 전남 장성과 곡성북부에 '폭염중대경보'를 추가로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월 1일 새로운 폭염특보 체계가 시행된 이후 수도권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전날 경남 양산에서는 국내 기상관측 사상 가장 높은 42.5도가 기록되는 등 영남을 중심으로 이어지던 극한 폭염이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으로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더 무서운 것은 내일이 오늘보다 더 더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등 전국 23~27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8도 등 30~38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기상청은 당분간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 만큼, 한낮에는 불필요한 야외활동을 최대한 줄이고 물을 자주 마시는 등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최근 코스피가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면서 투자자들의 희비도 하루아침에 뒤바뀌고 있습니다🥲 레버리지와 신용매매까지 동원되는 모습을 보면, 요즘 시장은 투자보다 투기판에 가까워 보이기도 하는데요. 특히 변동성이 커질수록 일부 투자자는 수익뿐 아니라 더 강한 자극까지 좇으며 높은 배율과 위험한 투자 방식을 선택하곤 합니다. 이 과정에서 상승과 하락에 베팅한 투자자들은 어느새 각자의 진영을 만들고, 서로를 ‘롱충이’와 ‘숏충이’라 부르며 조롱하기도 하죠. 급등과 급락을 오가는 요즘 증시의 모습을 담아낸 짧은 만화, 지금 피드를 통해 만나보시죠. ※ 특정 금융기관이나 인물의 실제 행위를 묘사한 것이 아닌 풍자적 연출입니다.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기본예탁금을 상향한 데 이어, 이른바 ‘긴급조치권’ 도입을 추진합니다. 증시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될 경우 홍콩처럼 레버리지 배율을 1.5배나 1.1배 등으로 낮추거나 투자를 제한하는 것이 핵심인데요. 오늘(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긴급한 상황에서 시장 안정화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자본시장법 개정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핵심은 현재 2배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배율을 당국이 시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기본예탁금 상향을 골자로 한 첫 보완책이 시행된 지난달 31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거래량이 급감한 만큼, 금융당국은 추가 규제를 통한 시장 안정 효과도 기대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다만 레버리지 배율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방식이 오히려 새로운 투자자 리스크를 낳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김진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배율 결정은 시장 상황과 캐퍼시티(운용 한도) 제약에 따라 이뤄지는 만큼 투자자에게 불리한 시점에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며 “기초종목이 급등하기 직전 배율이 2배에서 1.5배 등으로 낮아지면 기대했던 수익을 얻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배율을 낮추더라도 레버리지 ETF 특유의 경로 의존성과 복리 효과는 여전히 작동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시장에서는 충분한 검토 없이 레버리지 상품 출시를 서둘렀다가 잇따라 보완책을 내놓게 된 만큼, 시장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관점에서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폭염 속 도심 피서지로 떠오른 서울 한강 수영장에서 한 이용객의 수영복 차림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일 SNS에는 분홍색 여성용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남성의 사진과 함께 “왜 남자가 이런 수영복을 입고 오는 거냐”는 글이 확산됐는데요. 게시물에는 “나도 봤다”, “경찰이 데리고 나가는 모습도 목격했다”는 댓글이 이어졌지만, 해당 남성의 별도 행동이나 경찰의 조치 이유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한강 수영장은 저렴한 입장료와 야간 운영, DJ 공연으로 개장 한 달여 만에 이용객 26만 명을 돌파했으며, 여의도 수영장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70%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인기가 높아진 만큼 금연·금주 구역에서의 흡연과 음주, 쓰레기 무단 투기 등 민폐 행위도 잇따르고 있지만, 안전요원에게는 이를 강제로 단속할 법적 권한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성추행과 불법 촬영 피해도 발생해 경찰은 지난달 17일 여의도 수영장에서 여성 이용객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한 남성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죠. SNS에서는 인파 속 신체 접촉과 수영복 끈을 내리는 행위, 동의 없이 촬영된 영상의 숏폼 유포 등을 호소하는 피해 사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불법 촬영 예방 안내를 확대하고 공공안전관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실시간 모니터링 CCTV 136대를 활용해 위험 상황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약 130억 원의 추징세액을 납부했던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국세청의 과세처분에 불복해 조세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했습니다. 오늘(2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차은우는 국세청이 부과한 약 130억 원 규모의 소득세 추징 처분이 부당하다며, 지난달 조세심판원에 심판청구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판타지오는 “차은우는 법률적 판단을 받기 위해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조세심판을 청구했다”면서도 “현재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차은우는 모친이 대표로 있는 가족법인 형태의 기획사를 둘러싼 세금 논란에 휩싸였으며, 이른바 ‘재계의 저승사자’로 불리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의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차은우뿐만 아니라 이하늬와 유연석, 조진웅 등 여러 연예인도 개인 기획사를 활용한 소득 신고를 두고 탈세 의혹에 휩싸인 바 있죠. 이번 심판청구의 구체적인 쟁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기존 과세 경위를 고려하면 가족법인이 실질적인 매니지먼트 용역을 제공했는지, 해당 법인에 귀속된 소득을 차은우의 개인소득으로 볼 수 있는지가 주요 다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세심판원의 최종 결론은 차은우가 전역하는 내년 1월 이후에 나올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조세심판원이 차은우 측의 청구를 받아들이면 과세처분의 전부 또는 일부가 취소돼 납부한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으며, 청구가 기각될 경우에는 행정소송을 통해 다시 과세의 적법성을 다툴 수 있습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100엔당 900원선이 무너질 만큼 연이어 가치가 떨어졌던 엔화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한때 164엔에 근접하며 1986년 이후 약 40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고, 이는 엔화 가치가 약 40년 만의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는 의미인데요. 하지만 지난달 30일 밤 달러·엔 환율이 163.65엔 부근에서 157.80엔까지 급락하면서 엔화 가치가 순식간에 3% 이상 상승했고, 엔화 약세에 베팅한 ‘엔 숏’ 포지션이 쌓여 있던 시장에는 놀라움을 넘어 서늘한 공포가 번지기 시작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처음에는 이전처럼 일본 외환당국이 달러를 팔고 엔화를 매수하는 기습 개입에 나선 것으로 예상했지만, 하루 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까지 엔화가 상당히 저평가돼 있으며 과도한 환율 변동은 건전하지 않다고 평가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는데요. 베센트 장관은 미국과 일본이 강력한 관계와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후 파이낸셜타임스는 미국 재무부의 지시에 따라 뉴욕연방준비은행이 유로를 매도하고 엔화를 매수했다고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일본을 넘어 미국까지 움직였다는 보도까지 나온 엔화 방어전, 자세한 이야기를 피드를 통해 확인해 보시죠.
월드컵이 끝난 뒤 각국 대표팀도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지네딘 지단을, 체코는 산티 데니아를 새 감독으로 선임한 가운데 우리나라 역시 홍명보 감독의 뒤를 이을 새로운 사령탑을 찾고 있는데요.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1월까지 대표팀을 이끌 임시 감독 공개채용에 나섰으며, 현재 거스 포옛과 로베르토 모레노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복귀 가능성으로 관심을 모았던 파울루 벤투는 2개월짜리 임시 감독직에는 지원하지 않지만, 정식 감독직을 맡을 의사는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누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지휘봉을 잡게 될까요? 현재 거론되는 후보들과 자세한 이야기는 피드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지난 1년간 공개된 새로운 시리즈 콘텐츠를 총결산하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 5년 연속 진행을 맡은 임윤아와 전현무가 다시 한번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줬고, 시상식은 KBS2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요. ⠀ 올해도 쟁쟁한 후보들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영광의 수상자·수상작은 누구였을까요? ⠀ 이날 시상식의 대미를 장식한 대상은 〈은중과 상연〉을 비롯한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김고은에게 돌아갔습니다. ⠀ 또한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 예능 부문 최우수작품상은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가 차지했으며, 배우 박해수와 신혜선이 각각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는데요. ⠀ 특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윤경호의 남우조연상과 안유진의 OST인기상까지 더하며 시상식 최다인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지난해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수상을 기대하며 수상 소감까지 준비했지만 아쉽게 빈손으로 돌아갔던 김원훈이 올해 실제로 예능인상을 받은 순간이었는데요. ⠀ 〈SNL 코리아 시즌8〉로 최우수 남자 예능인상을 받은 김원훈은 “오늘도 상을 못 받으면 데스노트에 청룡 관계자분들의 이름을 적으려고 했다. 그런데 상을 주셔서 살려드리겠다”며 재치 있는 수상 소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 지난 1년간 안방극장을 빛낸 수상작들과 배우·예능인들을 피드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대상=김고은(‘유미의세포들3’, ‘은중과 상연’) ▲드라마 최우수작품상=‘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남우주연상=박해수(‘허수아비’) ▲드라마 여우주연상=신혜선(‘레이디 두아’) ▲드라마 남우조연상=윤경호(‘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여우조연상=박보경(‘레이디 두아’) ▲드라마 신인남우상=김재원(‘유미의세포들3’) ▲드라마 신인여우상=전소영(‘기리고’) ▲예능 최우수작품상=‘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남자최우수예능인상=김원훈(‘SNL코리아 시즌8’) ▲여자최우수예능인상=김숙(‘도라이버 시즌4’) ▲남자우수예능인상=주우재(‘도라이버 시즌4’) ▲여자우수예능인상=정이랑(‘자매다방’) ▲신인남자예능인상=김규원(‘SNL코리아 시즌8’) ▲신인여자예능인상=심자윤(‘직장인들 시즌2’) ▲OST 인기상=아이브 안유진(‘취사병 전설이 되다’) ▲마른파이브 인기스타상=고윤정, 변우석, 유재석, 이수지 ▲글로벌 아이콘 위드 라비앙 코스매틱상=고윤정(‘이 사랑 통역되나요’)